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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나 은퇴를 앞둔 근로자라면 ‘내 퇴직급여가 얼마나 될까?’ 궁금하실 텐데요. 대부분의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는 노후 준비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혹시 퇴직급여가 퇴직금으로 나오는지, 퇴직연금으로 나오는지 알고 계신가요? 만약 퇴직연금이라면 이를 일시금으로 받는 것과 연금으로 나눠 받는 것 중 어떤 것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생각해 보셨나요?


오늘은 퇴직급여 제도의 일환으로 2005년 도입된 후 점차 확대되고 있는 ‘퇴직연금제도’를 자세히 알아보고자 해요. 기존 퇴직금제도의 단점을 보완해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 :)



▶ 퇴직금? 퇴직연금?



참 헷갈리는 퇴직금과 퇴직급여, 퇴직연금, 간단히 용어 정리부터 해볼까요?


보통 퇴직할 때 받는 돈을 퇴직금이라고 하는데, 정확하게는 ‘퇴직급여’가 맞습니다. 1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의 노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퇴직급여 제도는 퇴직금 제도와 퇴직연금 제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퇴직금 제도를 운영하는 곳이 많았지만, 이제는 퇴직연금으로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회사도 늘고 있는 것이죠.



▶ 퇴직연금, 왜 필요한가요?



1년 이상 재직한 근로자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퇴직연금제도는 기존의 퇴직금제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퇴직금제도는 40여 년 전 도입된 제도로서 근속연수 1년당 1개월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에서 관리하다가 한 번에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회사 경영사정이 좋지 않은 경우, 고용주가 퇴직금을 함부로 유용하거나 적법하게 쌓지 않는 등 근로자의 퇴직 이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보호되어야 할 퇴직금이 위협받게 되는 허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05년 12월에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됐어요. 회사는 퇴직급여를 금융회사에 맡기고 근로자가 퇴직할 때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회사에 문제가 생겨도 퇴직금을 유용하지 못하고,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퇴직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지급하기 위해 회사는 반드시 퇴직금제도와 퇴직연금제도 중 하나 이상의 제도를 설정해야 합니다. 정부는 근로자가 퇴직금을 안정적으로 수령하고 노후생활을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퇴직연금제도 확대를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어 퇴직연금 가입 사업장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해요. 사업주라면 꼭 알아두셔야겠지요? :)



▶ 퇴직금과 퇴직연금, 무엇이 다른가요?


정부가 퇴직연금제도를 활성화하면서 기존의 퇴직금과 퇴직연금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두 제도의 가장 큰 차이는 퇴직급여 재원을 회사의 외부, 즉 사외에 적립한다는 것입니다. 혹시나 회사가 도산하더라도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급권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두 제도는 퇴직금 수령액에서도 차이를 보입니다. 기존의 퇴직금제도는 퇴직 시점 평균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해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반면,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제도는 임금의 1/12 이상을 사외적립하고 투자운용수익을 합쳐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 현재 월평균 200만 원의 임금을 받는 박사원의 경우 퇴직금제도를 이용할 때 624만 원,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제도를 이용할 때 612만 원과 투자수익을 받게 되는 것이죠.



▶ 퇴직연금에 가입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1) 사업주의 경우


사업주의 입장에서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하면 납입금 전액이 손비 인정되어 사업소득세(법인의 경우 법인세)가 감소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퇴직금제도의 가장 큰 약점이었던 자금조달의 어려움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임금 총액의 1/12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정한 주기로 분납할 수 있고, 월납, 분기납, 연납, 수시납 등 다양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지요. 납입내역이 증빙되고 제도 운용 전반에 관한 사항을 퇴직연금사업자가 부담하기 때문에 퇴직급여와 관련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퇴직부채에서 해방된다는 점이 퇴직연금제도의 장점입니다. 



2) 근로자의 경우


사업주의 입장을 들어봤다면 근로자의 입장에서도 살펴봐야겠죠? 근로자는 퇴직연금제도를 통해 퇴직급여를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회사 장부가 아닌, 금융기관에 적립되므로 회사가 도산하더라도 퇴직급여 체불로부터 안심할 수 있습니다. 


