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강추위에 덜덜 떨면서도 손꼽아 기다린 날, 바로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설날’ 하면 어떤 점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을 만나는 시간, 설 특선영화를 챙겨보는 시간, 나만의 휴식 시간 등 각자 기대하는 바가 다를 텐데요. 


그래도 설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겠죠? ‘명절 음식 조금 먹었을 뿐인데…’ 초승달 같았던 얼굴이 보름달이 되는 기적! 정말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일까요? 설날 명절 음식의 충격적인 비밀을 지금부터 파헤쳐보겠습니다 :)


▶떡국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기 위해 새하얀 떡국을 먹는 설날! 떡과 고기, 달걀(지단) 등의 식재료가 합쳐진 떡국 한 그릇의 칼로리는 무려 712kcal라고 해요. 쌀밥 한 공기가 약 300kcal라는 점을 고려하면, 떡국은 쌀밥 두 공기를 합친 것과 다름없겠네요. 게다가 떡국과 함께 다른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는 지붕을 뚫고 올라간다는 사실!



▶소갈비찜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소갈비찜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음식이에요. 특히 달달하고 짭짤한 맛이 일품인데요. 한 토막에 170kcal로, 한 끼에 3~4개씩만 먹어도 500~600kcal를 훌쩍 넘게 된다고 해요. 역시 명절 음식의 끝판왕답죠?



▶잡채



야들야들한 당면과 각종 채소를 볶아 만든 잡채는 자꾸만 손이 가는 명절 음식 스테디셀러입니다. 채소와 당면을 보면 그리 살이 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사실 잡채도 칼로리가 만만치 않아요. 잡채 1컵당 136kcal로, 1인분으로 계산하면 약 200kcal로 계산할 수 있어요. 밥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무시할 수 없는 고칼로리 음식인 것이죠.



▶전



흔히 명절의 한 장면을 떠올릴 때 거실에 다 같이 앉아 전을 부치는 모습이 떠오르지요? 옆에서 구경하다 보면 쉽게 지나칠 수 없어 방금 부친 전을 맨손으로 집어 먹기도 해요. 게다가 종류와 맛이 다양해 하나씩 맛보고 싶어지죠. 주재료와 밀가루, 달걀, 기름이 합쳐진 전의 칼로리는 종류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동그랑땡은 1개당 31kcal, 동태전은 45kcal, 버섯전은 55kcal, 산적꼬치는 무려 91kcal입니다. 전을 먹을 때 하나만 먹는 게 아니라 보통 4~5개씩 먹게 되니, 총 칼로리는 만만치 않아요.



▶나물



명절 상차림에 없어서는 안 될 반찬, 나물! 입맛을 돋우고 느끼함을 제거해주는 나물은 다른 음식보다 비교적 칼로리가 낮지만 방심은 금물이에요. 나물 중에서 가장 칼로리가 높은 건 기름에 볶아서 만든 도라지나물인데, 1컵 분량에 235kcal라고 해요. 



▶곶감



쫀득쫀득하고 달달한 곶감은 특히 어른들이 좋아하는 명절 대표 간식입니다. 이 조그만 곶감이 엄청난 칼로리를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일반 단감은 54kcal이지만 곶감은 1개당 105kcal입니다. 곶감을 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에 육박한다는 것이죠. 작고 달콤한 간식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칼로리 폭탄 간식이었네요.



▶식혜



기름진 음식을 다 먹고 난 뒤 입가심으로 식혜를 마시면 완벽한 식사를 끝낸 것 같죠? 달고 시원한 식혜는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어 1컵당 182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맛있다고 계속 마시다 보면 바지 지퍼를 올리지 못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섭취해주세요.



(*열량 정보 : 삼성화재 마이헬스노트 앱)



▶설날 명절 음식, 칼로리는 줄이고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건강한 식사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 되도록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야 해요. 전을 부칠 때 저열량 재료를 사용하고, 부침 반죽을 최대한 얇게 묻혀주세요. 또, 부치거나 튀길 때 온도가 낮고 오래 부칠수록 음식이 흡수하는 기름의 양이 많아지므로 반드시 높은 온도에서 전을 부치는 것이 중요해요.


