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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 까다롭고 번거로워 미뤄두고만 계셨다고요? 다양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여러분이 가입한 보험을 100% 활용하실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시 알아두면 유익한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100만원 이하 보험금은 진단서 사본을 제출하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땐 필요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쁜 중 짬을 내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하고, 서류의 종류에 따라 적게는 1~2천원, 많게는 5~20만원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0만원 이하의 소액보험금에 대해서는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 등을 통해 사본으로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여러 보험회사에 동일한 보험금 지급사유로 보험금을 청구할 경우에도 사본 제출이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죠. 


만약 1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보험금을 청구한다면? 이땐 증빙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원본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활용할 순 있지만 온라인, 모바일앱, 팩스를 통한 제출은 불가능해요.




돌아가신 부모님의 빚이 많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유산뿐 아니라 부채(빚) 역시 법정상속인에게 상속됩니다. 이때 상속인들은 유산과 부채의 규모를 가늠해 상속, 상속포기, 한정승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만약 부채가 유산보다 많다면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택하는 게 현명합니다. 하지만 이때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한 사망보험금까지 유산에 포함시킬 필요는 없답니다. 사망보험금에 대한 보험금 청구권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상속인의 고유재산이란 판결*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상속인이 보험수익자로 지정되어 있다면 한정승인 또는 상속포기를 선택한 경우라도 사망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보험수익자가 법정상속인으로 포괄 지정된 경우라도 가능합니다)


단, 고인에 대한 위자료, 일실수입(고인이 장래 얻었을 것으로 예측되는 수입)에 대한 손해액 등 고인에게 지급될 금액은 유산에 포함됩니다.


*2004.7.9.선고 2003다29463 판결

**상속포기: 상속인의 지위를 모두 포기해 재산과 빚을 전혀 물려받지 않음

***한정승인: 상속받는 재산으로 고인의 빚을 갚고 잔여재산을 상속받음. 만약 빚이 남는다면 갚을 의무는 없음.



치매 및 혼수상태인 경우, 대리청구인을 통해 보험금을 청구하세요

 


치매보장보험, 고령자전용보험 등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자가 치매나 혼수상태 등으로 의사표현이 어려워질 경우, 보험금 청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보험금 청구는 보험금 청구권자(수익자)가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보험금을 대신 청구할 수 있는 대리청구인을 사전에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대리청구인이 보험회사가 정하는 방법에 따라 청구서, 사고증명서 등을 제출해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게 좋겠지만, 시기를 놓쳤다 해도 특약에 가입해 지정할 수 있어요. 


단, 일부 보험상품은 대리청구인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보험금을 보험수익자나 보험수익자의 법정대리인에게 이미 지급한 경우에는 대리청구인에게 지급하지 않습니다.



지급계좌를 미리 등록해 만기보험금 등을 자동 수령하세요


보험 만기 시 받게 되는 만기보험금은 종종 기억에서 잊혀진 채 오랜 기간 방치되곤 합니다. 만기일을 잊거나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만기일 안내 고지를 놓칠 경우 흔히 발생하는 일이죠. 만기보험금을 방치하는 것보다, 제 때 안전하게 받는 것이 좋겠죠. 이럴 땐 보험금 지급계좌를 사전 등록하는 게 정답! 보험계약자가 보험사에 보험금 지급 계좌를 미리 지정해놓으면 만기보험금이 그리로 자동이체되어 편리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답니다.


보험금 지급계좌는 보험가입 시점뿐 아니라 보험가입 후에도 등록 가능해요. 단, 보험사마다 제출 서류나 방법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의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에서 관련내용을 확인해주세요.




보험금 수령 시 연금형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방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사망보험금이나 후유장애보험금은 보험상품에 따라서 일시지급(한꺼번에 지급)하거나 분할지급(나누어서 지급)하게 됩니다. 이 경우 약관에 따라 수령방법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또는 그 반대로 변경할 수 있답니다. 당장 목돈이 필요하다면 일시지급을, 장기간 수입이 불안정할 상황이라면 분할지급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보험금 수령방법 변경제도는 생명보험상품 및 손보사의 질병·상해보험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해당보험의 약관을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확인해보세요. 



보험금을 청구할 때마다 불편하셨던 점이 있었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꿀팁을 활용해 불편을 최소화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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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청구하기 번거로웠던 보험금, 모아서 한번에 하려고 미뤄두셨다고요?


