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술(혼자 먹는 술)부터 혼밥(혼자 먹는 밥), 혼여(혼자 떠나는 여행)까지 나홀로족 문화를 나타내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1인 가구 520만명 시대로, 우리나라 10가구 가운데 2~3가구가 홀로 사는 1인 가구라고 합니다. 


1인 가구가 새로운 가족 형태로 자리 잡아 가면서 ‘1인 가구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1인 가구의 문제는 소득에 비해 소비가 상대적으로 많아 체계적으로 지출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1인 가구만의 재테크 전략을 알아보고 미리 미리 준비해볼까요?



Q. 다음 중 1인 가구 재테크 노하우가 아닌 것은?


 

①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마련한다.


맞습니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어야 재테크를 어떻게 할지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목표가 세워지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 가운데 얼마를 저축해야 할지, 어떤 적금을 몇 년 만기로 할지 등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② 현재지향적인 소비에 집중한다.


사실이 아닙니다. 1인 가구는 부양가족이 없기 때문에 수입이 있을 때 오롯이 자기 몫으로 쓰게 됩니다. 이때 미래에 대한 대비책 없이 현재지향적인 소비에 집중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갑작스럽게 급전이 필요한 일이 생길 경우 생활 기반이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저축은 가장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이기 때문에 월급의 일정 금액을 무조건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③ 연 단위 복리와 비과세 등 재테크 혜택을 활용한다.


맞습니다. 연 단위 복리는 원금에 이자를 더해가는 혜택으로, 장기간 유지할수록 자산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비과세 혜택까지 더하면 이자는 더 많이, 세금은 알뜰하게 세이브할 수 있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가장 적합한 재테크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④ 목돈 마련 및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한다.


맞습니다. 노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나홀로족에게 있어 노후 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또한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목돈을 차곡차곡 마련해놓아야 합니다. 이 경우 만기금을 본인에게 맞는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에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목돈마련형이나 노후 대비를 위해 거치기간 이후 잔여 보험기간 동안 분할 수령하는 원리금분할 생활자금형 등 다양한 수령방법이 있는 보험을 활용해보세요!


정답은 ②번입니다!

모두 정답을 맞히셨길 바랍니다 :D



100세 시대로 접어든 요즘, ‘나 혼자 살기’를 넘어 ‘나 혼자 잘 살기’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재테크 전략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아래 그림을 클릭해 목돈 마련부터 위험 보장까지 책임져주는 저축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그림을 클릭해 목돈 마련과 상해위험 보장을 책임지는 방법을 더욱 자세히 알아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처음 해보는 일이 많아 모든 것이 어려운 신혼부부. 특히 임신은 건강 관리, 검진 정보, 국가 지원 정책 등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게다가 결혼 준비과정에서 지출을 많이 한 상태이기 때문에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려면 재무 관리도 정말 중요하겠죠.


이런 신혼부부들에게 재테크 전략과 임신 준비 정보를 한꺼번에 알려주는 클래스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입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는 신혼부부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임신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오는 4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진행된다고 하니, 참가 신청하셔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이번 행사는 임신 준비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결해 줄 알찬 강의와 이벤트로 꽉 차 있어요. 류지원 미래아이산부인과 원장의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준비 A to Z’, 홍승희 <리툴 코리아> 책임 연구원의 ‘신혼부부 맞춤형 재테크 전략’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임신/출산 지원정책’을 소개해드립니다.




 이 밖에 경품 추첨 이벤트와 참석자 전원에게 드리는 부모준비상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모준비상자에는 원포 임신테스트기, 원포 배란테스트기, 솔가 엽산, 하이웰 멀티비타민, 예지미인 좌훈찜질패드 등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모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이 제공됩니다.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참가 신청은 삼성화재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신청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참가 신청하기 (클릭)

해당 이벤트는 모바일로만 참여 가능합니다.



임신 준비 중이라면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으로 소중한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출생 시 위험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및 질병을 보장해드리고, 업계 유일의 임신질환 실손 입원의료비로 산모의 건강도 챙겨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 자세한 내용 보러 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나리가 노랗게 물들고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 발을 구르며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도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부모님이 자전거 안전 교육을 직접 지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1. 부모가 자녀에게 지도하는 자전거 안전 점검법 

 


자전거 사고 시 사망확률을 90% 이상 낮추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모’입니다. 자전거에 오르기 전 꼭 안전모를 착용할 수 있도록 교육해주세요. 


