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ck or treat!”


10월 31일 단 하루 동안만 즐길 수 있는 축제, 할로윈데이(Halloween day)! 과거 켈트인의 전통 축제에서 시작된 할로윈데이는 죽은 영혼의 평온을 빌고 악령을 물리치기 위해 괴물이나 유령 분장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장난스러운 말을 건네고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날이기도 하죠.




우리나라도 할로윈데이가 다가오면 거리 곳곳에 호박이나 유령 장식을 걸어두거나 무서운 분장을 한 젊은이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할로윈데이를 특별하게 즐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꽃과 함께하는 클래스를 준비했답니다.




삼성화재와 꽃 브랜드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싱그러운 꽃을 직접 만지며 힐링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에요. 부쩍 추워진 요즘, 꽃을 만지는 순간만큼은 ‘당신의 봄’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수업이지요. 서울의 야경이 보이는 꾸까 쇼룸에서 꽃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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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꾸까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花사한 클래스>에서는 할로윈데이를 함께 기념하고 싶은 친구들이 모여 예쁜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어요. 반짝거리는 호박 조명과 다양한 유령 모양의 머핀, 꽃바구니에 꽂을 장식품이 준비되어 있어 수업 시작 전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답니다.




친구와 함께 하나둘 도착한 참가자들. 대부분 플라워 클래스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왔다고 해요. 야무지게 앞치마를 입고 오늘 사용할 꽃과 가위를 앞에 두면 준비 끝! 할로윈데이 특집에 어울리게 다같이 귀여운 호박 머리띠를 쓰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선생님은 지난번 커플특집 클래스를 진행해주었던 이세라 플로리스트였습니다. 오늘은 보랏빛의 돌세토 장미와 화형이 특이한 리시안셔스, 향이 진한 흰색의 왁스플라워, 연보라의 스톡(비단향꽃무), 그리고 그린(green) 소재로 은엽 아카시아와 유칼립투스를 사용할 거예요.




꽃바구니에 꽃을 꽂을 때는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을 사용합니다. 꽃을 꽂기 전에 줄기를 사선으로 뾰족하게 자른 뒤, 폼에 들어갈 부분의 잎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었어요. 



 


꽃은 어떤 순서로 꽂게 될까요? 먼저 그린 소재로 베이스를 잡아준 다음 덩어리가 큰 꽃을 꽂고, 나머지 빈 공간에 왁스플라워 같은 작은 꽃으로 채워줄 예정입니다. 꽃을 꽂을 때는 각도를 기울여 방사형으로 꽂아야 바구니가 꽉 차 보인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꽃에도 얼굴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꽃잎이 가장 잘 보이는 정면이 바로 꽃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꽃잎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줄기의 휘어진 정도에 따라 방향을 잘 맞춰 꽂아줘야 해요. 바구니의 경우, 다양한 방향에서 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지요.




클래스 참가자들은 선생님과 꽃바구니를 번갈아 보며 꽃꽂이에 집중했습니다. 그린 소재로 가득해 정글처럼 보이던 바구니에 보랏빛 꽃들이 하나둘 채워지자 다들 만족스러워했답니다.


