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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과 대체휴일, 임시공휴일 등으로 인해 약 열흘간 쉴 수 있게 되었어요. 모처럼의 긴 연휴라 더욱 기다려지는 추석이지만, 매년 명절마다 들려오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 때문에 올해도 긴장을 늦출 순 없습니다. 이 사고는 민족대이동으로 인한 교통사고부터 일상 속 작은 안전사고까지 다양합니다. 특히, 조상의 묘에 찾아가 무성해진 풀과 나무를 정리하는 벌초 작업 중 봉변을 당하는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벌초 안전사고 주의사항과 응급처치법을 알아보고 안전한 명절을 준비해보세요. :)



▶벌초 작업 중 만나게 되는 크고 작은 사고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20년간 추석을 한 달 앞둔 시점부터 벌초 관련 사고가 급격히 증가하여 특히 추석 2주 전 주말 최고조에 달했다고 합니다. 가정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추석을 앞두고 2주 전부터 벌초가 활발하게 진행되니, 이때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지요.


벌초 작업 중 발생하는 대표적인 사고로 예초기 사고를 들 수 있습니다. 예초기와 낫, 톱 등의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하다가 베이거나 상처를 입는 사고가 흔히 발생하고 있죠. 올해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수집된 예초기 관련 안전사고(‘14~’16년)는 총 363건으로, 추석이 전 벌초 시기(8~9월)에 230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예초기 칼날에 찢어지거나 베이는 ‘열상·절상’이 절반이 넘는 73.9%(258건)으로 가장 많았고, ‘골절’ 7.5%(26건), 손가락 등 신체 부위 ‘절단’ 4.0%(14건), 돌 등 비산물에 의한 ‘안구손상’ 3.7%(13건)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8~9월에 많이 일어나는 벌 쏘임 사고도 조심해야 합니다. 가을철 산소에 올라 벌초를 하다가 실수로 벌집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 외 풀독이나 야생 버섯 등으로 인한 사고에도 대비해야겠습니다.



▶벌초 안전사고 주의사항 



▷출발하기 전

옷차림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벌초를 위해 산에 올라야 하므로 편한 신발을 신고, 피부 보호를 위해 긴 팔과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화려한 색상을 좋아하는 벌레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선 어두운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더욱 좋겠죠? 예초기를 사용한다면 보호 안경이나 목이 긴 장화, 무릎 보호대, 마스크 등의 안전장비를 착용해 신체를 보호해주세요.




▷예초기를 사용하기 전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은 필수! 예초기를 많이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은 사용 전 반드시 취급설명서나 사용수칙을 읽어보길 권장합니다. 예초기 각 부분의 볼트와 너트, 칼날이 제대로 부착되어 정상 작동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칼날에 균열이나 휘어짐이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작업 전 주변 환경에 돌이나 빈 병 등의 위험요인이 있는지 확인 후 제거해주세요. 산소 주변에 벌집이나 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초기를 사용할 때

2인 1조로 작업하되, 반경 15m 이내 사람이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사용 중에는 반드시 두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칼날 부분에 절대로 손을 넣지 말아야 해요. 혹시 칼날에 풀이 감겼을 때는 꼭 엔진을 정지하고 수평으로 놓고 제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혹시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다면 손으로 빼려 하지 말고, 눈을 깜박여서 눈물과 함께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벌초 작업이 끝나면

예초기 시동을 완전히 끄고 칼날에 다치지 않도록 반드시 보호 덮개를 부착합니다.


1년 중 한두 번밖에 사용하지 않는 예초기! 손에 익숙하지 않아 안전사고가 종종 일어나는데요. 매년 벌초할 때 예초기를 처음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조심히 다루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거예요. 앞에서 살펴본 주의사항을 숙지해, 벌초 사고로부터 안전을 지켜내길 바랍니다. :)



▶위급상황 시 응급처치법



▷예초기에 다쳤을 때


벌초를 하던 중 예초기 칼날에 베이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어떻게 조치해야 할까요? 먼저 상처 부위에 붙은 흙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로 씻어주세요. 소독약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깨끗한 수건이나 천으로 압박하고,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야 합니다. 


