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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김교택 RC(Risk Consultant)입니다. 1982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 시절부터 RC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35년이 흘렀는데요. 올해 86세로 삼성화재 최고령 RC라는 호칭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그 옛날 자전거를 타고 고객들을 만나러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삼성화재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보험, 그 든든함을 몸소 경험해 RC가 되다


처음 삼성화재를 알게 된 건 막내 여동생 때문이었어요. 당시 안국화재에서 경리로 근무했던 여동생을 통해 화재보험을 하나 들어놓았죠. 그러던 어느 날, 집에 화재사고가 크게 발생해 새카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이 막막했던 우리 가족을 도와준 건 화재보험이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보험금의 액수도 정확히 기억해요, 36만 5천원. 30여년 전이었으니 적지 않은 돈이었죠. 화재보험 덕분에 우리 가족은 다시 희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보험의 필요성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절약하여 보험에 가입하면 앞으로 발생할 어떤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지요. 춘천경찰서에서 의용경찰로 근무하며 월급이 많지 않은 형편에도 꾸준히 보험을 통해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위기 대비는 물론 한 해, 두 해 모여 만기가 되면 아이들 교육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곳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인생의 2막을 준비하던 시기, 삶을 돌아보니 저와 제 가족을 지탱해준 것은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느낀 보험의 든든함을 전하며, 많은 분들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RC 초창기에는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 곳곳의 고객 만나


1982년에 수료증을 받고 나서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전거, 그다음엔 오토바이를 타고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교통시설이 지금처럼 편리하게 갖춰지지 않은 시절이었지요. 산으로 들로, 고객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그저 열심히 발품을 팔았습니다. 


제가 활동을 시작하고 몇 년 지나자 자동차보험이 출시되었는데요. 전자계산기를 하나하나 눌러가면서 고객에게 설명해드리곤 했습니다. 요즘같이 태블릿PC 등이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묵직한 서류 뭉치를 들고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보험에 대한 인식도 지금과 달라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도 진심을 다하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지금도 35년 전과 마찬가지로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합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5시 30분에 들어오는 조간신문을 읽고, 아침 식사를 한 뒤 7시쯤 사무실로 출근합니다. 고기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평소에도 좋은 컨디션을 위해 노력해요. 제가 건강해야 고객과의 약속도 잘 지킬 수 있으니까요.




▶35년 장기근속의 원동력은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


많은 분들이 RC 활동을 35년간 지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는데, 그때마다 망설임 없이 ‘고객과의 끈끈한 신뢰관계’라고 답합니다. 제 좌우명인 ‘정직, 근면, 성실’ 세 가지를 실천하며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회사와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되었어요. 


또 수십 년간 변함없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연말 달력 증정과 주기적인 안부 전화입니다. 전화를 하다 보면 보험 외에 가정사의 어려운 점을 들을 때가 있는데, 아는 선에서 도움을 드리기도 해요. 한 번은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이 있었는데 제가 직접 고객의 자녀를 만나 대화를 나누었지요. 다행히 제 진심이 전해진 덕분인지 잘 해결되어 고객께서 너무 고마워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집안의 큰 일부터 작은 일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자세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았기에 35년의 장기활동을 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이 RC의 보람


영업 활동이 긴 만큼,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해 온 분들이 많아요. 어려운 고비를 함께 넘기기도 하고, 힘들 때 곁에서 위로가 되어드리기도 했죠. 


