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초 강원도 동해에서 물놀이하던 A씨와 동생 B씨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숨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경기도에서도 물놀이하던 C씨가 깊은 물에 다이빙했다가 그대로 숨졌습니다. 평소 안전수칙을 잘 알고 지켰다면 피해를 줄일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더욱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울시 동작구는 이러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한 이 교육에선 부모와 아이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생존 기술 및 구조 방법 등을 학습하게 되는데요. 교실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다뤄지는 장비를 활용해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된 이 프로그램이 더 많은 지자체로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에 안전의식이 뿌리내리는 시기가 그만큼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생존수영교실에서 배우는 주요 수업은? 



‘당신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깊은 물에 빠졌을 경우 

1분 이상 물에서 침착하게 머물 수 있으며, 

10미터 이상 수영을 할 수 있습니까?’



생존수영교실을 진행하는 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가 던진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으신가요? 만약 대답을 망설이셨다면,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생존수영교실에 참여해 그 답을 알아보세요 :)




수업시간이 되자 아빠와 엄마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업 전 간단한 설문지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부모님들은 질문을 유심히 살펴보며 아이와 함께 하나씩 답해나갔습니다.



“준비운동 시작하겠습니다. 서로 어깨와 팔을 붙잡아주시고, 하나 둘~~”


이날 수업을 지도하러 와주신 신은호 팀장님(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의 구령에 맞춰 몸을 푸는 가족들. 앞으로 1시간 이상 물에서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심장마비와 근육경직을 예방할 수 있도록 몸을 충분히 풀어야 합니다. 서로의 몸을 당기고 밀며 터치하는 게 즐거웠는지, 아이들은 벌써부터 집중하는 눈치입니다.




1) 안전한 입∙퇴수 방법

① 물에 들어가기 전 풀 사이드에 앉아 몸과 물이 닿는 거리를 좁혀 낙차를 줄여준다.

② 양손을 편한 방향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을 선택하여 풀 사이드 위에 고정시킨다.

③ 고정된 손을 활용하여 몸을 돌려주고 작은 힘으로 몸을 지탱할 수 있도록 바닥에 엎드린다.

④ 팔을 활용하여 가슴이 있는 위치까지 몸이 내려갈 수 있도록 천천히 물 안으로 들어가고

이때 팔꿈치는 풀 사이드 위에 위치한다.

⑤ 손바닥으로 풀 사이드 끝을 잡아 상체를 고정하고 양 발의 앞꿈치를 벽면에 기대어 매달린다.

⑥ 손으로 몸을 당겨 풀 사이드 끝으로 가슴을 당겨준다.

⑦ 팔꿈치를 풀 사이드 위로 올리고 가슴 역시 풀 사이드 위로 올려준다.

⑧ 다리가 서서히 떠오르는 기분이 들면 한 쪽 무릎을 풀 사이드 위로 올린다.

⑦ 양 팔의 힘을 이용하여 상체를 끌어올리고 다리를 일으켜 세워 일어난다.




2) 컴팩트 점프 자세

① 한손을 반대쪽 팔 어깨 위로 뻗어, 구명조끼나 부력조끼가 수압으로 인해 벗겨지지

않게 잡아준다.

② 다른 한손으로는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코와 입을 덮어준다.

③ 물에 뛰어들 때는 한 발짝 앞으로 다리를 뻗어 입수하며 공중동작에서는 다리를

교차하여 물에 신체부위가 닿는 면적을 최소화 한다.

④ 물에 들어가기 직전에 무릎을 살짝 구부려 충격이 몸에 흡수될 수 있도록 한다.




3) 누워뜨기

① 양 팔을 머리 위로 뻗어 넓게 벌려주고 물위에 눕는다.

② 이때 양 다리 역시 넓게 벌려주고, 머리는 이마와 턱을 기울여 시선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③ 가슴에 호흡을 조금 머금어, 폐에 공기가 차서 몸이 효과적으로 뜨게 한다.


