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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업력 22년차 전형미 RC입니다.  


제 이야기를 하기 앞서, 우수인증모집인이란 어떤 제도인지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이 제도는 손해보험협회에서 소비자 보호 및 보험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한 제도인데요. 전체 RC 중 동일회사 전속 활동기간이 3년 이상, 13회차 유지율이 85% 이상, 3년 내 업법제재 및 불완전판매비율이 ‘0’인 RC를 선발해 우수인증모집인으로 인증하고 있어요. 


우수인증모집인이 되면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에 우수인증 설계사로 등록되고 보험증권 상에 우수인증 마크가 출력되어 고객의 신뢰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게다가 우수인증 배지와 컬렉션보드 등의 축하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죠. 


 


제가 11년 연속 우수인증모집인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매출이나 실적보다 완전판매나 계약유지율 등에 초점을 맞춘 데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평소 고객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제안하는 데 주력했죠. 고객이 나중에 계약을 철회하거나 상품설명이 미비했다고 느끼지 없도록, 계약 체결 전 고객이 확실히 이해할 때까지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있고요. 만약 고객이 상품에 확신을 갖지 못한 채 계약하면 나중에 철회하거나 상품설명이 부족했다는 식으로 반응하실 수 있거든요.


원칙에 바탕을 둔 모범적인 영업활동을 벌이는 RC라면 누구나 우수인증모집인이 될 자격을 갖췄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우수인증모집인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위상도 더욱 높아질 거라 기대합니다.



▶보험 지식을 얻기 위해 RC의 길에 입문하다 


제가 RC가 된 건 1996년도였습니다. 막 RC가 되었던 이웃의 권유를 받고 호기심이 생겨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평범한 가정주부다운 사고방식으로 ‘가볍게 일을 해보면서 보험 지식이나 금융 상식 같은 걸 알아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면서 이웃의 권유를 승낙했던 기억이 납니다.


RC를 시작할 땐 아이들 교육비 정도만 벌면 되겠지 했는데,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일에 익숙해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었고, 그때마다 지점장님과 매니저님들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오셨어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그때의 응원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있어요. 작은 성과 하나에도 함께 기뻐해주던 그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저도 그때 받은 이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답니다. 



웃어라, 고객과 함께

 


제가 하는 일이 고객의 웃음으로 가득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에요. 한번은 홀인원한 고객에게 축하인사를 건네며 보험금을 지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정말 앞으로 이런 순간만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였죠.


하지만 RC의 일이란 게 그런 상황만 마주하긴 힘들어요. 그보단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닥친 고객에게 최대한 빨리 달려가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상황이 대부분이에요. 그럴 때마다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자칫 사라질 뻔했던 고객의 웃음을 되돌려주고, 그분과 함께 웃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제 역할을 넓게 잡고 나니 고객을 대하는 사고방식도 그만큼 넓어졌어요. 아내분이 사망한 고객을 위해 삼복에 치킨과 수박 등을 챙겨준다든지, 보험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늦은 시간에라도 편하게 연락 달라고 한다든지 하는 건 이제 기본이 되었어요. 그렇게 오가며 서로에 대한 믿음이 쌓여가는 걸 느낄 수 있으니까요.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두 분이 있어요.


한 분은 외진 곳에 자리잡은 공장에서 일하던 여자분이셨어요. 그땐 옛날이라 일일이 방문수금을 하곤 했는데, 그분은 워낙 사람을 그리워하셔서 그런지 제가 갈 때마다 몇 시간씩 이야기하곤 했죠. 제가 일어날 때면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다며 미안해하실 만큼 착한 분이셨어요. 그런데 이분이 어느날 자동차 강도를 만나 저항하다 인대가 끊어진 거예요. 처음엔 보상 안내 차 병원에 방문했는데, 용건을 마친 이후로도 이분이 심심하실까봐 잡지를 가져간다든가 초밥을 사들고 간다든가 그랬어요. 입원이 길어지자 이분 가족들이 끼니를 잘 챙겨먹을까 싶어 사골국물을 해가기도 했고요. 지금도 이분과 만나면 그때 일을 고마워하신답니다.


다른 한 분은 젊은 남자분이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계약이 성사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분이 새벽에 그만 사고를 당한 거예요.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안타까워하며 바로 달려갔는데, 붕대를 잔뜩 감은 고객을 보니 저도 모르게 잔소리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더 조심하면서 운전했으면 이렇게 크게 다칠 일 없지 않냐고요. 계약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상황이 내 가족 일 같고 안타까워서 그랬던 거죠. 고객도 그걸 느꼈는지 저한테 죄송하다며 사과하고… 지금도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가슴이 내려앉고 답답한 느낌이에요. 정말 그분이 사망할 수도 있었던 아찔한 사고였으니까요. 