칼날이 부러져 살에 박혔을 경우, 절대로 손으로 억지로 빼내려 하지 말고 병원에서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흙이나 이물질로 오염된 쇠는 유해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벌집을 건드렸을 때


벌초 시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벌 쏘임 사고! 벌의 접근을 막기 위해 강렬한 색상의 옷, 진한 향수, 단내 나는 음식 등을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벌초하기 전에는 묘소 주변에 흙을 뿌려 벌집의 유무를 확인(벌은 자기 주위에 흙이 뿌려지면 벌집 밖으로 나오는 습성이 있음)하고, 주변에 벌집이 있나 사전에 알아두어야 합니다. 혹시 실수로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그늘로 피하고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고개를 숙여 낮은 자세를 취합니다. 벌은 자기보다 높이 있는 상대를 공격하는 습성이 있으므로 최대한 엎드려 땅에 몸을 붙이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답니다.


만약 벌에 쏘여 벌침이 피부에 남아 있다면 손으로 짜지 말고 신용카드 모서리 등 납작하고 단단한 것으로 밀어 빼내야 합니다. 벌침에서 독이 나오므로 최소 1분 이내에 벌침을 제거해야 해요. 상처 부위는 감염 방지를 위해 깨끗하게 씻어내고, 독이 흡수되지 않도록 얼음찜질을 하거나 스테로이드 성분의 연고를 발라주세요. 벌독 알레르기가 있다면 15분 이내에 쇼크 증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감염 부위를 감싼 뒤 즉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뱀에 물렸을 때


‘설마 뱀을 만나겠어?’ 방심했다가 뱀을 마주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황하는 마음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거예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여 뱀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먼저 벌초하기 전, 긴 막대로 묘소 주변을 헤쳐보며 뱀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묘역에 잡초가 많아 뱀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뱀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환자를 눕히고 안정시키세요. 몸을 움직일수록 독이 빨리 퍼지므로 최대한 몸을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또, 독이 퍼지지 않도록 물린 부위에서 심장 쪽으로 5~10cm 부근에 끈이나 고무줄, 손수건으로 단단히 묶어 압박하고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모두가 기다려왔던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면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만들어야겠죠? 특히 명절을 앞두고 안타까운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미리 안전사고 주의사항과 대처법을 익혀두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넉넉하고 안전한 한가위가 되길 삼성화재가 응원합니다. :)



(참고: 소방청, 서울소방재난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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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같은 명절 연휴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명절증후군’! 연휴가 길수록 이후에 여러 가지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나기 마련이죠. 특히 명절에는 음식을 푸짐하게 차리기 때문에 과식이나 과음으로 탈이 나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명절증후군은 주로 음식 장만, 장시간 운전 같은 육체적 피로, 불편한 친척과의 만남 등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여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간단한 생활 속 실천을 통해 명절증후군을 사전에 예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TIP1. 장거리 이동 시 중간 중간~ 휴식 타임!

 


귀성길 좁은 차 안에서의 장거리 이동은 연휴 기간의 피로를 높이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창문을 닫고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산소 부족으로 몸 안에 이산화탄소가 축적돼 졸음이 몰려오기 마련인데요. 오랜 시간 운전할 때는 적어도 1~2시간마다 10분 이상씩 휴식을 하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으로 요통 및 어깨통증을 예방해주세요. 


조수석이나 뒷좌석에 탑승한 가족도 예외는 아닌데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어 허리를 펴고 푹신한 쿠션을 허리에 받쳐 척추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따뜻한 물로 샤워해 척추의 피로를 풀고, 낮잠을 자거나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어 피로를 회복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TIP2. 과도한 집안일 STOP! 쉬는 시간 갖기

 


음식을 하는 동안 목이나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인 자세를 취하면 척추에 무리가 가기 쉬워요. 또한, 무거운 냄비를 들거나 불편한 자세로 전을 부치는 동작은 손목과 무릎에도 통증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나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한 시간에 한 번씩은 자세를 바꾸면서 허리를 쭉 펴거나 어깨, 무릎을 이용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습니다. 


온 가족이 가사를 분담하고 쉬는 시간엔 다 함께 스트레칭을 한다면 명절 집안일이 ‘노동’이 아닌 ‘가족행사’로 발돋움하지 않을까요? 



TIP3. 과식은 금물! 적당히 조금씩~

 


기름이 듬뿍 들어간 명절 음식은 위의 소화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여기에 과식까지 하면 위가 비정상적으로 팽창하며 음식을 분쇄하지 못해 소화장애를 유발합니다. 게다가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며 인슐린 분비가 과다 촉진되어 지방합성이 증가하기까지! 하루에 섭취한 총량은 같더라도, 이를 분배해 섭취한 경우보다 한 끼에 폭식했을 때 더 많은 양의 지방이 체내에 축적되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명절 음식을 드실 땐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식사 때마다 적절히 나눠 드시는 게 좋답니다.  


