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애들 교육은 얼마나 시키세요? 저도 기본만 한다고 하는데 

교육비 나가는 것 보면 걱정이 되기도 해요. 

대출 갚느라 바쁘고, 그렇다고 애들 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내 노후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4050세대는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 주기를 살펴보면, 2030세대는 여러 가지 실행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돈과 일에 대한 나름의 개념이 확립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독립하기까지 12년간의 자녀 학령기를 거쳐 자녀가 성년이 되는 시기인 4050세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사회에서의 위치가 견고해지고 가계소득 또한 최고 수준에 근접하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규모가 커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자녀교육비, 대출상환, 향후 자녀의 대학등록금 준비, 나아가 노후준비 등 여러 재무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큽니다. 자녀의 성장에 맞춰 집을 넓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도 지게 됩니다. 


따라서 4050세대는 재무목표에 따라 저축과 지출, 부채상환 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교육비에만 집중적으로 지출하게 되면 노후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한 후 다른 목표 자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각 목표에 맞는 저축 투자를 해나가는 ‘가로저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4050세대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전체가 달라질 수 있겠죠. 인생 전반기에 힘차게 달리느라 무리를 한 신체의 건강도 살펴야 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규모가 커지는 시기지만 지출도 많아지므로 자산을 잘 관리하여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4050세대의 재무설계에서는 다음의 4가지 인생 목표에 대한 점검과 실행이 중요합니다.



▶첫째, 자녀 교육비 마련



자녀교육비 준비를 위해서는 자녀교육을 어디까지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가정마다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비는 생활비에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득에서 몇 %를 교육비로 지출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봅니다.


안민석 의원이 각 시·도 교육청에서 받아 공개한 전국 사립초등학교 1인당 평균 교육비 현황(2013년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낼 경우 연간 교육비는 평균 716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공립의 경우는 무료입니다. 즉, 어떤 학교를 보낼지에 따라 가계경제 계획이 달라지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을 행할 경우도 방과 후 학교의 수업을 이용할지, 외부 교육기관을 이용할지에 따라 크게는 3배 이상의 교육비 차이가 납니다. 자녀 학원비, 개인 교습비 등은 가정경제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월평균 34만 7천원을 지출하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28만 3천원, 중학생이 38만 4천원, 고등학생이 45만 3천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등록금은 사교육비처럼 매월 지출되는 금액이 아니고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4년제 일반대학 1인당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7만원 정도이지만 국·공립과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이 2배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어떤 대학교에 진학하는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교육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려면 우선 얼마가 필요한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모으기 위해 지금부터 매달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학 등록금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보고 필요한 저축액을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의 현재 등록금을 확인합니다.

※대학등록금 정보 검색하기: 대학알리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info.go.kr)

(2) 대학입학까지 남은 기간을 생각해보세요. 

(3) 이 기간에 대학 등록금이 몇 %나 변동이 될지 고려해보세요.

(4) 자녀 대학입학 시기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등록금액이 산출됩니다.




그 다음엔 등록금 마련을 위한 저축액을 계산해야겠죠?


(5) 남은 기간 저축한다면 예상되는 수익률을 고려해 보세요.

(6) 저축금액 계산 시 금융계산기를 활용합니다. 금융계산기는 각종 은행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7)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액을 저축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주택 확장하기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기 때문에 집을 늘려야 하거나, 등·하교 및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둘 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으므로 주택자금을 미리 모아두지 못했다면 자금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 다양한 인생의 목표를 위한 준비도 함께해야 하므로 계획 없이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주택을 사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마련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한참 뒤가 아닌 몇 년 뒤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살 계획이라면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정도를 빌려도 괜찮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출상환과 현재 생활의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대출금액의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한 대출금액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현재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기존 대출은 얼마나 되는지, 나중에 대출상환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연간 소득 대비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DTI)을 고려해 금융회사 등과의 상담 시 본인의 소득흐름 등 재무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LTV)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LTV 70% 및 DTI 60%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담보물의 리스크 등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8.2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 지역(40여개 지역)에는 LTV 및 DTI 를 10%p 낮췄고,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LTV, DTI 40%를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 1건 이상 보유한 세대의 경우는 30%, 실수요자의 경우 50%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노후준비하기



