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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13월의 통장, 연말정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맘때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연말정산 환급액 늘리는 절세 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연금저축을 통해 세금을 줄이는 절세 꿀팁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연금저축 절세 팁을 알아볼까요! :)



▶꿀팁 하나, 소득이 적을수록 세액공제 유리해


맞벌이 부부인 직장인 A씨(총 급여 6,000만 원)와 B씨(총 급여 4,000만 원)는 각자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A씨는 연간 400만 원을, B씨는 100만 원을 납입했어요. 남편의 연금저축 납입 금액 만으로도 세액공제한도를 채우기 때문에 아내인 B씨는 자신의 연금저축에 대해서는 따로 세액공제 신청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2015년 세법이 개정되면서 총 급여액이 적은 사람이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A씨가 100만 원, B씨가 400만 원으로 납입액을 조정하였답니다. 만약 작년에 지금처럼 납입액 변경했다면 지난 연말정산에서 9만 9,000원의 세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던 거죠.


이 부부의 경우 남편의 연봉이 더 높기 때문에 소득공제를 고려해 대부분의 지출 내역을 남편 명의로 해 두었습니다. 연금저축 역시 남편이 더 큰 금액을 납입하도록 신청했던 것이죠. 


하지만 연금저축의 경우 세액공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누구 앞으로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한지 따로 계산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면, 두 사람의 총 급여액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꼭 따져 보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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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세법 상 세액공제율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초과 13.2%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이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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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액공제율을 A씨와 B씨 부부에게 적용해 보면, A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을 초과(종합소득 4,000만 원)하므로, 세액공제금액이 [400만 원(한도 내 납입액) × 13.2% = 52.8만 원]임을 알 수 있어요. 이 금액을 연말정산(종합소득세)에서 그대로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부인 B씨의 이름으로 신고할 경우, 공제 혜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B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4,000만 원)이므로, [400만 원 × 16.5% = 66만 원]의 세금을 감면 받을 수 있어요. 결국,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적으로 세액공제한도 금액까지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것이 세금혜택을 받는 데 더 유리합니다.



 

위의 표를 보면, 부부합산 500만 원을 연금저축에 납입하더라도 소득이 적은 아내 명의로 400만 원을 납입하면, 9만 9,000원의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기존에는 소득규모와 관계없이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되었지만, 2015년부터는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율도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꿀팁 둘, 연금저축에 퇴직연금(IRP) 합하면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아


 

40대 중반의 직장인 C씨는 3년 전,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했어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가입한 퇴직연금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연금까지 총 3가지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끝냈다는 생각에 뿌듯했죠. 


그리고 연금저축의 1년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 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400만 원보다 조금 적은 돈을 연금저축에 불입하고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따로 만들어 둔 비자금 통장에 돈을 모아두고 있었어요. 


비자금 통장도 1년이 지나니 어느새 300만 원 넘는 목돈이 되었답니다. 이 만하면 한 해 참 잘 살았다 싶었는데 뒤늦게 이 비자금 역시 세액공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쓰린 속을 달래야 했습니다. 



만약 C씨가 300 만 원을 일반 예금이나 적금 통장에 넣지 않고 퇴직연금(IRP)계좌에 넣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퇴직연금(IRP)은 보통 회사에서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 년 계좌로 일정 금액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할 때 그 동안 누적된 금액이 퇴직금 명목으로 한 번에 입금이 되기 때문에 퇴사 전에는 계좌 안의 실제 금액이 0원으로, 세액공제도 받을 수 없는 상태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퇴직연금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그때부터 이 계좌도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한도가 무려 700만 원이나 된다니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죠!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금액이 400만 원이지만 퇴직연금(IRP)은 700만 원입니다. 2015년부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납입 금액을 합산한 금액은 종전 400만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되었거든요. 


실제 C씨의 경우 이미 연금저축으로 400만 원을 넣었으니 퇴직연금을 활용한다면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거였죠. 비자금 통장의 목적이 수시인출이라면 상관없지만,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퇴직연금(IRP)에 불입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



▶꿀팁 셋, 세액공제 초과금액은 이듬해 연말정산 시 신청 가능해



직장인 D씨는 지난 2014년 연금저축상품으로 500만 원 납입하고 연말정산 시에 세액공제한도액인 4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사정이 있어 연금저축으로 200만 원 밖에 납입하지 못했지만, 3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2014년 5월 이후부터 세액공제한도 400만 원을 초과해 납입한 연금저축 금액은 다음 연말정신 시 세액공제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 덕분입니다.