풀장을 들락날락하기에 앞서, 올바른 입·퇴수 방법부터 알아야겠죠? 보통 물에 뛰어든다고 하면 코를 막고 눈을 질끈 감은 채 폴짝 점프하는 모습부터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뛰어들었다간 물놀이 지역의 바닥에 몸을 부딪쳐 손상이 발생되거나 생명을 잃게 될수도 있습니다. 위 영상에서처럼 지면을 활용하여 몸을 조금씩 물 안에 밀어넣는 방식을 사용하게 되면, 손상을 예방하고 깊은 물에서도 수영능력과 관계없이 지형지물을 활용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빠, 그냥 뛰어들면 안돼?”

“아니, 아까 배운 대로 해야지. 아빠처럼 천천히 들어와 볼래?”


처음 접한 낯선 자세로 물에 들어온 부모님과 아이들. 물 속에서의 안전을 위한 첫걸음인 만큼, 참가자들은 구령에 맞춰 몇 번이나 물 안팎을 오갔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완전히 자세를 숙지한 후 드디어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으로 배울 내용은 생존수영 대표 기술 ‘누워뜨기’. 수영을 못 하는 사람도 물에 빠졌을 때 바로 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입니다. 누워뜨기는 팔과 다리를 양옆으로 벌려 몸의 면적을 확장시키고 효과적으로 물 속에서 부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자세입니다. 평소 수영 실력에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가 물에 둥둥 뜨는 데 성공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증명했답니다.




▲구명장비 사용법 교육(순서대로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


다음은 스스로를 재난으로부터 지키는 생존수영에 이어, 재난에 빠진 타인을 구조하기 위한 장비 사용법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부력조끼, 구명조끼, 구명환, 구명로프(던짐줄) 등 다양한 안전장비들은 참가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낯설게 다가왔습니다. 평소 자주 접해왔지만 사용할 일 없는 장비들이라 사용법과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었으니까요. 




-부력조끼와 구명조끼는 반드시 올바른 착용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불편하다고 끈을 느슨하게 조이거나 매지 않았을 경우, 파도에 휩쓸리다 장비가 벗겨질 수 있으니까요.


-구명환은 튜브 모양을 하고 있지만 튜브보다 훨씬 딱딱합니다. 따라서 절대로 물에 빠진 사람을 향해 직접 던지면 안되며, 그의 앞에 떨어지도록 신중하게 던져야 합니다. 만약 물에 빠진 사람의 머리에 맞기라도 한다면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구명로프(던짐줄)는 물에 빠진 사람의 키를 넘겨 등 뒤로 떨어지도록 던지고, 끌어당길 때 물에 끌려들어가지 않도록 그 자리에 엎드려 무게중심을 최대한 낮춰야 합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줄을 잡으면 한번에 당기지 말고 조금씩 끌어올리면 됩니다. 또한 구명로프(던짐줄)로 구조를 받는 사람은 절대 줄을 잡아당기지 말고 잡고만 있어야 합니다.



▶긴급상황 대비, 시작은 일상으로부터


<아빠와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실> 수업을 마친 후 LSK 한국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 신은호 팀장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Q. 서울시 동작구가 2014년 전국 최초로 생존수영 전문교육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생존수영과 일반 수영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매년 700여건의 익사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4년 세월호 침몰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게 되면서, 물가에서 발생한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선 기존의 영법교육만으론 역부족이란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기존 영법에 익숙한 사람 역시 긴급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안전의식 역시 부족했다는 분석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생존수영은 그러한 인식의 종착점입니다. 기존 영법이 속도와 몸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면, 생존수영은 물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몸을 뜨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등 생존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한 각종 장비를 활용해 타인을 구조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Q. 긴급상황 앞에서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하는 지침이 있을까요?


물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절대 물에 뛰어들지 말고 신고부터 한 다음 장비를 활용해 구조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배가 침몰하는 사고를 겪게 된다면 탑승자 전원이 인지할 수 있도록 상황을 전파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후 선실 밖으로 이동해 상황을 살펴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물에 뛰어들 땐 신발을 벗고 컴팩트 점프로 입수해야 하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보온자세를 취하는 것이 생존을 위해서 보다 효과적입니다.




Q. 향후 확대하고 싶은 수업 커리큘럼이 있나요?


현재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생존수영 의무교육대상이 초등학생으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교육받을 기회가 흔치 않은 편입니다. 따라서 일반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현재 동작구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생존수영강습반 및 인명구조요원 강습반을 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교육 참여 기회를 늘리며 안전 인식 문화를 구축해, 향후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길 기대합니다.



