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푸드로 인정 받는 파프리카는 과일만큼 높은 당도(7~10brix)와 풍부한 영양, 다채로운 컬러까지 가진 매력덩어리입니다. 특히 컬러 별로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는 점이 독특한데요.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파프리카! 색깔 별 효능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색깔 별로 알아보는 파프리카의 효능


▷빨강 파프리카

 


비타민C, 리코펜, 베타카로틴, 철분, 칼륨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빨강 파프리카! 

빨강 파프리카에는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성장기 어린이와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노화와 질병의 주범인 활성산소의 생성을 막아준답니다.

특유의 새콤하고 달짝지근한 맛 때문에 샐러드 재료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어요.



▷주황 파프리카

 


비타민A, 카로틴, 철분, 칼륨 등의 영양소를 함유한 주황 파프리카! 

주황 파프리카는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해 기미, 주근깨, 검버섯 예방에 효과적이며 피부 미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섭취하세요.



▷노랑 파프리카

 


비타민C, 피라진, 철분, 칼륨 등의 영양소를 갖춘 노랑 파프리카! 

특히 노랑 파프리카에 듬뿍 함유된 '피라진'은 혈액 응고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심근경색, 뇌경색과 같은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혈관 건강 개선을 위해 오늘 저녁부터 1일 1파프리카 어떠신가요? :)



▷초록 파프리카

 


엽산, 철분, 칼륨, 유기질 등이 풍부한 초록 파프리카! 

초록 파프리카는 다른 컬러의 파프리카에 비해 열량이 낮은 반면 수분감 및 포만감이 뛰어나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합니다. 수분이 부족한 운동 직후 갈아서 마셔주면 수분 보충과 영양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풍부한 철분이 빚어내는 빈혈 예방 효과는 덤! 



▶파프리카 고르는 TIP!

 


파프리카는 표면에 흠집이 없고 색이 선명하며, 통통하고 단단한 질감을 가진 것이 좋습니다. 꼭지 부분이 마르거나 뒤틀리지 않고 골 사이가 무르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아요!



▶파프리카 보관 TIP!

 


파프리카를 구매하셨다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표면에 물기가 있으면 무르는 속도가 더욱 빨라질 수 있기 때문에 물기를 잘 제거해야 해요. 이후 개별 랩핑해 냉장 보관하면 무더기로 보관했을 때보다 싱싱함이 더 오래 간답니다.


빨, 주, 노, 초~ 

보는 재미, 먹는 재미 그리고 골라먹는 재미까지 쏠쏠한 파프리카와 함께 오늘도 맛있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참고 :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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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이란?

 

음력 1월 15일. 새로운 해에 처음 떠오르는 보름달을 '정월'이라 하며, 정월이 떠오르는 날을 일컬어 '정월대보름'이라고 합니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를 설계하고 그 해의 운을 점치기도 하는 의미 있는 날인데요. 그래서인지 유난히 다른 절기에 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세시 풍속들이 많답니다. 



▶정월대보름에 즐기는 세시풍속


▷귀밝이술



귀밝이술은 정월대보름 아침에 마시는 것으로 1잔을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1년 동안 즐겁고 좋은 소식만 듣는다고 하여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한 잔씩 마셨다고 해요. 이 때, 주(酒)종은 주로 데우지 않는 청주를 많이 마셨다고 합니다.



▷오곡밥



찹쌀, 조, 붉은 팥, 수수, 검은 콩을 넣어서 만든 오곡밥은 정월대보름을 대표하는 음식인데요. 한 해의 액운은 쫓고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잡곡은 섬유질과 무기질이 풍부해 실제로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묵은 나물



묵은 나물은 봄, 여름, 가을 즈음에 나온 나물을 삶아 햇빛에 말려두었다가 이듬해에 먹는 나물을 말합니다.


옛 조상님들은 겨울철에 신선한 채소를 구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묵을 나물을 통해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얻었는데요, 영양도 영양이지만 맛과 향 또한 좋아 시기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어요. 



▷부럼 깨기


- '부럼'이란?



1년 중 첫 번째로 찾아오는 보름이라는 의미를 가진 ‘정월대보름’에 잣, 땅콩, 호두 등 딱딱한 견과류 등을 깨물어 먹는 것을 말해요. 이 날 부럼을 깨먹으면 부스럼도 예방하고 이가 건강해지며 1년 내내 무탈하고 바라는 바가 잘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답니다.



