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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오지라퍼가 2011년 패션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패턴을 몇 개 소개하려고 해요. 옷은 디테일도 중요하지만 어떤 패턴이 있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니까요! 여러분들은 패턴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오지라퍼는 강렬한 느낌의 호피무늬가 일등으로 생각나요. 섹시함으로 어필하기에는 호피무늬를 따라올 게 없죠. 그래서 이 오지라퍼도 호피를 시도해 보았지만, 결과는... 흐흐. 사람 나름인 것 같습니다!! 자자, 어쨌든 칙칙한 겨울옷은 이제 던져버리고 화려함을 입을 시기가 도래했어요. 꽃샘 추위도 곧 물러간다하니 멋진 패턴으로 가득한 봄옷을 장만해 보는 건 어떨까요? 트렌드 세터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귀를 쫑긋! 세워주세요.  

오지라퍼가 2011년 패션트렌드를 주도할  패턴들을 소개합니다~!!!


봄과 잘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 




봄하면 플라워 패턴을 빼놓을 수 없겠죠? 플라워 패턴은 언제 입어도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모든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패턴이기도 하죠. 2011년의 플라워 패턴은 화려한 문양이 함께 더해져 진화한 느낌이에요. 아직은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소품부터 시작해 보세요. 가방이나 신발부터 시작하다보면 어느 새 과감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흐흐, 오지라퍼도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렵니다!!  


동글동글~ 귀여운 도트 패턴 

 

 


 
도트패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땡땡이패턴이에요. 톡톡튀는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기본적인 도트는 복고 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잘못 입으면 이제 막 시골에서 상경한 스멜을 풍길 수 있어요! 그러니
티셔츠나 니트를 잘 활용해서 입으면 귀엽지만 촌스럽지 않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프린팅이 과감한 도트패턴은 원포인트 스타일링을 기억하세요~ 화려한 도트패턴의 신발이나 가방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면 됩니다. 전~혀 어렵지 않아요!  


하나만 걸쳐도 경쾌한 스트라이프




스트라이프 티셔츠만 해도 다들 하나씩은 갖고 있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하지만 일반적인 스트라이프를 생각했다면 오산! 올 봄에는 좀더 화려하고 선명한 비비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유행이라고 해요. 매년 사랑받는 아이템이라 이젠 살짝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유쾌한 느낌이 팍팍 오지 않으세요? 저 오지라퍼는 만족도 100%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흐흐. 


이렇게 오지라퍼가 2011년 패션 트렌드로 등극한 패턴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기본 아이템이지만 조금씩 변화가 있네요. 이제 칙칙한 겨울옷도 지겨워졌겠다, 봄옷 꺼내놓고 벌써부터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거예요. 오지라퍼는 저 세가지 패턴 중, 과감하게 한가지를 쇼핑 목록에 집어넣을까 해요. 물론 비공개 입니다! 흐흐. 블로그계의 패셔니스타를 꿈꾸며,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갑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옷차림에 유의하시구요!

 

 

안녕하세요~? 라라윈입니다.
연애에 관한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몇 가지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외모'입니다. 연애의 아주 핫한 조건이죠. 아무리 그 사람의 속이 진국이라도 외모가 '가까이 하기에 너무나 멀고 싶은 당신'이라면 진국인 속을 보여줄 기회조차 얻을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그러다 보니 어떻게 사람을 겉만 보고 평가하냐며 볼멘 소리를 하면서도, 거죽의 미관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패션, 센스있는 옷차림을 할 수 있는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TV에서 하는 패션 프로그램을 종종 보기도 하지요.

한 주의 베스트와 워스트 의상을 뽑고, 어떤 연예인의 패션 감각은 극찬하기도 하고, 어떤 연예인의 그 패션은 꽝이라면서 과감히 비판하기도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노라면, 자연스레 남을 평가하는 그 패널들의 패션으로 시선이 갑니다. 그러나, 거의 항상 패널들의 패션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옷차림 보고 이러쿵 저러쿵 하기 전에 니 옷이나 잘 입으세요." 라고 하고 싶고, "정말 그 머리, 그 옷이 당신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해?" 라고 되묻고 싶은 난해한 패션을 선사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나 당당합니다.
분명한 자신의 컨셉이 있고, 그것을 표현했으니 되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너무 당당한 그들의 모습을 보다보면, 반대로 보던 사람이 자신의 시선을 의심하게 됩니다.

'이래서 내가 패션 센스가 없는건가. 내 눈에는 저 옷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저쪽이 더 예쁘게 보이는데, 패션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시선이 다른가...'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패셔니스타도 마찬가지입니다. 옷 잘 입고 근사한 스타일을 지닌 스타들에게 우리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붙이는데 그들의 의상이 늘 사람들 눈에 참 예쁘거나 멋진 건 아닙니다.
아무리 스타일이 좋은 연예인이라도 아줌마 패션 같을 때가 있고, 세계적인 모델이라도 이웃집에 놀러가는 차림같은 느낌일 때도 있습니다.


