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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소화기 있으세요?

혹시, 사용법은 알고 계신가요?"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는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소화기는 필수품인데요. 그런데 막상 소화기가 어디에 있나 살펴보면 건물 구석에 방치되어 있어 찾기가 어렵거나, 가정집에는 소화기와 같은 소방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곳도 많답니다. 소화기가 있어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도 상당수고요. 


그래서 꽃병소화기는 세상의 모든 불안함에 맞서 고객의 곁에서 필요한 순간 힘이 되어주는 삼성화재의 ‘좋은 보험’이라는 가치를 담아 제작되었습니다. 꽃병과 소화기의 만남, 낯설다고요? 꽃병소화기는 평소에는 탁자나 식탁 위에 꽃을 꽂아 실내를 화사하게 밝힙니다. 그러다가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불이 난 곳에 던지면 소화액이 터져 나와 급속 냉각반응과 함께 산소를 차단, 초기 진화를 할 수 있는 ‘투척식 소화기’에요.



▶가볍고 사용법이 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꽃병소화기



화재는 골든 타임이 지나면 대형화재로 확대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만큼 초기 진화가 중요하고 시급한데요. 안전핀을 뽑고 소화기 호스를 불이 난 방향으로 향한 채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어 소화약제를 뿌리는 일반 소화기의 사용 방법이 소화기 사용법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투척식 꽃병소화기 Firevase는 사용법이 쉬워서 남녀노소 누구나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꽃병소화기는 ‘투척식 소화기’인데요, 이름 그대로 화재가 발생한 곳에 꽃병소화기를 던지면 특수 플라스틱병이 깨지면서 소화약 강화액이 분산되어 즉시 화재가 진압된답니다. 목재나 종이, 섬유 등 대부분의 일반 화재(A급)에 사용할 수 있어요. 


▶꼭 알아둬야 할 소화기 사용방법 (클릭)




게다가 꽃병소화기는 사람과 동물, 환경에 무해한 친환경 소화약제에요. 꽃병소화기 안에 들어있는 액체 소화약 강화액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테스트 결과, 피부자극지수0이었어요. 독성 물질도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요. 하지만 소화약제이므로 마시면 안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만약, 음용을 했다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구석 어딘가에 방치된 소화기가 아니라,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는 꽃병인 만큼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기를 찾느라 시간이 지체될 위험도 없답니다. :) 


단,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 진화용인 만큼, 119 화재 신고는 잊지 마세요!



▶이렇게 좋은 꽃병소화기!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고객이 필요로 할 때 곁에서 큰 힘이 되고 싶은 삼성화재의 마음을 담아 CSV(Creating Shared Value) 브랜딩 활동의 일환으로 개발한 꽃병소화기는 9월부터 전국 삼성화재 RC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 드릴 예정이에요. 꽃병소화기가 필요하신 분들은 가까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주세요~


또한, 사회공헌 목적으로 구매 수량만큼 삼성화재가 지원하여 화재 취약시설에 기부하는 브랜드샵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예쁘고 가벼운데 사용법도 쉬운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Firevase!

꼭 필요하시다고요?


지금, 삼성화재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벤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한정된 수량으로 인해 모든 분께 드리지 못하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삼성화재 모델 배우 정해인 씨가 등장하는 꽃병소화기 CF, 영화관에서도 만날 수 있어요.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영화관(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영화에 앞서 상영되는 극장 광고로 꽃병소화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꽃병소화기에 담기는 모든 꽃의 꽃말이 ‘안심’이 되도록, 삼성화재 꽃병소화기와 함께 여러분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기를 응원합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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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은 ‘119’라는 숫자가 연상되는 날, 바로 ‘소방의 날’입니다. 올해로 55주년을 맞이한 ‘소방의 날’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날인데요. 가장 뜨거운 곳에 누구보다 먼저 들어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날씨가 점점 건조해지면서 화재 발생 확률이 높아진 요즘,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를 점검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소화기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소방서’로 불릴 만큼 화재 초기 진압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죠. 평소에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인지하고 있으면 큰불을 막을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화재 발생 시 꼭 필요한 소화기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



▶소화약제에 따른 소화기의 종류


흔히 소화기를 생각하면 빨간색의 용기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용기는 비슷하지만, 소화기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소화기로는 분말 소화기, 포말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할론 소화기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종류가 다양한 이유는 소화기를 만드는 약품과 원리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소화기의 종류와 사용 가능한 화재 상황도 함께 알아보아요.