과식을 예방하기 위해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면 포만감이 찾아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거기다 배설이 원활해지며, 화장실을 자주 가게 돼 자연스럽게 몸을 많이 움직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TIP4. 지나친 음주 NO! 절제의 미덕을~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엔 과식 못지않게 과음도 주의해야 합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90% 이상이 대사되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간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술을 마신 후 간이 제 기능을 회복하는 데는 약 72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한번 술을 마시면 최소 2~3일은 쉬는 게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일주일에 일정한 양을 마신다면, 그 양을 1/7로 나누어 매일 술을 마시는 것보단 두세 번으로 나눠 마신 뒤 며칠간 금주하는 것이 간에 부담을 덜 준다고 합니다.



TIP5. 손목, 어깨, 허리통증 타파! 스트레칭 필수

 


연휴 기간 쌓인 피로로 몸이 구석구석 아프다면 적절한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피로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명절 도중, 또는 명절이 끝난 후 손목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가볍게 주먹을 쥔 채로 손목을 안쪽으로 구부려 3초 정도 유지하는 동작을 3~5회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 뻐근할 때는 깍지를 낀 손으로 머리를 받친 후 오른쪽 천장을 바라본 뒤 허리와 어깨를 최대한 펴고, 반대방향으로 고개를 최대한 숙이는 동작을 3~5회 정도 해주면 됩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생긴 어깨의 통증은 팔을 편하게 내린 상태에서 양쪽 어깨를 최대한 위로 올린 후 다시 내리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는 것으로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위에 올린 뒤 팔을 곧게 펴 땅을 짚듯 허리를 굽힌 채로 10~20초 동안 유지하면 틀어진 골반을 되돌리고 허리와 다리의 피로도 풀 수 있답니다.




즐겁고, 뜻 깊은 설 명절 보내셨나요? 긴 연휴 이후 겪는 명절증후군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 전에 건강 예방 팁으로 생활 밸런스를 잘 지키시길 바랄게요~    


<출처 : 삼성서울병원>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드디어 민족 대이동의 날,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추석 때 이동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는 말 안 해도 아실 거고요. 무엇보다 온 가족이 한 차를 타고 고향길에 오르다 보니 자나 깨나… 아니지, 운전할 때 자면 안 되니까요. 엑셀레이터을 밟으나 안 밟으나 신경 써야 할 게 바로, '안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찾아 왔을 때가 있죠. 더욱 안전하게 사고를 처리하는 방법! 깨알 팁,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자료를 공유합니다.


사고가 날수록 더욱 차분하게 : 교통사고 후 행동요령 7


첫 번째, '멀차가바' 를 아십니까?



사고가 났다. 그 땐 후회해도 늦습니다. 이 사고를 어떻게 객관적으로 볼 것인가가, 더 현명한 태도인 거죠. 첫 번째 행동 요령은 바로 '멀차가바'!

리서 량 모두와 표지판 등이 나오도록 촬영하고 까이서 퀴방향과 파손부위, 블랙박스 유무 및 영상을 촬영합니다. 단, 항상 사진 촬영할 때 안전이 중요함을 잊지 마세요.


TIP. 사고차량 사진은 여러 방향에서 찍어두세요!

 


두 번째, 운전면허증을 보여줘도 될까요? 


사고가 나면 구호조치를 해야 할 의무가 있고, 구호조치 시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면허증에 있는 주민등록번호 및 주소지의 개인정보는 보여주지 않아도 됩니다.

내 개인정보는 스스로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이 괜찮다고 가라고 하는데 정말 가도 괜찮을까?


괜찮다는 말만 믿고 무턱대고 가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 경찰서에 신고되어 뺑소니로 처벌을 받을 수 있고요.

실제로 많은 운전자분들이 그런 경험을 한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사고 현장 증거물을 남긴다. (사진 or 영상)

 2) 상대방에게 내 명함 혹은 연락처를 준다.

 3) 상대의 연락처를 확인해 직접 전화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걸어, 받을 때까지 끊지 않는다.

   *통화기록은 내 휴대폰, 상대 휴대폰, 통신사에 모두 남기 때문에 나중에 결정적 증거가 된다

 4) 혹시 상대가 먼저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면?

