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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지갑 안에 '현금'을 두둑히 들고 다니시는 분, 없으시죠. 그야말로 '신용카드' 하나로 소비가 이뤄지는 시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월 말에 늘... 깜짝, 놀라는 겁니다.

"헉! 내가 이렇게 많이 썼어?! " 혹시... 여러분이 그런 분이라면 당장!!!!! '체크카드'로 바꾸세요.  삼성화제 라이프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체크카드 사용법' 공유할게요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2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나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결제도구입니다. 신용카드와 다른 점이라면 현금서비스 및 할부 기능이 없다는 건데요. 이런 체크카드의 차이 점은 신용카드 남용으로 신용불량자가 발생할 요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해부터 소득공제율이 30%까지 높아지면서 현명한 소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등극했습니다. '체크카드를 쓰면 뭐가 좋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첫째, 체크카드는 통장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할 수 있으므로 자금 통제를 할 수 있다

건강하고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고요. 발급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은행에 통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혜택이 더 많다
또한 부가서비스 명목으로 연회비가 없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에는 신용카드보다 부가혜택이 적었지만 이젠 부가서비스도 늘어나 신용카드가 부럽지 않죠.

 
셋째,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단 하루만 맡겨도 3.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고, CMA로 입금되는 체크카드로 캐시백 포인트를 물론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넷째, 은행과 연계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의 보통 예금 금리는 4%이고 고금리 특판예금 금리는 CMA보다 더 높은 고금리를 주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저축은행체크카드는 사용할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상품이 있으므로 할인에 이어 고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잔액표시 서비스 이용

거래은행 인터넷뱅킹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체크카드 사용 때마다 결제 금액과 잔액 정보를 제공해 주는 '체크카드 잔액표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잔액정보'를 통해 소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할인 및 혜택

카드별로 주유할인, 통신비 할인, 공과금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혜택이 있습니다.


셋째, 교육적 효과

체크카드 발급은 신용카드에 비해 까다롭지 않습니다. 은행에 자유입출금식 통장만 있으면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학생들도 발급받을 수 있어 용돈 관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규모 있는 소비

신용카드는 사용한도가 높아 필요 이상으로 소비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은행계좌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가 되기 때문에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용카드가 무분별한 소비를 부추긴다고 보고,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혜택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용을 체크카드로 하는 것보다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편이 더 현명합니다. 소득공제는 자신의 연봉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서만 하며, 이때의 연봉이란 실수령액이 아닌 세금이나 기타비용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만약 연봉이 5,000만 원인 카드 사용자라면, 연봉의 25%인 연간 1,250만 원을 초과하는 카드사용액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250만 원까지의 금액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더라도 공제를 받지 못하는 건 동일합니다. 하지만, 1,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경우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0%의 공제가 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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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 소득절벽 50대라는 이야기 들어 보셨나요?  퇴직 이후 소득 수준이 뚝~~~ 급격하게 줄어드는 시기가 ‘소득절벽’인데요. 연금수령시기까진 까마득하기만 하고 자녀들의 결혼 및 분가 시기가 맞물리면서 경제적 상황은 절벽으로 떨어집니다. 소득 절벽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50대! 어떻게 해야할까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유익한 정보를 쏙 가져왔습니다.

 

 

 

 

 

아.. 뭐든지 일찍 시작하는 게 좋네요. 65세까지 1억을 모으기 위해선 지금부터 오지라퍼는 월 131,200원을 저축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 빠르다고 하죠~

튼튼한 '은퇴빌딩' 지금부터 세워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3월 보너스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왠지 공돈 들어오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연말정산'!

그런데 절차가 꽤 복잡하고 까다롭죠. ㅋ 그렇다고 이 '보너스' 날릴 수 없는 법, 오지라퍼가 연말정산 총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 연말정산시기 : 1월 15일~ 3월 11일

▶ 연말정산이란 :

연말정산'급여 소득에서 원천 과세한 일 년 동안의 소득세에 대하여 연말에 넘거나 모자라는 액수를 정산하는 일' 니다.

그래서 소득세를 돌려 받을 수도 있지만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한 해 동안 실제 부담 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 받는데요. 그래서 지금 연말정산 하는 이 기간이 중요하겠죠?

