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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생활을 해온 김화재 씨(37)는 출산을 앞두고 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한 김화재 씨가 고른 차는 올해 출시된 국산 SUV. 아이가 태어난 뒤 오래 탈 생각으로 고른 차인데요. 가격은 2,800만 원대로 선수금 없이 48개월 할부를 하니 매달 66만 원가량이 책정되었습니다. 할부이율은 연 6%대였습니다.


비용을 고려해 작은 차를 사자니 몇 년 뒤 큰 차가 필요할 것 같고 바로 결정하자니 할부이율이 걱정된 김화재 씨. 고심 중이던 어느 날,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켰다가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모바일 자동차대출’이 출시된 것인데요. 신차 대출금리가 4~5%대로, 추가비용 없이 48개월 동안 수십 만 원의 이자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삼성화재 앱에서 바로 이용하는 ‘모바일 자동차대출’


목돈이 필요한 자동차, 아무 데서나 살 수 없죠. 더군다나 대출을 이용하거나 할부를 해야 할 때는 더욱 신중하게 이것저것 잘 살펴보고 골라야 합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신청부터 설계, 약정까지 한 번에 원스톱으로 진행하되, 꼼꼼하면서도 실속있게 해결할 수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어요.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은 목돈에 대한 부담 없이 평균 5% 대의 대출 금리로 최대 7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아 차를 구입하는 방법입니다. 김화재 씨처럼 새 차를 살 때는 물론, 기존에 높은 금리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던 이들도 본인의 신용등급과 소득에 따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금리로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이에요. 



평균 금리 5%대, 한도 최대 7천만 원으로 추가비용 NO! 


대출 금리는 신차의 경우 4%대, 중고차는 5%대에서 시작하고(대출기간에 따라 달라짐), 대출 한도는 신용등급과 연간소득금액에 따라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7,000만 원까지 가능해요. 대출 기간은 3년에서 최대 6년이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는 장점을 십분 살려 보증보험료 등은 삼성화재에서 부담한답니다. 


삼성화재 고객이 아니어도 이용가능하며,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은 인터넷으로 대출 신청시 최종 적용 금리에서 0.1%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죠. 단, 서울보증보험의 신용보험 심사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는 대출자격이 제한됩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와 융자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애니카 자동차대출’을 삼성화재 앱으로 옮겨 온 것인데요. 덕분에 신청 방법도 전에 없이 편리하고 빨라졌어요. 



삼성화재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삼성화재 앱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자동차 매매계약서 및 본인 신분증을 사진으로 촬영해 등록하면 대출 신청 끝! 재직증명서나 소득과 관련한 추가 서류는 어떻게 하냐고요? 모두 자동으로 이뤄진답니다. 신청 고객의 동의를 받아 건강보험공단 및 국세청 자료를 확인하고, 차량정보 및 신분증 진위 확인도 역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대출서류 서명은 공인인증서로 진행되니 더욱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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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올라가 있는 금리에 대출받기가 걱정되는 요즘이에요. 자동차 구매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기존 자동차 할부금융의 높은 금리가 걱정이신 분들도 삼성화재 ‘모바일 자동차대출’ 상품을 살펴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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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은 얼마나 시키세요? 저도 기본만 한다고 하는데 

교육비 나가는 것 보면 걱정이 되기도 해요. 

대출 갚느라 바쁘고, 그렇다고 애들 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내 노후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4050세대는 인생에서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생 주기를 살펴보면, 2030세대는 여러 가지 실행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고 돈과 일에 대한 나름의 개념이 확립되는 시기라 할 수 있죠. 그 후에는 일반적으로,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독립하기까지 12년간의 자녀 학령기를 거쳐 자녀가 성년이 되는 시기인 4050세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사회에서의 위치가 견고해지고 가계소득 또한 최고 수준에 근접하지만, 가정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의 규모가 커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자녀교육비, 대출상환, 향후 자녀의 대학등록금 준비, 나아가 노후준비 등 여러 재무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큽니다. 자녀의 성장에 맞춰 집을 넓혀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도 지게 됩니다. 