꽃바구니에 생기를 더하려면 얼굴이 큰 꽃과 작은 꽃의 높낮이를 제각각 다르게 꽂으면 됩니다. 또 사이사이 왁스플라워와 스톡처럼 작은 꽃을 가볍게 얹듯이 꽂아주면 포인트가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바구니의 빈 공간에 처음 사용했던 그린 소재를 보충해주면 꽃바구니 완성!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니 큰 어려움 없이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할로윈 특집답게 유령 캐릭터 모양의 장식품까지 꽂으니, 제법 그럴 듯하죠? :) 1년에 단 하루뿐인 할로윈데이를 <花사한 클래스>와 함께 보낸 참가자들에게 소감을 물어보았습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함께 힐링하고 싶어 <花사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하설희, 유지영 님은 “할로윈데이라고 하면 코스튬이나 거리 행사만 생각했는데, 이번 클래스를 통해 할로윈 컨셉의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니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눈으로 보기만 했던 꽃을 직접 만져보니 꽃을 꽂는 데도 순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꽃 관리 방법까지 배워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함께하기로 했던 동생에게 사정이 생겨 홀로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한지연 님은 “평소에 꽃을 좋아해서 이번 클래스에 대한 기대도 워낙 컸었는데, 기대보다 더욱 좋아서 만족스럽다”며 “비록 동생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꽃바구니를 만들며 외롭지 않게 할로윈데이를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의 자리를 빛내준 참가자들. 할로윈데이를 맞아 특별하게 준비한 시간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의 기억 속에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여러분의 아름다운 일상을 응원하며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힐링 프로젝트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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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가족들과 풍성한 시간을 보내셨나요? 매년 돌아오는 추석이지만, 이번 명절은 긴 연휴와 함께해서 더욱 특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려 열흘에 달하는 기간이었던 만큼 가족과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했던 시간이었는데요. 추석을 맞아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삼성화재와 꾸까(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한 달에 한 번 ‘당신의 봄’을 만날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로 꽃 향기 가득한 꾸까 쇼룸에서 마음껏 꽃을 만지며 일상에서의 고민과 걱정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지요. 클래스를 즐기다 보면 ‘힐링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예요. 


<花사한 클래스>는 매월 중순,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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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花사한 클래스>는 추석을 한 주 앞둔 9월 26일에 진행되었기 때문에 그 주제도 특별했답니다. 추석을 맞아,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에 따뜻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을 모셨습니다. 각자 선물하고 싶은 사람을 마음에 품고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가 시작됐어요.




앞선 네 번의 클래스에서 꽃다발을 만들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특별하게 추석 선물 느낌을 살려 ‘플라워박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꽃과 가위, 앞치마, 그리고 플로랄폼이 쏙 들어가 있는 플라워박스가 보이시죠? 흔히 ‘오아시스’라고 부르는 ‘플로랄폼’은 주로 꽃꽂이할 때 많이 쓰이는 폼으로, 물을 가득 머금으면 진녹색이 되지요. 오늘은 이 플로랄폼에 꽃을 하나씩 꽂으며 나만의 플라워박스를 만들 거예요.



 


꾸까 이태원 쇼룸의 루프탑에 모인 8명의 이벤트 당첨자!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루프탑에서 <花사한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클래스를 진행해준 선생님은 유진이 플로리스트였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는 꽃들을 살펴볼까요? 오늘은 가을가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코스모스와 아이스윙장미, 메건장미가 메인이 되어 플라워박스를 가득 채워줄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천일홍, 사루비아, 왁스플라워, 구니, 구슬꽃 등을 함께 꽂을 거예요.



 


플라워박스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참가자들을 위해 선생님은 대략적인 단계를 소개하고, 꽃을 꽂는 방법부터 어떻게 꽂으면 좋은지 알려주셨습니다. 


본격적인 플라워박스 작업 전 꽃을 다듬는 컨디셔닝 타임! 이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꽃을 사선으로 자르는 것인데요. 플로랄폼에 잘 꽂히고 최대한 물을 많이 흡수해 오랫동안 싱싱하게 유지시키기 위함이랍니다. 하지만 모든 꽃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에요. 줄기가 약한 꽃의 경우, 사선으로 잘랐을 때 플로랄폼에 잘 안 꽂힐 수도 있기 때문에 똑바로 자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씀하셨답니다. 꽃을 자를 때에는 플라워박스의 높이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해요. 박스의 높이에 비해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게 말이죠 :) 




 

참가자들은 꽃을 하나씩 들어 가위로 싹둑 자르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꽃을 한꺼번에 자르는 것보다 플로랄폼에 꽂을 때 주변 꽃과 맞춰보면서 하나씩 잘라야 하므로 굉장히 공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플라워박스는 꽂는 사람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자의 스타일을 살려서 꽃을 꽂게 되었답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플라워박스가 되는 것이죠!