 

간단하게 소득공제를 하는방법으로는,

인적공제 - 기본공제, 경로우대, 부녀자, 6세 이하의 자녀들, 출산, 입양 등

연금보험료 -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보험료

특별공제 - 대학생, 전세, 월세, 교육비, 의료비, 기부금 등등..

기타공제 - 청약저축, 개인연금, 신용카드 등등.. 이 있습니다.

 

자신이 해당하는 부분 잘 확인 하시고요, 열심히 증빙 서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발품, 정보력이죠. ㅋ '세테크'의 기본... 아는 만큼 돌려받습니다.

 

 

# 연말정산 서류 '민원 24'에서 무료 발급

 

(사진출처 : 민원 24 홈페이지)

 

연말정산과 관련한 민원서류를 정부 온라인 민원 포털 창구 ‘민원24’에서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방문해 발급 받을 경우 400원의 발급수수료를 지불했다면 민원24( http://www.minwon.go.kr)에서는 민원서류가 전부 공~짜!  단, 민원24와 비슷한 유사 사이트를 조심 하세요!

 

 

그렇다면 연말 정산에 필요한 서류 는 뭐가 있을까요?

 

<소득공제 증명서류>

 

 

 

 여기서 해당되는 서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서류만 있는 게 아니에요.

 

<별도의 외부 수집이 필요한 영수증>

 

 

영수증이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준비할 수록 환급 받는 돈이 많아지겠죠? ^^

 

해가 바뀔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연말정산 제도, 꼼꼼히 확인하고 시작해야 하는데요.

 

 

# 2012년 연말정산 이렇게 달라졌어요!

 

※ 2012년 연말정산 달라진 점

 

월세액 소득공제 대상 확대 (총급여액 5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로 확대 및 부양가족 조건 삭제)

직불(체크)카드 사용액에 대한 공제 확대 (25%에서 30%로 상향)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공제 추가 (30% 공제률 적용 및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추가)

국외교육비에 대한 공제 요건 완화 (고등학생과 대학생에 대해 종전의 유학 자격 요건 삭제)

국외근로자 비과세 범위 확대 (해외 건설근로자 월300만원, 원항/외항선원 월200만원까지 비과세)

법정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연장 (1년에서 3년으로 연장)

과세표준 3억원 초과구간 소득세율 신설 (과표 3억원 초과시 38% 누진세율 적용)

 

여기에 알아 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공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하나. 주택 월세 소득공제를 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의 주소지와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지가 같도록 전입신고를 마쳐야 해요.


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를 더 받고자 한다면 연도말까지 체크(선불)카드를 주로 사용하거나, 전통시장을 이용하세요. 30%의 공제율이 적용되어 유리합니다.


셋. 청약저축ㆍ주택청약종합저축에 미납금액이 남아 있는 경우, 연도말까지 납입을 완료하세요. 연간 불입액(120만 원 한도)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넷. 부양가족 중 장애인 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가 있을 경우 연말 정산시 소득공제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장애인이 소득금액 요건(연간 100만 원 이하)만 충족하면 나이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의료비ㆍ교육비ㆍ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는 부양가족의 나이 요건을 따지지 않고 공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의료비의 경우, 나이 요건 뿐 아니라 소득 요건도 따지지 않고 공제할 수 있어요.


여섯. 배우자는 물론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이 사용한 신용카드ㆍ현금영수증 등 사용금액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일곱. 근로자 본인의 대학원 수업료는 전액 교육비 공제가 가능해요. 단, 학교로부터 장학금 등을 지원 받은 경우, 그 금액만큼을 제외하고 실제로 근로자가 부담한 금액만 공제 대상이 됩니다.


여덟. 안경(콘택트렌즈),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및 의사 등의 처방에 따른 의료기기 구입비용도 의료비 공제 대상입니다. 단, 안경구입비는 부양가족 1인당 50만 원 이내 금액에 대해서만 의료비 공제가 가능해요.


아홉.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은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ㆍ자녀ㆍ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열. 배우자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소득이 있어도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소득공제 대상이 됩니다. 연간 소득금액은 근로ㆍ사업소득 뿐만 아니라 양도ㆍ퇴직소득까지 합산한 것을 말해요.