단, 연간 세액공제한도액은 400만 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작년에 초과 납입분이 있다 하더라도 올해 400만 원 이상 납입했다면 추가적으로 한도가 상향되지는 않습니다.


D씨처럼 직전 연도에 초과 납입하고 금년에 납입 금액이 부족하다면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D씨의 경우 200만 원을 납입하고도 이월된 100만 원을 합산해 납입액이 30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이 금액이 세액공제한도(400만 원) 내에 있었기 때문에 300만 원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아 13만 2,000원의 차액이 생겼습니다.


이월신청은 연금가입자가 본인신분증, 소득·세액공제확인서, 연금납입확인서(2개 이상 금융사에 연금저축을 가입한 경우만 해당)를 금융사에 제출하면, 금융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년도 납입액으로 수정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합니다. 이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차액을 보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다들 하는 연말정산, 다들 받는 세액공제지만 남들보다 조금 빨리 달라진 점을 파악하고 계획을 잘 세우면 조금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팁! 올 연말정산에서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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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들의 통장을 살찌우는 다양한 실전 재테크 방법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똑똑한 연말정산을 준비할 수 있는 절세 혜택의 국가대표 상품인 IRP와 연금저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함께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의 마스터로 등극해볼까요?



▶IRP : 연간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 받을 수 있어요!



IRP(개인형 퇴직연금)와 연금저축은 절세 금융상품의 대표주자로, 연말정산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IRP는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금과 별도로 근로자 개인이 퇴직금 계좌를 만들어 불입하는 금융상품인데요,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55세 이후에는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찾아 쓸 수 있고요, 연간 납입액 중 연금저축과 합쳐서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연간 총 급여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율이 두 가지로 나뉘어 적용되는데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일 경우 16.5%의를 적용해 최대 115만5000원을, 5500만 원을 넘는 경우는 13.2%의 세액공제율을 기준으로 최대 92만4000원까지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 노후 대비뿐 아니라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요!



또 하나의 절세 혜택 상품, 연금저축도 잊지 않으셨죠? 연금저축은 개인의 노후생활 보장 및 장래의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5년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이 납입한 금액을 적립해 만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하는 장기 저축 상품입니다.


특히, 나이와 소득여부 등에 대한 제한이 없어 가입 문턱이 낮은 상품으로도 유명한데요. 매년 납입금액에 대해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근로소득과 종합소득금액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연말정산 시에 최대 66만 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어 IRP와 더불어 연말정산에서 꼭 챙겨야 할 금융 상품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의 경우 상품수수료 외에 별도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고 퇴직금 부분인출이 가능하다는 점 등 다양한 이점이 많아 최근 인기를 더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연말정산의 꽃, 절세 혜택의 최강자 연금저축과 IRP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올해는 삼성화재가 전해드리는 꿀팁으로 더 두둑한 13월 월급통장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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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맞벌이 가구’는 얼마나 될까요?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배우자가 있는 가구(1,188만4,000가구)의 44.9%를 차지하는 533만 1,000가구가 맞벌이라고 해요. (통계청,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고용 현황, 2017) 전체 부부의 약 절반 정도가 일과 살림을 함께 감당하는 맞벌이 부부인 것이죠. 


맞벌이라고 하면 둘이 버니까 소득도 2배, 저축도 2배일 거라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주택구입비, 자녀교육비, 생계비 등 지출해야 할 목록은 많고, 바쁜 생활 때문에 금융 혜택을 미처 챙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1+1’이 2가 되고, 더 나아가 3, 4가 될 수 있도록 맞벌이 부부를 위한 금융 꿀팁을 알아보겠습니다. :)



첫째, 주거래 은행을 하나로 통합하자!



은행은 예금, 외환, 카드 거래실적에 따라 금리 우대,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로서 이러한 우대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공과금 및 카드사용금액 자동이체 통장과 급여 통장 등 주거래 은행을 하나로 합치고 거래실적을 합산해야 합니다. 합산된 거래실적을 바탕으로 부부 모두가 우대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부부의 주거래 은행이 같은 상태에서 거래실적을 합산할 경우, 가족관계 증명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은행에 방문해 요청하면 됩니다. 만약 각자 주거래 은행이 다르다면, 합산하고자 하는 은행을 방문하거나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http://fine.fss.or.kr)’의 ‘자동이체통합관리(페이인포)’를 이용하여 계좌를 이동시키고 실적을 합산해보세요. 