긴급상황이 언제 우리 앞에 닥칠지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상은 못하더라도 그 상황을 대비할 순 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몸에 익히고, 다양한 장비의 사용법을 숙지하며, 만약을 위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 모두가 긴급상황 앞에서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삼성화재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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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바로 짜잔! 말복입니다. 말복을 기점으로 이 더위도 점점 사그라들겠죠? 그래도 아직은 더운 게 사실. 덥다 보니 물놀이를 떠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봄이 더 히어로도 물놀이를 갔다고 해요. 봄이의 물놀이 현장을 급습해볼까요?

봄이의 사생활(?)이 궁금하시다면 봄이닷컴을 방문해보세요.


이미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고 봄.

너무 더.우.니.까.



앗, 저기 보이는 건 혹시

히어로 전용 수영장?

만능개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봄이는 수영도 쫌 하지.

 


헛둘헛둘~

준비운동 끝! 입수 시작!

물 속에 들어갈 땐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천천히 물을

적신 후 들어가야 해.

그래야 심장이 놀라지 않거든!

 

 

본격적으로 인어… 아니 견어의

날랜 몸짓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요 노란 녀석은 뭐지?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너…

너무 빨라서 따라 잡을 수가 없잖아!

봄무룩…

패배는 쿨하게 인정하는 게

히어로의 진정한 모습!

비록 수영 대결에선 아깝게 졌지만

다음엔 꼭 이기겠다고 다짐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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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예빈 2015.09.1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귀여워

  2. 이예빈 2015.09.1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귀여워봄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더워도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 있습니까? 가만히 앉아 있어도 등 허리에서 땀이 줄줄~ 흐릅니다.

이럴 땐 첨벙, 첨벙~ 물놀이가 최곤데요. 그런데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 워터파크!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할까요? 고객들의 얄팍한 지갑사정에 맞춰 반값 할인 이벤트 들어간 워터파크 알아봤습니다.아! 그리고 워터파크 갈 때 꼭 필요한 준비물도 살펴볼게요.

 

 

 

워터파크 갈 때 이것만은 꼭!

 

워터파크 갈 때 가장 기본적인 아이템은 역시… 수영복! 그런데 요즘은 이것만으론 부족하죠.

태양을 피하는 아이템도 챙겨야 합니다..

 

① 태양을 피하는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은 꼭 챙기시고요. 챙이 넓은 모자, 그리고 선그라스. 여기에 패션 아이템이자 자외선을 차단하는 '레쉬가드'입니다. '레쉬가드'는 화려한 색깔이 유행이죠.

 

'레쉬가드' 고르는 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원한다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집업 래쉬가드’를 추천합니다. 이너브라를 함께 매치, 래쉬가드의 지퍼를 활용해 어깨와 가슴 라인이 드러나게 연출하면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여성스러운 곡선을 살릴 수 있습니다.

 

구릿빛 피부라면?

구릿빛 피부를 가진 분들이라면 형광 톤의 화사한 색상의 래쉬가드를 선택하면 피부톤 보정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몸매에 자신 있다면?

크롭톱 스타일의 래쉬가드 상의에 보드숏, 워터레깅스 등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하의를 함께 매치하면 건강미 넘치는 스포티한 비치웨어 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물놀이를 필수 아이템

 

워터파크에선 엑티브한 기구들을 많이 탑니다. 구명조끼는 필수인데요.

구명조끼는 대여소에서 빌려주기도 합니다.

 

'구명조끼' 올바르게 입는 법은?

 

본인의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선택합니다.

구명조끼를 입을 때는 착용 후 우선 가슴의 버클을 채우고, 몸에 맞도록 가슴 조임줄을 당겨 조절합니다.

마지막으로 생명줄을 다리 사이에 걸어 버클을 채웁니다.

 

※ 특히 생명줄줄을 바르게 채우지 않으면 사고 발생 시 구조 과정에서 구명조끼가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걸 주어야 합니다.

 

자료 출처 : 제주경찰청

 

아이들 경우, 워터파크의 미끄러운 바닥에 뛰어다니다 보면 넘어지거나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아쿠아슈즈'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③ 화려하게 즐긴다~ 올해 유행 패션 아이템

 

보잉 선글라스

최근 복고 열풍이 불면서 70년대를 주름잡던 보잉 선글라스가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방수시계

수영복 패션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살릴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의 방수시계가 좋습니다.


