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오존주의보, 황사 등 급작스런 기후 변화가 거듭되는 요즘, 여러분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삼성화재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탄소경영 분야에 있어선 다른 기업의 모범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그 결과 ‘4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DJSI)에서 세계 최고등급인 DJSI 월드(World)지수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금융 부문)을 ‘6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세계 환경의 날(6/5)을 맞이하여 오늘은 삼성화재가 효율적인 탄소경영을 위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겠습니다.



DJSI & CDP &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


▶DJSI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수 중 하나로 미국 다우존스와 세계적인 자산관리사인 스위스 SAM(Sustainable Asset Management)이 1999년부터 공동으로 발표하고 있어요. 58개의 산업 부문에서 2,500여개의 세계적인 기업들의 재무 정보 뿐 아니라 사회적, 윤리적, 환경적인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상위 10% 정도의 기업만이 DJSI의 회원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삼성화재는 특히 환경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올해를 포함하여 4년 연속으로 DJSI World(최고등급)을 수상하며 친환경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답니다.



▶CDP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 탄소공개프로젝트)는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 중 기후 변화 대응 수준을 평가하여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영국의 비영리 단체로 전세계 822개, 국내 31개 투자기관의 위임을 받아 기업의 사회 책임 투자 대상 기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


CDP가 선정한 저탄소 경영 실천 기업에게 주는 상으로 기업의 탄소 정보 공개 수준, 탄소 배출 감축 정책, 성과 등을 평가하여 금융, 산업재, 에너지/유틸리티, 원자재, 제약 건강, 통신, IT, 필수소비재, 선택 소비재 총 9개의 산업 부분에서 총 23곳의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6년 연속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보험사로서 전무후무한 성과이자 금융권 전체를 통틀어 최장 기록이라고 해요.



삼성화재의 환경 경영



▶기후 변화 리스크 조사


삼성화재는 GLCC(Global Loss Control Center : 삼성화재 방재연구소)를 통해 기후변화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에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해 '탄소경영' 책자를 발간하였으며, 최근에는 환경부, 환경산업기술원, 보험개발원과 함께 거대 환경오염 리스크 관리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GLCC(삼성화재 방재연구소) 자세히 보기 (클릭)



▶친환경 보험 상품·서비스


삼성화재는 현재 기후변화와 관련된 환경보험상품으로 풍수해보험, 날씨보험, 신재생에너지보험, 주행거리연동 자동차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기후변화 경감을 유도하는 상품 등 환경영향을 고려한 보험 상품·서비스 개발을 지속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신속히 보상하여 고객 생활과 기업 경영의 안정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회 책임 투자


▲ 2016년 삼성화재의 사회 책임 투자 성과 지표


삼성화재는 기업의 투자를 검토할 때 재무적 성과를 비롯하여 사회적, 환경적 성과를 통합 고려하는 SRI(Social Responsible Investment)원칙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 의사 결정 시엔 철저한 네거티브 스크리닝을 통해 사행성 투자를 지양하고 공익성에 맞는 투자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특히,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청정수 처리 목적의 환경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 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이해와 연구를 위하여 관련부서에서는 태양광, 풍력 등의 관련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에너지 경영 시스템


삼성화재는 글로벌 기준을 준수하고 이를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국내 사옥을 대상으로 환경·에너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국제표준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2014년~), ISO5001(에너지경영시스템, 2012년~) 인증을 획득&보유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



삼성화재는 에너지 낭비요소 점검, 점심시간 자동 소등, 물 절약 캠페인 등 임직원, 파트너, 고객들과 함께 절전, 절수, 절약의 생활 습관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환경보호 캠페인 중 하나인 지구촌 불끄기 행사(Earth Hour)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서울시가 시행하는 에너지정책인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


또한 산림청, 사단법인 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함께 국내 초·중·고등학교 내 방치된 공간을 숲으로 조성하는 환경 보호 산업(드림스쿨)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있어요. 드림스쿨은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2016년까지 총 26개 학교에 숲을 선물했습니다. 올해(2017년)에는 6개의 학교 숲이 추가 조성 될 예정입니다.


▷드림스쿨 자세히 보기 (클릭)



▶파트너와의 환경 경영



삼성화재는 2012년 4월부터 영업파트너 RC(Risk Consultants)와 함께 태블릿 PC를 통한 사용자 및 환경 친화형 영업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해 계약 1건당 평균 25장 정도의 종이를 절약했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등 기업 경영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며 여러 문제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삼성화재.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삼성화재의 노력은 꾸준히 지속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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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햇살이 따사롭게 느껴지는 오늘, 식목일을 맞이하여 삼성화재의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드림스쿨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잠깐! 혹시 삼성화재의 또다른 사회공헌사업 ‘해피스쿨’을 떠올리셨나요? 이름은 비슷하지만, 둘은 엄연히 다른 사업이랍니다. 해피스쿨을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 해피스쿨 자세히 보기 (클릭)




삼성화재 드림스쿨은 숲이 있는 학교에서 공부한 학생들의 집중력, 호기심, 정서적 균형이 다른 학생들보다 우수하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작된 사업입니다. 2012년부터 시작되었으니 올해로 벌써 5년차! 이 사업은 삼성화재 임직원의 기부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산림청과 사단법인 '생명의 숲'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드림스쿨의 핵심은 학교 숲을 조성하여 학생들과 지역 주민에게 자연 학습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입니다. 2016년에 진행했던 해남 북평중, 서울 노량진초, 경북 군위초, 충북 모충초, 대구 수창초, 부산 운산초 등 6개 학교를 포함하여 지금까지 총 26개의 학교에 숲을 조성했으며, 2017년에는 6개의 학교 숲이 추가 조성될 예정이랍니다.




삼성화재가 함께하는 학교 숲 조성 캠페인 드림스쿨!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그림을 클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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