꽃을 꽂는 도중, 예정에 없던 빗방울이 하나둘씩 떨어졌습니다. 서둘러 실내 클래스룸으로 자리를 옮겨 꽃꽂이 작업을 이어나갔습니다. 장소를 옮겨야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잘 따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드디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만의 플라워박스 완성! 


참가자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플라워박스를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온 친구와 셀카타임을 가졌답니다. 오늘 만든 플라워박스를 누구에게 선물하고 싶은지 참가자들에게 잠시 물어보았습니다.




이혜지 님은 “이번 주 일요일이 사귄 지 600일이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했고, 함께 온 친구 문은지 님은 “남자친구가 없어서 부모님께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다혜 님은 “꽃을 너무 좋아하는 나 자신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고 했으며, 박건하 님은 “남자친구의 부모님께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클래스에 집중해준 다섯 번째 <花사한 클래스> 참가자들. 추석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플라워박스를 만든 참가자들이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안겨주며 그보다 더 큰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화재와 kukka가 함께하는 <花사한 클래스>는 계속 진행됩니다. 다음 클래스도 많은 참여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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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먹거리들이 넘쳐나는 요즘, 특히 여성분들은 달콤한 디저트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 두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군데 모두 워낙 유명한 곳이라 절대 후회안하실거예요. 그럼 입에서 살살 녹는 달콤한 디저트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 ^^ 


# 달콤한 즐거움이 가득한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  
'듀자미(Deux Amis)'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그런지 아담한 듀자미의 분위기가 한결 멋스럽습니다. 듀자미는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 스트리트가 아닌, 세로수길에 위치해 있어요. 그래서 메인 스트리트에 비해 번잡스럽지 않고 좋답니다. 여유롭게 디저트를 즐기기엔 딱이죠! ^^  

저녁시간대였는데도 벌써 사람들이 듀자미 안을 꽉채우고 있네요. 혹시 여러분께선 듀자미(Deux Amis)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 듀자미는 불어로 '두 친구'라는 뜻이랍니다.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이름이라 그런지 실내도 굉장히 아늑할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

들어오자마자 케이크와 타르트 등... 먹음직스런 디저트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달달하고 맛있는 냄새에 취할(?) 지경이었어요. 볼것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아서 더 좋더라구요! 워낙 안에 앉아 있는 분들이 많아서 풀샷을 다찍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에요.

정말 하나씩 다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특히 저 위에 있는 색색의 마카롱들.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디저트는 다 있는 것 같았어요~ ^^ 듀자미는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사장님이 운영하는 프랑스 디저트 카페인만큼 디저트의 격(?) 자체가 다르답니다. 물론 그 맛이 좋기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거겠죠?

일단은 자리에 착석했어요. 보시다시피 테이블과 의자모두 원목이구요. 깔끔하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랍니다. 각 테이블마다 조화가 올려져 있어서 더욱 따뜻한 느낌이 났어요.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공간이랍니다~!

한쪽에는 이렇게 듀자미 로고가 박혀있는 머그잔들이 예쁘게 놓여져 있어요. 실내 조명이 은은해서 그런지 더욱 고풍스런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사진으로 보면 우측에 디저트가 놓여져 있어요. 계산대가 그 옆에 있구요.

짜잔~ 이 예쁜 하늘색 파스텔톤의 노트는 무엇일까요? 바로 듀자미의 메뉴판이에요! 자리에 얌전히(?) 앉아있으면 직원분께서 직접 메뉴판을 주신답니다.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어떤걸 고를지 모르겠다면 실제로 실물을 보고 고르셔도 상관없어요. 오지라퍼도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에 살짝 헤맸거든요 ^^;;  

주문 후에는 듀자미에 있는 소품들에 눈이 가더군요. 자세히 보시면 르 꼬르동 블루 라고 써있는 기념품이 있을 거예요. 이게 기념품인지 아니면 단순한 장식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처음보는 거라 신기했던 것 같아요.  

