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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부쩍 추워지면서 실내 활동이 많아지고, 실내 난방 기구의 사용도 높아졌는데요. 이에 따라 화재, 화상, 질식사 등 다양한 실내 안전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직 남은 긴~ 겨울!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실내 안전 사고 예방 CHECK CHECK!’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실내 안전 사고 유형부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체크리스트까지~ 한번 볼까요~?



CHECK 1 > 난방기기에 의한 화상 사고



난방기기 사용은 증가하고, 날씨는 건조한 12월~2월이 1년 중 화재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시기라고 합니다. 국민안전처는 가장 높은 화재의 원인을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류’로 꼽았는데요. 겨울철 실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기들인 만큼 화재와 화상 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CHECK 2 >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에 의한 전기 화재

 


전기 화재의 주요 원인은 전선의 합선이나 단락, 누전, 전류 과부하!  특히 겨울에는 전기장판 등 많은 발열 기구를 사용하는 만큼 전기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있죠. 그 중에서도 한 콘센트에 여러 개의 플러그를 꽂는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과열 소지가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CHECK 3 > 부주의한 난방텐트 사용으로 인한 화재 



난방비 부담은 줄여주고, 높은 보온효과를 자랑하는 난방텐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유의해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 바깥 온도보다 높기 때문에 과한 온열기구를 난방텐트 안에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어요. 또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한 ‘추운 겨울, 실내 안전 사고 CHECK CHECK’ 어떠셨나요? 예방법 모두 간단한 일들이지만 오히려 작은 습관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사실!

삼성화재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 보내세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가장 큰 자산인 주택, 우리 집은 안전한가요? 화재위험뿐만 아니라 도난, 가전제품 고장, 누수 등 다양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지요. ☞무배당 삼성화재 가정종합보험 <살다보면>은 주택화재와 재물손해, 상해, 배상책임 등 가정의 안전을 보장하는 가정종합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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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불이 났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물론  '불이야'~ 크게 외치고요 작은불이라면 일단 끄려고 노력하겠죠.

하지만 그것마저 여의치 않으면 대피하는 게 최선입니다! 

그런데!!! 화재가 발생한 곳이 아파트라면요? 그것도 고층!

다른 나라에 비해 유난히 고층아파트가 많은 대한민국!

2012년 세이프서울에서 알려준 아파트 화재 탈출요령 알아봤습니다.

 

 

 

 

 

# 불이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어린 아이 경우 불이 나면 당황해서 구석자리에 숨어버리는게 일쑤인데요.

위험을 마주했을 때 자신의 몸을 숨기면 위험도 자신을 찾지 못한다는 반사적인 행동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숨어 버린 아이!

결국 소방관도 찾지 못해 끔찍한 일을 당하기 쉽습니다!

아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거.. 바로 화재 발생시 대피요령인데요!

 

 

 

 

2012년 세이프 서울에서 만난 성북소방서 김대원 소방교는 "아파트에 불이 나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대피"라면서 "평소 완강기 사용법과 매듭 법을 배워두고, 소화기는 현관 외에도 베란다에 하나 더 비치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는데요.

 

불이 났을 때 대피 및 행동 요령은 크게 세단계로 나누어지는데요.

 

첫째, 화재 경보기가 울리면, 물에 적신 수건 등을 통해 입을 막고, 최대한 몸을 바닥 쪽으로 붙여 숙이거나 엎드려서 신속하게 이동해야 하는데요. 독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워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현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불의 위치 확인을 한다. 문의 손잡이 등이 뜨거울 때 문을 열면 위험합니다. 이는 불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뜻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셋째, 대피 후에는 이웃들에게 화재 발생을 알리고 119에 전화해서 교환원에게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줘야 합니다.

 

 

 

# 고층아파트 화재 대피법... 벽을 뚫어라?!!

 

 

 

소화기는 베란다에 하나더!