그중에서도 1996년 춘천남부시장 화재사고를 잊지 못합니다. 대형 화재였지요. 당시 고객이었던 한복가게와 이불가게도 화재 피해를 크게 입었어요. 생계를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화재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사히 피해를 복구하고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계세요. 방문할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는데, 고객의 환한 웃음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몰라요. 고객의 어려움을 보험으로 도와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삼성화재 RC로서 같은 길을 걷는 부자(父子) RC


RC만큼 좋은 직업이 없다는 생각에 군에서 중령 제대하고 사업을 하던 아들(김순철 RC)에게 삼성화재 RC를 권하게 되었습니다.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줬는데 딱 1년이 지나니 알아서 척척 하더라고요. 지금은 10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할 만큼 춘천을 대표하는 RC로 성장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아들과 함께 RC활동을 한 지도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각자의 영업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상부상조하며 고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 삼성화재 RC를 고집한 이유


오랜 시간을 RC로 활동하며 타사에서 여러 번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제가 삼성화재를 고집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화재’이기 때문이죠.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만큼, 고객을 향한 보상 처리가 정확하고 빈틈이 없습니다. 보험의 본질과 역할에 충실하다는 점이 삼성화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단 한번도 삼성화재를 떠날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강한 애사심을 갖게 되었죠.


RC의 영업 기반을 위한 삼성화재의 지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지금도 제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은 회사의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거예요. RC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고, 계약부터 보상처리까지 앞서가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써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동창회에서 친구들을 만나면 80세가 훌쩍 지났어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절 부러워한답니다. 


안국화재 시절부터 지금의 삼성화재까지 그 역사를 함께해오면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최고령 RC의 바람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삼성화재 RC로 고객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고객을 만날 때면 늘 35년 전 자전거를 타고 강원도를 누비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성실하고 겸손하게 임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 저의 인생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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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코엑스에서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고객만족대상은 1년 동안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온 삼성화재 RC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예요. 




행사장은 시상식의 주인공들로 북적였어요. 한쪽에는 수상 RC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포토월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1% 기부 서명’ 신청하기, 핸드마사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는 줄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영광과 감동을 기록하는 날인 만큼,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명예자격 RC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만족대상의 묘미겠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을 거듭한 명예 RC분들께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개그맨 정성호와 전혜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는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RC와 삼성화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어요.




먼저, 삼성화재 최영무 대표이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24번째 맞이하는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년간 여러분들이 이뤄낸 성과에 대해 서로 축하하는 자리이자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이하는 삼성화재는 그동안 매출과 인지도 등 외형적 측면은 물론 사업 역량과 인적 자원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회사와 함께 시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과를 이뤄내신 RC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급변하는 보험환경에 대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회사 또한 탄탄한 영업 기반과 교육과정으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보험의 가치를 전파하는 RC 여러분은 고객의 동반자이자 삼성화재의 자부심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C님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회사도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오늘에 희망찬 내일을 더해갑시다.”


진심이 담긴 격려사에 RC분들 모두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격려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제24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의 총 수상자는 517명!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선정된 본상 수상자 356명과 특별상 161명의 시상식이 차례로 진행되었어요. 고객만족대상 본상 수상자들은 삼성화재 전체 RC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보험영업의 고수들이라 할 수 있답니다. 수상자 중 여성은 66.6%, 남성은 33.4%며 평균연령은 49.3세, 평균 경력은 12.4년이라고 해요.




계속된 시상식에서 챌린저 챔피언은 원주지역단 허광필 RC, 루키 챔피언은 대구지역단 양기영 RC, 메이저 챔피언은 강남지역단 이점남 RC와 평택지역단 원면재 RC가 차지했습니다. 




제 24회 고객만족대상 수상자는 평택지역단 윤혜상 RC로 선정됐습니다. 23회, 22회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고객을 향한 진심과 관심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사회 환원에 대한 다짐도 내비쳤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만찬이 시작되었고, 준비된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RC 모두 그간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오늘에 내일을 더하다’, 이번 고객만족대상의 테마처럼 고객의 인생의 봄날을 위해 걷고 또 걷는 RC, 그리고 그런 RC의 앞날에 봄을 더하는 삼성화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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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로 21년째 활동하고 있는 부천지역단 이현숙 RC입니다. 고객님들이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을 보험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보험 컨설턴트이죠. 