에펠탑 미니어처도 정말 귀엽죠? 주변 곳곳에서 유럽의 스멜~이 풍겨오는듯 합니다.

 

한쪽벽에는 이렇게 은은한 조명과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는데요. 모두 북유럽 분위기를 솔솔 풍기는 것들이었어요. 우리집에 하나쯤 가져다 놓고 싶은 그런 것들이랄까요~? 이런 공간에서 맛보는 디저트는 어떤 맛일까, 더욱 기대감이 커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디저트가 나왔답니다! 이건 마스카포네치즈 타르트예요. 보기만 해도 입안가득 사르르 녹는 타르트의 식감이 느껴집니다. 자세히 보시면 타르트 위로 치즈크림이 소복하게 올려져 있구요. 코코아 파우더가 그 위에 가볍게 뿌려져 있어요~ 지금봐도 군침이 도는 것 같습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크림을 살짝 떠서 맛보았는데요! 느끼하지도 않고 부드러운 치즈크림의 맛부터 진한 다크 초콜릿의 끝맛까지... 정말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녁을 먹고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이 진정,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기분전환에도 딱 이구요.   

 
그 다음에 나온 디저트는 타르트 오 뽐므예요! 타르트 위에 올려진건 바닐라 아이스크림인데요. 진짜 달지도 않고 안에 뭐가 씹히면서 되게 맛있더라구요. 밑에 있는 타르트는 애플 파이와 비슷했어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의 궁합도 아주 잘맞았어요! 오지라퍼가 단숨에 해치웠을만큼 좋았습니다~
듀자미에 가시면 꼭 드셔보시라고 강추하고 싶은 타르트예요. 오호호~!

듀자미에 가본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정말 이곳에 가서 케이크든 타르트든 하나라도 맛보게 되면 여기에 있는 모든 메뉴에 욕심이 생기는 걸 느낍니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에는 이렇게 따뜻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디저트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듀자미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 '듀자미'>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35-9
문의 02-3443-0030
    

# 한국식 먹을거리를 재해석한 이색 디저트 카페  
'더블유이(W.e)'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색 디저트 카페 더블유이(W.e)의 외관입니다. 듀자미에서는 불과 도보로 3분거리에 위치해 있구요. 일반적인 디저트가 아닌 한식 디저트 카페로 더 유명하답니다. 우리가 흔히 먹던 전통 먹을거리들을 서양식으로 새롭게 변화시킨 시도가 돋보이는 곳이죠! 
늦은 시간인데도 벌써 곳곳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  

더블유이 앞에는 이렇게나 귀여운 하얀 통이 있는데요. 바로 군고구마를 굽는 통이라고 합니다. 이따 보시면 아시겠지만 겨울 시즌에는 따로 군고구마 메뉴가 마련되어 있거든요~! 군고구마 통만 봐도 더블유이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

내부에 손님이 너무 많아서 전경을 풀샷으로 찍지 못했다는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 사진에 보이는 곳이 주방이자 카운터 입니다. 실내는 불빛이 살짝 노란기를 띄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따뜻한 느낌이 난답니다.

더블유이의 한쪽벽은 전체가 다 이런 인테리어였어요. 불투명한 통에 비치는 나무가 분위기있고 특이해서 더 좋았습니다.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으면 역시 직원분이 오셔서 메뉴판을 건네주시는데요. 메뉴가 일반 카페에 비해 다양하진 않지만 모두 구미가 당기는(?) 것들이라 은근 고민이 많이 된답니다. 메뉴판도 더블유이의 화이트 컨셉이 담겨져 있네요.