주행 전에는 항상 A-B-C를 체크해야 하는데요. 자전거의 바퀴 공기압이 적정한지 손으로 눌러보는 A(Air), 앞뒤 브레이크를 하나씩 잡아보면서 제대로 바퀴가 멈추는지 확인하는 B(Brake), 그 다음에는 자전거 체인을 점검하는 C(Chain) 단계까지 차례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자전거의 안장이 옆에서 봤을 때 수평을 유지하고 있는지, 자전거 프레임과 일직선을 이루는지 체크해주세요. 더불어 페달과 페달 프랭크가 휘어져 있지는 않은지, 전조등과 후미등은 제대로 작동하는지, 또 반사체는 잘 붙어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2. 아이가 알아야 할 자전거 교통규칙

 


아이들은 자전거를 하나의 놀이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교통규칙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이때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직접 자전거 교통규칙을 가르쳐주고 함께 타면서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최고의 안전교육이 될 수 있겠죠?




아빠가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아이도 자전거를 운전한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셔야 해요. 도로 규칙을 준수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주위를 항상 살펴야 한다고 말해주세요.

 



자전거 도로가 구비되어 있지 않을 때 아이들이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빠르게 달리는 차와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주의사항에 유의해 운행해야 합니다.

 



주행의도를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출발하거나 방향을 바꾸는 경우 보행자와 부딪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때 손이나 목소리를 통해 의도를 정확히 밝힌다면 사고 위험성이 줄어들겠죠?



3. 알아두면 유용한 자전거 교통 안전 표지판

 


자전거 안전을 점검하고 교통규칙까지 파악했다면 교육의 마무리 단계만 남았는데요. 아이들이 지나다니면서 흔히 볼 수 있는 교통 안전 표지판이 무슨 뜻인지 한 번씩 익혀두면 주행할 때 유용하겠죠?



자전거를 끌고 바깥으로 나가는 자녀들을 보며 마음이 조마조마해진다면 혹시 모를 사고와 위험에 대비하는 게 어떨까요? 무배당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응급실 내원, 화상 및 상해 골절 수술 등에 따르는 비용을 든든하게 보장해 가족의 행복을 지켜준답니다.

▶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의 정신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해리스택 설리번(Harry Stack Sullivan, 1892-1949)은 "인간의 모든 문제는 인간 관계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해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집단주의와 관계 중심의 문화가 강한 한국인의 삶에서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또는 타인에게 나쁜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 애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정신적으로는 많은 스트레스를 가중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오늘 소개할 심리법칙은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Smile mask syndrome)'과 '착한 아이 증후군(Good boy syndrome)'입니다.



▶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Smile mask syndrome)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으로 분노, 슬픔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불안해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자신의 실제 감정을 억누른 채 늘 웃는 얼굴로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감정 노동자’들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스마일 페이스 증후군(Smile face syndrome)’이라고도 불리며, 일본 쇼인여대(樟蔭女大)의 나스메 마코토(夏目 誠)교수가 처음 사용했습니다. 


마코토 교수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경우, 직장에 계속 다니기 위해서는 항상 미소를 지어야 한다는 강박감을 느끼며 실제 속마음과는 달리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은 부정적인 감정을 숨기고 스마일 마스크라는 가짜 가면을 쓰고 있다는 점에서 ‘가면성 우울증(Masked depression)’과 유사합니다. 다만, 가면성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반드시 웃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다소 차이가 있고 주로 우울한 증상에 초점이 맞추어집니다. 

 



앞서 얘기한 대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은 감정노동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각종 전화 상담을 하는 사람들은 소위 ‘진상’ 고객들로부터 항의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심한 경우 욕설 및 성희롱을 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객에게 말대꾸하면 안 되고 서비스를 원활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방침과 사전교육 때문에 긍정적인 어조를 유지하며 고통에 시달리기가 쉽습니다. 때로 자신의 잘못이 아닌 경우에도 고객 제일주의를 표방한 회사 측 지침 때문에 고객에게 사과하는 일이 반복되게 되면 웃는 얼굴 뒤에서 울고 있는 경우가 생기고 이는 자신의 감정과 유리되면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중의 사랑과 인기가 중요한 연예인들도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의 위험성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늘 ‘팬들께 감사한다’는 말을 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을 보이지만 자신 및 가족을 향한 도가 지나친 악성댓글이나 욕설을 접할 때면 속으로 울고 있는 경우가 많고 연예인 생활에 환멸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에는 자살 충동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대처방안



1. 때때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건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희로애락)을 느끼는 것 자체를 억제하려는 대신,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에 좀 더 집중해야 합니다. 