(자료출처 : 대한민국 정보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2939)

 

1월 15일부터 시작돼는 연말정산 기간!  벌써부터 마음이 바쁩니다.

준비해야할 서류들. 챙겨야 할 영수증.. 만만치 않죠? 하지만 월급 통장에 들어 올 돈.. 생각하면 넋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게 발품 손품 정보품 팔아서 13월의 보너스 두둑히 챙기세요~!

 

 

 

 

 

 

 

 

 


 


돈맹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컴맹은 들어봤어도 돈맹은 오지라퍼도 처음 들어보는데요.
왠지 오지라퍼도 돈맹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흑
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돈을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

주변에 항상 돈이 없다고 푸념만 하는 사람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이 진짜로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아니면 돈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
그럼 내가 돈맹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고 돈맹이라면 이제라도 돈맹을 탈출해 보자고요~!!   

그럼 돈맹 탈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학창시절 낙제생이나 재테크 하수들에게는 공통된 아픔이 있죠.
"오늘 시험, 모르는 것만 나왔어요!" "돈은 늘 나를 피해가요." 그 하소연처럼 정말 이들은 단지 '운'이 지지리도 없었던 것일까?

김대중 교보증권 상무는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아이가 모르는 것만 나왔다고 하는 것이나 돈(경제)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피해간다고 하는 것이나 똑같은 이치"라며 "아는 게 없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답니다.

설혹 당신이 그러한 '돈맹'(돈+盲,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너무 낙심하지는 마라. 김대중 상무는 "선천적으로 색깔을 정상적으로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과 달리, 후천적인 돈맹은 교육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극복이 가능하다"고 했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정확한 원인 진단과 이에 따른 처방이 필수인 법.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돈맹도 눈을 뜨게 하는 재테크 해법을 점검해봅시다.


돈맹의 어떤 유형?

* 카드 청구서를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예상보다 금액이 많아서).
* 웃으며 시작한 부부 대화의 끝은 돈 때문에 싸움으로 치닫는다.
* 큰돈 들어갈 일이 생기면 대책은 딱 2가지다. 빌리거나 포기하거나.


위 예시들을 보며 '딱 내 얘기'라고 맞장구치고 있다면 돈맹에 관한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증거랍니다. 특별히 소득이 적지도 않은데, 흥청망청 쓰지도 않는 것 같은데 늘 돈이 없어 쩔쩔매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러한데요.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는 "돈이 없어서 저축을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돈에 대한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현재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돈에 대한 태도 자체가 돈을 모이게도 하고 떠나게도 한다는 것이다.

돈맹의 유형별 문제점과 대책을 살펴보자.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가 '게으른 돈맹' '부지런한 돈맹' '개미형 돈맹' '베짱이형 돈맹' '불나방형 돈맹' 등 5가지 돈맹의 유형별 대책을 제안했다.

◆ 게으른 돈맹 vs. 부지런한 돈맹?

양호한 소득수준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혹은 '잘 몰라서'라는 핑계로 돈 관리에 상당히 소극적이라면 '게으른 돈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맞벌이 부부에게서 나타나는데요. 돈에 대한 부족함을 크게 못 느끼기 때문에 돈 관리를 귀찮아하거나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답니다.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는 "게으른 돈맹에게 절실한 것은 '돈 관리를 해야 하는구나' 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라고 꼽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재테크 세미나에 참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참여자들의 열정을 느끼고 자신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위한 것. 단 판단력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세미나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섣불리 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돈 관리에 관심이 많지만 적용 능력이 떨어진다면 '부지런한 돈맹' 유형. 의욕이 넘쳐 열심히 투자하긴 했는데 결과가 없거나 잔뜩 벌여놓고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는 먼저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해서 가장 집중해서 준비해야 할 것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목표달성에 적합한 수단을 찾는 게 필요하답니다. "저녁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보러가라."