흔히 ‘노후준비’라고 하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러나 노후에는 ‘돈’ 이전에 자신이 희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생각하고 구체화 시키려는 준비가 먼저입니다. 귀농하여 텃밭을 일구며 공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지, 살아왔던 곳에서 손자 손녀를 돌봐주며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 싶은지, 각각 삶의 모습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귀농하는 경우 은퇴자금의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사전에 귀농 학교를 다니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고, 도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좀 더 많이 준비해야 합니다.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총자산의 변동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4050세대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노후자산 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자녀 결혼자금 등 들어갈 돈도 만만치 않은 시기입니다.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은 많은데 돈은 쉽게 모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지원과 자신의 노후준비에 대한 갈등입니다. 앞으로 자녀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미리 부부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50대 가정은 자산의 77%가량이 부동산입니다. (‘2016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공동 발표) 이러한 50대는 아파트 평수를 넓혀 가며 재산을 불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계속 보유할 것인지, 아니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융 자산화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자산 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 중 50세 이상은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짧은 시간에 노후자금과 자녀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하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거나 투기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민간 은퇴연구소가 은퇴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은퇴 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월 202만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월 302만원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자료 인용) 반면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의하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는 은퇴 후 월평균 최소생활비를 168만원, 적정생활비를 246만원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필요한 노후자금 규모에 대해서는 가구 간, 지역 간, 개인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통계자료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직접 필요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생활패턴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노후자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생각해보세요.


 


▶넷째, 건강보장 보완하기



4050세대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이나 장기손해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가입한 비율은 약 81.6%에 달하고, 이 중 40대가 92.1%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2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가입자현황’, 보험개발원, 2014년) 4050세대는 자녀의 보험료 또한 납입하고 있을 테니 중년 가계의 대부분이 보험료로 꽤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좀 어려워지면 당장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보험이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목적자금을 만들거나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면 옳은 선택일까요? 생각해보세요. 이 세대만큼 보험이 필요한 나이대가 있을까요? 보험 해지 후 아프기라도 하면 보험에 아예 가입 못 하거나, 종전과 동일한 보장을 할증된 보험료로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입니다. 고객이 아플 때, 다쳤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은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가입 내역을 조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복되는 보장은 없는지, 리스크가 적은 부분의 담보가 너무 고액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평생 사망보장을 고액으로 받기 위해 보험료를 과하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커나갈 때이기 때문에 가장의 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망 리스크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독립하고 나면 경제적인 타격은 덜할 수 있죠. 그래서 복층 설계를 통해 60세까지 높은 사망보장, 70세까지 자녀 결혼자금을 보탤 수 있는 사망보장, 그 이후에는 정리를 위한 자금 2천만원 정도로 조정한다면 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 동안 건강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의 차이가 8년 정도 납니다. 인생 말미 8년간은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이 시기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 놓아야 합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후의료비 지출액이 매년 17.1%씩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3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보장과 간병보장 등의 보장을 잘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1) 인생의 목표에 맞는 4050세대의 목적자금을 확인하자

주택확장,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노후의료비 등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금액을 산출하여 실행계획을 세운다.


2)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자

가족들과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예: 자녀교육비는 대학 4년간 학자금 지원, 결혼자금은 5천만원 기준 등)


3) 주택확장 시,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상환플랜을 만들자

주택확장 시 대출이 필요할 경우 나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환플랜을 만든다. 

주택확장 시에 자기자본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타인자본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LTV와 DTI 기준을 감안한 대출금액 산정과 상환 계획을 만들자.


4) 은퇴 시 사용할 생활자금 등을 미리 검토하고 준비하자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본 3층 보장제도를 검토하고, 소득 중단 시 당장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연금액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마련해보자.


5) 건강보장을 잘 갖췄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아프기 전,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연금과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3층 보장을 갖추어야 한다. 건강보장 + 실손보장 + 생존보장(진단비, 장애, 요양 등)을 적절히 갖췄는지 살펴보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면 빨리 손보자.


이렇게 5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누구보다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신혼부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예비남편과 아직 경제 상황을 오픈하지 않은 상황이에요”


사회초년생 “취업했으니 이제 친구들한테 취업 턱 쏘고, 

지금까지 고생한 부모님께 금일봉 드리고, 나를 위해 멋진 가방을 사고 싶어요.”


☞ “그래도 괜찮겠죠?


2030은 ‘첫 경험의 세대’라 할 수 있습니다. 의무교육 기간에서 막 벗어나 다양한 것들을 처음으로 경험하며 성장하는 시기니까요. 


이 무렵의 첫 경험 중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결혼 및 경제생활일 것입니다. 만약 가정경제에 대한 개념이 뚜렷하게 잡히지 않았다면 첫 단추부터 잘못 꿸 가능성이 높겠죠. 인생의 긴 항로를 잘 헤쳐나가려면, 2030에 특화된 재무설계 전략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2030 재무설계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 


2030세대는 처음으로 노동을 통한 소득을 얻기도 하고, 결혼을 통해 배우자와 인생의 그림을 함께 그리며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 시기로, 가정생활과 인생 전체의 첫 단추를 끼우는 시기입니다. 