 

집에서 화재 위험이 가장 많은 곳은 주방인데 보통 현관과 주방과 가까워 소화기를 현관에 배치하는데요.

주방에서 불이 나 현관으로 번지면 소화기 역시 불 너머 현관에 있기 때문에 대피도, 진화도 할 수 없게 됩니다. 베란다에 소화기 하나를 더 비치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 벽을 뚫어라!


베란다 벽은 한 쪽은 콘크리트로 돼 있고, 다른 한 쪽은 비상시 탈출 할 수 있도록 얇은 합판으로 돼어 있는데요. 이때 얇은 경량 벽을 주먹으로 두드려 벽을 깨고 옆집으로 탈출합니다!

그런데.. 이 경략벽에 냉장고를 놓거나 벽장, 선반 등으로 막아놓은 가정이 있는데요. 

이웃의 안전뿐만 아니라 내 가정의 안전을 위해서도 치우는 게 좋겠죠.

 

 

옷가지로 밧줄 만들기!


베란다 벽을 깨고 탈출 할 수 없으면 완강기나 옷가지 등을 이용해 아랫집으로 탈출해야 합니다.

불길과 연기는 위로 향하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바로 아랫집으로만 대피해도 탈출할 수 있는데요.

이때 면 셔츠보다 청바지 등 바지가 더 튼튼하고요 평소 등산을 좋아하는 식구가 있다면 등산용 로프를 집에 사두는 것도 좋습니다. 단단한 매듭을 만드는 법도 배워둬야겠죠.

 

그렇다면 아이는 어떻게 탈출시켜야 될까?

로프나 옷가지로 만든 긴 줄을, 한 쪽 끝은 아이 가슴에 묶고 다른 쪽 끝은 베란다에 묶어 고정시킨 후 아이를 조금씩 내려보내는데요. 혹시 로프를 놓치게 되더라도 다른 한 쪽이 베란다에 고정돼 있어 아이가 바닥으로 추락하지 않습니다.  

 

 

어떠세요? 혹시나 모를 화재사고! 당황해도 그 자리에 발만 동동 구를 순 없죠.

대피요령 법, 늘 머릿속에 넣고 다녀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금 컴퓨터에 앉은 이 순간에도 제 몸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요. 방금 가양동 화재현장에 다녀왔거든요.  자나깨나 불조심.. 주의차원에서 현장 소식 알리겠습니다!

 

 

 

집에 가는 길.. 소방차가 급하게 달립니다! 꽤 소리가 요란한데요.

 

 

어라?? 경찰차가 차량 통제를 하네요. 무슨 일이죠?

 

 

저기 멀리.. 검은 연기 보이세요? 하늘을 뒤덮은 시커먼 연기! 불이 났군요.

오지라퍼 급하게 차에서 내려 현장에 가 봤는데요.

 

 

 

소방차들이 많이 왔습니다. 강서지역인데 양천 소방차까지 출동했네요. 인근 소방차가 많이 동원됐군요.

 

 

 

긴급 구조 통제단도 재빠르게 꾸려져 있는 상황이었어요.

 

 

 

<사고 발생 현황>..

장소 : 가양동 허준박물관 맞은편 교회 뒷 물류창고고요.

인명피해 :  없습니다.

재산피해 : 조사 중

동원내역 : 인원 186명, 장비 63대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네요. 

 

 

 

 

마을 주민들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는데요. 그 이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접해있는 주유소 때문인데요. 혹시나 불길이 주유소로 옮기면 상상조차 하기 싫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화재가 난 곳이 골목이라.. 소방차 바로 접근이 힘들어 보입니다.

 

 

 

 

소방호수를 연결해 골목 화재현장까지 진화작업에 나섰는데요..

 

 

위에서 아래서~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들.. 수고가 많으시네요.

몇 시간 지났을까요??? 제법 불길을 잡은 것 같습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바라보니~ 화재 현장 모습이 한 눈에 보이는데요.