조영경 대표는 "마트에서 맛있다고 선전하는 것들을 다 산다고 한들 먹고 싶은 음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재료를 구입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개미형과 베짱이형 돈맹'은 주로 남편이나 아내 한쪽에 나타나는 특징인데요. 외벌이의 경우 남편은 열심히 일만하고 아내가 돈 관리를 맡아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업이 이뤄지다 보니 남편은 더욱 돈 관리와는 거리가 멀어져 돈맹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미형 돈맹의 배우자가 돈 관리를 잘한다면 가정은 화목하고 자산도 늘어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남편 몰래 계를 하다 계주가 도망간 사례, 평수 넓히려고 무리하게 대출 받았다가 '하우스푸어'로 전락한 사례, 펀드열풍이 불던 시절 막차타고 중국증시 상투 잡은 사례 등. 문제가 터지고 나면 수습이 어렵습니다. 개미형 돈맹 배우자는 평소 가정의 재무관리에 같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반면 베짱이형은 재정상황을 무시하고 하고 싶은 것을 다하는 철부지 남편 혹은 아내의 경우다. 스스로 각성이 필요합니다.

불나방형 돈맹 유형도 있는데요. 레버리지를 이용해 한 방 터뜨리려다 쪽박 찬 경우. 조영경 대표는 "언제 또 사고를 칠지 모르기 때문에 불나방형에게는 가급적 돈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차선의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 돈맹 탈출 6계명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구체적인 돈맹 탈출 전략을 짜보자. 모든 돈맹들이 실행해볼 수 있는 돈맹 탈출 법칙을 모았습니다.

1. 라이프 사이클을 그려봐라

소득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저축 가능한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자녀에게 돈은 언제 많이 들어가는지 등 라이프 사이클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자. 사이클 표를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면 정신이 번쩍 들 수 있다.

2. 지출예산을 세워라

월 지출계획을 세워라. 고정적인 지출(주택관련 관리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과 변동적인 지출(외식비, 문화생활비 등)로 구분해서 세워라. 지출이 수입을 초과한다면 당연히 소비를 줄여야 한다. 우선 변동지출부터 줄인다.

3. 현금흐름을 기록하라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리를 이용하든 핸드폰을 이용하든 곧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4. 주 1회 결산하라

기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지출관리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출이 되고 있는지 1주일 단위로 잘라서 결산을 하는 것이 좋다.

5. 저축은 자동이체를 걸어라

저축 가능한 금액을 정했으면 자동이체를 하는 것이 좋다. 비정기적인 상여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저축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자.

6. 경제신문과 경제잡지를 가까이하라

경제신문(잡지)을 1면부터 마지막까지 읽어보라. 무지에서 비롯된 돈맹일 경우 주식이나 부동산, 신종 금융상품 등 각종 정보가 담긴 경제신문(잡지)을 1년 동안 꾸준히 보면 돈맹 탈출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

돈맹 탈출 6계명 꼼꼼하게 잘 보셨나요?
그럼 돈맹 탈출 6계명대로 이제부터라도 실천해 봐요.

 


 


오지라퍼 오늘은 알뜰살뜰한 정보 안고 왔어요. 어떤 정보인지 궁금하시죠?
다들 힘들게 돈을 벌고 있는데 왜 모이는 돈은 없는지..그리고 돈을 모아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막막하시죠?
그런데다가 재테크라는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그건 어떻게 하는 것인지..참 어려운 거 같아요.

오지라퍼도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요.
요기요기 생활 속 재테크로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이제부터 눈을 번쩍..귀를 쫑끗 세워볼까요? 히힛



알쏭달쏭 궁금한 세금! 어디서 물어볼까?



우선 사업을 하고 있다면, 증빙자료를 철저히 수집하고 장부를 꼼꼼하게 정리해서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절약하도록 하자. 각종 소득공제·세액공제 등 조세지원 제도는 물론, 세법이 정한 의무사항도 잘 익혀두어 가산세를 내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하지만 세법은 워낙 복잡해서 이해가 되더라도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죠? 이런 경우에는 전문상담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답니다.

① 국세청 법규과

세금에 대해 잘 이해가 안 될 때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를 통해 관련 항목을 찾아보자. 그런 다음, 법령해석에 관한 질의에 대해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을 하면 신속하고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데, 전화(02-397-7356~7)로도 문의할 수 있어요. 하지만 팩스나 이메일로는 신청할 수 없으므로,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이나 국세청에 직접 제출해야 한답니다.