▷분말 소화기

질소나 이산화탄소 등의 불연성 고압 기체를 활용해 소화 약품 분말(가루)을 뿌리는 소화기입니다. 전기, 유류, 화학약품 화재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약제의 수명이 반영구적입니다. 단, 소화약제의 잔존물로 인해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해요.


▷포말 소화기

소화기를 거꾸로 흔들면 탄산수소나트륨 수용액과 황산알루미늄 수용액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는데, 이때 만들어진 포말(거품)이 공기의 공급을 차단해 불을 끄게 됩니다. 일반 화재나 유류, 화학약품 화재에는 적절하나, 거품이 남으면 감전 위험이 있어 전기 화재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이산화탄소 소화기

액화 상태의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면 드라이아이스로 변해 공기를 차단하고 화재를 진압합니다. 드라이아이스 온도가 -78.5℃까지 낮아져 냉각 효과가 크고, 물이나 가루를 남기지 않으므로 전기 화재 시 유용합니다. 단, 소화기를 사용할 때 손잡이를 제대로 잡지 않으면 동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할론 소화기

할론가스를 사용하는 소화기로, 이산화탄소 소화기와 마찬가지로 물이나 가루를 남기지 않아 일반화재, 유류, 화학약품, 전기, 가스 등 다양한 화재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화력이 우수해 적은 양으로 화재 진압이 가능하나, 사용온도 범위가 정해져 있어 49℃ 이상의 온도에는 노출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소화기의 종류와 사용 가능한 화재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소화기 라벨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만약 ‘ABC’로 적혀 있다면 일반 화재(A), 유류, 화약약품 화재(B), 전기 화재(C)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뜻이랍니다.



▶소화기 사용방법


화재사고가 실제로 벌어진다면 당황하지 말고 다음의 요령을 따라 소화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1) 화재 발견 시 “불이야!”를 외치고 소화기를 집어 듭니다. (단, 소화기를 꺼낼 때 안전핀을 먼저 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 소화기를 들고 불이 난 장소로 이동하여 가급적 가까이(4~6m) 가서 안전핀을 뽑습니다.


3) 왼손(왼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소화기 호스 끝부분을 잡고 불이 난 방향으로 향하게 합니다.


4) 오른손(왼손잡이는 왼손)으로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어 소화약제를 방출합니다.


5) 바람을 등진 상태로, 빗자루로 마당을 쓸 듯이 앞에서부터 방사하여 불을 끕니다.



▶소화기 설치 및 취급요령



- 소화기를 보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한 곳에 설치합니다.

- 습기나 직사광선을 피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곳에 설치합니다.

- 이산화탄소 소화기와 할론 소화기는 가스를 방사하므로, 지하층이나 창이 없는 곳에 설치하면 안 됩니다. 방사된 가스를 마시지 말고, 방사 후 즉시 환기해야 합니다.

- 분말 소화기의 경우, 내부의 약제가 응고되지 않도록 월 1회 이상 흔들어주세요.

- 소화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은 필수! 소화기의 외관과 부식 및 파손 여부 등 외관을 살펴보고, 소화약제와 압축가스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압축가스 게이지가 녹색 부분에 있는지, 소화기를 거꾸로 들었을 때 모래가 흐르는 소리가 나는지 체크해주세요.

- 소화기를 사용한 후에는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업체에서 소화약제를 충전하여 설치합니다.

- 일반적으로 소화기의 사용기한(내구연한)은 제조일자로부터 10년이지만, 성능에 문제가 있다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 10년 이상 노후한 소화기의 경우, 인근 소방서 또는 119안전센터에 전화 문의 후 폐기하면 됩니다.

- 압력게이지가 없는 소화기(가압식 소화기)는 1999년 생산을 중단해 내구연한이 지났으므로, 바로 폐기한 뒤 축압식 소화기로 교체해주세요.



집이나 사무실, 공공장소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소화기. 흔하기 때문에 더 무심코 지나치지는 않았나요? 실제로 불이 났을 때 당황해서 소화기 위치를 떠올리지 못하거나 올바른 사용법을 모르고 있다면 더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을 거예요. 평소에도 소화기를 점검하고 사용방법을 미리 익혀두어 더욱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



(참고 :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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