꽃은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죠? 이름도, 생김새도, 향기도 각기 다른 꽃들을 직접 만지면서 동시에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클래스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삼성화재 페이스북에서 참가 신청을 받아 매월 말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분의 삶에 ‘봄’을 선물하고자 하는 삼성화재의 깜짝 이벤트랍니다.


지난 5월, 처음으로 시작한 <花사한 클래스>가 벌써 세 번째 시간을 맞이하였는데요. 이번엔 어떤 주제로, 누구와 함께 꽃다발을 만들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당신의 봄’을 선물하기 위한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세찬 장맛비가 그친 뒤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쬔 지난 7월 25일, 커플 특집으로 진행됐습니다. 클래스 시간에 맞춰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커플들이 꾸까 광화문점에 모여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꽃다발을 만들며 색다른 데이트를 즐기기에 딱 좋았던 플라워 클래스! 특히 꾸까 광화문점은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야경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낭만적인 공간이었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할 꽃은 수국과 두 가지 색상의 리시안셔스, 오로라 장미, 블랙잭이라 불리는 유칼립투스, 옥시, 베로니카, 도라지꽃 등이었어요. 각기 다른 꽃이 하나로 묶였을 때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하면서 드디어 클래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되었던 도라지꽃의 경우 진액이 묻어나올 수 있어, 이전 클래스와 다르게 장갑을 끼고 진행하였답니다.




이번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이세라 플로리스트! 앞에서 차근차근 설명한 뒤 자리를 옮겨 다니며 참가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컨디셔닝’입니다. 컨디셔닝 작업은 꽃들의 상태를 살펴보고, 바인딩 포인트 아래의 불필요한 잎을 솎아내는 단계예요. 꽃의 시야를 가리는 큰 잎을 제거하고, 도라지꽃처럼 여러 개의 줄기가 붙어 있는 경우 꽃다발의 길이의 맞춰서 잘라주면 추후에 사용하기 편해요. 




컨디셔닝 작업이 끝나면 각기 다른 꽃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줄기를 일자로 잡으면 꽃 머리가 뭉개지거나 꺾이는 일이 발생하므로 나선형으로 돌려 잡는 ‘스파이럴 기법’을 따라 꽃을 잡았습니다. 가운데에 메인이 되는 꽃을 잡고, 다른 꽃들을 차곡차곡 돌려가며 잡으면 돼요. 큰 꽃들 사이에 리듬감을 자아내는 가벼운 꽃을 채워주면 더욱 예쁜 꽃다발 완성! 볼 때는 쉬웠으나 직접 만들려다 보니 어려워하는 참가자들이 있어 중간중간 선생님이 출동해 도움을 주셨답니다.





꽃다발을 만들면서 커플들은 서로의 꽃다발을 비교하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갔는데요. 각자 만든 꽃다발을 들고 웃음꽃도 활짝 피웠답니다.




다 완성된 꽃다발을 파란색 포장지로 감싸고 묶어주면 끝! 바라만 봐도 예쁜 꽃인데, 본인이 직접 만든 꽃다발은 얼마나 더 예쁠까요? 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들면 얼마나 더 즐거울까요? 참가자들은 포장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띠었어요.




포장지 한쪽에 스티커를 붙이고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커플 특집으로 함께한 플라워 클래스가 어땠는지 참가자들의 소감을 물어봤습니다.




곧 결혼 1주년을 맞이하는 김영훈&김기혜 커플은 “우리 둘 다 오늘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리프레쉬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꽃다발을 만드는 데 집중해 1시간이라는 시간이 10~15분처럼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며 웃어 보였습니다.




800일을 맞아 클래스에 참여한 박상호&이희진 커플은 “한 번쯤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하고 싶어 기회를 노렸는데,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 했다.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통해 예쁜 꽃을 서로에게 선물하며 800일을 기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600일을 맞아 특별한 데이트를 꿈꾼 이승유&이소영 커플은 “서울의 야경을 보면서 남자친구와 꽃다발을 만들어서 더욱 사랑이 솟아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클래스가 진행된 날이 어머니 생신이라 더욱 특별했던 이형운&길민경 커플은 “신선하고 재밌는 추억을 쌓았고, 다시 하면 더 잘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클래스 내내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세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삼성화재 페이스북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안내견인형 봄이도 한 개씩 나눠 갖고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남겼습니다. 모두 환한 미소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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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마음을 예쁜 꽃과 함께 힐링하고 싶다면 <花사한 클래스>에 주목해주세요!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직접 꽃다발을 만들며 기분 전환할 수 있는 향기로운 프로젝트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할 부케를 만들었던 첫 번째 클래스에 이어 새로운 콘셉트로 두 번째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따끈따끈한 현장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시죠! :)




지난 6월 27일, 삼성화재Xkukka의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는 ‘쌍둥이자리’를 모티프로, 쌍둥이처럼 끈끈한 단짝들과 함께 했습니다. 이름하여 내 반쪽과 함께 즐기는 향기로운 시간! 총 10분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꽃다발을 만들며 알콩달콩 즐거운 추억을 쌓았답니다. 이 중에는 진짜 쌍둥이 자매와 쌍둥이로 보일 만큼 닮은 친구 사이도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해요.