이렇게 인터뷰를 하려니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전업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던 중, 어느 날 불현듯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경제적인 능력을 갖춰야겠다 싶었고, 그때 삼성화재 RC로 활동하고 있던 아이 친구 엄마를 보고 RC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RC 활동 초창기부터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 영업하기보다는 고객을 찾아 나서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지역에 있는 공업단지의 법인들을 꾸준히 방문해 보험 컨설팅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았죠. 처음엔 더뎠지만 차근차근 회사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고객을 대하고 컨설팅하다보니 한 분 한 분 제 고객이 되어주셨어요. 소개 고객도 점점 늘었지요. 고객들과 함께해온 시간이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우리 엄마라서 행복해요’,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RC로 활동하기가 쉬운 것만은 아니었지만, 지난 20년을 돌아보니 결과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저와 함께 하루 일과를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레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배어 있어요. 자립심이 강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일하는 모습을 볼 때도 제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7-8년 전, 회사에서 보험영업 상위 약 1%의 RC들을 시상하는 ‘고객만족대상’을 처음 받았을 때, 우리 아이들이 저 몰래 깜짝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우리 엄마가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을 돕는 삼성화재 RC인 것이 자랑스럽다. 우리 엄마라서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는데 어찌나 가슴이 뭉클하던지, RC를 직업으로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안전망’, 보험에 대한 인식의 변화 



20년 동안 RC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과거에는 지인이 부탁하면 보험이 뭘 보장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 필요성도 잘 모른 채로요. 


요즘은 고객들이 ‘보험이란 일생에 걸쳐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보험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잘 준비해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생긴 거죠. 


하지만, 실제 보험 계약은 회사와 보험설계사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체결돼요. 그건 변하지 않았어요. 보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이잖아요. 결국은 제 자신을 잘 알리고 믿음을 주는 것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생각해요.  


‘저 사람에게 맡기면 끝까지 관리해주겠구나’,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잘 처리해줄 수 있겠다’ 같은 믿음이요. 이러한 신뢰 형성을 위해 고객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있어요. 이런 노력 덕분에 제가 처음 RC로 활동할 때부터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함께 해온 고객이 30명 가량 돼요. 같이 세월을 보내면서 함께 나이 들어가는 중이죠.  



고객은 마음으로 연결된 가족이자 서로를 지켜주는 울타리 


제 고객 리스트를 보면 법인이나 개인사업체가 약 40여 개, 개인 고객은 550명쯤 돼요. 오랜 시간 이렇게 많은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깨달은 점이 있어요. ‘마음을 나누면 가족이 된다’는 것이죠.  


RC가 되고서 고객을 만들고자 나간 인천 부개동에서 첫 고객을 만났는데 암보험, 운전자보험으로 시작해 20년을 함께 해왔어요. 지금은 사업가로서도 크게 성공하셔서 자동차보험만 6개, 회사의 화재보험, 자녀보험 등 많은 부분에서 컨설팅을 해드리고 있어요. 일뿐만 아니라 어떤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가족 이상의 가까운 관계가 되었습니다. 


고객의 가족이 살아온 과정을 안다는 것, 고객의 사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본다는 것은 제게 큰 감동이자 뿌듯함으로 다가와요. 제 생각을 해주는 고객들을 보면 때로는 저를 지켜주는 울타리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평소에는 평안한 하루를, 보험이 필요한 순간에는 실질적인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것이 RC의 역할 



요즘은 다이렉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험을 가입할 수 있죠. 간편한 절차와 가격적인 면 등 장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RC의 보험 컨설팅은 필요합니다.  


정말 도움되는 보험 담보가 무언지, 어느 정도 가입하는 게 적절한지 잘 모른 채 남들 하니까 따라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RC들은 실제로 고객들의 보상 사례를 많이 경험하기 때문에, 보험료와 보장의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담보들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가족력을 분석해서 같은 보험료로 보다 효과적인 보장을 설계해드릴 수도 있어요.  


또 자녀가 있다면, 집이 있다면, 자동차가 있다면,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등등 다양한 관점에서 고객 한 분 한 분과 직접 소통하면서 최적의 보장설계를 해드릴 수 있는 것도 우리 RC이구요.  