메탈릭한 ‘샌들’

단조로운 여름 패션의 완성은 샌들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 블링블링한 메탈 느낌의 '샌들'이 유행이랍니다.

 

 

워터파크가 반값?!

 

자, 그럼 준비물은 다 됐고! 슬슬 어디로 가야 할지 찾아볼까요?

가족과 함께 움직이는 거라면 '가족 할인권'을 살펴 보시고요. 제휴 카드 역시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그럼 조금 더 저렴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올 수 있답니다.

 

 

① 웅진플레이도시

웅진플레이도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7월 25일부터 워터파크 이용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하고 야간 시간대를 골라 이용할 수 있는 열대야권(18:30~23:00까지 이용)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야외 써니파크의 이용 시간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 30분까지 확대한다는데요. 여름방학과 휴가 나들이객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정상가에서 약 44% 할인된 가격으로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3, 4인 패밀리 워터파크 이용권과  방학을 맞은 중∙고∙대학(원)생을 위한 워터파크 1+1 이벤트(1명 결제시 1명 공짜)가 7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

 

② 테딘워터파크

아이들과 함께 간다면 캐릭터 워터파크 '테딘워터파크'도 좋을 것 같아요. 자체 개발한 귀여운 캐릭터 ‘테딘 패밀리’를 기본 콘셉트로 설계한 국내 최초 캐릭터 워터파크인데요. 가격 할인 정보 알아볼게요.

 

테딘 워터파크 할인율

 제휴카드

 비씨카드

 20% (동반 2인)

 체크카드 포함

 현대카드

 M포인트 차감 최대 30% (동반2인)

 M포인트 사용카드에 한함

 KB국민카드

 20% (동반 2인)

 체크카드 포함

 

③ 카드별로 할인율 

NH농협카드 현장 결제 시 대명 오션월드, 설악 워터피아, 웅진 플레이도시 등 전국 20여개 워터파크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카드 이용 시 8월 말까지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 전국 30개 워터파크를 최대 40% 할인됩니다.

- KB국민카드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구매 시 본인 30% 및 동반 1인 10%

- 대명 오션월드 30%(본인 포함 4인까지)

- 설악 워터피아/한화 스프링돔 본인 40% 및 동반 4인 20%를 각각 할인

  (단, 설악 워터피아와 한화 스프링돔은 3개월간 결제 실적 합계 90만 원 이상 시 할인 제공)

- 원마운트 워터파크와 스노우파크도 1만 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7월 24일까지)

- 동반 3인에게는 50% 할인이 제공됩니다.

-스노우파크는 본인 입장권은 1만원, 동반 3인은 50% 할인된 가격에 각각 구입 가능 (~7월 31일)

 

BC카드 전국 17개 워터파크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이 가능합니다.

오션월드, 원마운트, 오션베이, 아쿠아월드 등 전국 17개 워터파크 가능 (~8월 31일까지)  

 

④ 캐리비안베이 입장권만 있으면 에버랜드는 공짜?

캐리비안 베이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손님(본인)들에게 에버랜드를 오후 5시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 떠나는 길, 임시 운전자 특약 준비하셨나요?


임시 운전자 특약은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보험가입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으킨 사고에 대해서 보상 받을 수 있는 특별약관입니다. 1일~30일까지 기간을 정해서 가입을 할 수 있으며 기존에 가입된 운전자 한정이나 연령 한정에도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만약 가입한 기간 중 사고가 난다면, 차량소유주가 가입한 종합 보험과 같은 효력이 발생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어떻게 가입하나?

차주인 피보험자가 담당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굳이 담당 설계사를 통하지 않고서라도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직접 가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 가입 기간 산정은?
임시 운전자 특약은 1일~30일까지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하여 가입하면 됩니다. 
보상 효력은 신청 기간의 첫날 24시부터 끝나는 날 24시까지로, 달리 말하면 신청 기간 다음 날의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신청 기간은 적어도 하루 전으로 정해서 신청해야 합니다.