 

이건 겨울 시즌에만 선보이는 디저트메뉴인데요. 아까 봤던 하얀통 기억하시죠? 그곳에서 맛있게 구워져 나오는 군고구마 메뉴랍니다. 흐흐흐. 오지라퍼는 뭘 먹어볼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바나나 호떡 팬케이크와 얼음과자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 얼음과자가 뭔지 궁금하시다구요~? 얼음과자의 비밀은 조금있다 풀어드리겠습니당 ^^

호떡 팬케이크는 굽는 시간 때문인지 15분 정도 걸려서 나와요. 하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이렇게나 맛있어 보이는 호떡 팬케이크가 두둥- 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더블유이의 호떡 팬케이크는 세트로 시키게 되면 인절미 아이스크림도 함께 맛볼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흔히 먹던 간식이 이렇게 멋진 변신을 하다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칼질(?)을 했답니다. 지금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호떡 팬케이크는 바나나외에도 베리와 사과 종류가 있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저렇게 위에 사과나 베리가 올라간거라 생각하시면 되요.
 

자르고 보니까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호떡안에는 말린 바나나와 각종 너트가 함께 들어있어요. 일반적인 호떡은 안에 달달한 꿀이 들어있기 마련인데, 더블유이의 호떡 팬케이크는 역시 달라도 뭔가 다르더라구요. 반죽도 찰져서 식감도 좋았습니다 ^^  

 

이게 바로 오지라퍼가 앞에서 말했던 얼음과자 입니다. 시칠리아에서 전래된 그라니타가 이렇게 얼음과자로 탄생했다면 믿으시겠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그라니타는 과일에 설탕과 와인 또는 샴페인을 넣어 얼린 이탈리아식 얼음과자이지만, 더블유이에서는 식혜와 수정과, 미숫가루 등을 이용한 한국식 그라니타로 재구성을 했답니다. 특이하고 맛있었어요~!

흐흐흐. 금새 한그릇 깔끔하게 비워냈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오는데 요 귀여운 녀석들이 눈에 띄더군요 ^^ 더블유이 명함인데요. 한국어로 된것과 일본어로 된 것, 이렇게 나누어져 있었어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까지 입소문이 금방 퍼진 모양입니다. 실제로 오지라퍼가 방문했던 날도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더블유이가 은근 자랑스럽게 느껴졌던 그런 날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디저트 카페보다 이색적인 디저트 카페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더블유이를 강추할게요.
날도 추운데 따뜻한 호떡이나 군고구마로 추위를 녹여보는건 어떨까요~? ^^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 '더블유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18-8 강남빌딩 102호 
문의 02-3445-0919
 

요즘 일반 커피집은 굉장히 많은데, 근사한 디저트를 즐길 곳은 생각보다 찾기가 힘든 것 같아요.
가로수길을 자주 찾는 분들이라면 오지라퍼가 소개해드린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 듀자미와 더블유이에 꼭 한번 들려보세요. 오감을 만족시켜줄 맛있는 디저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날도 추운데 먹는 즐거움으로 추위를 날려보는 것도 기분좋은 일이 될테니까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공간, 즐거운 공간으로 찾아뵐게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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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붕붕이! 즉 자동차를 오지라퍼는 슬프게도 보유하고 있지 않답니다.
오지라퍼는 나만의 자동차인 붕붕이는 없지만 BMW 평생이용권이 있지요^^.............흑
오마이붕붕이를 가지고 있다면 이 세상 누구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으하하하! 갖고싶다...

소중한 오마이붕붕이 목욕도 깨끗이 시켜줘야 겠죠?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세차하는데 1200만원! 천.....이백원이 아닌 1200만원! 중고차 값이 아니고 세차비가!  럴수럴수 이럴수!!!! 도대체 어느 세상 이야기일까요?




영국의 세차전문가인 구챤 샤호타씨 입니다~ 세차 한번 하는데 1만달러를 받는 사나이에요! 킁~부자겠죠?
세차전문가 샤호타씨는 수천달러짜리 왁스에 100가지 고급 세정액, 현미경까지 사용된다고 하네요~ 
세차시간은 보통 250시간! 헉! 
람보르기니, 맥라렌 F1 GTR, 페라리, 롤스로이스 등 명품차를 주로 세차한다고 합니다. 명품차들 후덜덜;;; 

이런 비싼 세차가 필요한 차가 모여있는 모터라이프를 오지라퍼가 오! 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나게 자동차문화를 즐기는 그 분은 누굴까요? 시~시시시작!