보험은 실제 고객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 받기 위해서 가입하는 거잖아요. 그때 보험사 콜센터에 연락하는 것과 내 보험을 관리하는 보험 설계사에게 연락하는 것, 어느 쪽이 마음에 편안함을 줄까요? 아마도 우리 RC에게 연락하는 쪽일 겁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사고가 났다면, 당황한 고객이 보상직원에게 사고 상황을 직접 설명하는 것보다는 RC가 먼저 고객을 안심시키고 상황을 파악한 후, 보상담당부서에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또 질병에 걸려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의사, 간호사, 가족들에게 치료비나 진단비 등 보험금 지급과 절차에 대해 설명드리고 충분히 치료 받도록 안심시켜 드릴 수 있고요.  


이처럼 보상처리시 고객과 회사의 사이에서 적절한 보상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게 하는 것은 홈쇼핑의 콜센터나 다이렉트 채널의 인터넷 게시판으로 대체될 수 없는 RC들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보험 설계사를 필요로 할까요? 그 답은 이러한 종합 컨설팅과 관리에 있답니다. 그리고 이런 보상 서비스를 경험하는 고객들이 있는 한, 컨설팅 능력을 갖춘 우수한 RC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근재보험으로 큰 위기 모면한 고객, 보험의 중요성 느껴  


법인 고객 중에 해외 사업이 많은 중소기업 대표님에게 직원들을 해외근재보험에 가입하도록 제안하고 계약을 체결했어요. 어느 날 해외 출장에서 직원이 다리를 크게 다친 거예요. 현지에서 급한 처치를 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재수술을 비롯한 치료를 받았죠. 의료실비와 진단비 등으로 1억원 가까운 보험금이 지급되었어요. 보험금 지급 처리도 신속하게 도와드렸죠. 


고객이 ‘처음 가입할 때만 해도 해외근재보험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덕분에 큰 위기를 모면했다’며 고맙다고 거듭 인사하시는 거에요. 이 일로 주변에서도 해외근재보험의 필요성을 알고 자연스럽게 법인 고객들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어진 인연이 화재보험, 단체보험으로 이어져 지금도 제 고객으로 함께 하고 계세요. 


많은 분들이 국내 근재보험은 알지만 해외근재보험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부담 없는 보험료 대비 보장이 든든해서 해외에 사람을 보내 사업을 하는 법인이라면 꼭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해외근재보험이란? 

근로자가 해외에서 업무상 혹은 비업무상 재해를 입은 경우를 대비하여 회사 측에서 가입하는 보험입니다. 해외 파견의 경우 국내산업재해보상보험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해외근로자의 재해 보상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보상하는 손해 및 보상하지 않는 손해 등 자세한 내용은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창립기념일 관리로 법인 고객과 직원의 마음을 사로잡다 


고객의 생일이나 배우자 생일, 결혼기념일 등은 영업인이라면 많이들 챙길 텐데요. 저는 법인 고객들이 많다 보니 다른 방식을 생각했어요. 사업장마다 직원들이 적게는 10명, 많게는 30명 정도 되는데 그 직원들도 함께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했죠. 고민 끝에 고객의 개인 기념일 대신, 회사의 창립기념일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회사 이름과 창립기념일 문구를 넣은 우산 같은 기념품을 제작해서 그 회사에 찾아가 직원들에게 인사하며 건네드렸죠. 작은 회사들이다 보니 창립기념일인지 몰랐다는 직원들이 더 많았고, 선물에 무척 고마워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기쁘더라고요. 사장님도 당연히 좋아하시고요. 요즘은 케이크와 먹을 거리를 들고 방문해 파티 시간을 마련해드리기도 해요. 직원들과 교감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험 컨설팅을 요청하는 분들이 생겼고, 지금은 많은 분들이 제 개인 고객이 되어주셨답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삼성화재의 교육 문화와 경쟁력 



삼성화재는 보험 설계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요.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과 함께 매일 아침 영업을 지원하는 방송 프로그램도 있고요. 사내 시스템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누구나 성장할 수 있어요.  