 

Q. 보험료는 어떻게 될까?

임시 운전자 특약은 차주가 미리 들어놓은 종합 보험의 특약 형태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이미 가입되어 있는 종합보험의 내용에 따라 보험료가 다르게 결정되는데요. 평균적으로 하루에 1만 원 미만의 보험료가 책정됩니다.

 

특약에 가입한 기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임시 운전자를 기존의 피보험자 본인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여 보상합니다. 단, 피보험자의 승낙을 받지 않은 운전자가 운전해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상 범위에서 제외합니다.

 

 

<임시운전자특약> 바로 가입하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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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 공식 지킴이 오지라퍼입니다 ^^
이번주에 휴가 떠나시는 분들 많으시죠?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물놀이 만한 바캉스가 없을거예요. 하지만 눈이 안좋은 분들이라면 조금 민감할 수 있는 사항이 하나 있어요. 바로 콘택트렌즈 착용입니다! 안경을 쓰자니 불편하고 그렇다고 벗자니 안보이고... 결국엔 렌즈 착용을 하고 물놀이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걱정스러운 분들을 위해 오지라퍼가 물놀이시 콘택트렌즈 착용과 관련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가시아메바

눈병 바이러스는 높은 온도를 좋아한다고 해요. 여름철에는 유행성 결막염, 바이러스성 결막염 등 각종 눈병이 창궐하는데다 높아진 습도 때문에 콘택트렌즈 부작용도 많아지며, 에어컨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이 더 심해집니다. 바이러스는 외부에서 24시간 동안 생존하는데, 눈병 환자가 눈을 비빈 후 그 손이 접촉한 물건등을 만지게 되면 감염되기 쉬워요. 게다가 전염성 눈병은 심한 각막염을 일으켜 시력 저하와 함께 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강남조은눈안과 김준헌 원장은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눈병에 더 취약하다고 말합니다. "렌즈 사용자가 물놀이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할 균이 바로 가시아메바(아칸트아메바) 결막염입니다. 바닷가나 계곡, 강뿐 아니라 수영장에도 있는데 렌즈 보존액 등 소독된 물에서도 살아남고 여간해서는 잘 죽지도 않습니다." 가시아메바는 감염 가능성이 높고 잘 발견되지 않으며, 항생제도 듣지 않아요.

일단 감염되면 극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심한 경우 실명을 하기도 해요. 또 렌즈 속 오염 물질로 각막염 감염이나 각막 궤양, 흉터나 영구적인 시력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콘텍트 렌즈 사용자 분들이라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 수건을 따로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

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건만 따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답니다. 수건 외에 손으로 만지는 모든 물건은 감염 위험성이 있으므로 눈병에 걸렸다고 여겨지거나, 눈병 환자의 수건 등 오염된 물건을 만졌다고 생각되면 손부터 씻어야 하는 게 우선입니다. 대부분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의 눈을 만지기 때문에 눈병에 감염되는 거예요~!

렌즈를 상온에 오래 놔두면 세균이 번식하게 되는데 이렇게 세균이 번식한 렌즈를 재착용하거나 소독이 잘 안 된 렌즈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도 렌즈 부작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여름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렌즈 케이스 역시 매일 보존액을 바꾸고 세척한 뒤 완전히 말려야 하는데요. 2주~한 달에 한 번씩은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소프트 렌즈의 경우엔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TIP 1. 어두운 선글라스와 스모키 화장은 No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글라스의 컬러가 진할수록 자외선 차단이 더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색깔이 어두워질수록 동공이 더 커져 빛을 많이 빨아들이기 때문이죠. 이 때문에 여름철에는 중간 정도 컬러의 선글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여성의 경우 메이크업 전에 렌즈를 착용하고, 클렌징은 반드시 렌즈를 제거한 후 해야 합니다. 렌즈에 유분이 많은 메이크업 물질이 닿으면 세척이 어려운 데다 아이라인과 마스카라 등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지우는 과정에서 눈을 비비게 되면 감염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이에요~!

TIP 2. 물놀이 전 당일 라식 수술, 괜찮을까? 
 