돈에 대한 가치관이 명확하지 않은 사회 초년생은 처음으로 직접 번 소득을 함부로 낭비하기 쉽습니다. 친구들에게 술을 사는 건 애교고, 심할 경우 명품 중독에 빠지거나 한탕주의를 노리고 위험한 투자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부터 나의 소득을 어떻게 관리해 나갈지,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며 준비해야 하는데 말이죠.


막 결혼한 신혼부부 역시 주의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생활에 대한 적응 못지않게 소득, 지출, 저축, 투자 등 서로의 경제생활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돈을 모으기도, 쓰기도 가장 쉬운 시기다 보니 1 더하기 1이 2가 아닌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혼 초부터 돈에 관심을 가지며 모으고, 쓰고, 버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신혼기에는 자녀 출산비 및 양육비 준비, 내 집 마련 자금 준비, 위험 대비 등 중요한 인생의 목표들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정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기초로 저축이나 투자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겠죠. 관련 금융제도, 금융상품, 금융지식, 정부정책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1. 재무목표 설정하기

 


스마트한 재무목표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떠올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돈을 모아 집부터 구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부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내 집 마련 목표만 세운 후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 언제까지 마련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계별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어디에, 어떤 집에 왜 살고 싶고, 그러기 위해 얼마가 필요하고, 그 돈을 모으기 위해 지금 버는 돈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등을 추가 설계하는 게 필요합니다. 이는 주택구입비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자금과 은퇴자금을 모을 때도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재무목표들은 시기마다 하나씩 생길 때도 있지만 겹칠 때가 훨씬 많습니다. 특히 2030세대의 경우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대출 등 인생의 첫 경험들을 연속해서 겪으며 출산 및 양육비, 향후 자녀 교육 및 주택 확장 비용 등 돈 쓸 일이 계속 늘어납니다. 


특히 맞벌이라면 아내의 출산과 육아 휴직으로 인한 소득의 변동이 생기게 되고, 육아계획에 따라 그 기간은 최소 3개월부터 최대 2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외벌이라 하더라도 출산과 동시에 육아비용이 추가 지출되기 때문에 배우자와 아이 양육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 것은 필수입니다. 


만약 장기간에 걸친 계획을 세운다면 당장 써야 할 돈들을 최대한 아끼며 슬슬 은퇴준비에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이럴 때는 이루고 싶은 재무목표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본 후, 그중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부터 차례로 우선순위를 매겨봅니다.



2. 재무상태 파악하기

 


신혼부부라면 결혼이라는 큰 행사를 치르면서 이미 거액을 써봤기 때문에 지출에 대한 현실감각이 무뎌진 상태입니다. 또한, 아이가 생기기 전까진 즐겁게 살자는 마음으로 여행도 많이 다니다 보니, 자칫 방심하면 소비에 대한 통제가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부부의 재무상황을 서로 오픈하고 이해하기 위한 ‘통장결혼’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의 소득과 지출 등 재무상황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어딘가에서 돈이 새기 마련이니까요. 당장은 문제없는 액수더라도 언젠가 큰 문제로 커질 수 있으니 방심해선 곤란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많은 분이 지레 겁을 먹을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의 정리는 아주 중요합니다. 흔히 주부들이 냉장고에 많은 음식이 있지만, 먹을 게 없어 마트에 가야 한다고 하지요? 그런데 혹시 통장이 몇 개나 있는지, 급여 통장과 지출 통장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걸 알고 있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가이드를 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재무목표를 정하고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은 무엇이며, 목표 달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을 수 있는 소득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소득과 지출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 재무상태표*와 현금흐름표**를 작성해보면 자신의 재무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재무상태표: 특정 시점에서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제표

**현금흐름표: 현금가용능력을 나타내는 재무제표



재무상태를 파악할 땐 이런 수치들을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우선 비상자금, 유동성 비율입니다. 이는 가계에 갑작스러운 재무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대처할 수 있는가를 나타내 주는 지표입니다. 비상 시를 대비해 최소 2~3개월의 지출을 감당할 만큼의 유동자산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총부채 비율입니다. 총부채를 총자산으로 나눈 게 총부채 비율인데요. 통상 이 비율이 4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저축률 또한 중요합니다. 총저축액을 총소득으로 나누어 정하는 저축률은 2030 세대가 4050, 5060 세대보다 더욱 높은 게 정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갑작스러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위험대비 지수가 있습니다. 보장보험료를 총 소득으로 나눈 게 바로 위험대비 지수입니다. 보장보험료는 총소득의 8~10% 수준을 기준으로 하되, 위험을 대비한 충분한 보장이 이뤄지고 있는지, 혹시 중복보장 받는 부분은 없는지를 확인해야겠습니다. 