또, 추가 납입을 통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연간 700만 원 한도로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400만 원까지는 개인연금저축과 합산, 총 급여액 5,500만 원 초과 시 세액공제율 13.2%). 퇴직연금 가입 후 삼성화재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까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삼성화재 홈페이지 퇴직연금제도 소개 바로가기 (클릭)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퇴직연금은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귀하의 다른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3호, '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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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주 기자의 보험 칼럼

‘고령화시대, 연금 활성화 위해 세제혜택 제도 개선해야’



취재차 각 분야의 ‘재테크 전문가’들을 만나다 보면 자주 듣는 조언이 있다. 바로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3층 연금제도(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이 같은 연금제도는 은퇴 후 매달 안정적인 수입을 마련할 수 있어 고령화 시대에 가장 대표적인 노후 생활 안전판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나라의 노후 준비는 ‘1층’인 국민연금을 포함해 퇴직연금(2층)ㆍ개인연금(3층)같은 금융자산보다는 부동산에 쏠려 있다. 우리나라 가계의 부동산 자산비중은 75% 수준으로 일본(43%)이나 미국(35%)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은 편이다. 앞서 1990년대 초반 부동산 버블 붕괴로 긴 불황을 경험한 일본의 경우 이후 금융자산 비중을 전체 자산의 50% 이상으로 늘리면서 가계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 한 상태다.


지난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서울대 노년ㆍ은퇴설계연구소의 공동조사 결과 한국인의 부동산 자산은 평균 4만 달러로, 미국 영국 독일 일본 5개국 중 가장 높았다. 반면 금융자산과 연금수령액은 꼴찌를 기록했다. 굳이 복잡한 통계를 들춰내지 않아도 주위를 둘러보면 별도의 노후 준비 없이 아파트 한 채를 구입한 뒤 집값상승만 기다리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몇 년 전부터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선진국에 비해 부족한 연금자산을 늘려 안정적 노후 소득원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지만, 여전히 일상에서는 부동산 임대수익을 은퇴 후 줄어드는 근로소득의 대체재로 활용하려는 이른바 ‘부동산 투자=노후 준비’ 공식이 대세다. 심지어 은퇴를 앞둔 50대뿐 아니라 3040세대도 공격적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실정이다.


그나마 퇴직연금에 가입했다고 해도 실제 이를 ‘연금’처럼 분할해 받는 경우는 지난해 기준 1.9%(55세 이상)에 불과하다. 퇴직자는 퇴직연금을 일시금으로 받을지 연금 형태로 받을지 선택할 수 있는데, 98.1%가 일시금으로 수령한 것이다. 은퇴 후 노후자금을 매달 지급받아 생계를 안정적으로 영위토록 한다는 연금의 의미가 퇴색된 ‘무늬만 퇴직연금’인 셈이다. 


이를 퇴직 전에 깨서 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이렇게 중도 인출하는 근로자 10명 중 6명은 부동산 구입(39.6%)이나 전세자금(22.2%)에 돈을 썼다. 노후생활자금을 부동산 투자나 주거 비용으로 썼다는 의미다.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합한 사적 연금 가입률도 크게 낮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의 사적 연금 가입률은 23.4%로 독일(71.3%)뿐 아니라 미국(47.1%)이나 영국(43.3%)의 절반 가량에 불과하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는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정부가 매년 전방위적 규제 대책을 발표하는데다, 금리인상까지 맞물려 리스크가 적지 않다. 또 국민연금 실질 소득대체율이 20%대에 머무르는 등 공적 연금의 역할도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안정적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사적 연금 가입을 통해 등 금융자산의 비중을 지금보다 더 늘릴 필요가 있다.

 



정부도 사적 연금 가입 활성화를 위해 세제혜택을 확대해야 한다. 2013년 기준 국내 사적 연금에서 납입액 대비 세제지원액 비율은 15.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23위에 그친다. 이는 OECD 평균(21.5%)보다도 낮다. 반면 우리나라보다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한 선진국들은 사적 연금을 통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노후 대비를 하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활용하는 것이 바로 미국의 ‘캐치업폴리시(50세 이상이 연금 가입 시 한도 외 추가 소득공제 부여)’ 같은 각종 세제혜택이다. 퇴직연금의 경우에도 분할 수령 땐 연금소득세를 현행(퇴직소득세의 70%)보다 낮추는 등 확실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연금화 유인을 강화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정부가 사적 연금에 대한 각종 세제혜택 축소에 나서고 있는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고액자산가에 대한 이중혜택 등 조세형평성이 그 이유지만, 세제혜택 감소로 가입문턱이 높아지면서 자산가가 아닌 개인들의 가입률도 낮아지고 있다. 이는 소득계층과 관계없이 연금 같은 금융상품에 대해 세제혜택을 늘리고 있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움직임이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4%를 돌파하면서 고령사회에 공식적으로 들어섰다. 2025년경에는 이 비율이 20%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다. 연금제도가 빠르게 다가서는 초고령사회에서 노후를 위한 ‘사회안전망’이자 ‘최후의 보루’가 될 수 있도록 ‘한국형 캐치업폴리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때다.