각종 고기를 섭취하게 되는 명절엔 고기의 종류만 바꿔도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국거리용 쇠고기 부위를 양지 대신 사태로 바꾸거나 양념이 많은 갈비찜과 불고기 대신 수육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조리뿐만 아니라 식사할 때도 조심해야 하는데요. 국이나 탕을 먹을 때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신선한 채소나 나물을 의도적으로 많이 먹는 것이 좋아요.



먹을 땐 너무나 행복하지만, 먹고 나서 두툼해진 배를 바라보면 한숨짓게 되는 명절 음식! 떡국 한 그릇, 갈비찜 몇 조각, 전 몇 개, 곶감과 식혜 등 조금씩만 먹어도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을 훌쩍 넘기게 되는데요. 기름에 튀기고 볶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면 ‘건강 적신호’가 켜질 수 있으니, 앞서 말씀드린 주의사항에 유념해 더욱 건강한 설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설날 연휴 동안 건강을 체크하고 싶다면?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는 혈당, 식사, 운동 등의 기록을 관리하고 유익한 건강정보도 제공해드립니다.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를 입증한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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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명절에 먹고싶은데 맘편히 못먹어요ㅜㅜ

    • 삼성화재 2018.02.1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여니 님! 삼성화재 공식 블로그 <화제만발>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



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합병증’이 최대의 적


당뇨병은 그 자체로도 위험한 질환이지만 급성 뇌졸중, 족부 궤양 등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더욱 무서운 병이에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2명 중 1명은 합병증을 동반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합병증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 때문에 평소에도 올바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 [참고] 소리 없는 불청객,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클릭)



삼성화재 당뇨병 관리 앱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병은 일상 생활 속에서의 관리가 가장 중요하지만 혼자서 하기엔 어려움이 많지요. 이런 당뇨 유병 고객을 위해 삼성화재에서 무료 서비스인 ‘마이헬스노트’를 출시했습니다. 혈당, 식사, 운동 등 개인의 기록에 대한 맞춤 상담부터 당뇨관리에 특화된 건강정보까지 제공하는데 이용료가 없다니,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살펴볼까요? :)



나의 혈당 기록, 식사 기록, 걸음 수를 한눈에!


블루투스/NFC 기능 혈당측정기로 혈당을 측정하면, 모든 나의 혈당 기록이 앱에 자동으로 저장되니 일일이 기록할 필요 없이 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오늘 내가 먹은 메뉴를 앱에서 검색하면 그 음식에 해당하는 칼로리가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방식이 쉽고 간편해 식사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어요. 하루 동안의 걸음 수도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측정하여 알려줍니다. 이 외에도 복약관리, 병원 방문 기록관리기능이 있어 효과적으로 당뇨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나의 정보에 맞는 1:1 맞춤 상담 메시지



앱에 입력한 나의 혈당, 식사, 운동 기록을 보고 건강관리팀에서 맞춤 상담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나의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조력자가 생기는 셈이죠. 이 모든 메시지는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의료 자문을 거치게 되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 제공



당뇨관리는 한 순간에 끝나지 않고 평생 해야만 하는데, 강북삼성병원 당뇨센터 자문 아래 믿을 수 있는 당뇨관리 건강 정보를 제공해 꾸준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주제의 건강정보를 매주 보내드린답니다.



‘마이헬스노트’ 임상연구에서 혈당 감소 효과 입증!