3.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계획 세우기

 


가계의 재무상태를 꼼꼼히 따져보았다면 이제 실행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필요자금 달성을 위한 투자계획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합니다. 개인의 투자성향과 재무목표의 기간 및 중요도에 따라 선택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령, 1년 뒤 전세금이 올라갈 것을 대비한 목적의 자금이라면 1%의 원금손실도 양보할 수 없습니다. 이땐 최대한 안정적인 상품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30년 뒤 필요한 은퇴자금이라면 개인의 투자성향이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더라도 높은 수익을 낼 확률이 있는 상품을 원한다면 공격적인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수익률이 높진 않더라도 꾸준히 돈을 모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안정적인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세 투자자 중 누가 총 수익률이 가장 높을까요? 답은 세 투자자 모두 총 수익률이 같다는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위 3명의 투자자의 연평균 수익률은 연 4.83%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20%의 수익을 낸 성과가 있다 하더라도, 한 번이라도 손실을 본다면 전체 수익률은 연 5%에 못 미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투자할 때 수익도 중요하지만 위험관리 역시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지요? 


금융상품 투자로 20%의 손실이 날 경우, 그 투자자가 20대인지 40대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20대는 손실을 만회할 기회를 비교적 얻기 쉬우며, 손실에서 얻은 값진 교훈을 살려 수익과 위험을 함께 고려하는 성숙한 투자자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2030세대의 재무설계 원칙

 


1)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기르자. 

인생의 첫 경험을 하는 시기이다. 신혼 초, 사회초년생 때 생각보다 많은 지출 때문에 몇 달 치 월급을 카드값으로 저당 잡힐 수 있다.


2) 신혼부부는 통장결혼을 시키자.

바구니를 하나로 합쳐서 새는 구멍을 최소화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3) 위험을 대비한 보장을 제대로 갖추자.

생각해보라. 브레이크가 준비되지 않은 차를 타고 싶은가? 인생에서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해주는 안전장치인 보장을 점검해라.


4) 인생의 목표를 위한 저축과 투자를 무조건 시작하자.

기간과 목적에 따라 자금 마련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 단기 목적자금은 안전한 상품으로, 중기목적자금은 중위험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으로, 장기목적자금은 고위험에서부터 저위험 상품까지 적정 포트폴리오를 실행해라.


5) 금융제도, 금융상품, 금융지식, 정부정책 등에 관심을 갖자.

2030세대가 직면한 실업률, 집값, 결혼비용 등의 각종 어려움에 사회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청년층을 위한, 신혼부부를 위한 각종 제도를 공부하자.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정하고,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며, 목돈을 만들기 시작하는 2030 세대.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지만, 그만큼 무한한 가능성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 제시한 원칙들이 2030 세대에게 ‘재무설계 성공’이란 첫 경험을 안겨주길 바랍니다 :)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지난 4월 8일 진행된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기억하시죠? 오늘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의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강의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

 


신혼부부 시기에 돈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0세 시대에 신혼부부가 함께 하는 기간은 적어도 60~70년이 될 텐데요. 보통 30대 전후부터 소득을 창출해 60대 전후에 노후를 맞이하게 됩니다. 문제는 돈을 60세까지 벌지만 돈을 쓰는 기간은 100세까지, 즉 돈 버는 기간보다 쓰는 기간이 훨씬 길다는 것입니다. 




그럼 신혼부부는 재테크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홍승희 책임 연구원은 행복한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잘 벌고,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기’를 강조했습니다. 돈을 잘 벌면 잘 쓸 수 있고 그래야 잘 모으고 불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이를 위해 신혼부부가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은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한 바구니로 합치는 것입니다. 




소득을 통합한 뒤에는 저축, 고정지출, 변동지출, 비상자금 등 목적에 따라 통장을 분산해서 관리하세요. 


고정지출은 대출이자, 보장성 보험료, 관리비, 가스비, 통신비 등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고, 변동지출은 식비, 의복비, 문화생활비, 용돈 등 자의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변동지출 범위를 정해놓고 이 범위 안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과다지출을 피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매월 소득의 일정 부분을 비상자금 통장에 넣어두면 경조사비나 여행자금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변동지출 통장에서 남은 금액이 있을 때도 비상자금 통장으로 보내주면 됩니다.