21년간 고객을 대하며 느껴온 점

 


무형의 상품을 판매할 때 고객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건 무엇일까요? 전 ‘RC의 신뢰도’라고 생각해요. 우수인증설계사라는 공식 직함이라든지, 보험에 관한 풍부한 지식이라든지, 고객을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자세라든지 하는 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형성된 첫인상이 신뢰도로 이어지는 거죠.


만약 고객이 힘든 일이 있어 RC를 찾았는데, RC가 먼저 힘든 기색을 내비친다면 고객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RC의 신뢰도가 추락하는 건 한순간이겠죠. 자신을 추스르고 관리하지 못하는 RC가 어떻게 남을 도울 수 있을까, 란 생각이 고객의 머릿속에 떠오를 테니까요.


그래서 전 고객을 대할 때 한번도 허투루 대한 적 없어요. 아무리 편한 고객이라도 항상 예의를 갖춰 만나려 하죠. RC는 고객에게 의문과 회의 대신 믿음과 희망을 안기고, 나아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더한층 성장하는 존재라 믿고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볼 때 RC와 고객은 운명공동체인 셈이죠.


제가 처음 영업을 시작했던 22년 전엔 고객이 보험을 ‘들어준다’는 느낌이었어요. 경기가 나쁘지 않으니 그렇게 많이 재거나 따지는 것 없이 다양한 보험을 드는 식이었죠. 그러다 경기 불황이 찾아오자 제가 갈 때마다 자신의 보험을 ‘봐달라’는 분들이 늘어났어요. 새로 보험을 가입하려면 지금 있는 보험들을 정리해야 하니, 이참에 자신이 정말 필요한 보험에 가입한 게 맞는지 재점검한다는 느낌? 그리고 기대수명이 늘어난 요즘은 불확실한 미래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보여달라’는 분들이 많아졌죠.


고객의 변화에 맞춰 회사 역시 변하고 있어요. 20여년 전엔 고객에게 제시할 상품 자체가 많지 않았죠. 그러다 ‘실손의료비’란 개념이 생기면서 폭발적으로 상품이 늘자, 자사 상품이 똑같은 상품으로 보이지 않도록 차별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었죠. 그리고 사실상 포화상태가 된 지금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상품에만 집중하는 대신 RC의 경쟁력을 키우는 등의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삼성화재는 이런 흐름을 인지하고 한 발 앞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한 것만 봐도 그래요. 종이서류에 익숙한 RC들에게 태블릿을 지급한 게 대표적인 시도죠. 저도 처음엔 낯설고 당황스러웠지만, 적응하고 나니 그렇게 편하더라고요. 고객들도 그 자리에서 자료 확인부터 계약 체결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해하시고요.  



오늘이 힘들다면 어제의 게으름 때문

 


22년 동안 수많은 RC들을 만났고, 이들의 다양한 영업 방식들을 접해왔어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고객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응원하면서, 이분들께 몇 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어요.


우선 회사가 마련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른 편법이나 우회로를 생각하지 말고, 정당한 제도에 근거해 활동하는 게 좋아요. 고객과 견고한 관계를 형성하려면 첫걸음부터 잘 내디뎌야 해요. 기반이 든든하게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한다 해도, 그런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하는 법이에요.

 

고객을 소득의 대상이 아니라 인격체로 존중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자신이 고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돌아보고, 소득 이전에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하는 자세를 가질 필요가 있어요. RC가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고객이 RC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바뀐다는 걸 명심해야겠죠.


만약 유지율이 떨어진다면? 고객의 상황이 달라져 계약을 해지한다면, 이는 RC의 잘못이 아니에요. 그러니 스스로 자책할 필욘 없어요. 대신 그 이상으로 새로운 고객과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죠. 어제 1명과 헤어졌다면 오늘 2명과 연결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활동하면 돼요. 어제가 오늘로 이어진 것처럼, 오늘은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요. 



지금보다 더욱 즐거운 10년 후를 맞이하려면

 


10년 후의 제가 지금보다 더욱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종종 생각하곤 해요. 그런 미래를 맞이하려면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해야겠죠.


우선 생각한 건 ‘재능기부’예요. 그간 많은 고객들을 도왔지만, 그 이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 얼마 전부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처음엔 장구를 배우려 했는데, 곧 이건 안 되겠다 싶어서 민요 수업으로 변경했죠. (웃음) 제게 가장 잘 맞는 민요 몇 곡을 확실히 익힌 다음, 여러 곳을 다니며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려고요. 어렸을 적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슬픔이 지금도 마음 한편에 응어리져 있는데, 민요 가락에 맞춰 흥겨워하는 어르신들과 어울리다 보면 슬픔이 승화될 거라 기대해요.