눈을 고정시켰던 잡지에 등장하던 자동차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면서 거리를 달리던 그라나다, 코티나 등을 볼 때 ‘저런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하는 호기심과 함께 가슴속에는 항상 차에 대한 동경을 품고 있었어요.”라는 정대표. 그러나 의대 졸업 후 결혼, 개업을 할 서른 즈음까지는 본격적으로 빠져드는 계기가 없었고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게 된 것은 남대문에 있는 허름한 외국잡지 서점을 기웃거리면서부터였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차에 대한 로망이 있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 했는데, 그 중 화제의 으뜸은 페라리 테스타로사(Ferrari Testarossa), 람보르기니(Lamborghini)와 영국의 초경량 스포츠카 로터스(Lotus)였고요. 국내에서는 최초 정통 로드스터 스포츠카인 엘란(Elan)과 일본 마쯔다의 로드스터 미아타(Miata) 등도 자주 회자되던 드림카였답니다. 그 중에서도 당시 잡지에서 본 테스타로사가 그에게는 가장 압권으로 다가왔고요. 엔진의 실린더가 붉은 색이어서 테스타로사(이탈리아어로 붉은 머리)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 지금도 어떤 차에 뒤지지 않을 멋스러운 라인과 성능을 지녔답니다.


* 로드스터(Roadster)는 지붕이 없고 좌석이 두 개인 자동차로 북아메리카에서 주로 사용되던 자동차 유형 중 하나예요. 


인생의 첫 차 르망 레이서와 기아-엘란


                                                



그의 첫 차는 대우 르망(Le Mans) 레이서. 꿈에 그리던 차는 아니었지만 해치백 모델(*해치백 : 차체 뒤쪽에 위 아래로 여닫을 수 있는 문이 있는 것)로 스포츠카의 기본 사양을 갖추고 있어 스포츠카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기엔 충분했답니다. 르망 레이서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처음으로 속도를 내며 달리던 날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경제적으로 좀 더 여유로워지면서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한 욕구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답니다. 휴일에 탈 수 있는 보조용 세컨드카를 생각하게 되면서 작은 2인승 로드스터를 골랐고요. 1997년도는 미아타, Z3, SLK 복스터(전통적인 포르쉐의 2인승 차량), 기아 엘란 등이 레저용 자동차를 표방하고 세계시장을 공략할 때였어요. 그런 영향인지 그 무렵 신사동과 청담동 사이에 국내 진출 수입자동차 전시장들이 들어서면서 ‘수입자동차거리’가 형성 되었고, 덕분에 드라마에서만 보았던 로드스터 Z3, 기아 엘란 등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기아 엘란을 시승해 본 순간 저배기량에 가벼운 차체와 더불어 로터스의 전매특허인 민첩한 핸들링 등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1998년 2월 겨울, 엘란 생산공장인 안산의 기아모텍에 직접 방문해 엘란을 가져왔죠.” 


콜렉터가 되려면 자동차 관리는 기본


                                     



차를 사기만 했지 좀처럼 팔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 정재균 대표는 차를 구입할 때마다 주차문제와 관리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가 지금까지 모은 차량만 해도 <1998년형 기아엘란>, <2003년형 로터스 엘리스>, <2000년현 로터스 340R>, <2004년형 로터스 Esprit V8 Twin Turbo>, <1990년형 Ferrari Testarossa>, <2007년형 로터스 Exige British GT SE>, <2008년형 로터스 2-Eleven>, <1989년형 Westfield Superseven>, <1995년형 Porsche Carrera>, <1999년형 로터스 Elise S1>, <1991년형 로터스 Elan>까지 모두 11대. 취미로 시작했던 것이 전문 콜렉터로 카페 등에 자동차에 대한 전문기고를 하기에까지 이르렀답니다.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지만 잘 운행하지도 않는 차량의 유지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 등이 정말로 아까운 경우가 많았답니다. 이 기회를 통해 콜렉터 등에게는 ‘운행을 안한다’는 조건 내지는 ‘주말만 운행’하는 조건으로 세금과 보험료의 차등을 뒀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또, 아무래도 차량연령이 높은 차는 소모품뿐 아니라 각종부품이 노후화될 수가 있는데 그런 부품을 잘 체크해서 구입 유지시켜주는 것이 힘들죠.”