다른 보험사 경험이 있는 동료가 있었는데 보험상품, 노트북이나 태블릿PC 등 전산 장비 활용, 영업지원 시스템이나 교육 체계 등 많은 부분에서 삼성화재의 브랜드파워와 경쟁력을 느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상품 자체가 보험 컨설팅의 무기인데, 삼성화재는 업계에서도 손꼽을 정도로 뛰어난 상품이 많아요. 또 고객만족대상,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등 끊임 없이 동기부여를 해 주어 영업 활동에 큰 힘이 된답니다. 다양한 보험컨설팅 시스템과 자료도 훌륭하고, 역량이 뛰어난 영업관리자들과 보고 배울 수 있는 동료 RC들도 많아요. 이 모두가 뒷받침되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 20년, 오랜 시간 일할수록 RC에 대한 확신 생겨 


새내기 RC일 때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아요. 저도 개척 고객이 95%이기에 고객을 찾는 그 어려움을 잘 알아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후배 RC분들께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어요. 1년을 해보고 결정하는 것과 3년, 5년을 해보고 결정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이지요.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RC로서3년을 잘 버티면 나와 맞는 일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고, 5년을 잘 버티면 나의 적성에 맞는다는 판단이 서요. 10년차에는 이건 내 직업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15년이 지나니 그만둘 수 없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20년을 해보니 나의 평생직업이자 우리 아이에게도 물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부터 잘하려고 욕심내지 않고 한 달 한 달 성실하게 목표를 세워서 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상처가 나면 새살이 돋듯이 RC 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어려움도 잘 버티고 나면 아물면서 성장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묵묵히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있을 모든 RC분들을 응원합니다. 



가업승계로 직업의 비전과 엄마의 자긍심까지 물려주고파  



RC는 세월이 갈수록 경력과 고객의 신뢰가 쌓여 가치가 높아지는 직업이에요. 사회가 저성장일 때도 자신만 열심히 하면 성장할 수 있고 성과의 기복이 크지 않은 직업이죠.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직업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겠지요. 딸아이가 저를 닮아서인지 성격도 활달하고 사람을 잘 챙겨서 이 일을 맡기면 잘하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엄마가 이런 일을 했구나’ 몸소 겪으면서 자긍심과 보람도 더 크게 느낄 것 같구요.  


제가 고객과 함께 나이 들듯이 고객의 자녀도 제 아이들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제 고객을 딸아이가 이어받아 이 관계가 유지된다면 고객의 신뢰가 대를 이어 지속될 거라 믿어요. 보험영업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계속 좋아지고 있고, 고객 규모가 크다 보니 법인 사업체 하나를 물려 주는 것과도 같아 경제적인 보상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20년, 후배 양성과 사회 환원까지 나 자신과의 약속 지키는 시간 되길 



회사로부터 지원 받은 많은 혜택, 고객으로부터 받은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RC 활동을 지속하고 싶어요. 회사에서는 후배들의 마인드, 복장 등 교육에 힘쓰고 이제까지 제가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많이 알려주고 싶어요. 고객과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마음과 인생을 나누는 사이로 평생 간다면 바랄 것이 없겠네요. 


평소 봉사활동, 사회 환원에도 관심 많아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하는 활동이 있어요. 지금처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생활Tip이 궁금하다면? 

삼성화재 SNS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2일 오후... 일산 킨텍스가 아주 들썩들썩 했는데요~

왜 그랬는지 혹시 아시는 분~~~??? 없으실 것 같아 제가 말씀 드리려고요...지금 입이 근질근질합니다! ^^

바로... 삼성화재의 2013년 고객만족대상이 개최된 날이었습니다! ^^


오지라퍼가 이런 자리에 절대 빠질 수 없어 다녀왔는데요~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답니다.

삼성화재의 RC와 가족, 우수 협력업체 대표와 임직원 등 무려 950여분!!