- 잣



잣은 뇌세포를 형성하는 레시틴과 부종 제거에 탁월한 칼륨이 풍부한데요. 불포화지방산과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어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 땅콩



땅콩은 레시틴, 아미노산, 비타민B 등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영양소가 고루 함유되어 있어 치매 예방효과와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 호두



호두는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E가 풍부하여 체내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며 이는 피부 노화 개선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도 포함되어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노인에게도 좋아요 :)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지만 과량 섭취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과식은 금물이에요!



- 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를 갖춘 완전 식품으로 영양소가 고루 들어있어 위장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노인이나 산후 조리, 환자의 영양 보충 식으로도 좋아요.



▷쥐불놀이



논이나 밭에 쥐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면서 노는 것으로 일명 '논두렁 태우기'라고도 불립니다. 쥐불놀이를 통해 겨우내 자리 잡은 해충의 알을 비롯한 모든 잡충을 태워서 없애고 타고 난 후의 재는 거름으로써 농사의 밑거름이 되었지요. 합법적인 불장난이 바로 여기 있었네요 :)


이 밖에도 지신밟기, 더위팔기, 고싸움 등 다양한 고전 놀이들이 행해져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새해 첫 보름달을 축복해왔답니다.


2017년의 정월대보름은 바로 내일, 2월 11일(토)입니다. 다가올 보름날엔 야무지게 부럼을 깨먹으면서 안녕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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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과거에 비해 높아진 삶의 질 덕분에 요즘엔 겉모습만으로는 쉽게 나이를 가늠할 수가 없는데요. 이 같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여 ‘현대 나이 계산법’이라는 것이 새로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대 나이 계산법 = 진짜 나이 X 0.8



‘현대 나이’는 실제 나이에 0.8을 곱한 것으로 실제 나이가 60세라면 현대 나이로는 48세가 됩니다. 숫자상으로는 은퇴할 시기를 앞두고 있지만, 실제론 여전히 경제 활동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연령대라 볼 수 있죠.


일명 ‘100세 시대’!

웰빙과 고령화 사회에 대한 관심도는 더 높아졌으며 젊음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여전한데요. 어떻게 하면 더 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1. 충분한 수면시간



숙면을 취했을 때 흔히 '꿀잠'이라고 표현하죠.

누가 이 표현을 처음 썼는지 몰라도, 달콤한 수면을 가리키는 데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요?


충분한 수면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지만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밤 10시~새벽 2시는 수면 중 피부 재생이 활발해지는 시간이라 이 시간에 깨어있다면 피부 결이 거칠어지거나 주름이 늘어나는 등 피부 노화가 앞당겨질 수도 있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잘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침구류의 청결 상태도 매우 중요해요. 

자는 동안 두피에서 떨어진 각질과 분비물이 침구를 더럽힐 수 있으니 적어도 2~3주에 한번씩은 세탁해주는 것이 좋아요.

오염된 침구를 계속 사용하면 뾰루지 같은 피부 질환의 위험도 커진답니다.



2. 넉넉한 수분 섭취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수면 중에 빠져나갔던 수분을 보충해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전날부터 위와 장에 남아있던 찌꺼기를 대장으로 내려보내 변비를 해소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차거나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더욱 효과가 크다고 해요.


위의 효과 외에도 물을 꾸준히 마시면 소화 기능과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매일 1.5~2L정도로 충분한 물 섭취량을 유지하셔서 젊음을 유지하시는 게 어떨까요?



3. 자외선 차단제, 선택이 아닌 필수!



햇빛 속 자외선은 숙면을 도와주고 세로토닌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지만, 피부 노화와 눈의 노화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만약 장기간에 걸쳐 무방비로 노출된다면 각막 이상과 백내장 등 심각한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자외선에 하루이틀 노출된다고 당장 부작용이 발생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위험성을 잊지 말고, 외출할 땐 언제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걸 권할게요. 여기서 ‘언제나’란 사시사철, 모든 기후를 의미한답니다. 구름이 아무리 많이 끼어있어도 그 틈새를 비집고 땅으로 내려오는 자외선이 꼭 있으니 항상 방심은 금물!