마이헬스노트, 실제 사용 후 어떤 효과가 나타났을까요? 삼성화재 고객 약 1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앱을 통해 혈당, 식사, 활동량 등을 측정한 후 이 데이터를 분석해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주고 교정해주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6개월 후 결과를 보니, 놀랍게도 서비스를 받은 실험군이 서비스를 받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당화혈색소(3개월 평균 혈당)가 약 0.6% 감소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당뇨 신약이 1%의 혈당 감소 효과를 보이는데, 생활습관 서비스만으로도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시범 서비스 참가 고객들도 큰 만족감을 드러냈어요. ‘오늘 드신 음식 중 OO 때문에 당이 많이 올라갔네요. OO와 같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너무 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하세요’ 등 먹은 음식과 혈당 수치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관리 방법을 안내 받으니 더 열심히 기록해서 건강해져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고 해요. 강북삼성병원의 자문으로 이루어진 정보라서 더욱 믿을 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이렇듯 마이헬스노트는 검증된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



서비스 대상 및 신청 조건


혼자만의 관리로는 절대 쉽지 않은 당뇨병! 위 세 가지 조건에 해당 되는 경우 ‘마이헬스노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기, 지금 ‘마이헬스노트’와 함께 바로 시작해보세요!



[서비스 설치하기] 


- 안드로이드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아이폰에서 설치하기 (클릭)


* 안드로이드폰은 구글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마이헬스노트’로 검색해도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실 사항]

- 해당 서비스는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상품 보유, 연령, 당뇨병 보유)에 부합되지 않으면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명시된 서비스 제공 조건을 모두 만족하더라도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은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제1형 당뇨병(주로 소아나 30세 이하 성인에서 발병하며, 인슐린 결핍으로 인해 발생), 임신성 당뇨병 및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부전 등의 중증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 고객에게는 서비스 제공이 제한됩니다.

- 해당 서비스는 현행 의료법 및 관련 법규에서 규정하는 의료 행위(진료, 진단, 처방 등)와는 무관하며 현행 법규를 준수합니다.

- 서비스 제공 기간 및 내용은 서비스 제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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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나 말투, 행동까지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존재, 가족! 먹는 모습, 웃는 모습, 자는 모습까지 참 많이 닮았죠. ‘혹시 아픈 것까지 닮으면 어떡하나’ 걱정되시나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족력 질환을 어떻게 파악하고 대처하면 좋을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가족력이란?



고혈압이나 암과 같은 질병은 부모나 형제자매 등 가족에서 같은 병을 겪은 사람이 있다면 더욱 조심하게 됩니다. 바로 가족력 때문이죠.


‘가족력(家族歷)’이란 조부모, 외조부모, 부모와 형제자매까지 3대에 걸친 직계가족 가운데 같은 질환을 앓는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를 말합니다. 예시로, 할아버지가 고혈압 환자였는데 본인도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가족력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어요.


흔히 부모가 앓았던 병을 자식에게 물려주면 유전이라고 하는데요. 가족력은 유전보다 더 넓은 의미입니다. 유전은 부모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자식에게 전해지는 현상이지만, 가족력은 유전을 포함하여 형제, 자매 등 혈연 사이의 잘못된 생활습관 공유로 생기는 모든 영향을 아우릅니다. 



▶가족력을 부르는 잘못된 생활습관



가족력은 흔히 두 가지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질병을 유발하는 유전자를 물려주는 경우와 특정 질병이 발생하는 생활습관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놀랍게도 후자의 경우가 가족력에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부모가 음식을 짜게 먹거나 야식을 즐기면 자녀도 자연스럽게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게 됩니다. 식습관 외에도 흡연이나 과음, 운동 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을 함께 공유하면서 한 가족 안에서 같은 질병을 앓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죠.



▶가족력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1) ‘가족력 가계도’로 가족력 질환 파악하기



우리 가족에게 가족력의 위험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선 우선 어떤 가족력 질환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게 급선무겠죠? 가족력을 파악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력 가계도’를 그려보는 거예요.


가족력 가계도는 본인을 기준으로 직계가족 3대를 그리면 됩니다. 부계와 모계를 동일한 범위로 그리고, 3~4촌의 친척까지 파악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그다음 가족 구성원이 앓았던 질병과 흡연, 음주, 식습관 등 생활습관을 작성해보세요. 완성된 가계도를 보면 우리 가족이 어떤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어떤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명절 등 매년 정기적으로 가계도를 개정함으로써 서로의 건강과 생활습관의 변화를 점검할 수도 있어요. 