이번 클래스는 5월에 신규 오픈한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광화문과 동십자각이 한눈에 보이는 공간에서 꽃다발을 만들다니, 정말 낭만적이죠? 꾸까 광화문점의 내부는 유럽의 플라워 마켓을 떠올리게 할 만큼 아름다웠답니다.




광화문점 내부에 마련된 장소에 꽃과 가위, 앞치마가 가지런히 놓여 있는 거 보이시나요? 클래스 참가자들을 기다리는 안내견 인형 ‘봄이’도 귀엽게 앉아 있네요. 이번 클래스는 수국과 장미, 리시안셔스 등의 큼직한 꽃들과 사루비아, 블랙잭, 옥시, 캄파놀라를 사용해 꽃다발을 만들 예정이에요.




쌍둥이처럼 친한 단짝 친구들이 자리에 하나둘씩 앉고, 본격적인 플라워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를 진행해주신 선생님은 꾸까 광화문점 차현명 플로리스트였는데요. 모두가 예쁜 꽃다발을 만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셨답니다. 




‘컨디셔닝’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플라워 클래스가 시작 되었어요. 컨디셔닝 작업이란 다발로 묶였을 때 보이는 꽃 윗부분만 남기고 불필요한 잎이나 가시를 손질하는 과정을 말해요 :) 참가자들은 오늘 작업할 꽃들을 하나씩 살펴 가며 부지런히 잔가지를 솎아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꽃을 다발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한 ‘화사한 클래스’! 첫 번째 클래스와 동일하게 이번에도 스파이럴 기법으로 꽃다발을 만들었는데요. 꽃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방향으로 돌리며 잡는 방식으로, 추후에 꽃의 높이나 위치를 수정하기에 편하다고 해요.


차현명 플로리스트는 꽃다발을 만들 때 시각적인 균형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크기가 크거나 진한 색의 꽃이 중앙에 들어가면 균형감이 흔들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벼운 꽃을 중앙에 배치하는 방법을 추천했습니다. 또 꽃들 사이에 높낮이를 다르게 하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해요.




참가자들이 손수 만든 꽃다발을 들고 뿌듯해할 무렵, 서로가 사진을 찍어주는 ‘찍사’로 변신했답니다. 수국과 리시안셔스가 눈에 띄는 꽃다발을 들고 예쁘게 사진도 남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쌍둥이, 단짝, 커플 등 다양한 친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지요.




플로리스트의 목소리와 손에 집중하여 열심히 꽃다발을 만든 클래스는 어느새 포장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포장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참가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꽃다발을 포장할까 고민했는데요. 꽃을 지켜주고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포장 작업까지 하면 마무리!




花사한 클래스를 기념하는 스티커까지 붙이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꽃다발 완성! 




이번 화사한 클래스의 콘셉트에 딱 맞았던 쌍둥이 자매 정화영, 정영주 씨는 “예쁜 카페에서 예쁜 꽃들과 함께해서 예쁜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또 하고 싶을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20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최정인, 김경학 씨는 “평소에 취미가 비슷하지 않아서 무얼 함께 한다는 게 어려웠는데, 이번 화사한 클래스를 함께함으로써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 외에 화사한 클래스를 참여한 커플과 친구 참가자들도 모두 만족스러워하셨답니다. :)




쌍둥이처럼 늘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와 함께한 두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완성된 꽃다발과 안내견 인형 봄이를 들고 함께 인증사진을 찍었답니다. 모두 웃음 가득한 얼굴로 클래스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향기로운 힐링 타임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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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3일, 더라움 갤러리 홀에서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매달 진행되는 예비맘클래스! 


이번 클래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엄마 이야기’라는 테마를 가지고, 예비맘과 친정어머니 (또는 시어머니) 약 80쌍을 초대하여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드렸답니다.