후배 RC들을 위해 모범을 보이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고객에게 무리한 영업을 권한다든지, 유지율이 떨어질 때마다 고객을 원망한다든지, 화법이나 자세가 어긋나 있다든지 하는 RC를 접할 때마다 ‘저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배 RC가 있었다면 지금보단 훨씬 나은 모습이었을 텐데’ 싶으니까요. 그래서 저부터 후배 RC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만을 보이고 싶어요. 그렇게 제게 영향을 받은 RC들이 또다른 RC들의 모범이 되어준다면, 10년의 세월 동안 정말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거야말로 지난 22년 동안 모든 분이 저를 향해 보내준 격려와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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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어떤 보험설계사를 신뢰할 수 있을까요? 어떤 수식어보다 ‘손해보험협회(이하 ‘손보협회’)’에서 우수하다고 인증한 설계사라면 ‘보험’이라는 큰 금융상품을 믿고 맡길 수 있을 거예요. 매년 손보협회는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설계사에게 ‘우수인증설계사∙대리점’이라는 인증을 부여하는데요. 올해 삼성화재 RC 중 26.5%가 우수인증으로 선정되어 고객들께 더욱 신뢰감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



▶활동년수, 소득, 계약유지율, 완전판매를 통과한 만능설계사, ’우수인증’


‘우수인증설계사∙대리점’ 제도란 보험상품의 완전판매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모집질서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한 제도입니다. 매년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설계사들의 활동년수, 계약유지율, 완전판매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인증을 부여합니다. 인증 자격은 1년간 유효하고, 해당 기간 동안 명함, 보험증권 등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나아가 5회 연속 인증자에게는 ‘블루리본’ 후보 자격이 주어져요.

 


우수인증으로 선발되려면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하고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해요. 또한 보험계약의 13회차 유지율이 85%를 넘고, 모집과 관련한 민원이나 제재가 없어야 합니다.


2019년부터는 우수인증 선정 기준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기존 제도는 전년 4월부터 금년 3월까지의 평가를 바탕으로, 금년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인증기간이 적용되었는데요. 2019년 우수인증은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평가를 바탕으로,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인증이 적용됩니다. 또한, 13회차 유지율이 85%에서 90%로 상향되고, 연간 장기신계약 40건 이상을 체결해야 합니다.


이처럼 까다로운 선발 기준이 필요한 까닭은 보험상품이 장기간 유지돼야 하는 무형의 상품이기 때문에 설계사의 전문성과 윤리성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장기활동자에, 불완전판매가 없는 우수인증 RC를 신뢰할 수 있고, 설계사 입장에서는 협회 차원에서 인증을 받은 터라 더욱 자신감 있게 영업에 임할 수 있게 됩니다.



▶삼성화재 RC 4명 중 1명이 우수인증!

 


그렇다면 삼성화재는 위 선발기준을 통과한 RC가 몇 명이나 될까요? 올해, 손해보험 우수인증 선발 결과 삼성화재 RC는 총 재적인원 21,542명 중 5,706명(26.5%)이 우수인증 RC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손해보험업계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인원으로, 삼성화재 RC 4명 중 1명이 우수인증 RC인 셈이죠.


이같이 삼성화재가 괄목할만한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삼성화재는 훌륭한 RC로 성장시키는 다양한 교육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지원해왔습니다. 특히, 전년도 우수인증 RC가 멘토가 되어 다른 RC를 코칭해주는 '멘토링 제도'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점 내 우수한 RC가 새롭게 성장하고자 하는 멘티 RC를 지원하여 서로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더불어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인 것이죠.



삼성화재의 꾸준한 지원과 본인의 노력이 더해져 올해, 우수인증을 받은 5,706명 RC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들이 그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신가요? 경기사업부 수원지역단 남수원비전지점에서 11년 연속 선정된 베테랑 RC와 올해 처음 선정된 새내기 RC를 만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1년 연속 우수인증 선정! 도미숙 RC 미니 인터뷰



Q. 11년 연속 우수인증으로 선정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C 21년차 도미숙 RC입니다. 올해 11년 연속 우수인증으로 선정되면서 ‘시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수인증을 받았던 첫해에 이를 목표로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젠 생활습관이 된 것이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각과 습관이 바뀌면 그 후에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 큰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우수인증 외에도 고객만족대상, AMC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셨는데, 평소 계약 관리에 어떻게 주력하시나요?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계약을 잘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이를 위해선 고객의 마음을 잘 살피고 좋은 관계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고객과 첫 계약을 하면 매달 자동이체 현황을 챙기고, 1년 미만 고객은 3개월 주기로 체크합니다. 또한, 장기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도 함께 챙겨와서 1년 갱신할 때마다 다시금 터치하곤 합니다. 이외에도 사고가 발생하거나 불만, 민원, 이의 제기가 있다면 무조건 제게 연락하여 해결할 수 있게끔 말씀드리는 편이에요.