이러한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손으로 작성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스마트폰 가계부 어플을 추천합니다. 부부가 동일한 아이디로 사용하면 각자 지출한 내역을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어 편리해요. 가계부를 통해 우리 부부가 돈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답니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잘 지켜야 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늘리기보다는 안정적으로 지키면서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갑작스런 변수가 생기면 휘청거릴 수 있으므로 항상 대비가 필요해요. 지출을 관리할 때 대출 상환을 최우선으로 하되, 일부 금액은 저축을 함으로써 양쪽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돈이 어느 정도 쌓이면 저축을 늘릴 수 있고 목돈이 모이면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갑작스런 변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일생 동안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를 알고 필요한 보장을 준비한다면 위기가 왔을 때 큰 지출을 줄일 수 있어요. 


몸이 아플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는 ‘실손의료보험’, 은퇴 후 노후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연금보험’, 자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는 ‘자녀보험’ 등 각 시기별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미래를 설계해야 합니다.


결혼을 통해 1+1이 된 신혼부부. 더하기의 답은 1이 될 수도, 2가 될 수도, 아니면 -1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자산관리를 위해 노력한다면 무한대가 될 수도 있겠죠! 현재의 행복이 미래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행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리툴코리아> 홍승희 책임 연구원 – 미니 인터뷰  



Q1. 신혼부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중점으로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전까진 돈을 모으기도, 쓰기도 쉬운 시기예요. 결혼이란 큰 행사를 치르면서 거액을 써봤기 때문에 지출에 대한 현실감각이 무뎌진 상태인데다, 애 낳기 전 인생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여행도 많이 다닐 때죠. 


강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신혼부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서로의 소득을 오픈하고 가계부를 작성하는 것, 이 두 가지에요. 그다음 두 사람이 목표를 공유하고 구체화해 같이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임신과 출산 비용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육아휴직으로 인한 소득 공백기가 얼마나 발생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계획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내가 육아휴직을 얼마나 할지, 육아를 어디에 맡길 것인지 등에 따라 비용 계획이 달라지겠죠.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화재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에 가입해 임신•출산 과정에서 지출되는 병원비를 지원받는다면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되겠죠. 



Q3. 신혼부부가 알아두면 좋을 세테크 상식을 알려주세요.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연봉 7천만 원 이하 무주택자인 경우 연간 240만 원까지 납부금액의 40% 공제), 연금(400만원까지 납부금액의 100% 공제), 보장성 보험(100만 원씩 공제) 3가지를 잘 챙기는 것이 좋아요. 맞벌이 부부의 경우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를 경우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현장스케치 1편을 아직 안 보셨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생생한 현장 분위기는 물론 류지원 산부인과 원장의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준비 A to Z’ 강의도 보실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① 생생한 현장스케치 보러 가기 (클릭)






임신•출산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고민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 특약은 임신 질환으로 인한 입원의료비를 실손으로 보장해드리고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임신 중독증, 임신성 당뇨 및 유산도 보장해드립니다. (단, 총 입원일수가 통상분만입원일수 이내인 분만 입원에서 발생한 의료비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 더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처음 해보는 일이 많아 모든 것이 어려운 신혼부부. 특히 임신은 건강 관리, 검진 정보, 국가 지원 정책 등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게다가 결혼 준비과정에서 지출을 많이 한 상태이기 때문에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려면 재무 관리도 정말 중요하겠죠.


이런 신혼부부들에게 재테크 전략과 임신 준비 정보를 한꺼번에 알려주는 클래스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입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는 신혼부부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오는 4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참가 신청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이번 행사는 임신 준비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결해 줄 알찬 강의와 이벤트로 꽉 차 있어요. 류지원 미래아이산부인과 원장의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준비 A to Z’, 홍승희 <리툴 코리아> 책임 연구원의 ‘신혼부부 맞춤형 재테크 전략’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밖에 경품 추첨 이벤트와 참석자 전원에게 드리는 부모준비상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모준비상자에는 원포 임신테스트기, 원포 배란테스트기, 솔가 엽산, 하이웰 멀티비타민, 예지미인 좌훈찜질패드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이 제공됩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참가 신청은 삼성화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참가 신청하기 (클릭)

해당 이벤트는 모바일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임신 준비 중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소중한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및 질병을 보장해드리고, 업계 유일의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로 산모의 건강도 챙겨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