어떤 내용으로 클래스가 진행되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이번 클래스는 두 엄마가 함께한 특별한 클래스인 만큼 아름다운 장소에서 진행되었어요. 역삼동에 위치한 더라움은 유명 연예인의 결혼식이 진행될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홀을 자랑하는데요. 정갈하게 세팅된 테이블과 달콤한 디저트는 인증샷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특히 어머니들이 딸(또는 며느리)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를 온 기분이라며 즐거워하셨답니다.




클래스가 시작할 시간이 임박하자 엄마 손을 꼬옥 잡은 예비맘들이 속속 입장을 하셨는데요. 모든 참가자에게 증정하는 선물을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엔 미니화분을 들고 행사장을 가득 채웠답니다. 예비맘을 위한 선물에는 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용기, 젖병, 크림 3종 샘플, 유산균 등 출산에 필요한 물품을 야무지게 담아 드렸다는 사실! :)




이번 클래스는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인 만큼 태교음악회와 강의, 개그맨 이정수와 함께 하는 토크쇼까지 다채롭게 준비되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컨설팅 부스에서 자유롭게 상담도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럼 이제부터 예비맘클래스 현장을 자세히 살펴볼까요? 




이름에 걸맞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사회자, MC슈렉! 이날 사회를 맡은 MC슈렉이 등장하자 어머니와 딸들 모두 즐겁게 맞이해주셨어요. MC슈렉은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 테이블에 앉은 모녀끼리 서로 인사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었답니다. 박수치는 게임, 가위바위보 게임 등 왁자지껄 웃으며 클래스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MC 슈렉의 오프닝에 이어 예비맘클래스의 막이 열리고, 라움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태교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엘가의 <사랑의 인사>부터 우리가 즐겨 듣는 영화 OST까지 서정적인 선율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어요. 태교를 위한 음악이 따로 정해진 게 아니라 본인이 즐겨 듣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된다고 설명해주셨답니다. 잔잔한 연주를 들으며 엄마와 딸들은 서로를 향한 편지를 적어 내려갔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딸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누구라도 감동을 받을 거예요.




음악회가 끝나고 곧바로 삼성화재 마케팅기획파트 한대진 책임의 <내 보험 현명하게 가입하기>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룬 예비부모와 자녀, 그리고 퇴직을 앞둔 부모님이 각각 어떤 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은지 보험 가입 팁을 알려주셨어요. 보험 가입의 목적은 최소의 비용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은 막는 것이기에 정확한 보장내용을 알고 합리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대진 책임의 강의를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뒤 이번 클래스의 주제이기도 한 ‘두 엄마 이야기’ 토크쇼가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유명한 개그맨 이정수 씨와 함께해서 더욱 웃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예비맘을 위한 토크쇼답게 임신 후 가장 행복했던 일과 배우자, 엄마에게 고마웠던 점들을 이야기로 나누었답니다.


결혼 5년 차가 된 이정수 씨는 결혼할 때 멜로는 아니더라도 로맨틱 코미디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해요. 임신한 아내와 함께 금주할 정도로 노력했다는 말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쏟아졌어요. 혼자 영화를 보고 온 남편이 미웠다는 사연에는 서로 감정의 저울을 맞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해주었어요. 또한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이 배우자와 아이들이 어서 들어가고 싶은 집으로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토크쇼의 마지막 주제는 ‘엄마는 딸에게, 딸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로, 서로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신한 딸을 바라보는 엄마와 엄마로서의 인생을 막 시작한 딸은 서로에게 더욱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겠죠. 편지 낭독을 들으며 곳곳에서 감동과 공감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딸이 엄마에게 전하는 편지]


사랑하는 엄마, 


엄마를 생각하면 이제 내가 엄마가 된다는 게 엄청나게 느껴져요. 난 엄마 같은 엄마가 되지 못할 것 같은데, 내가 감히 엄마가 될 자격이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


엄마,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흘렀을까요? 엄마 손 잡고 걸어가던 때가, 피아노 학원 다녀오겠다고 인사하던 때가, 독서실에 왔다고 문자 보내던 때가, 자전거여행 갔다 왔다고 말하던 때가, 마당에 첫 장미가 피었다고 같이 기뻐하던 때가 어느새 다 지나가고 오늘이 왔네요.


배 속에 아이를 품고 ‘친정엄마’가 된 엄마의 손을 잡고 예비맘클래스에 앉아 있는 오늘이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요. 엄마, 그때도, 오늘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내 옆에 있어 줘서, 언제든 부르면 내 곁으로 와서 따뜻하게 지켜줘서, 그냥 엄마가 우리 엄마여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의 첫 손주를 품은 큰딸 올림.