2)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가족력 예방하기



가족력 가계도를 통해 가족력이 의심될 경우,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암과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의 가족력 질환은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앞서 말씀드린 잘못된 식습관을 포함해 흡연, 과음, 운동 부족의 습관을 개선하여 저염식, 금연, 절주, 운동 등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가족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질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가족애도 싹틀 거예요. 



3)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으로 든든하게 보장받기



“내게도 가족력 질환의 위험이 있을까?” 걱정된다면 ‘삼성화재 가족력 컨설팅’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가족력 컨설팅은 고객의 가족력을 분석하여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보장 가입이 적절히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의 크기와 범위를 제안하는 보장 컨설팅입니다. 지금, 삼성화재 RC에게 물어보세요!


▶ 나의 RC 찾기 (클릭)



우리가 가족력을 확인하는 이유는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함인데요. 가족력 가계도를 그려 서로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더 나은 생활습관을 실천하며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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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14일에는 코미디언 한주열씨 사망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사망 전 한주열씨는 다리를 절단한 채 투병생활을 했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청력을 잃고 신부전증에 심장병, 뇌졸증까지 앓고 계셨다는군요..

오랫동안 그를 괴롭혔던 병, 故 한주열씨의 병.. 그 시작은 바로 '당뇨'였습니다. 

 

 

 

'당뇨병'은 어떤 병일까요?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 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됩니다.

 

 

# 10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

 

최근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2012 한국인 당뇨병 연구 보고서’가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30세 이상 성인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무려 10.1%이며,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 걸릴 확률 역시 19.9%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10명 중 1명은 잠정적 '당뇨환자', 그리고 10명 중 2명은 '공복혈당장애 환자'라는거죠!


연령별로 보면 30~44세에서 당뇨병과 공복혈당장애 발병률이 18.4%로 가장 낮았으며 45~64세(중년층) 34.7%, 장년층(65세 이상) 47.4% 등으로 나이가 많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의 전체 수 역시 연도별로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데요, 2년 전인 2010년과 비교해서 10.1%나 증가할 걸로 나타났죠.

그런데 특이한 점은 1980년대~1990년대엔 '비 비만형' 환자가 많았던데 비해 현재는 '비만형' 환자가 많아졌다는 겁니다. 바로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서구형 당뇨''비만형 당뇨병' 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


 

# 실명, 청력상실..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그런데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 바로 합병증 때문인데요. '당뇨'가 몰고 오는 합병증!...어떤 게 있을까요?

 

안질환

눈정맥의 혈관벽이 약해져서 꽈리처럼 늘어나는 미소 정맥류와 혈관에서 나온 진물과 피로 인해 신생혈관의 증식이 망막에 발생해서 안질환이 생깁니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 받으면 최소한 6개월에 한 번은 검사를 받아 혈관증식성 변화를 감시해야 합니다.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결국 수정체를 적출하거나 도수 높은 렌즈로 바꿔 껴야 합니다.

 

② 피부질환

농피증 :  피부에 침입한 세균이 화농증을 일으키는 병이며,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당뇨병성 가려움증 : 항문, 음부 등에 많이 나타나며, 피부가 발작적으로 가려워지는 증상입니다.

괴정 :  염증, 수포, 궤양 등을 일으키며, 열이 나고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③ 신장질환

당뇨병성 신증 : 당뇨병 발병 후 15년 정도가 되면 콩팥에 손상이 생겨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부종이 발생하고, 더욱 진행되면 콩팥에서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아 만성 신부전이 됩니다. 결국은 요독증에 빠져 혈액투석을 하거나 신장이식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④ 심혈관계질환

고혈압과 동맥경화로 인해 뇌출혈, 협심증, 심경근색, 당뇨병성 신증, 망막증 등이 올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당뇨'가 몰고 오는 질병후유장애는'팔 다리 저림'등의 가벼운 증세부터 평생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실명','청력상실',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심혈관계 질환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당뇨로 인한 합병증은 일단 발병된 이후부터는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죠.