큰 홀을 가득 메우고 계시는 이 분들~ 바로 보헙 업계의 최고수들! 입니다.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하여 선정된 본상 300명과 특별상 182명을 합해 총 482명이 오늘 고객만족대상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되었답니다. 


최고의 영예인 고객만족대상은 우미라 RC에게 돌아갔는데요, 19년 RC 경력 중 대상 4회를 포함하여 9번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대기록 보유자입니다. 관리하는 고객 수는 무려 5천명이 넘지만 철저하게 대면 방문을 하시며 고객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멋진 분이예요.



한 편 이 날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열정락서 in 삼성화재도 진행되었습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 인문학 멘토 광고인 박웅현, 前 역도선수 장미란까지 3명의 강사들이 아주 열띤 강의를 들려주었어요. 특히 제가 개인적으로 사랑하고~존경하는~ 장미란 선수의 강의를 통해 '포기 없는 도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또 시상식 중간에 진행된 Dancing with the RC 는 이 날 참석하신 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죠. ㅎㅎ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9명의 RC들이 열정적인 스포츠댄스 공연을 보여주셨는데요. 

아 저런 고난이도의 동작들도 척척 소화해 내시다니요~ 존경합니다!! ㅎㅎ



삼성화재 RC는 지난 2005년부터 보험계약 수수료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500원의 희망선물' 사업을 진행하는 등 RC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RC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고객과의 소통, 나눔의 실천, 끊임 없는 도전이라는 키워드들이 딱 들어맞는 삼성화재의 RC들!

올 2013년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5일 삼성화재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는데요. 아마.. 많은 삼성화재 RC분들이 이 날을 기다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1년동안 현장에서 바쁘게 뛰어다녔던 삼성화재 RC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고객만족이 높은 RC분에겐 상을 주는 행사인데요. 간단 요약하자면.. 삼성화재 시상식인거죠. 헤헤헤..

화려했던 제18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그 현장 속으로 가 볼까요?

 

 

제18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일시 : 2012년 4월 5일

장소 : 일산 킨텍스

 

행사가 열리고 있는 전시장을 들어가는데 앗! 깜깜합니다~

그런데.. 앞을 가로 막는 벽 가운데 환한 문이 보이네요~ 모두 보이세요?

 

 

오지라퍼 당당하게 그 가운데 문으로 들어가니... 딴 세상이 펼쳐지는데요!

 

화려한 오프닝 공연이 시작된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사운드 쩌렁쩌렁하고~ 조명 휘둥그레하고~ 시상식에 온 건지.. 오페라 공연을 보러 온 건지 헷갈릴정도였어요.

 

 

삼성화재RC분들도 공연에 흠뻑 취하셨죠? ^^

 

 

공연이 끝나자 무대 뒤에서 등장한 이재용 아나운서와 박나림 아나운서!

올해 시상식 사회자인데요. 이재용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대 위에 서셨더라고요.

 

 

시상식은 일사불란하게 진행되었는데요.

영업실적과 유지율 등을 기준으로 본상 245명, 신인상 54명, 부문상 89명 등 모두 388명이 선정됐습니다.

 

 

트로피를 받고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수상자들을 기다리는 건요..  가족? 꽃다발? ㅋㅋ 모두 아닙니다!

 

 

바로 카메라입니다!! ^^   삼성화재 RC분들의 수상소감과 감동을 담으려고 여러 카메라가 바쁘게 움직였는데요.

 

 

하지만 수상자들이 가장 반가운 것은 지인과 가족분들의 축하인사겠죠. ^^

 

 

그런데 갑자기 오지라퍼 궁금증이 생기더라고요.. 수상하기 위해 무대위로 올라오는 삼성화재 RC분들,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는 걸까요? 그래서!!!!  무대 뒤로 살짝~ 들어가 봤어요.

 

 

헉! 무대 뒤에 이렇게 넓디 넓은 공간이 숨어 있을 줄이야!!!!

 

 

어??? 그런데.. 이 긴줄은 뭐죠?