‘엄마를 보며 엄마를 배운다’는 말처럼 엄마가 되어보니 과거 본인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깨달았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던 예비맘들, 앞으로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합니다 :)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이벤트, 경품 추첨! 이번 예비맘클래스는 특별하게 진행된 만큼 선물 또한 특별하게 준비되었습니다. 고급 유모차, 유아용 카시트, 베이비침대, 식탁의자, 바디 필로우, 아기띠, 매트 등 총 50여 종의 인기 육아용품이 선물로 돌아갔는데요. 본인의 번호가 불릴 때마다 손을 번쩍 들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덩달아 행복해지더라고요.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고, 이번 예비맘클래스에 참여한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먼저 엄마와 함께 참여한 박보람 씨는 “엄마가 지방에 살아서 평소에 자주 못 뵙는데, 이런 고급스러운 장소에서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대신 효도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MC슈렉과의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최종 1등을 한 박옥순 어머니는 “그동안 게임에서 선물을 받은 적이 없는데 예비맘클래스에서 받게 되어 참 기쁘다. 배 속에 있는 우리 손주가 복덩이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시어머니와 함께한 김지영 씨는 “시어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배 속 아기와 함께 클래식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영 씨는 시어머니께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 감동을 자아냈는데요. 이에 대해 안갑분 어머니는 “며느리가 좋은 행사가 있다고 해서 왔는데, 서프라이즈로 영상편지까지 있어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이내 든든하고 자부심이 생겼다”고 며느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별하게 꾸며본 예비맘클래스! 유익한 강의와 RC 상담, 푸짐한 선물까지 모두 받을 수 있어 참 든든한 클래스인데요. 매월 진행되고 있으니 예비맘이라면 꼭 신청해보세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자녀보험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자녀보험 전문 RC에게 직접 상담을 받아보세요!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RC를 선택하고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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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이어 임신과 출산을 눈앞에 둔 예비맘들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계실 겁니다. 곧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엄마로서 살아가야 할 걱정이 교차할 때마다 누군가와 상담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삼성화재는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감성 태교 강좌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를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는 '가정의 달'에 걸맞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은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 두 엄마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예비맘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멘토는 누구일까요? 바로 예비맘이 느끼는 감정들을 수십 년 전 똑같이 느꼈던 친정 엄마(또는 시어머니)일 것입니다. 그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은 예비맘의 걱정과 불안을 기쁨과 행복으로 바꿔주겠죠.


(사진출처: 더라움 갤러리 제공)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는 5월 23일 화요일 오후 2시 역삼동 더라움 갤러리 홀 3층에서 진행됩니다. 임신한 딸과 엄마 또는 임신한 며느리와 시어머니 100쌍을 모셔 함께 참여하는 특별 클래스로 운영됩니다.


이번 행사는 총 4부로 진행됩니다. 


(사진출처: 더라움 갤러리 제공)


1부에서는 라움 체임버 오케스트라 현악 4중주의 태교 음악회를 즐기고, 2부에서는 삼성화재 한대진 책임의 <100세 시대 현명하게 보험 설계하기> 강연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클래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유명한 개그맨 이정수 씨와 함께 하는 토크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 엄마 이야기’를 주제로, 엄마와 딸 또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에게 편지를 낭독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경품 추천 이벤트를 가져 유모차, 유아용 카시트, 베이비침대, 식탁의자, 바디필로우, 아기띠, 매트 등 총 50여 종의 인기 육아용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외에도 참석자 전원에게 기저귀, 물티슈, 이유식 용기, 젖병, 크림 3종 샘플, 유산균 등 기념품을 지급한다고 하니, 정말 ‘특별한’ 클래스 맞지요?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참가 신청은 5월 16일까지 삼성화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맘을 위한 특별한 클래스를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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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아이를 갖게 되면 엄마들은 참 궁금한 게 많아집니다. 출산은 어떻게 할지… 배 속 아기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첫 아이라면 궁금증과 함께 두려움도 찾아오죠. 이럴 때 필요한 게 전문가의 지식인데요. 고퀄리티 지식을 만날 수 있는 시간, 10월 삼성화재 산모교실,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에 다녀왔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예비맘을 위한 시간!

 

10월, 삼성화재 예비맘 클래스

일시 : 2015년 10월 28일(수) 오후 2:00~4:00

장소 : 삼성화재 본사 3층 인재홀

 

삼성화재 본사 건물 앞에 임신부를 반기는 글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삼성화재는 한 달에 한 번씩 예비맘들을 위해 특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10월에도 역시, 삼성화재 본사에서 예비맘들을 맞이했답니다.