물놀이 시 렌즈 착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당일 라식 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전에 검사하고 오후에 바로 수술을 하는 것이죠. 강남조은눈안과 김준헌 원장은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지만 수영장에는 3주 정도 후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들어가는 것 자체보다는 물을 빼내려 눈을 세게 비비는 것이 문제죠."라고 말합니다. 수술 후 진한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것 역시 금물이에요. 눈 주위의 화장품 자체보다는 이를 지우기 위해 클렌징 시 눈 주위를 세게 자극하는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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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웹진in 8월호 '콘택트렌즈 착용하고 물놀이해도 될까요?'




역시 렌즈는 주의해야 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흑흑.
불편하시더라도 물놀이 시에는 렌즈를 잠깐 빼놓거나 안경을 쓰는 게 눈 건강에 더 좋을 수 있겠어요.
렌즈통 세척과 보존액 관리도 철저하게 해주는게 잊지 마시구요~!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월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화제만발 안주인 오지라퍼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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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퐁퐁 2011.08.1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얻어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어느새 7월도 훌쩍 가고 8월이 성큼 다가왔어요. 그야말로 바캉스의 클라이맥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이미 지난주부터 바닷가와 계곡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요. 정신 없이 물에서 놀다 보면 귀에 물이 들어가서 답답했던 경험, 다들 한번쯤은 있으시죠? 잘못하면 중이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겠어요! 흐흐흐. 그럼 물놀이 후 귀질환 예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아요!

중이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모든 염증성 증상을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주로 발열과 귀의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나뉘는데요. 중이염은 초기에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중이염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어요. 만약 물놀이 후,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발열, 가려움 등의 증상이 있다면 꼭 병원에 가도록 하세요. 음식을 씹거나 귓바퀴를 만졌을 때도 심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물론 과거에 중이염을 앓았다거나 만성 중이염 환자의 경우는 호전이 되었더라도 물놀이 전,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참고로 중이염은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이에요.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염증이 심해져서 드물게는 뇌막의 염증이나 안면신경마비 등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


# 외이도염 이란?

외이도염은 중이염처럼 물놀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흔한 귀질환 중 하나랍니다.
귀 입구에서 고막까지 터널 모양의 외이도에 물이 들어가서 고여 있거나 귀지가 물에 불어 멍한 느낌을 동반하게 되면 외이도염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요. 귓속에 귀지가 많은 상태에서 물이 귀로 들어가게 되면 귀지가 불면서 외이도를 막아 귀가 멍해지게 되요. 이때 이명이나 가벼운 난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섣불리 귀지를 제거하려고 하면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이비인후과를 찾아가서 귀지를 제거하는 편이 훨씬 안전해요! 



# 물놀이 귀질환 대처법

귀에 물이 들어갔다면 자연적으로 물이 흘러나올 수 있도록 귀를 아래로 향하게 한 뒤 가볍게 귀 입구를 흔들어 주면서 물을 빼거나 선풍기나 헤어드라이기로 귓속의 물을 말려주는 게 좋아요. 고개를 기울인 채 따뜻한 곳에 누워있거나, 물이 들어간 귀 쪽을 아래로 향한 채 한쪽 발을 들고 콩콩콩 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물놀이 후 계속 귓속이 답답하고 멍한 증상이 이어진다면 반드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또한 평소 녹황색 야채를 잘 챙겨먹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서 운동하면 저항력과 면역력이 생겨 증세를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이염 증세가 있다면 완치가 될 때까지 목욕과 수영은 반드시 삼가고, 귓속을 함부로 후비지 말아야 해요. 귀의 염증은 솜 마개를 이용하되 자주 갈아주는 게 좋고, 통증완화를 위해 얼음주머니로 귀 뒤를 찜질하는 것도 좋습니다.


흐흐흐. 물놀이 하기전 이런 귀질환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은 휴가를 보내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요? 아무쪼록 즐거운 휴가 보내시구요~!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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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햇반 2011.08.0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 물놀이 후에 흔히 생기는 질환이죠.. 더불어 눈병까지...
    우선은 생기지 않게 조심하고 어쩔 수 없이 생겼다면 잘 치료해야 하겠죠.
    올 여름은 귀질환과 눈병에 대해 전혀 생각없이 지냈는데 글 보구선 다시한번 조심하게 되네요..ㅎㅎ

  2. 윤뽀 2011.08.0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고 지나가서 병을 키우는 경우가 있으니
    물놀이 하기 전에 요 글 읽어보고 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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