글쓴이: 한국일보 경제부 허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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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 은퇴 후의 삶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시대입니다. 화제만발가족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노후를 준비하는 자세' 두 번째 이야기 '경제'를 살펴 보겠습니다.  

 

노후, 무엇이 가장 두렵습니까?


평균 수명이 80세에서 100세로 늘어나면서 노후 생활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노후를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걱정 되는게 무엇일까요?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노후가 되면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 외로움을 꼽은 사람이 16.9%에 달하고 건강 문제를 꼽은 사람은 27.4%, 경제적 어려움은 36.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 활동이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제적 고민이 제일 많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노후엔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 걸까요?

 

국민연금연구원에 따르면 노후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저생활비는 노인 부부 160만 원, 개인 99만 원으로 노후 생활비 월평균 187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아름다운생활

 

그렇다 보니 넉넉한 노후를 위해서 겹겹으로 준비를 해야하는데요.

물론, 국가에서 시행하는 연금보험도 있지만, 조금 더 경제적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연금저축보험을 준비하는 게 중요하지요. 소득이 없는 30년을 미리 준비하는 거죠. 

 

 

연금저축 보험과 세제 혜택을 동시에!


실제 연금저축보험은 '세제혜택'과 '노후준비'를 한 번에 할 수있는 일거양득의 상품인데요. 

400만 원까지 연말정산 소득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직장인들이 가입을 많이 하는 상품이랍니다.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분들에겐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여기서 잠깐,  '세테크' 퇴직연금 알아보세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이 지난해까지는 400만 원을 납입하면 납입액의 15%, 최대 60만 원을 환급받았습니다. 올해에는 납입 한도 연 400만 원과는 별도로 퇴직연금 납입 한도를 연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를 확대해 공제 한도가 70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금저축에 200만 원을 넣고 퇴직연금에 500만 원을 넣었다면? 최대 700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테크'가 중요한 이때! 13월의 보너스를 얻고 싶다면 '연금저축'과 더불어 '퇴직연금'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100세 시대를 앞두고 연금 상품 준비는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한데요.
적은 금액이라도 미리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 
연금저축보험의 가입이 늦어질수록 받게 되는연금액의 크기도 줄어들기 때문이랍니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 세액 공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게요.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저축보험 아름다운 생활> 세액 공제 내용은?

 

1. '연금보험 아름다운 생활'은  세액공제를 통한 절세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노후 자금마련까지 가능한 상품입니다. 

-  최저 13.2%에서 최고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은 납입하는 원금이 보장되고 예금자보호가 가능하며, 가입기간에 따라 2.5%~1.25%의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합니다.(단, 만기유지 시)

 

2.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연복리에, 최저금리를 보증하여 노후 준비자금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 1년 단위로 이자에 이자가 붙는 연단위 복리 방식으로 운용되어, 납입·거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노후자금을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납입하신 금액의 원리금을 공시이율 연복리로 운용하며, 가입 기간에 따라 2.5%~1.25%의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합니다.

 

3. 개인 납세자라면 누구나 연간 400만 원 한도로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무배당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자세히 보러 가기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 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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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국세청은 2014년 귀속 연말정산과 관련해 내년 1월 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www.yesone.go.kr)를 통해 소득공제 자료를 조회·출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기간이 다가왔다는 이야기죠. 부지런하게 정보를 모은 자만이 13번째 월급을 넉넉하게 받을 수 있죠. 그 정보 지금 알려 드릴게요. 2014년 달라진 연말정산은 뭐가 있을까요? 

 

 

 

 

 

 

 

올 봄 어렵게 취직한 사회초년생 '나초짜'씨! 12월 되니 여기저기서 연말정산이 13번째 월급이다! 연말정산 잘 해야 겨울이 따뜻하다~ 연말정산 관련한 소식들을 많이 듣는데.. 가계부 한번 써 보지 못한 그로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자... 초보 직장인들, '세테크'라 불리는 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지는지 차근차근, 준비 해 볼까요?

 

 

연말정산이란?

급여를 받으실 때 원천징수한 세액은 빼고 받으시죠. 연말정산이란 그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입니다. 원천징수 금액이 과했을 때 다시 돌려 받는 것이고 부족했을 땐 부족한 만큼 세금을 더 내야하는 것입니다.

 

원천징수란, 소득금액 또는 수입금액을 지급할 때, 그 지급자가 그 지급받는 자가 부담할 세액을 미리 국가를 대신하여 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연말정산시기는?

연말정산은 당해 년 1월~12월 말 사이의 소득과 지출을 대상으로 다음 해 1월에 합니다.