2. 부정적인 감정(예: 화가 날 때)을 표현할 때는 “나 전달법(I-message)”, 즉 자신을 주어로 시작하는 문장으로 얘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한 것을 기대했는데 상황이 내 기대와 다르게 흘러가서 혼란스러워.”라고 말하는 것이죠. 반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상대방을 주어로 대화를 시작하는 “너 전달법(You-message)” (예: 넌 맨날 그 모양이야. 한 번이라도 노력해 본 적이 있기는 하니?)은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담기 쉽기 때문에 갈등을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겠습니다. 


3. 자신이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에 해당한다고 생각되신다면 꾸준히 가면을 벗으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선 자신의 감정에 대해 무감각해지거나 자기를 환멸하며 우울해지는 증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타인의 부당한 요구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거절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거절하는 말을 할 때는 “아쉽지만… 안타깝지만…” 이라는 말을 붙이고 그 다음 앞에서 언급한 ‘나 전달법’을 활용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4. 아울러, 국가와 기업은 감정 노동자들의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관리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들이 경험하는 고통을 미리 예방하는 교육을 하고 복지시설을 갖추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또한, 감정 노동자들을 대하는 사회 전체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는 건 물론입니다. 



▶ 착한 아이 증후군(Good boy syndrome)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늘 착한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기 위해 자신의 욕구나 바람을 억압하면서 지나치게 애쓰는 상태를 말합니다. 흔히 ‘착한 아이 콤플렉스’라고도 부릅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착한 아이 증후군’의 이면에 어린 시절 주 양육자로부터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는 공포감이 자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모와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한 아이는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이른바 ‘착한 아이’가 되지 않으면 사랑 받지 못할 거라는 심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되고 늘 부모의 눈치를 보는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커서도 다른 사람들의 눈 밖에 나지 않기 위해서 또 인정받기 위해서 자신의 욕구나 바람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계속하고, 그 결과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착한 아이 증후군에 해당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보입니다.


 


▷ 대처방안

 


1. 자녀가 어릴 때부터 착한 아이 증후군을 보인다면 부모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자녀에게 부모가 바라는 특정한 가치(예: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최선의 노력, 과도한 책임감, 정리정돈, 완벽주의 등)를 주입하고 있지 않은지 자주 체크해야 합니다.  


2. 자녀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는 감정을 실어서 야단을 치기보다는 어떤 점이 적절하지 못한지를 구체적으로 얘기하되, 자녀가 노력하고 있는 점도 함께 언급하며 격려하는 태도가 바람직합니다. 즉, ‘칭찬(praise)’보다 ‘격려(encouragement)’를 해 주는 게 좋다는 의미입니다. 칭찬은 부모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녀가 행동했을 때 자녀에게 주어지는 것인 반면, 격려는 자녀가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힘을 북돋워 주는 것입니다. 


3. 부모들이 자식을 통제하기 위해 흔히 사용하는 전략으로 ‘죄책감 불러일으키기’(예: 내가 이러려고 너를 낳아서 이 고생하는구나. 내 팔자야. 자식이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와 ‘주었던 사랑을 철회하기’(예: 평상시는 얘기를 잘하다가 자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하면 입을 닫고 차갑게 대하기)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많이 사용하면 자식은 점점 더 불안하고 부모의 눈치를 보게 되며 이는 위축된 ‘착한 아이’로 자라게 될 위험성을 높입니다. 만약 이런 전략을 사용하고 계셨다면 즉각 중단하셔야겠습니다.

   



* 참고

해당 칼럼의 내용은 ‘너 이런 심리법칙 알아?’ (이동귀 저, 이십일세기북스) 책 내용을 발췌, 수정 보완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중 주차 사고는 차량 간 충돌로 인한 사고입니다. 하지만 차량을 밀었다가 타인의 차량에 손상을 입힌 ‘가해자’는 자동차 보험의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운전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중 주차 사고 등 일상의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면 이중 주차 사고를 일으켰을 때 큰 낭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중 주차 사고를 비롯해, 주차 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위협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주차 사고 방지법 4계명



① 경사로에선 절대 이중 주차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량을 밀 때 경사에 의해 차량이 의도와 달리 움직이며 차량 파손 및 인명피해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② 경사로에 주차할 땐 바퀴에 고임목을 받치고 사이드브레이크를 완전히 채우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경사에 따른 차량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③ 주차할 땐 혹시 모를 트러블이 생겼을 때 상대가 쉽게 연락할 수 있도록 번호알림판 등 연락처가 담긴 게시물을 차량 전면에 게시하세요. 


④ 상대가 건 전화가 제때 연결되었더라도 차량과의 거리가 멀다면 현장에 도착해 트러블을 수습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차량을 주차한 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걸 권해드립니다.



이중 주차 사고 등 자동차 보험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일상 속 다양한 위험까지 대비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아래 그림을 클릭해 이동하세요!


 


참고: 교통안전공단 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