 

 

바로 수상을 위해 무대 뒤에서 기다리고 계신 삼성화재 RC 분들인데요.  상을 받는다는 셀렘 때문일까요, 다들 표정이 좋습니다. ^^

 

 

한복을 곱게 입고 오신 수상자 RC 분도 계시고요. 하하~^^ 삼성화재 잔칫날답죠!

 

드디어! 무대 뒤 문이 열리고요.. 오늘의 주인공 삼성화재 RC분들 입장합니다!

 

 

당당한 발걸음.. 1년 동안 얼마나 많이 뛰어다녔을까요?

 

 

 무대 위에서 삼성화재 RC분들을 기다리는 건 바로 이것!!!  <삼성화재 고객만족 대상> 트로피인데요! 멋지죠!

 

이걸 손에 쥐면.. 1년 동안의 고생이 보람으로 바뀔 것 같아요. ^^

 

 

수상자들을 기다리는 예쁜 카라 꽃다발도 분주하게 준비 되고 있네요~  

 

삼성화재 RC분들이 무대 위로 차례 차례 올라가는 그때! 앗! 20명의 청년들이 무리지어 모여있네요~ 뭐죠?

 

삼성화재 RC분들은 아닌 거 같고요. 곱게 화장하는 모습이~ 시상식과 관련된 분들 같은데 누구세요??

 

환한 얼굴의 이 친구들은 삼성화재의 막내! ㅋㅋ~ 작년 가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랍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 곳에 왜 왔냐?!!! 바로 막내의 주요 임무! 축하 공연을 하기 위해서라는데요.

공연~ 기대되는데요~ ^^

 

 

신입사원만 <삼성화재 고객만족 대상> 축제장을 찾은 건 아닌데요~  중계팀도 보이고요~ 

 

당연히 카메라팀도 있습니다. ^^ 멋진 지미짚 카메라 등장이오!!  많은 분들이 삼성화재 RC분들을 빛내주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가장 삼성화재 RC분들을 빛내 주는 이들은 가족과 동료, 친구들이겠죠~

 

일 년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오늘 맘껏 즐기다 가세요~~~^^

 

 

점점 분위기는 무르익어가는데요. 388명 수상자들을 소개하자면요~

5년 이상 활동한 보험설계사의 1인당 평균 월납 보험료는 300만원으로 일반 RC에 비해 3.8배 높고요.

수상자 중 여성이 62.2%! 평균 연령은 45세! 평균 경력은 약 12년!

그야말로 중년 여성들이 삼성화재를 이끌어가고 있는 거였는데요~ 역시 대한민국 아줌마 홧팅!이에요.

 

그리고 드디어 대상이 남았습니다!!! 두둥!! 누굴까요??

인사를 하고 등장하는 한 여성! 한복을 곱게 입었는데요.. 영예의 대상 수상자, 누구세요?

 

 

역시!! 그녀군요.. 손보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우미라' RC!

 

 

무대에 입장할 때부터 가슴이 벅차셨는지 눈물을 흘리시더라고요.

경기 평택지역단 안중지점 우미라 RC는18년 째 삼성화재RC로 일하고 있습니다.

1인 중소기업으로 불릴 정도로.. 월 5천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요.

챔피언 4회, 판매왕 8회를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죠. 그야말로 삼성화재RC의 역사죠!

 

 

그녀가 무대 위에 올라오자 카메라와 취재진도 따라서 우르르~ ㅋㅋ 카메라 플래시가 여기저기서 터지고요..

 

 

수상할 때도 계속 눈물을 훔치는 우미라 RC! 2천명이 넘는 고객을 늘 만족시키는 일, 쉽지 않은 일이죠~

 

이로써.. 시상식을 마무리 할 때가 됐는데요. 이제!!! 즐길 일만 남았죠?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시간이.. 삼성화재RC 분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

 

 

1년 동안 열심히 달려 온 삼성화재RC분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주인공이죠!!!

그 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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