세워놓는 시간이 많다보니 때가 되면 11대를 매번 시동을 걸어주는 것도 일이고 차량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일 또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요. 생각보다 일거리가 많아진 것이죠. 물론 가끔씩 지인들이 차도 한 번 타 볼 겸 기꺼이 도와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죠. 그러한 상황이 계기가 되어 차를 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콜렉션을 공유하고 드라이빙을 즐기는 이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계획하게 되었답니다.



자동차 문화를 이끄는 카페, 모터라이프


                                    



국내에는 자동차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모여서 수다를 떨고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예요. 드라이빙을 즐기는 모임에 참여하면서 보니, 각자 자동차를 가지고 모이게 되면 주차가 늘 골칫거리였고, 주로 일요일 새벽 드라이빙을 하니 모임 때 마다 먹을거리가 부족한 것이 마음에 걸렸고요. 매번 24시간 편의점을 찾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갈 수 있는 장소도 한계가 있어 ‘새롭고 신선한 만남의 장소인 클럽하우스 개념의 장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답니다. 게다가 자동차 동호회는 많지만 각종 정기모임과 세미나 혹은 DIY 정비모임 관련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곳 등 여러모로 쓸모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은 점도 너무 아쉬웠다. “일본 등에서 발전하고 있는 차고(車庫)문화가 한국에서도 도입될 시기가 온 듯하다.”고 생각한 그는 평창동에 부지를 마련해 모터라이프를 오픈했답니다. 현재 국내에는 모터라이프 외에도 ‘꽃과 어린 왕자 (www.prince1997.com)’, ‘아델도르프(Adel Dorf)’ 등의 차문화 카페가 다양한 스타일로 운영되고 있답니다.

* 차고(Garage)문화는 자신의 차고에서 자동차를 좀 더 나은 성능, 취향에 맞는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행위를 말한답니다. 자동차 애호가가 많아 업무, 일상에서 쓰는 퍼스트 카(First Car)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세컨드 카(Second Car)에 대한 개념이 정착되는 미국에서 발달하기 시작해 일본 등지까지 퍼졌답니다.

1997년부터 1년에 한대 꼴로 차를 모으기 시작했다는 정대표는 “일본 등에서도 발전하고 있는 차고(車庫)문화가 국내에도 도입되어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표방하는 갤러리 형태의 전문 전시장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전했어요.

 



우와~ 다음에 오지라퍼도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동참하실 분 손손손! 푸학
그럼! 오지라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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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여친도구미호 2010.08.3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와가봐야겠네요. 기대됩니다

  2. 새생명배터리 2010.12.1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글 수정하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의 불찰이겠지요, 암기하지 못한 제가...
    암튼 좋은 글 잘 보고 가고요, 글 퍼갑니다~

 
신사동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세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말고! 훗훗.. 신사동 가로수길입니다. 
가로수길에 놀러오면 가로수길에만 노는 당신..오지라퍼가 용서하지 않겠다..ㅎㅎ
오지라퍼는 가로수길 말고 세로수길을 다닌답니다. (우쭐우쭐) '아니? 세로수길이 모야?'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세로수길은 가로수길 중심으로 잘게 뻗은 많은 골목을 말하는데요. 그 골목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숨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와~우 그럼 얼렁 보물 찾으러 가자고요~!! 

오늘 제 1탄은
 살짝 간만 보는 눈팅만 하고요. 다음 편에는 이 중에서 오지라퍼 맘대로 몇 군데를 뽑아서 직접 찾아가볼거예요. 완전 만빵 기대하세요~!!