전체적으로 폭삭 주저 앉은 창고모습이.. 화재 규모를 말해주네요.

 

 

 

 

뼈대만 앙상하게 드러난 창고 지붕입니다! 피해규모가 꽤 되겠는데요.

 

 

 

 

포크레인이 등장해서 건물 여기저기를 파헤치는데요. 바로 숨어 있는 잔불을 찾기 위해서죠.

 

 

 

포크레인이 손대는 곳마다 다시 시커먼 연기가 솟아 오릅니다!

 

 

화재 원인은 지금 조사중이라는데요. 주유소까지 불길이 번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가양동 화재 한 창고에서 발생했는데요. 물류창고(센터) 화재 위험의 특성정보 올립니다!

 

 

# 물류센터 화재 위험의 특성

 

 ① 높은 화재하중

 

② 철골구조와 높은층고의 건물 구조

 

 ③ 컨베이어 설치 

 

 

봄에는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화재가 잦다고 하죠.

조심 조심 불조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나들이 가실 때 산에서 불 조심하세요! 담뱃불도 절대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최근 화재소식이 많이 들려요. 6명의 사상자를 낸 난지 물재생센터 가스폭발사고를 비롯해
보령화력발전소 화재, 여수 엑스포 화재까지.. 큰 화재사고들이 한 달 사이 연달아 일어났는데요.  

봄철 (3월~5월)엔 습도가 건조한 날이 많은 데다가 사람들의 긴장이 풀리면서 부주의, 태만 등으로 인한 화재도 많다고 해요.  특히 강한 봄 바람은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대형화재로 확대 시킬 수 있다고 하니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지난 15일 새벽 1시 구로시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죠. 화재 현장에 오지라퍼가 다녀왔습니다.

 

화재가 난 곳은 구로시장 제일 안쪽에 있는 상가들이었는데요.
대부분의 상가가 문을 닫은 상태였지만 화재소식에 놀란 주민들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더라고요.
현장에 가 보니 쾌쾌한 불 냄새가 물씬 풍겼어요.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점포가 27곳이 불타 피해를 입었고 재산피해도 약, 3500만원에 정도났는데요. 좁은 시장 골목이다 보니 진화하기가 더욱 힘들었다고 해요.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역시 불이란 순식간에 모든 것을 앗아가죠.
삶의 터전이었던 곳은 순식간에 잿더미가 돼 화마의 흔적만 뚜렷하게 남아 있는데요.
 

 

열기로 인해 슬레이트 지붕은 폭삭 주저 앉아 버렸고 모든 건물이 까맣게 변했더라고요.
그야말로 참담했는데요.
 

# 방심금물! 꺼진 불도 다시보자

                                                                                                       (자료출처, 소방방재청)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강일) 조사에 의하면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축사 화재 292건 중 1월부터 4월까지 봄 화재가 131건(44.86%)으로 제일 많았고요.
전기 요인과 부주의가 194건(66.43%)으로 발화요인의 대부분을 차지했는데요.
봄 철 정말, 꺼진불도 다시 봐야겠습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봄철 화재 예방법, 살짝 볼까요?

봄철 화재 예방법
- 주말 나들이가 많아지는 계절이죠. 집을 비울 때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의 플러그는 뽑고 
  가스기구의 중간밸브를 꼭 잠급니다.
- 산이나 야외에서는 불법 취사를 하지 않고 특히 산을 오를 때는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물질을
  소지하지 않습니다.
- 어린이들의 불장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성냥이나 라이터 등 불을 일으킬 수 있는 물건들은
  어린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그 외 화재,가스폭발 등 예기치못한 사고 예방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요
삼성화재연구기관 '삼성화재방재연구소'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더 자세한 정보 알 수 있어요.

'삼성화재방재연구소'홈페이지바로가기

미리 미리 조심하면 화재 막을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긴장의 끈 놓치 마시고요. 안전하고 행복한 봄 보내자고요~ 이상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