 

 

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가볍게~ 산뜻한 예비맘들의 발걸음이 삼성화재 3층으로 향했는데요.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행사 시작에 앞에서 예비엄마들이 가장 먼저, 만난 건… 삼성화재가 선물로 준비한 작은 화분입니다. 그런데! 화분 앞에서 다들 망설이고 있네요. 왜 그러시죠~?

 

 

 

아아… 화분 하나하나에 글귀가 적혀 있군요. '최고의 기업가', '국제변호사', '노벨 과학상 수상' 등…

비록 작은 화분 하나지만, 신중할 수밖에 없겠네요.

 

화분만 준비된 건 아닙니다.

 

 

기저귀, 물티슈 등 산모들에게 꼭 필요한 출산 준비물과 빠질 수 없는 것, 간식이죠.

2시간 동안 강의하고 이벤트 참여하면 출출하실 거예요.

배 속 아기 생각하면 잘 드셔야할 때잖아요.

 


 

물론, 카시트, 유모차 등 푸짐한 선물도 행운의 산모님들을 기다리고 있고요.

자~~그럼, 본격적으로 예비맘 두 귀를 쫑긋하게 만들 수업, 들으러 가볼까요?

 

 

 

오늘의 강사는 누구실까요?

산모님이라면 누구나 저 노란색 책 알고 계실 거예요.

예비 엄마는 물론 초보 엄마들에게도 바이블이라 불리는 <임신·출산·육아 대백과>인데요. 

바로 그 책의 저자 '김태희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등장부터 카리스마 넘치게 산모들을 휘어잡으십니다.

오늘은 산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바로 '임신 전 건강 관리'와 '분만 과정'입니다.

건강한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분만 과정을 왜, 알아야 하는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시더라고요.

 

 

 

정말 많은 분이 참여하셨죠? 똑똑한 산모들의 현명한 선택!

 

 


교수님 설명 하나하나에~ 사진 찍고, 필기하고!

역시,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에 오신 분은 참 열성적인 임신부입니다.

그런 열정이라면 육아도 잘~하실 거예요. 걱정 마세요!

 



늦게 와서 부득이하게 뒷자리에 앉게 될 때는 자료 화면이 멀어서 안 보일 수 있잖아요.

하지만! 오른쪽 위를 쳐다보면? 이런 화면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답니다.

어디서든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죠?

 

한 시간 후, 쉬는 시간 동안 몸 좀 풀어볼까요? 참, 이 짧은 시간에 산모들에게 중요한 상담이 있어요. 바로… 어린이 보험 상담입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의 매력 중 하나인데요.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어린이 보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지금, 이 시간에 확~ 풀 수 있답니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예비맘을 위해 준비하는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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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삼성화재의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도 살펴볼까요?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업계 최초, ‘임신∙출산 관련 질환 실손입원의료비’ 보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자녀보험은 기존 실손의료비에서 보상되지 않던 임신∙출산 관련 질환을 보장하는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통상분만 제외)’ 담보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해당 담보는 통상분만을 제외한 유산, 입덧, 임신성 당뇨, 자궁경관 무력증, 조기진통 등으로 입원 시 1천만 원 한도로 입원비의 80%를 보장합니다.
또한, 많은 산모가 걱정하는 임신중독증도 최초 1회에 한해 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2. ‘선천성 이상’에 대한 보장 확대
늦어지는 여성의 출산 시기에 따라 아기의 선천성 이상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데요.
따라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선천성 발달장애 중 뇌성마비 및 다운증후군 진단 시 10년간 매년 양육자금을 지원하는 보장을 선보였습니다.

 

3. 치아보존치료 등 ‘실질적 보장 혜택’ 제공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실질적인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담보를 강화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유치 또는 영구치의 충치 등으로 인한 치료를 보장하는 ‘치아보존치료지원금’과 세균성 감염으로 인한 중증 뇌수막염 등을 보장하는 ‘중증세균성수막염진단비’가 눈에 띕니다.
또한, 암 진단∙수술∙입원,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암 보장이 가능합니다. 특히, 암 입원 일당의 경우 입원 1일째부터 보장합니다. 

 

4. 산모를 위한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제공

그뿐만이 아닙니다. 'New엄마맘에쏙드는' 자녀보험은 일정 가입조건을 만족할 경우에 출산용품 지원, 포토북 제작, 문화체험 중 한 가지 서비스를 1회에 한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가 서비스만으로도 훌륭한 상품 구성이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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