또한, 5년 전부터 고객에게 선물을 드릴 때 직접 포장하여 마음을 담았던 것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의 성향에 맞춰 선물을 고르고, 작은 선물이라도 정성스럽게 포장하면 고객들이 제 마음을 알아주시더라고요. 이젠 포장하는 시간이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어 바쁜 와중에서도 머리와 마음을 비우는 힐링 타임이 되었답니다.


 


Q. 영업활동에서 ‘우수인증’이라는 자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요?


고객의 입장에서 ‘우수인증 RC’는 곧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명함이나 보험 증권을 드릴 때 우수인증 마크를 보시고는 우스갯소리로 “훈장 받은 거냐” 물어보실 때가 있거든요. 저도 웃으면서 “여러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금딱지 받고 일한다”고 농담으로 말씀드리죠. 고객에게 우수인증 기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제가 열심히 일하고 있고 믿을 만한 설계사라는 것을 알아주신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Q. ‘멘토링 제도’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멘토링 제도’는 신인 RC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특별한 영업 방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실제로 영업 현장에서 고객에게 마음을 전하는 소통 방법을 알려드리는 편이에요. 삼성화재 RC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깨달은 영업 노하우를 알려드림으로써 신인 RC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우수인증을 희망하는 후배 RC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보험은 단순히 ‘판매’를 위한 상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마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간과 정성, 돈을 투자할 때 온전한 감동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고객을 위하는 RC들의 마음이 느껴져야겠지요.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발효’의 시간이 필요하듯이 우리에게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고객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올해 첫 우수인증 선정! 하인호 RC 미니 인터뷰



Q. 올해 처음 우수인증으로 선정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014년 삼성화재 RC로 첫발을 디딘 하인호 RC입니다. 무엇이든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신념으로 묵묵히 달려온 결과, 4년 만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쁩니다. RC활동을 막 시작할 즈음에 사무실 입구에 전시된 우수인증 RC 목록을 보고, 막연하게 ‘나도 저기에 들어갈 수 있을까?’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직접 발로 뛰며 노력했던 시간과 고객들의 도움으로 올해 우수인증 RC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RC 4년차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4년차에 우수인증으로 선정된다는 것은 동일 회사에서 3년 이상 활동해야 한다는 기준을 충족한 뒤 곧바로 선정됐다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처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바탕에는 ‘보험의 가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저는 과거 갑상선암을 겪었던 경험이 있어 고객들에게 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더욱 실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었어요.


또한 ‘기본활동이 RC의 생명’이라는 생각으로 활동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실하게 매일 아침 정보미팅에 참석해 회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얻고, 신계약이든 기존계약이든 상관없이 매일 세 분의 고객을 꼭 만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고객을 컨설팅할 때 하나의 설계만 가져간 적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3건 이상 설계하여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지요. 고객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면 정성을 다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Q. 우수인증이 본인에게 주는 무게감이나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


삼성화재 RC로서 손해보험협회가 선정한 우수인증 RC가 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굉장히 가슴 벅차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신뢰를 지킴으로써 불완전판매가 없고 계약 유지율도 비교적 좋았던 것 같아서 더욱 뿌듯했어요.


 


Q. 영업활동에서 ‘우수인증’이라는 자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요?


고객들에게 명함을 드리거나 보험 증권을 전달할 때 우수인증 마크가 찍히다 보니 더욱 신뢰를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더구나 우리 회사가 아니라 협회에서 인증한 설계사라는 점이 더욱 특별하죠.


또한, 도입활동을 할 때 후보자들은 직업을 소개한 유치 RC와 신뢰를 바탕으로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우수인증을 통해 그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답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께 저처럼 늦게 시작해도 가능하다는 것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게 됐어요.



Q. 우수인증을 희망하는 RC님들에게 조언을 해드린다면?


삼성화재에는 훌륭한 RC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도 우리 지역단과 지점 선배 RC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우수인증을 받게 된 것 같아요. ‘조금 더 일찍 RC라는 직업을 선택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할 정도로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그만큼 2~3배 더 노력할 수 있었답니다. 이제 막 RC로서 첫발을 내디딘 RC님들께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영업 활동에 충실히 임하신다면 일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우수인증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손해보험협회에 등록된 전체 설계사의 약 17.3%만 보유하고 있는 우수인증이 된 삼성화재 RC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고객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큰 보람으로 다가왔을 텐데요. 앞으로도 고객과 동행하며 멋진 성과를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