② 국세청 세목소관 담당과

질문할 내용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상담 내용을 서면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이때 특정한 서식이 필요하진 않는데요. 좀 더 세분화하면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소득 세목은 소득세과), 부동산거래관리과(양도), 재산세과(상속·증여), 원천세과(근로소득)로 나뉜답니다.

③ 국세청 고객만족센터

100여 명의 전문상담요원이 ▲전화상담(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6으로 전화하면 시내통화 요금으로 전문상담관으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터넷상담(국세청 고객만족센터 홈페이지(http://call.nts.go.kr)의 세무상담 ‘질문하기’를 클릭하면 기존 상담사례를 살펴볼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어요) ▲방문상담(국세청 고객만족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④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전국의 모든 세무서에 설치되어 있는 ‘납세자보호담당과’를 찾아가면 궁금한 세금 관련 사항과 잘못 고지됐다고 생각하는 세금에 대해 문의할 수 있어요.




⑤ 홈택스 이용


세무서나 은행에 가지 않고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홈택스(www.hometax.go.kr)를 이용해 세금(국세)의 신고·납부 및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어요.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에는 홈택스에서 회원가입을 클릭하고 공인인증서 회원가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답니다. 각종 신고안내서 등에 기재된 개인별 가입용번호를 이용해 직접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할 수도 있어요.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마련된 ‘홈택스 이용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⑥ 기타

지방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해당 시청·군청·구청 세무과에 문의하거나 해당기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인터넷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밥 한끼를 먹더라도 영수증은 꼭 챙기자!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세금은 종류도 많고 경우에 따라 매우 복잡해 여기저기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머리가 아플 수 있어요. 따라서 세금을 아끼는 첫 걸음으로 영수증을 챙기는 습관부터 길러 보자. ‘밥 한 끼 먹은 영수증을 챙긴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은 그만두시라. 영수증만 잘 챙겨도 연말정산시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① 현금영수증

물건을 구입하거나 용역을 제공받고 그 대가를 현금으로 지급할 경우 ‘현금영수증’을 받아 놓으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또, 매월 현금영수증을 추첨해 총 2억 5천만 원의 상금을 주는 복권당첨 기회도 노려볼 수 있답니다.

② 신용카드 영수증

신용·직불·기명식선불카드 사용금액에 대해서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자기명의가 아닌 다른 가맹점명의로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행한 업소에 대해 여신전문금융협회에 신고하고 위장가맹점으로 확정되면, 여신전문금융협회로부터 건당 1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③ 지로납부 영수증

가족들의 지출 항목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자녀들의 학비나 학원수강료가 아닐까. 지로로 납부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용금액에 포함되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취학 전 아동의 사설학원 수강료를 지로로 납부한 경우에는 교육비공제와 신용카드공제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④ 의료비 영수증

병·의원 치료비, 치료 등을 위해 의약품구입비, 건강검진료 등 가족의 의료비 지출액에 대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외국의료기관에 지출한 치료비용은 제외.

⑤ 보험료 영수증

국민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뿐만 아니라 일반보장성보험료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 계약자가 본인이고 피보험자가 배우자인 경우에는 본인 및 배우자 모두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맞벌이 부부간에는 본인이 계약자이면서 피보험자인 경우, 근로자 본인이 보험료 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⑥ 교육비 영수증

교육기관에 납입한 가족의 수업료, 입학금, 보육비용, 취학 전 아동의 학원수강료 등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⑦ 정치후원금 영수증

일반 국민이 정당(후원회 및 선관위 포함)에 기부한 정치자금은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는 100/110의 세액공제를 받고,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⑧ 기부금 영수증

수재의연금, 불우이웃성금, 장학금, 종교단체 기부금 등을 낸 경우에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수재지역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 경우에는 ‘봉사일수 × 5만원’의 금액이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이때 봉사일수는 총봉사시간을 8시간(소수점 이하 1일로 계산)으로 나눈 것이랍니다.



고의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불법을 동원해 세금부담을 줄이려는 행위인 ‘탈세(Tax Evasion)’를 하면 안 되지만 세법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합법적·합리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절세(Tax Saving)’는 재테크에 꼭 필요한 요소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바로 절세의 지름길인 동시에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