'저 옷은 좀 이상한데... 코디가 안티..'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 덧붙이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도 연예인이니까 괜찮은 거지. 내가 입었으면 완전... OTL..."

뭘 입어도 근사해 보이는 포스를 가진 스타라는 점, 타고난 몸매 조건이 우월하다는 것 등의 차이점이 있기도 하지만, 그녀들과 우리의 가장 큰 차이점은 "태도" 입니다. 아마도 그녀들도 옷을 입으며 오늘은 참 예쁘고 괜찮다 싶은 날도 있지만 아닌 날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자기 얼굴이나 외모, 몸매가 전부 마음에 쏙 드는 것도 아닐테고요. 하지만 그렇더라도 당당하고 자신있는 태도가 그녀들이 간혹 이상한 차림이더라도, 얼굴이 남보다 예쁘지 않은 것 같더라도, 남보다 멋있어 보이게 만듭니다.
이와 달리 타고난 외모가 빼어나더라도 옷이 불편해서 계속 신경을 쓰고, 주눅든 듯한 움추린 어깨에 자신없어 보이면 예쁘고 근사한 차림도 덜 근사해보입니다.

옷은 잘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태도, 자세(atitude)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리 예쁘고 멋있게 차려입었어도 본인이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잘 어울리는데도 자신에게 안 어울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고, 주눅들어있는 모습을 보이면 실제 외모보다 초라해 보인다는 겁니다.


연애에 있어서의 외모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남자에게 인기있는 여자, 여자에게 인기있는 남자 모두가 빼어난 외모를 가진 건 아닙니다. 오히려 평균을 밑돌 수도 있는 외모의 소유자들도 꽤 많은데, 인기가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상당히 자신있는 태도를 보입니다. 이와 달리 상당히 괜찮은 외모의 소유자임에도 불구하고 주눅들어 보이고 자신없어 보이면 실제 외모는 뜯어보면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못생겨보입니다.

주위에서도 보면, 학과에서 가장 인기있는 여학생이 가장 옷을 잘입고, 가장 예쁘게 생긴것은 아닐 때가 많습니다. 오히려 그 여학생보다 더 예쁘게 생기고 더 몸매좋은 여학생이 있지만 그녀는 소극적이고 자신없어 보이는 모습 때문에 인기가 없고, 좀 못생겼지만 뜯어보면 귀엽기는 한 여학생은 자신감있는 당당한 태도에 사랑받고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도 오히려 타고난 얼굴이 참 미남임에도 자신없이 보이면 여자에게 인기가 없는데, 칭찬할 말을 찾고 찾아서 간신히 "훈남"이라고 해줄 수 있는 외모의 소유자라도 당당하고 자신있어 보이면 외모까지도 더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애인이 안 생기는 것은 "못 생겨서"가 아니라, 자신의 외모에 너무 "기죽어 있고, 자신감이 없는 초라해 보이는 태도"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나친 왕자병과 공주병은 경계해야겠지만, 자신있어 보이는 태도 만으로도 타고난 외모가 두 배는 빛나보일 수 있다는 것!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나 청춘이예요~!!
여러분들의 청춘을 책임지는 청춘이가 사귀고 싶은..정말 내 남자였으면 하는 
 남자를 소개할까 해요. ^^
상상이지만 생각만 해도 너무~너무 좋아요.


                                              <출처 : 초챙의 달콤한 세상 블로그>

여러분들도 청춘이처럼 상상의 남자를 만들어보세요.
상상의 남자에게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물을 하고 싶으세요?
선물에는 각각 의미가 있잖아요.
선물의 의미에서 "만남을 소중히 하세요"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선물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시계예요.

그래서 청춘이는 
상상의 남자에게 시계를 선물해 주려 합니다.
만남을 소중히 한다는 것은 선물하는 사람에게도 선물받는 사람에게 더 특별한 의미잖아요.
그리고 그 만남이 소중하다는 것은 그 사람도 너무나 소중하다는 거고요.

그래서 청춘이가 상상의 남자에게 어울리는 시계를 고른 후, 살짜쿵 채워보려 합니다.


내 남자에게 가장 어울리는 시계는 뭘까??

 


이 정도는 되야 내남자죠~
1. 카리스마 로맨틱가이 - 소지섭 스타일

 

천상 남자인 카리스마 소유자,  소지섭 스타일의 그!
웨이크보드, 스노우보드 등 액티브한 운동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멋진 그!
나를 위해선 작은 거 하나도 놓치지않고 자상하고 배려하는 섬세한 그!
헤어질때마다 나의 눈에 로맨틱한 키스를 남기는 그!