따라서 4050세대는 재무목표에 따라 저축과 지출, 부채상환 등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교육비에만 집중적으로 지출하게 되면 노후준비를 소홀히 할 수 있으므로,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한 후 다른 목표 자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각 목표에 맞는 저축 투자를 해나가는 ‘가로저축’을 해나가야 합니다. 


4050세대는 평균 수명 100세 시대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 시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 후반기 전체가 달라질 수 있겠죠. 인생 전반기에 힘차게 달리느라 무리를 한 신체의 건강도 살펴야 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득의 규모가 커지는 시기지만 지출도 많아지므로 자산을 잘 관리하여 노후자금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4050세대의 재무설계에서는 다음의 4가지 인생 목표에 대한 점검과 실행이 중요합니다.



▶첫째, 자녀 교육비 마련



자녀교육비 준비를 위해서는 자녀교육을 어디까지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가정마다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초, 중, 고등학교 학비는 생활비에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소득에서 몇 %를 교육비로 지출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워봅니다.


안민석 의원이 각 시·도 교육청에서 받아 공개한 전국 사립초등학교 1인당 평균 교육비 현황(2013년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를 사립으로 보낼 경우 연간 교육비는 평균 716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국공립의 경우는 무료입니다. 즉, 어떤 학교를 보낼지에 따라 가계경제 계획이 달라지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사교육을 행할 경우도 방과 후 학교의 수업을 이용할지, 외부 교육기관을 이용할지에 따라 크게는 3배 이상의 교육비 차이가 납니다. 자녀 학원비, 개인 교습비 등은 가정경제에 가장 큰 부담을 주는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학생 1인당 월평균 34만 7천원을 지출하며,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28만 3천원, 중학생이 38만 4천원, 고등학생이 45만 3천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등록금은 사교육비처럼 매월 지출되는 금액이 아니고 일시에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4년 4년제 일반대학 1인당 연간 평균 등록금은 667만원 정도이지만 국·공립과 사립대학교의 등록금이 2배 가까이 차이 나기 때문에 어떤 대학교에 진학하는지에 따라서도 필요한 교육자금이 크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대학등록금을 준비하려면 우선 얼마가 필요한지 예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을 모으기 위해 지금부터 매달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하고, 어떤 금융상품을 활용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대학 등록금의 미래 가치를 계산해보고 필요한 저축액을 확인해보세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의 현재 등록금을 확인합니다.

※대학등록금 정보 검색하기: 대학알리미 홈페이지 (http://www.academyinfo.go.kr)

(2) 대학입학까지 남은 기간을 생각해보세요. 

(3) 이 기간에 대학 등록금이 몇 %나 변동이 될지 고려해보세요.

(4) 자녀 대학입학 시기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등록금액이 산출됩니다.




그 다음엔 등록금 마련을 위한 저축액을 계산해야겠죠?


(5) 남은 기간 저축한다면 예상되는 수익률을 고려해 보세요.

(6) 저축금액 계산 시 금융계산기를 활용합니다. 금융계산기는 각종 은행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7) 이 기간에 필요한 등록금액을 저축해 봅시다.


이렇게 하면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계획적으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주택 확장하기



자녀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공간을 원하기 때문에 집을 늘려야 하거나, 등·하교 및 출퇴근 편의를 위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둘 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으므로 주택자금을 미리 모아두지 못했다면 자금 부족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자녀교육비, 노후자금 마련 등 다양한 인생의 목표를 위한 준비도 함께해야 하므로 계획 없이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주택을 사기 위해 미리 계획하고 여유 있게 자금을 마련한다면 가장 좋겠지만, 한참 뒤가 아닌 몇 년 뒤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살 계획이라면 대출상품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는 어느 정도를 빌려도 괜찮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대출상환과 현재 생활의 유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한 대출금액의 범위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한 대출금액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현재 소득이 어느 정도인지, 기존 대출은 얼마나 되는지, 나중에 대출상환금을 감당할 수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시 연간 소득 대비 연간 대출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 (DTI)을 고려해 금융회사 등과의 상담 시 본인의 소득흐름 등 재무상황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채무상환능력을 넘어선 과도한 대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택시세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LTV)도 감안해야 합니다. 현재 LTV 70% 및 DTI 60% 최대한도 범위 내에서 담보물의 리스크 등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7년 8.2부동산대책에 따라 조정대상 지역(40여개 지역)에는 LTV 및 DTI 를 10%p 낮췄고,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에서는 LTV, DTI 40%를 적용하고 주택담보대출 1건 이상 보유한 세대의 경우는 30%, 실수요자의 경우 50%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노후준비하기