4. No !! Stress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잦은 업무와 심적 압박감으로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방치하지 말고 운동이나 취미 활동 등을 통해 반드시 해소해주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이 없을 만큼 바쁘다면,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쪽잠이나 산책을 즐기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정신을 피폐하게 만드는 걸 넘어서 장 면역력 저하 및 유해균 증식, 면역세포 비활성화, 심하면 심장마비까지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5. Bye! 잘못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은 웰빙(well-being)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등 특정 영양소로만 구성되어 있는 식단이나 고열량으로 구성된 정크 푸드는 이제 그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적절히 분배된 한식 위주의 상차림과 제철 과일 섭취를 적극 권장드려요~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피부도 좋아지고 몸매 교정에도 도움되니 오늘부터 꼭! 실천해보세요 :)



[웰빙 & 웰에이징 추천 식단]

출처 : 강북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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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허리가 쑤시고 결린다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급격한 기온차에 몸이 미처 적응하지 못하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보실 필요가 있답니다. 추위를 계기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 질환일 가능성도 충분하니까요. 이를테면 ‘척추관 협착증’ 같은 척추질환 말이죠.



추위와 함께 찾아오는 척추관 협착증



우리 몸의 척추에는 ‘척추관’이란 통로가 있어요. 척추 중앙의 척추뼈 뒤로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데, 여기엔 관절•디스크•인대 등 이름만 들어도 중요해보이는 신체 조직들이 자리 잡고 있죠.



디스크(disk)는 병명이 아니라 조직명!


허리가 아플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병명은 ‘허리 디스크’겠죠. 그렇다고 디스크를 질병이라 생각하면 곤란하답니다. 디스크(disk)란 척추뼈 사이에 있는 둥글고 편평한 판 모양의 물렁뼈, 즉 추간판(椎間板)을 가리키는 용어니까요. 따라서 우리가 허리 디스크라 부르는 질환 역시 정확히 표기하자면 ‘요추 추간판 탈출증’ 또는 ‘수핵 탈출증’이라 부르는 게 맞답니다.



척추관을 비롯한 주요 조직들이 예민한 신경을 지키는 구조는 이상적이지만, 문제도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척추관 주위의 조직들이 퇴행하며 척추관을 사방에서 압박해오기 때문이죠. 압력을 견디지 못한 척추관이 눌리면서 그 안의 신경이 함께 눌리게 되면 강렬한 통증이 찾아온답니다. 의사들은 이 증상을 ‘척추관 협착증’이라 이름붙였어요.


추위가 찾아오면 유독 허리가 아파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찬 공기로 온몸이 수축하면 척추관을 둘러싼 근육과 인대까지 덩달아 수축하며 척추관에 압력을 가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조상님들은 허리가 아플 때마다 구들장에 불을 때고 허리를 지졌답니다. 그렇게 하면 수축되었던 근육과 인대가 다시 늘어나며 척추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며 통증이 덜해졌으니까요. 통증의 원인을 잘 모르면서도 해결책을 떠올려낸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놀랍지 않나요?



같은 듯 다른 둘, 척추관 협착증 &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판 탈출증은 통증 부위가 비슷해 종종 혼동되곤 해요. 수술을 반드시 받아야 하거나 서두를 필요가 없고,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도 비슷하죠. 하지만 둘을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점을 금세 알 수 있어요.




척추관 협착증, 치료는 어떻게? 

 


척추질환에 있어 제일 중요한 건 통증이 발생했을 때 바로 병원부터 가는 거예요. 참다 보니 괜찮다며 치료를 미루면 곤란해요.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한 퇴행성 척추질환은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어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척추관 협착증이란 진단을 받더라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척추질환을 호소하며 병원에 찾아오신 분들 중 90% 이상은 저절로 좋아지거나 보존적 치료만으로 호전된답니다. 물론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야겠지요. 



척추관 협착증 예방하는 바른 자세


척추관 협착증을 비롯한 척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가장 좋아요. 컴퓨터를 할 때, 평상시 걷거나 설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저도 모르게 머리가 앞으로 내밀어지며 허리가 구부정해진다면 척추 질환에 걸릴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니까요. 