 

 

# 방심은 금물.. 나의 몸 잘 살펴보자~

 

 

'숨은 살인자'로 불리는 '당뇨'! 

당신의 몸에서 보내는 '당뇨 위험 신호' 한 번씩 체크해 보세요~!


 

위의 표에서 15~22개 정도 '예'에 동그라미를 쳤다면 '당뇨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무서운 병, '당뇨'의 원인 뭘까요?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당뇨'의 원인을 잡고 이겨내자!

 

 

대한당뇨병학회에 의하면 2000년대 들어서부터 '비만형 당뇨' 환자가 급속하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당뇨'의 대표적 원인으로는 말할 것도 없이 서구화된 식생활,  고열량-고지방-고단백의 식단이 꼽히구요, 운동 부족과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도 주요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의 선/후천적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 원인을 살펴 봤으면 '당뇨' 이제 한 번 잡아 볼까요?

 

 

 

채소 위주의 식사,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하다는 말. 귀에 딱지 않도록 들으셨죠?

그럼, 이건 어떠세요? ㅋㅋ 오지라퍼 '당뇨 예방 식사요법 6원칙' 전해드리겠습니다.

 

 

<당뇨 예방 식사요법 6원칙>


제1원칙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 및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제2원칙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이며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상승을 촉진시킵니다.

 

제3원칙

식이섬유소를 적절히 먹습니다. 식이섬유소는 혈당과 혈중지방의 농도를 낮추므로 혈당조절과 심장순환계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제4원칙

식물성지방 위주로 섭취하며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제5원칙

소금섭취를 줄입니다. 과다한 소금섭취는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제6원칙

술은 피해주세요. 술은 영양소가 포함되지 않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피해주세요.

                                         (자료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 http://www.diabetes.or.kr/general/index.html)

 

'당뇨'가 무서운 것은 질병 후 찾아 오는 합병증과 또 완치 없이 평생 따라다니는 질병이기 때문인데요,

삼성화재 사의(社) 강동진 수석에게 당뇨와 당뇨합병증(후유장애) 대표적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들어봤어요~


당뇨 궁금증 1. 당뇨 합병증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대표적인) 형태는 무엇일까요?


1. 시각장애 :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약물치료, 수술치료등이 요구됩니다.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실명을 초래하게 되어 시각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2. 신장장애 : 당뇨병성 신증으로 인해 만성신부전으로 진행되며 투석치료 또는 신장이식을 요하는 신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3. 혈관장애 : 동맥경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뇌졸중, 심근경색등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뇌병변 후유장애, 심장 후유장애 상태가 될 수 있어요.


당뇨 궁금증 2. 당뇨 발병 이후에 합병증은 피할 수 없나요?


당뇨 진단 후 엄격한 생활 습관 관리로 합병증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이와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을 아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 합병증을 피해가기는 쉽지 않으나 생활습관의 철저한 관리와 정기적인 병원진료 및 혈당체크를 통해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당뇨 궁금증 3. 보험 상품 선택시 꼭 알아야 할 사항이 있다면요?
 
당뇨는 만성질환으로 죽을 때까지 관리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실손을 통한 장기적인 의료비 대책이 필수이지만 합병증 발생에 대비한 당뇨 합병증 진단비와 당뇨로 발생하는 시각장애, 청각장애, 뇌병변장애, 신장장애, 심장장애 등 다양한 후유장애의 관리 및 치료를 위한 질병후유장애담보도 반드시 필요하므로 이 부분까지 보장이 되는지 살펴 보세요.


건강한 생활을 위해선 질병이 찾아 오기 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최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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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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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흔하게 걸리지만, 그 치료 과정과 후유증은 절대 만만히 볼 수 없는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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