흔히 ‘노후준비’라고 하면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그러나 노후에는 ‘돈’ 이전에 자신이 희망하는 노후의 모습을 생각하고 구체화 시키려는 준비가 먼저입니다. 귀농하여 텃밭을 일구며 공동생활을 하기를 바라는지, 살아왔던 곳에서 손자 손녀를 돌봐주며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 싶은지, 각각 삶의 모습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귀농하는 경우 은퇴자금의 규모는 크지 않겠지만 사전에 귀농 학교를 다니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고, 도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비를 좀 더 많이 준비해야 합니다. 시니어타운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총자산의 변동에 대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4050세대는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든든한 노후자산 마련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자녀 결혼자금 등 들어갈 돈도 만만치 않은 시기입니다.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앞으로 살아갈 날은 많은데 돈은 쉽게 모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준비가 부족한 경우에는 다음 3가지 항목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지원과 자신의 노후준비에 대한 갈등입니다. 앞으로 자녀 지원을 어디까지 할 것인지 미리 부부가 논의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과 금융자산에 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50대 가정은 자산의 77%가량이 부동산입니다. (‘2016 가계금융·복지조사’, 통계청,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공동 발표) 이러한 50대는 아파트 평수를 넓혀 가며 재산을 불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를 계속 보유할 것인지, 아니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금융 자산화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자산 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주식 투자자 중 50세 이상은 45%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주식투자자 현황’, 한국예탁결제원) 짧은 시간에 노후자금과 자녀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하다 보니 리스크가 높은 상품에 투자하거나 투기에 빠지기 쉽습니다. 단기에 고수익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리스크 허용도에 맞춰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민간 은퇴연구소가 은퇴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은퇴 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월 202만원,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생활을 유지하려면 월 302만원의 소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자료 인용) 반면 통계청의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의하면 아직 은퇴하지 않은 가구는 은퇴 후 월평균 최소생활비를 168만원, 적정생활비를 246만원으로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필요한 노후자금 규모에 대해서는 가구 간, 지역 간, 개인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통계자료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직접 필요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생활패턴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노후자금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후준비를 위해 다음 체크리스트를 생각해보세요.


 


▶넷째, 건강보장 보완하기



4050세대가 될 때까지 보험을 한 번도 가입한 적이 없는 사람은 드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이나 장기손해보험 중 어느 하나라도 가입한 비율은 약 81.6%에 달하고, 이 중 40대가 92.1%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2년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가입자현황’, 보험개발원, 2014년) 4050세대는 자녀의 보험료 또한 납입하고 있을 테니 중년 가계의 대부분이 보험료로 꽤 많은 지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좀 어려워지면 당장 효용을 느끼지 못하는 보험이 눈에 띄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험을 해약하고 다른 목적자금을 만들거나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면 옳은 선택일까요? 생각해보세요. 이 세대만큼 보험이 필요한 나이대가 있을까요? 보험 해지 후 아프기라도 하면 보험에 아예 가입 못 하거나, 종전과 동일한 보장을 할증된 보험료로 가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어려울 때 더 어려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상품입니다. 고객이 아플 때, 다쳤을 때,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주는 상품이기 때문에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한 보험은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가입 내역을 조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중복되는 보장은 없는지, 리스크가 적은 부분의 담보가 너무 고액으로 설정된 것은 아닌지, 평생 사망보장을 고액으로 받기 위해 보험료를 과하게 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고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녀들이 교육을 받고 커나갈 때이기 때문에 가장의 유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사망 리스크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독립하고 나면 경제적인 타격은 덜할 수 있죠. 그래서 복층 설계를 통해 60세까지 높은 사망보장, 70세까지 자녀 결혼자금을 보탤 수 있는 사망보장, 그 이후에는 정리를 위한 자금 2천만원 정도로 조정한다면 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노후생활 동안 건강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건강수명과 평균수명 간의 차이가 8년 정도 납니다. 인생 말미 8년간은 아프다가 세상을 떠난다는 얘기인데, 이 시기에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 놓아야 합니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후의료비 지출액이 매년 17.1%씩 증가하고 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전체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가 3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실손의료보장과 간병보장 등의 보장을 잘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1) 인생의 목표에 맞는 4050세대의 목적자금을 확인하자

주택확장, 자녀교육비, 노후생활비, 노후의료비 등 목표를 구체화 하고, 금액을 산출하여 실행계획을 세운다.