가로수길만 가니? 난 세로수길만 간다. 제 1탄 카페,음식 눈팅편
          ► 이미지 출처 : CALLISTAE님의 블로그

중심에 곧게 뻗은 길이 가로수길이고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세로수길의 숨은 카페예요. 오늘은 J타워를 시작으로 해서 가까운 곳부터 겉에서 살짝 엿볼 거예요. 
우선 신사동 가로수길 속에 숨은 세로수길하면 뭐니뭐니해도 너무나 이쁜 카페들..나도 모르게 무엇인가에 이끌리듯 카페 안으로 발을 옮기게 되는데요. 숨은 세로수길 카페를 보러 가 볼까요?

맛있는 디저트로 달콤함을 부르는 CAFE : 돼지로 불리는 고양이


봄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CAFE : 오월


여러 종류의 빙수와 시원한 인테리어로 유혹하는 CAFE : 바리에 맑음


고양이와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귀여운 CAFE : MOMO Cat


바로 볶은 커피에다가 개성만점 그림까지..신선함이 가득한 CAFE :  Bean Story


오묘한 분위기로 발걸음을 옮기게 하는 CAFE :  MARI & DONALD


조용하고 우아하게 한낮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CAFE :  5CIJUNG


너무 이쁜 플랫슈즈 세상 속 이색 CAFE :  Le Bunny Bleu


번지수를 제대로 찾아야만 즐길 수 있는 CAFE :  555번지


카페 편을 마치고 음식 편으로 넘어가 볼까요?

가로수길만 가니? 난 세로수길만 간다. 제 1탄 카페,음식 눈팅편
          ► 이미지 출처 : CALLISTAE님의 블로그

오지라퍼가 두번째로 눈팅한 곳은 다양한 음식점이예요. 빨간색으로 표시한 음식점도 카페랑 똑같이 J타워를 시작으로 해서 가까운 곳부터 겉에서 보자고요. 요즘은 카페에서 브런치, 이태리 푸드 등 다양하게 많이 팔고 있는데요. 카페만큼 이쁘고 특색있는 숨은 세로수길 음식점 보러 가볼까요?


나무그늘처럼 편안한 한끼를 선사하는 밥집 : 나무그늘


꽃의 향기와 파스타의 향을 함께 음미할 수 있는 파스타 전문점 : FARMER


홈메이드로 만든 빵과 버거를 맛볼 수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 : 룩앤미


최근에 오픈하여 따끈따끈 핫한 일본초밥집 : 오비야


멋진 일러스트 작품과 맛있는 식사가 공존하는 공간 : yOUK SHIM WON'S Kitchen


늦은 아침 혼자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브런치전문점 : MUSHROOM



사진으로만 봐도 맛과 멋이 느껴지는 공간들이죠? 세로수길의 숨은 카페, 맛집들을 보니 한번쯤 가보고 싶으시다구요? 이제 가로수길에서 벗어나서 세로수길에서 놀아보자보아요.
혹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찍어주세요. 오지라퍼 맘대로 탐방편에 참고하도록 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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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깔라만시매니아 2010.08.0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소개팅하게되면 한번 가보렵니다..ㅋㅋ

  2. 푸헤헤 2010.08.0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넘흐 이뻐욤. 세로수길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

  3. Jinny 2010.08.0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신사동가서 가로수 길이 어디냐...찾다가 결국 못찾고 돌아온 적 있었는데..ㅋㅋ 아 이젠 세로수 길까지..ㅋㅋ 홍대 분위기 비슷한 게 아기자기하군요.

  4. 영벨스 2010.08.07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용~ 곧 돌아오는 결혼기념일에 꼭 가봐야겠어요..

  5. Yuri 2011.02.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제만발] 가로수길은 구석구석 돌아봐야 제맛을 알 수 있는 곳이었군요! 돼지라 불리운 고양이 카페 이름도 재미있지만 달콤한 디저트라는 확 끌리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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