둘째, 소득공제 혜택이 유리한 배우자의 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카드 소득공제! 기본적으로 카드 결제금액이 연 소득 25%를 초과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부부의 연 소득과 카드결제금액은 합산되지 않고 각각 산정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해요. 즉, 카드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본인 명의로 된 카드 결제금액이 연 소득의 25%를 넘어야 하는데, 맞벌이 부부라면 이를 지혜롭게 활용해야겠죠? 


만약 연봉이 비슷한 부부라면 소득이 더 적은 배우자의 명의로 된 카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해요. 예를 들면, 남편 연봉이 5천만 원, 아내 연봉이 4천만 원일 때 아내 명의로 된 카드를 우선 사용하면 소득공제 요건을 더욱 쉽게 충족할 수 있는 것이죠. 단, 연봉 차이가 크다면 ‘소득세율 적용 구간’을 고려해 소득이 더 많은 배우자의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남편과 아내의 소득금액과 예상 카드 결제금액 등을 꼼꼼히 따져본 뒤, 부부가 사용할 카드를 선택해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참고로 가족카드의 경우, 실제 사용을 누가 하든 소득공제 혜택은 카드 명의자가 받는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


연말정산 중간점검! 카드 소득공제 최대로 받는 꿀팁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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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동시에 같은 보험에 가입해 할인받자!



맞벌이 부부는 같은 보험회사의 상품에 가입하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일부 보험회사는 여행자보험, 상해보험 등 특정 보험상품에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의 1~10%를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부부를 피보험자(2인)로 하면 각자 보험에 가입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저렴해진답니다. 다만, 보험회사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가입 전 ‘부부가입 보험료 할인’이 가능한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 대상 상품: 여행자보험, 상해보험, 운전자보험 등  

* 보험회사의 모든 대상 상품에서 부부할인이 되는 것은 아님(회사별로 상이)



넷째, 카드 포인트를 합산하자!



부부는 은행 실적뿐만 아니라 카드 포인트도 합산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차곡차곡 모아두었던 포인트를 합산해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부부의 포인트를 합산하려면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챙겨 카드사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ARS고객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단, 동일한 카드사의 포인트만 양도할 수 있기 때문에 부부가 같은 회사의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아요.  



다섯째, 연금저축은 소득이 적은 배우자의 명의로 우선 납입하자! 


소득세를 납부하는 근로자나 자영업자는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연간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연간 400만 원 한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총급여에 따라 세액공제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는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 납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액공제율은 총급여가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을 초과하면 13.2%,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이하이면 16.5%가 적용됩니다. 연말정산 시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공제받을 수 있어요. 



은행, 카드, 보험 등 조금만 더 신경 쓰면 현명하게 누릴 수 있는 금융 혜택! 맞벌이로 함께 생계를 꾸려나가면서 알뜰한 혜택도 두 배로 챙겨보시기를 바랍니다. :)



(참고: 금융감독원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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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은 아직 소득이 적고 향후 결혼자금, 주택자금 등 목돈을 마련해야 하므로 합리적인 소비와 현명한 급여관리가 필요합니다. 어떠한 소비∙저축 습관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20~30년 후 삶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사회초년생 때 가입하면 유리한 보험과 알아두면 좋을 절세 방법에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보장성보험 우선 가입하기



사회초년생 Y씨(30세)는 작년 첫 월급날 학교 선배의 권유로 매월 적지 않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변액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보험료 부담도 되고 결혼자금도 필요해서 변액보험을 해지하려고 보험사에 문의했지만 해약환급금이 거의 없어 손해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Y씨의 사례는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이 무엇인지 살펴보지 않고 지인의 권유로 보험에 가입했다가 곤란해진 경우인데요. 보험에 가입할 때는 보장내용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득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은 고액의 종신보험이나 변액보험보다는 적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보장성보험에 우선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보험, 상해보험, 건강보험 등으로 구성된 보장성보험은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또한 자동차보험도 보장성보험으로 분류됩니다. 근로자 본인이 실제로 납부한 금액에 대해 연말 정산 시 연 100만 원까지 보험료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답니다. 즉 12만 원을 절세할 수 있는 것이죠. 장애인 전용 보험의 경우에는 연 100만 원까지 납입액의 15%를 세액 공제합니다. 

 

* 실손의료비 보장은 2018년 4월부터 실손의료비 특약이 아닌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으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8.4월 실손보험 개정 내용 알아보기 (클릭)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 사용하기

 


한도 내에서 지출하는 습관을 들이려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달리 대출 기능이 없고 원칙적으로 자신의 예금범위 내에서만 결제할 수 있으므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정해진 금액만 계좌에 넣고 체크카드를 사용한다면 소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죠? 