2)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자

가족들과 자녀교육비, 결혼자금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에게 지원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자. (예: 자녀교육비는 대학 4년간 학자금 지원, 결혼자금은 5천만원 기준 등)


3) 주택확장 시,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상환플랜을 만들자

주택확장 시 대출이 필요할 경우 나의 현재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의 대출을 받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환플랜을 만든다. 

주택확장 시에 자기자본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타인자본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LTV와 DTI 기준을 감안한 대출금액 산정과 상환 계획을 만들자.


4) 은퇴 시 사용할 생활자금 등을 미리 검토하고 준비하자

은퇴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기본 3층 보장제도를 검토하고, 소득 중단 시 당장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연금액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부족한 부분은 지금부터 집중해서 마련해보자.


5) 건강보장을 잘 갖췄는지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아프기 전, 마지막 선택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연금과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3층 보장을 갖추어야 한다. 건강보장 + 실손보장 + 생존보장(진단비, 장애, 요양 등)을 적절히 갖췄는지 살펴보고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면 빨리 손보자.


이렇게 5가지 원칙을 지킨다면 누구보다 멋진 인생의 황금기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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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있다. 건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임대 수익으로 사는 이들의 위세가 대단하다는 요즘 말이다. 최근에는 이런 건물주가 청소년들의 장래희망 1위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왕왕 들려온다. 이게 어디 청소년들만의 이야기겠는가.



▶한국인의 유별난 ‘부동산 사랑’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동산 사랑은 숫자로 증명된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7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국민 순자산(자산-부채)은 1경 3,817조 5,000억 원, 가구당 평균 순자산은 3억 8,867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순자산 중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비중이 75.4%에 달해 비금융자산의 쏠림이 주요 선진국보다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당 순자산 중 부동산 비중이 미국 34.8%, 일본 43.3%인 것과 비교하면 두 배가량 많다. 또한, 부동산 경기 호조에 힘입어 비금융자산의 가격 상승률은 3.9%로 2007년(10.6%) 이후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토록 부동산에 집중하는 이유는 ‘수익률’이다. 고도 성장기에 주택을 구입하는 것은 실제로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산업 발전에 따른 급속한 도시화로 대도시에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산업화 과정은 필연적으로 부동산 시장의 가격상승을 지탱하는 주요인이었다. 실제로 주택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던 시절에 부동산은 부를 모을 수 있는 효과적인 재테크 수단이자 중산층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산업화가 진행된 이후 도시의 팽창이 포화상태에 이른 최근까지도 부동산이 가계 자산의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작금의 사태는 이같은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어 온 것도 한 몫을 했다. 시중 금리 수준에서 저축만으로는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없게 되자, 중산층은 물론 서민층까지 낮은 이율로 대출을 받아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부동산에 집중된 자산 구조, 왜 문제인가