 

 

'연말정산'의 키워드는 바로, '세액공제'와 '소득공제' 입니다.

 

둘 차이를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1년의 소득, 내가 고스란히 갖지 않죠. 월세도 내고 보험료도 내고, 자녀 양육비, 교육비, 의료비 등.. 기본 생활을 위해 들어가는 돈 많습니다.

 

'소득공제'란 소득에서 그 같은 몇몇 항목을 정해진 금액만큼 공제 해준다는 뜻이고요.

'세액공제'란, 소득에 세율을 곱한 금액에서 세액을 공제를 해주는 방식이죠.

 

그런데!!!! 이번 연말정산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까지 소득공제 방식이 적용됐던 의료비 등 일부 항목이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뀐 점입니다.

 

머리가 띵~ 하시죠?  조금 더 쉽게 이야기 드릴게요~~~

 

2013년 : (총소득- 소득공제) × 세율 = 산출세액

2014년 : (과세표준 × 세율) - 세액공제 = 산출세액

요렇게 달라집니다!

 

 

 

 

 

세금액은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요? 

세금액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과세표준'과 '세율'입니다~ 2013년엔 과세표준에 세율이 곱해지면서 산출 세금액이 결정되었습니다.

산출금액 = '과세표준(총소득- 소득공제)' × '세율' 입니다.

 

※ 과세표준 : 세금을 부과함에 있어서 그 기준이 되는 것.

    (총 급여액에서 각종 공제를 빼고 남은 금액) 

※ 세율 : 과세표준에 대하여 납부하여야 할 세액의 비율

 

'과세표준'이란 총 급여액에서 각종 '소득공제'를 뺀 금액인데요. '소득공제' 항목으로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특별공제'등 여러 항목이 있습니다. 이 '소득공제' 항목이 많아질수록 '과세표준' 금액이 줄어 들고~ 줄어드는 만큼 산출세액이 적어지는 거죠.

 

'과세표준' =  (총소득 -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특별공제... 등등 )

 

 

그런데 2014년에는 '소득공제' 항목에 들어갔던 일부 항목들이 빠졌다는 겁니다.

대신 그 항목들이 세액공제로 바뀐거죠.

 

어떤 항목들이 빠졌는지 살펴볼게요.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는 항목들!

 

  바뀌기

  바뀐 후

 

# 특별 공제 

- 의료비 소득공제

: 총급여 3% 초과 금액 (한도)700만원, 본인 등 한도없음.

 

- 교육비 소득공제

(한도) 대학생 900만원

고등학생 300만원, 본인 한도 없음

 

-기부금 소득공제

(한도) 법정 : 소득금액 100%

          지정 : 소득금액 30% (종교 10%)

 

- 보장성 보험료 소득공제

(한도) 100만원

 

-연금저축 납입액 공제

(한도) 400만원

 

 

# 자녀관련 소득 공제 

- 6세 이하 자녀 양육비

:1명당 100만원

 

-출생.입양공제

:1명당 200만원

 

-다자녀추가공제

:자녀 2명 100만원

:자녀2명 추가 100만원+2명 초과

1명당 200만원


# 세액공제로 변환

 -공제율 

15% :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12% 연금성저축, 보장성보험료 

 

-종전 소득공제한도 등 유지

 

 

# 자녀세액공제로 통합

 -자녀 1~2명

: 1명당 15만원

 

- 자녀 2명 초과

: 30만원 + 2명초과 1명 당 20만원

 

 

세액공제에 한도가 설정 돼 있습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은 사용한 금액의 최대 15%!

연금저축과 보장성 보험료는 각각 12%!

100만원이던 근로자 표준공제도 12만원의 세액공제로 바뀝니다.

 

예를 들면~

 

자녀양육 관련 공제도 세액공제로 전환 돼 자녀 1~2명은 1인당 15만 원(1명은 15만 원, 2명은 30만 원)

2명 초과땐 30만 원 이외에 초과 1명당 추가로 20만원을 세액공제 합니다.

 

음~~~ 총 소득액 3,000만 원인 직장인 A 씨에게 6세 이하 자녀가 한 명 있다면~

예전엔

과세표준 = (3,000만 원 - 100만 원)= 2,900만 원, 여기에 세율 6% 적용! 하면~  174만원입니다!  (물론 이건 자녀양육공제만 해당)

 

그런데 달라진 '연말정산법'을 적용하면!!!

3,000만 원 × 6% = 180만원 - 15만원 = 165만원! 



2014년엔 이 '세율'을 이렇습니다.  