올바른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불편하시다면, 매일 스트레칭을 하며 굽었던 등을 쭉~쭉~ 펴주는 게 좋답니다. 어려운 동작보단 따라하기 쉬운 단순한 동작 위주로 알려드릴 테니, 한번 따라해보시겠어요?



사무실에서 따라하는 척추 스트레칭


①의자 잡고 몸통 돌리기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려 앉아주세요. 이어서 상체를 왼쪽으로 돌려 오른손으로 의자의 등받이를 잡고 힘껏 잡아당긴 후, 반대쪽도 똑같이 실시해주세요.


②의자에 앉아 엉덩이 스트레칭 하기

허리를 꼿꼿하게 세워 앉은 다음 왼발을 오른쪽 무릎 위에 올려주세요. 그 상태로 골반을 숙여 10~15초간 정지해 있다 서서히 원위치하고, 발을 바꿔 똑같이 실시해주세요. 골반을 숙이실 땐 등이 굽지 않도록 목과 머리를 최대한 뒤로 당기는 게 포인트!



추운데 옷 든든히 입고 다니시고, 찌릿 하는 통증이 온다면 주저 말고 꼭 병원에 가 상담받으시길 바랄게요~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발생해 병원에 가려 하는데 치료비가 부담된다면? 의료비 부담도 덜고 다양한 위험도 보장하는 통합보험, <모두모아건강하게>로 걱정을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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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북삼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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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찾아온 추위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다행히 추위가 풀려 온화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아직 1월이긴 하지만, 혹독한 추위 직후라 그런지 봄이 찾아왔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짧은 봄은 오늘 하루로 끝나겠지만요.


추우면 겨울, 따뜻하면 봄. 날씨가 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날씨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마음만은 항상 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붙은 마음으로는 포근하고 따스한 행복을 온전히 맛보기 어려울 테니까요.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제작한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시리즈에 그 답이 숨어있답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잠깨봄’ 편



화창한 날, 차를 몰고 피크닉을 떠나는 가족들. 그런데 워낙 날이 따뜻해서 그런지 모두의 눈에 졸음이 가득합니다. 이대로 운전을 계속했다간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졸음운전 시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률이 1.8배나 된다고 하니까요.




이 때 조수석에 있던 딸이 센스 있게 졸음방지 패치를 꺼냈어요. 파란 꽃 모양의 졸음방지 패치를 아빠의 이마에 붙이는 순간, 감기던 아빠의 눈이 확! 떠졌네요. 졸음방지 패치에서 전해지는 시원한 기운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생각해주는 가족의 마음 덕분이 아닐까요?




졸음운전을 막기 위한 작은 노력이 쌓이고 퍼지는 사이, 운전자들의 마음엔 화창한 봄이 차오른답니다 :)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체조해봄’ 편




차태현과 할머니의 체조 대결이 펼쳐집니다. 당연히 차태현이 이기겠지 싶었는데, 막상 대결이 시작되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네요. 할머니가 기운차게 몸을 움직이는 사이, 차태현은 허우적거리며 몸개그를 펼치고 말았으니까요.




우리나라 60세 이상 만성질환자가 무려 621만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나이들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이유죠. 삼성화재 RC의 배려와 정성으로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을 유지하고 계신 할머니를 보니 괜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2014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며 삼성화재처럼 오래도록 함께 할 친구를 곁에 두는 것. 

제2의 청춘을 맞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랍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우리아이 안전해봄’ 편




아이를 키워보면 집 밖은 물론 집안도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돼요. 뾰족한 책상 모서리, 미끌미끌한 욕실 바닥, 감전의 위험이 있는 콘센트까지! 이밖에도 다양한 위험들이 무방비 상태로 아이에게 노출되어 있죠.




아이가 언제 사고를 칠까 불안하신가요? 그렇다면 아이를 감시하기에 앞서 집안의 위험요소들을 꼼꼼하게 제거하세요. 아이와 함께 하면 즉석 안전교육도 시킬 수 있답니다. 




안전해진 집안에 아이를 놔두고 출근한다면 ‘아이가 사고 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대신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외치며 봄처럼 화창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겠죠?


삼성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할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여러분도 삼성화재와 함께 매일을 봄처럼 살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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