고객이 다양한 보험관련 업무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된 삼성화재 모바일앱과 함께하면 문제 없어요. 보험금 청구부터, 임시운전자특약 가입, 보험계약대출까지~ 번거로웠던 보험 업무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한 보험 관리를 도와주는 삼성화재 모바일앱, 어떻게 활용하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본격적인 모바일앱 소개에 앞서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의 차이점을 설명해드릴게요.


 

▲ 모바일웹 이미지


삼성화재 모바일웹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검색 포털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삼성화재의 웹페이지(홈페이지)입니다. 보험상품정보, 보상 처리 절차 및 보험금청구 안내, 고객센터 등 삼성화재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중 일부 메뉴는 모바일앱에서만 이용이 가능해 더 다양한 업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 모바일앱 이미지


모바일앱은 웹페이지보다 좀 더 다양한 보험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험 가입내역 확인부터 보험금 청구, 보험 계약 대출,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보험료 납입 등 모바일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해 장소에 제약없이 쉽고 빠르게 보험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이어서 삼성화재 모바일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3가지 메뉴를 소개해드릴게요.



▶임시운전자 특약가입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차량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은 자동차 보험 계약의 운전자 범위를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서비스 입니다. 1일(최소)부터 30일(최대)까지 원하는 기간만큼 가입하실 수 있으며, 가입기간 동안 누구나 운전이 가능합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의 보험기간은 보장받는 날의 0시부터 시작되므로 반드시 보장받고 싶은 날 하루 전까지 가입하셔야 한다는 것, 꼭 체크하세요!



▶보험 계약 대출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이율,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험 계약 대출은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인데요. 사고발생 시 보장받을 보험 계약은 그대로 유지하되 긴급히 사용해야 할 자금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365일 24시간 대출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메리트로 볼 수 있는데요. 단, 인터넷 또는 모바일을 통한 대출 신청의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에 따라 공인인증서와 본인 명의의 휴대폰이 없으신 경우, 대출이 불가하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보험금 청구



* 본 콘텐츠에 등장한 개인정보, 기간, 금액 등은 예시로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병/상해 보험금 청구도 이제 모바일앱으로 쉽고 빠르게 신청하실 수 있어요. (단, 100만원 이하의 청구건 만 모바일 청구 가능합니다. 100만원 이상 청구는 우편 또는 방문 접수 필요) 별도의 가입 없이도 휴대폰 인증 또는 공인인증서로 청구가 가능합니다.



본인 인증 후, 사고를 접수하고 관련 서류(진단서 및 영수증 등)를 촬영하면 끝! 참 쉽죠? :)



보험관리 간편하고 스마트하게 하고 싶다면?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활용해보세요!


▷삼성화재 모바일앱 다운로드 (클릭)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PC → 모바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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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휴가철,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학생은 방학을, 직장인은 휴가를 맞이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을 텐데요. 설렘 가득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여행의 필수품 ‘해외여행보험’에 주목해보세요!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한 여행이라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렵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지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언제나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이 필요합니다. 여행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해외여행보험 활용 꿀팁!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게요. :)



▶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쳤다면?



큰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에서 병원 신세를 지는 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지켜드리니 안심하세요!(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이때 병원 진단서와 치료비 명세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꼭 받아두어야 하고, 진료차트 사본도 받을 수 있다면 함께 챙겨주세요.



▶휴대품을 도난 당했다면?



여행객들이 북적거리는 관광지에서 아무도 모르게 뻗쳐오는 어둠의 손! 상상하기는 싫지만 실제로 많은 여행객이 휴대품 도난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고가의 카메라와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도난 당했을 때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보상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단 1개당 20만원 한도) 도난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인근 경찰서에 신고한 뒤 도난 증명서를 받아야 해요. 단,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분실사고는 보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항공기 및 수하물이 지연됐다면?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때에도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때 항공권과 실제 탑승시간을 증명하는 확인서, 식비나 숙박비 영수증 등을 보관해두신다면 추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수하물이 손실되거나 지연 도착(6시간 이상 지연 또는 목적지 도착 후 24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한 경우)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부담한 비용손해도 보상받을수 있으니, 해외여행보험 참 든든하지요? :)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면?



해외여행 중 말이 통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면 해외여행보험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우리말 도움 서비스는 현지정보를 안내하고, 현지 병원이나 한국인 의사를 연결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해드립니다. 세계 어디서든지 24시간 연중무휴 우리말로 상담이 진행되니, 출국하기 전 국가별 안내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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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 꿀 같은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활용 팁을 살펴보고 든든한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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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등을 확인하시고, 보험약관을 꼭 받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하는 경우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청약서에 기재),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 후 알릴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바로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 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 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때, 보험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17-015,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