자산의 성격은 크게 예금, 주식, 펀드, 보험, 연금 등 금융상품으로 구성된 금융자산과 부동산으로 대표되는 실물자산으로 나뉜다. 전문가들은 두 자산을 적절히 분산 배치해 수익성 못지않게 안정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하지만 실물자산과 금융자산이 3대 1의 비율로 구성된 현재의 우리나라 가계 자산 포트폴리오로는 자산 관리의 핵심인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부동산 투자의 대표적인 목적은 은퇴 이후 안정적인 임대 수익, 또는 추후 부동산 처분으로 발생하는 여윳돈을 노후 자금으로 활용하거나 자녀세대에게 부를 이전하는데 있다. 문제는 부동산이 세계 금리 인상 추세,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 등으로 더 이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특히 가계 자산 중 부동산은 상당 부분 가계 대출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이 더는 안정적인 자산으로 기능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2016년 10월 기준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1,300조 원을 넘었다. 금융권에서는 올해 안에 1,500조 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의 65%가 주택담보대출(2017년 6월 기준 국내 가계부채 내용, 정세균 국회의장실 조사)이라는 사실은 더욱 상황을 엄중하게 만든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최근 미국 금리 인상의 효과가 조만간 국내 가계부채 연체율 상승, 부동산 시장 냉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의견을 조심스레 내놓고 있다. 인구 성장의 정체, 잠재성장률의 하락 등을 겪는 국내 상황을 고려하면, 실물자산에 집중된 자산 포트폴리오는 대외적 충격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2017년 전체 인구의 14%가 65세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2030년이면 1,700만 명에 이르는 베이비붐(1955~1975년생) 세대가 75세에 접어들면서 문제는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수십 년간 안정적인 자금을 요구하는 노후 자금의 상당 부분이 부동산으로 대표되는 실물자산에 쏠려있다는 점은 여러 면에서 재고해보아야 할 대목이다 



부동산 중심에서 금융자산으로 전환...안전망으로써 보험도 꼭 챙겨야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를 경험한 일본과 대만의 경우, 고령화와 더불어 보험 및 연금 비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일본은 버블 붕괴 이후 보험 및 연금 비중이 17.5%(1980년대 후반)에서 28.6%(2000년대 후반)로, 대만은 고령화 이전 3.8%(1990년대 초반)에서 고령화사회 진입 후인 2010년 초반 21%로 급상승했다. 우리나라도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가 다가오면서 보험과 연금 등 금융자산이 증가하는 추세다.  

 



그런데도 부동산에서 금융자산으로의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 속도는 여전히 더디다. 과거 부동산으로 얻은 투자수익과 비교해 만족할 만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 드물기 때문이다. 다행히 최근 예·적금이나 주식, 펀드 외에 가상화폐나 P2P(Peer to Peer) 투자, 리츠(부동산 투자 전문 뮤추얼펀드) 등 다양한 투자 상품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고무적인 변화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정부는 금융자산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금융사들은 장기적, 안정적 관점에서의 금융투자 상품 고도화, 활성화에 집중해야 한다. 금융자산을 통한 자산 증식의 기회가 많아질수록 사람들의 심리는 금융자산 쪽으로 기울 것이다.


하나 더. 경제활동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개인이라면 금융자산과 실물자산의 균형을 잘 조절하되,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경제적 안전망 역할을 할 보험을 마련해두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 본인 혹은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병이나 사고로 경제 활동을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대비하기 위한 보장 보험이 우선 필요하다.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상황을 참작하여, 노후생활자금을 위한 개인연금도 꼭 챙겨야 한다. 연금저축의 세제 혜택을 활용하여 최소한의 생활비를 받는 구조로 연금을 준비해두고, 그 외에는 장기적 투자를 통해 금융자산을 늘려가는 것을 목표로 자산을 배분할 필요가 있다. 


미국발 금리 인상과 그에 따른 대출 환경의 변화, 초고령사회 진입 등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배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가계의 자산 포트폴리오도 기존의 부동산 중심에서 금융자산 중심으로 점차 옮겨가는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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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황금 개의 해’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새해를 맞이해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매년 다이어트와 금연, 재테크, 자격증 공부 등 다양한 새해계획이 단골처럼 등장하는데요. 지난해 12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실시한 ‘새해계획’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4명 중 1명이 ‘빵빵한 통장잔고’(25.8%)를 가장 갖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새해에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살’(32.4%)과 ‘대출 잔고’(16.4%)였어요.


2018년에는 ‘텅장’을 통통한 ‘통장’으로 불리고, 대출 잔고를 탈탈 털어버릴 수 있도록 삼성화재와 함께 새해 재테크 요령을 알아보도록 해요. :)



▶새해 재테크 STEP 1 – 현재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목표 세우기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 먼저 ‘현재의 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개인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것이 좋아요. 흔히 재무제표는 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작성하는데요. 개인에게 적용하여 고정자산과 유동자산, 고정부채와 유동부채를 열거한 뒤 순 자산을 구해보면 본인의 재무상태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답니다. 본인의 자산과 부채의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수입과 지출은 얼마나 되는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비상자금은 마련되어 있는지 등의 질문들에 대해 재무제표로 답변할 수 있는 것이죠.