1,200만 원 이하, 1,200만~4,600만 원, 4,600만~8,800만 원은 각각 6%, 15%, 24%로 변화가 없습니다. 여기에 8,800만~1억 5,000만 원은 35%, 1억5,000만 원 초과는 38% 세율이 올해 새롭게 적용됩니다.


 

연말정산 예

 

 

 

과세표준이 낮아야, '세율'이 낮고.. '세율'이 낮아야~ 납부하는 세금액이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나에게 맞는 혹 내가 지나칠 수 있는 '각종 공제'를 찾아야 하는 게 바로 열세 번째 월급을 두둑하게 받을 수 있는 최대 비법이죠.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올해 8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세법개정안 중 ‘노후소득보장 강화’란 항목이 포함돼 있는데요. 그만큼 노후 소득이 불안정하다는 이야기겠죠. 노후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게 바로 '연금'이죠? 개인연금보험... 알아 볼게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은퇴 인구인 65세 이상 인구는 1990년 219만 5천명(5.1%)에서 지속적으로 증가, 2014년 현재 638만 6천명(12.7%)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게다가 앞으로는... 2030년 1,269만 1천명(24.3%), 2060년 1,762만 2천명(40.1%)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렇게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고령자들의 경제적인 빈곤인데요. 65세 이상 고령층의 상대적 빈곤율도 48.1%로 전체 안구의 빈곤율인 14.6%보다도 3.3배 높았습니다. 

 

이 정도 되면 65세 이상 고령자뿐 아니라 예비 고령자 및 젊은 층들도 미래를 걱정하게 되죠. 그리고 궁금해 집니다.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는 어느 정도일까?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2013년 가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0만원이라고 합니다. 생활비 항목으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가 20.1%로 가장 많고, ‘주거․수도․광열(15.2%)’, ‘보건(11.1%)’, ‘음식․숙박(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의 소비지출에 걱정이 없을만큼... 다들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을까요?


2013년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한 65세 이상 가구주는 44.9%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한 가구주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했는데요. 


☞ 노후 준비방법 (가구주, 2013년) 

 

 국민연금

기타

공적연금 

개인연금 

퇴직금 

예금, 적금, 

저축성보험 

부동산 운용

주식 채권 등

기타

 65세 이상

 37.2%

12.6% 

4.9% 

5.1% 

23.7% 

13.9% 

0.2%

 2.5%

자료: 통계청, 2014 고령자 통계



주된 노후준비 방법은 ‘국민연금'이 37.2%로 가장 많고, 다음은 ‘예금·적금·저축성보험(23.7%)', ‘부동산 운용(13.9%)' 순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 중에 절반 이상은 노후를 위한 준비가 제대로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노후준비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같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4년 고령층(55세~79세) 인구 중 연금 수령자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42만원밖에 안 된다는 사실!!!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월평균 소비지출에 비해 턱없이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 등 국제기구는 노후연금이 과거소득의 70~80%를 대체하도록 권고하고 있어... 현재 대한민국 고령자들이 준비하고 연금이 많이 부족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민연금에만 기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연금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위 통계에서 보는바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의 개인연금 가입률은 4.9%에 불과합니다.

노후 준비에 빨간 불이 켜진 셈이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할 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소개 한  ‘은퇴준비자를 위한 든든한 보험가입 노하우 3’를 살펴 볼게요!


1. 의료비를 준비하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2년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 비중이 34.4%에 달합니다. 한편 노인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5만 6,321원입니다. 노후를 위해 실손의료보험이나 건강보험은 기본이자 필수항목. 요양원의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본인부담을 줄일 수 있고, 보험특약을 활용하면 간병비나 장기요양 부담을 더 크게 덜 수도 있습니다.

 

2.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라
우리나라 평균 은퇴 나이는 만 53세(자료 : 2011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통계청). 실제 은퇴 나이는 70세(자료 : OECD 회원국 남성 실질 은퇴연령, 경제협력개발기구). 이는 퇴직을 했더라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다시 일하기 때문입니다. 연금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까지 3단으로 준비해야 노후에 최소생활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아내의 은퇴준비도 함께하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생명표에 따르면,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자는 77.2세였다. 통계상으로 여자의 수명이 7년 정도 더 길어요. 부부의 나이 차이가 평균 2~3세이므로 아내는 남편 사망 후에도 10년 정도 홀로 살아가는 셈입니다. ‘아내의 은퇴 후 10년’을 위한 생활비, 의료비, 간병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인 `아름다운생활Ⅱ`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적합한 보험인데요. 다양한 지급 방법 중 가입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매월 월급처럼 연금을 받을 수 있고, 연금저축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복리 수익성까지 제공합니다. 보험료를 자동이체할 경우 1%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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