남성미와 섬세함의 이중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
이런 남자에게 꼭 채워주고 싶은 시계~!!


                                                    <출처 : 네이버 지식쇼핑>


브랜드 : Emporio Armani (엠포리오 아르마니)

가격 : 530,000원

청춘이가 위의 시계를 선물한 이유는?
오버사이즈가 아닌 스퀘어의 정돈된 시계라면 그의 남성다움이 묻히고 되려 올드한 느낌이 강할 수 있다.
그러나 브라운 가죽밴드로 부드러운 세련됨을..오버사이즈로 도시적인 남성 느낌을 ..
그의 남성미와 섬세함처럼 이중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시계~!!
그리고 운동을 좋아하는 그에게 방수기능이 있는 정말 실용성 만점인 이 시계~!! 

이 남자의 패션의 완성은 시계?!

그는 보통 회사원처럼 깔끔한 세미정장을 즐겨입는다.
그러기에 밋밋할 수 있는 정장에 어울리면서도 과하지 않은 세련됨과 포인트로 이 시계가 그의 패션을 완성시켜 준다. 



그럼 또 다른 상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2. 미스테리어스 퍼팩트가이 - 강동원 스타일


 


칼날같은 시크함과 따뜻한 눈빛이 공존하는 강동원 스타일 그!

언제나 완벽한 모습에 도무지 알수 없는 미스테리한 매력이 공존하는 그!
그러나 나를 위해서는 모든 걸 다 바치는 헌신적인 그!
내가 보고싶다고 할 땐 이유따윈 묻지않고 무조건 달려오는 정열적인 그!


조용한 진중함과 정열로 나를 사로잡는 남자.
이런 남자라면 이 시계가 어떨까? 

                                                           <출처 : 네이버 지식쇼핑>



브랜드 : Tissot

가격 : 582,000원


청춘이가 위의 시계를 선물한 이유는?
기존의 스테인레스스틸 스트랩으로 끝났다면 밋밋해 줄 수 있으나 블루 다이얼로 시계의 완성미를 보여줬다.
스테인레스스틸 스트랩으로 시크함을..
블루다이얼로 무엇인지 모를 독톡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시계~!
블루 다이얼 속에 그의 미스테리한 오묘한 매력처럼 다양함(날짜표시 다이얼, 시분침 야광 및 인덱스,그로노그래프 외) 을 가지고 있어 더 그를 돋보이게 하는 시계~!!
 
이 남자의 패션의 완성은 시계?!

그는 신경 쓴 듯, 안 쓴 듯한 신경 안 쓴 척하지만 굉장히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추구한다.
아이템에서는 꼭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센스를 가지고 있는 그!
그런 그에게 시계는 포인트의 정점이다. 



아쉽지만 한명만 더,
3. 귀여운 나만의 장난꾸러기 - 쌈D  스타일

 
 

이웃집 오빠같은 다정한 장난꾸러기, 쌈D 스타일의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편안해하는 그!
게임과 건담 앞에서 환한 웃음을 짓는 아이같이 순수한 그!
내가 화날때 마다 귀여운 엉덩이 춤으로 나를 웃게하는 그!


편안함과 톡톡튀는 매력으로 나를 사로잡는 이 남자.
앗~!! 그럼 이 시계다!! 한 번 채워볼까?

                                                       <출처 : 네이버 지식쇼핑>

브랜드 : TechnoMarine
가격 : 538,000원


청춘이가 위의 시계를 선물한 이유는?
고무 소재로 모두 검정색이었다면 개성이 없고 투박해 보일 수 있으나 노란색 보색대비로 시계의 스타일을 한껏 살렸다.
Raft Chronograph Watch (고무로 만든 스톱워치)로 편안함을..
서브 다이얼로 다이나믹함과 톡톡 튀는 개성을..

편안한 버클 형식의 착용과 견고한 소재로 마구 구르고 장난치고 놀아도 끄덕없는 시계~!!
 
이 남자의 패션의 완성은 시계?!

캐주얼한 차림..편한 차림을 즐겨입는 그..
그러나 단순한 캐주얼은 싫어하며 빈티지 스타일이나 남들이 안 입는 옷을 즐겨입는 그..
그런 그이기에 남들이 애용하는 
시계는 싫어한다..
그런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그에게는 옷도 중요하지만 악세사리도 무시 못한다..

그러기에 더더 정말 딱~인 이 시계~!!


상상의 남자들에게 채워 준 시계 어떠세요?
이정도 시계는 차줘야 내 남자지! 하는 생각 드세요?

아니면 청춘이의 남자들에게 나라면 다른 시계를 채우겠어! 하고 생각하셨나요? 
여러분들도 자신의 상상속 연인에게 멋진 시계를 채워보세요. 생각만으로도 흐뭇 하답니다. ^^

그럼 청춘이는 다음에 또 새로운 이야기들로 찾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