그다음 새해 재무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올해 이루고 싶은 계획들을 천천히 살펴보세요. 여행, 결혼, 대출상환, 내 집 마련 등 중요한 이벤트가 있다면, 자금이 필요한 시기와 얼마의 돈이 필요한지 예측해보고 매달 얼마의 금액을 저축해야 하는지 계산해봐야 해요.



▶새해 재테크 STEP 2 – 금융권 소식에 관심 두기



연말연시가 되면 금융업계에 어떤 이슈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새해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금융업계의 흐름에 민감해야 하는 법! 금리 인상과 은행, 부동산 등과 관련한 정책 변화 소식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올해 금융권에서는 ‘금리 인상’이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그동안 저금리 기조의 영향으로 안정성보다 수익성을, 저축보다 투자를 선호했지만,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예∙적금 상품의 금리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다고 해요. 새해를 맞아 각 은행에서는 다양한 신년 상품을 출시하는데요. 우대금리뿐만 아니라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므로 한정된 기간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똑똑하게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



▶새해 재테크 STEP 3 – 내 보험 중간점검하기



지난해 12월,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통합조회시스템 ‘내 보험 찾아줌’이 오픈 이틀 만에 600만명이 넘는 방문자가 몰릴 만큼 큰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많은 보험가입자가 보험 보장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채 보험료를 납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어요.


지출의 일정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보험! 새해를 맞이해 꼼꼼히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어떤 보험에 가입했는지, 어떤 보장을 받는지, 소득 대비 적절한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는지 분석해보고, 불필요한 보장은 삭제하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넣는 ‘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해요.



▶새해 재테크 STEP 4 – 합리적으로 대출 상환하기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 소식이 그리 달갑지 않을 거예요. 새해 가장 버리고 싶은 것 2위를 기록한 ‘대출 잔고’를 어떻게 하면 탈탈 털어버릴 수 있을까요?


합리적으로 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야 해요.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 카드론, 1금융권, 주택담보대출 순으로 갚거나, 또는 금리가 같다면 대출 금액이 적은 것부터 갚는 게 우선이에요. 이자율이 높은 대출의 경우 일단 금리가 낮은 대출로 전환하여 이자를 줄여야 해요. 또한 보너스나 목돈이 생겼을 때 저축보다 대출금을 상환하고, 매달 월급을 받으면 일정 금액을 대출 상환용으로 떼어낸 뒤 나머지를 생활비로 지출하는 방식으로 소비습관을 길들이는 것도 좋아요.



새해계획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앞서 소개한 설문조사에서 약 77%의 응답자가 ‘석 달 내’에 무너지고 만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삼월’인 것이죠. 하지만 이를 바꿔 말하면, 3개월마다 새롭게 계획을 세워나갔을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겠죠? 2018년 성공적인 재테크를 꿈꾸며 시작했던 마음가짐을 분기마다 점검하며, 연말에는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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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보험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유익한 제도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보험 속 다양한 제도 중 보험계약대출에 대해서 살펴볼까 해요. 

<보험계약대출>의 오해와 진실을 삼성화재 ‘강상우 선임님’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이란? 

보험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계약의 보장은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 내에서 필요할 때 언제든 대출 및 상환을 할 수 있는 대출상품입니다. 

 

여러분은 <보험계약대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먼저 고객들부터 만나 볼게요.


 

오해 1.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보험금을 납부했어요.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마침, RC 분에게 들어서 ‘보험계약대출’ 상품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런데 혹시 ‘보험계약대출’ 때문에 나중에 보험 보장에 불이익을 받는 건 아닌가요? 