반면, 신용카드는 꼭 필요한 소비 이상으로 충동적인 소비를 할 가능성이 있고 연체 시에는 신용등급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해야겠어요. 


한 가지 더, 체크카드는 사용실적에 따른 소득공제율이 신용카드의 2배로 연말정산에도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총급여 25% 초과 시 소득공제율 : 체크카드 30%, 신용카드 15% (300만 원 한도)



연금저축보험으로 절세 전략 짜기

 


가입만으로도 수익률과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받아볼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으로 절세 전략을 짜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연금저축보험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연봉 5,500만 원 이하의 직장인은 연간 납부 금액 400만 원 한도로 납부금의 최대 16.5%(지방세 포함)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를 적용해보면, 400만 원에서 16.5%를 곱한 66만 원가량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이죠. 총소득이 5,500만 원을 초과한다면 13.2%(지방세 포함)의 비율로 최대 52만 8천 원가량을 납부했던 세금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 대상 금액 한도는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 순 납입액을 합해 연 700만 원까지이고, 단 연금저축에 납입한 금액은 연 400만 원까지입니다. 연금저축 공시이율이 금융사별로 대략 2%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연말정산 시 절세 효과까지 고려한다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이만한 재테크가 따로 없겠죠? 


연금저축은 자신의 소득이 중단될 경우 또는 소득이 줄어드는 노후를 대비하는 상품인 만큼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참고 : 금융감독원 


☞ 연금저축손해보험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은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노후 자금 마련까지 가능한 상품입니다.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연 복리에, 최저금리를 보증하여 노후 준비자금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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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 은퇴 후의 삶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시대입니다. 화제만발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노후를 준비하는 자세' 두 번째 이야기 '경제'를 살펴 보겠습니다.  

 

노후, 무엇이 가장 두렵습니까?


평균 수명이 80세에서 100세로 늘어나면서 노후 생활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노후를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걱정 되는게 무엇일까요?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노후가 되면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 외로움을 꼽은 사람이 16.9%에 달하고 건강 문제를 꼽은 사람은 27.4%, 경제적 어려움은 36.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 활동이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제적 고민이 제일 많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노후엔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노후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저생활비는 노인 부부 160만 원, 개인 99만 원으로 노후 생활비 월평균 187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아름다운생활

 

그렇다 보니 넉넉한 노후를 위해서 겹겹으로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물론, 국가에서 시행하는 연금보험도 있지만, 조금 더 경제적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연금저축보험을 준비하는 게 중요하지요. 소득이 없는 30년을 미리 준비하는 거죠. 

 

 

연금저축 보험과 세제 혜택을 동시에!


실제 연금저축보험은 '세제혜택'과 '노후준비'를 한 번에 할 수있는 일거양득의 상품인데요. 

400만 원까지 연말정산 소득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직장인들이 가입을 많이 하는 상품이랍니다.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분들에겐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여기서 잠깐,  '세테크' 퇴직연금 알아보세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이 지난해까지는 400만 원을 납입하면 납입액의 15%, 최대 60만 원을 환급받았습니다. 올해에는 납입 한도 연 400만 원과는 별도로 퇴직연금 납입 한도를 연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를 확대해 공제 한도가 7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금저축에 200만 원을 넣고 퇴직연금에 500만 원을 넣었다면? 최대 700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테크'가 중요한 이때! 13월의 보너스를 얻고 싶다면 '연금저축'과 더불어 '퇴직연금'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100세 시대를 앞두고 연금 상품 준비는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한데요.
적은 금액이라도 미리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연금저축보험의 가입이 늦어질수록 받게 되는연금액의 크기도 줄어들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 세액 공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게요.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아름다운 생활> 세액 공제 내용은?

 

1.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은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노후 자금마련까지 가능한 상품입니다. 

-  최저 13.2%에서 최고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은 납입하는 원금이 보장되고 예금자보호가 가능하며, 가입기간에 따라 2.5%~1.25%의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합니다.(단, 만기유지 시)

 

2.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연복리에, 최저금리를 보증하여 노후 준비자금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 1년 단위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단위 복리 방식으로 운용되어, 납입·거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노후자금을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납입하신 금액의 원리금을 공시이율 연복리로 운용하며, 가입 기간에 따라 2.5%~1.25%의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합니다.

 

3. 개인 납세자라면 누구나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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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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