 

Q. 보험계약대출을 받게 되면 보험 보장에 불이익을 받는다? 

A. 아닙니다. 보험 보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얼마를 대출하시든 보험 보호와 보장에는 불이익이 없습니다. 보험료는 순수하게 보장에 관한 보험료인 ‘보장 보험료’와 만기까지 쌓아서 돌려드리는 보험료인 ‘적립 보험료’가 있는데요. 보험계약대출은 이 적립 보험료를 재원으로 하여 대출을 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적립된 금액을 재원으로 하여 적립 보험료 해지환급금의 50~90% 한도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물론 대출가능금액은 재원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오해 2. 저도 집 장만 때문에 ‘보험계약대출’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보험계약대출, 이것도 대출인데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걱정이 되요.

 

Q. 대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

A. 아닙니다. ‘보험계약대출’은 신용등급과 상관이 없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의 기본이 적립보험료의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신용등급이 아닌, 내가 어떤 상품을 들었고 재원이 얼마큼 쌓여 있는지를 기반으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용등급 조회도 없고, 심사도 없습니다. 내 보험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신용 조회와 관계 없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많죠.



 

오해 3. 대출하면 연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연체가 되면 보험 보장 받을 때 불이익을 당하는 건 아닐까요? 보험이라는 게 위험에서부터 나를 지키는 울타리 역할을 하려고 드는 건데요. 보험에 관련 된 대출이라 불안하네요.

 

Q. 연체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 

A. 예를 들어 일반대출(신용대출, 담보대출 등)에서 5%를 이자로 대출을 빌렸다 하더라도 미납으로 인해 연체가 되면 최고 15%의 연체 이자율이 따로 붙기 시작하고 신용등급이 떨어지게 됩니다. ‘보험계약대출’은 이 같은 연체 이자율이 없으며, 설령 미납이 되었다 하더라도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은 100만 원을 빌렸는데 5% 이자가 미납되었다면 연체 이자율이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미납이자가 원금에 합산되거나 미납이자에 대해 연체이율이 아닌 5%의 원래 이율만 적용합니다. 즉, ‘보험계약대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연체 이자율’이 없다는 것과 신용도에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해 4. ‘보험계약대출’도 마이너스 통장처럼 매년 갱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다 갱신이 안되면 어떡하죠?

 

Q. 보험계약대출은 매년 갱신해야 한다?

A. 갱신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마이너스 통장도 설정된 금액 한도 내에서 쓸 수 있습니다. 대신 1년마다 계약 갱신 시점에 매번 갱신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갱신 시점에 회사를 그만둔다든지 개인적인 금전 문제가 생기면 갱신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계약대출>은 만약, 80세 만기 보험 상품의 보험계약대출을 받았으면 80세 만기 시점까지 따로 갱신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대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보장성보험의 경우는 보험계약의 만기와 대출 기간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해 5. 대출을 받게 되면 기다리는 시간도 길고 필요한 서류도 많더라고요. ‘보험계약대출’도 마찬가지 않을까요? 기다리는 동안 조바심 나던데요.

 

Q. 대출받는 신청 절차가 까다롭다? 

A. 아니요. 삼성화재, ‘보험계약대출’은 인터넷, 모바일, ARS 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ARS 음성 서비스를 듣고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인터넷, 모바일, ARS 이 세 가지 채널에선 365일 24시간 최대 한도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콜센터 상담을 통해서 서비스 받을 수 있고. 창구를 통해서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서류는 따로 필요 없습니다. 즉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청하세요!

인터넷 → 클릭

모바일앱 → 삼성화재

ARS 1588-5114 → 4 → 1

 

Q.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다?

A. 없습니다. 보험계약의 해지환급금액에서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필요할 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대출과 다른 대출의 차이>

 비교항목

 신용대출

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 

담보 

신용

담보물

보험계약의 해지환급금 

금리결정

개인별로 차등 

개인별, 담보별 차등 

상품별로 동일 

신용조회 

O

연체정보 공유

O

심사여부 

수수료 발생

대출지급 소요 시간

1~2일 

2~3일 

5분 

연체 발생 시

연체이자 적용 

연체이자 적용 

연제이자 없음 

기타

수시입출금불가

(일부 상품 가능)

수시입출금불가 

수시입출금가능 

 *위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한 예시입니다. 


보험계약대출관련 상세내용을 참고하기 위해서는 삼성화재 홈페이지의 '보험계약대출'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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