    파출소 or 112에 신고해 사고에 대해 간단히 알리는 것이 좋다

   *경찰에 신고됨과 동시에 기록이 남기 때문에 결정적 증거가 된다

 


네 번째, 경찰서에 꼭 신고를 해야 할까요?


인명 피해 발생이 아니라면 꼭 경찰서에 신고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경찰 처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11대 중과실 사고(음주, 중앙선 침범, 무면허, 신호위반 등)가 났을 때입니다.

특히, 11대 중과실에 의한 사고를 당했을 경우에는 사고 현장에서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섯 번째, 운전자 보험 VS 자동차 보험 무엇이 다를까?


자동차 보험은 차를 구매하게 되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입니다.

즉, 차에 대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죠. 그에 비해 운전자 보험은 운전하는 당사자를 보호해주는 보험이며, 의무가 아닌 선택에 의한 보험입니다. 운전자 보험은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부분들을 보장해주며, 보험료도 매월 1만 원 내외로 저렴한 편입니다. 형사 합의금 등을 지원해주는 운전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 번째, 운전 시 꼭 조심해야 할 팁! 횡단보도 인근에서는 항상 조심


안전운전, 방어운전도 중요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횡단보도 인근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난 경우, 11대 중과실에 해당하는데요.

신호등이 점멸 중인 경우,

신호등이 빨간불인 경우에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으로 보험 처리도 해줘야 하고 형사적인 처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음주운전,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은 잘 지켜지지만  횡단보도 앞에서는 사람이 없으면 쉽게 지나치기 마련입니다. 보행자가 없더라도 횡단보도 인근에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 운전하세요~

 


일곱 번째, 운전 시 꼭 조심해야 할 팁, 불법 주정차 이왕이면 하지 말아라


불법주정차 된 내 차량을 피해가다가 다른 차량들이 사고가 났다면 나에게도 일부 과실이 측정됩니다. 그렇기에 억울하지 않기 위해서는 정말 위급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가급적 불법주정차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장거리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거~ 아시죠?


[명절연휴] 임시운전자 특약 활용법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올 추석에도 풍성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이런…뻔~한 말 말고 펀(fun)~한 인사말 없을까요?

상대방에 따라 달라지는 추석 한가위 인사말 모아 봤습니다.


단체문자 보낼거면… 그냥 보내지마

 

명절 인사가 모두 반가운 건 아니에요~  잘못 보내면 '잔소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한 취업 포털 사이트 구직자 58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가장 싫은 명절 인사'는 바로!


"요즘 뭐하고 지내냐?"랍니다. 

이어 "취업을 했느냐?", "올해 안에 가능하냐?" 등 취업을 재촉하는 근황을 묻는 인사라고 답했는데요.

 

그외, "애인 있으냐?"."어릴 땐 예뻤는데…"," 살 좀 빼렴" 등도 순위에 올랐다고 하니

문자 보내기 전, 주의하시고요!

 

그리고 이것도 아시나요? '단체문자' 역시 성의 없어 보여서 싫다고 하네요! 

인맥 관리도 이제 능력이라고 하죠. 정성스럽고 재치있는 문자로 한가위를 기분 좋게 시작해 보세요!

 

 

상대에 따라 문자 내용도 달라져요

 

 

① 상사, 선배, 어른에게는 스탠다드 인사 문자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올해에도 가족과 함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한가위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중추가절(仲秋佳節),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② 친구에게 보내는 인사 문자

<애인 없는 친구에게>

◆ 보름달에게 좋은 사람 소환해 달라고 빌어 줄게~

고향 내려가는 기차 안 네 옆에 '현빈' 같은 남자가 앉길 진심으로 빈다.

 

<다이어트 중인 친구에게>

◆ 마음은 보름달같이 풍성해져도 몸은 보름달 같이 되지 말자!

◆ 송편 338 Kcal, 동태전 247 Kcal, 약식 466 Kcal, 잡채 191 Kcal, 산적 653 Kcal 적당히 먹어라!

◆ 오곡백과 익어가는 계절…  추석 음식, 혼자 먹지 마라!  체한다 맛있는 건 가족들과 다같이!

 

<힐링이 필요한 친구에게> 

◆ 추석 동안 푹~ 쉬고 보름달처럼 볼 빵빵해져서 어려져라~

◆ 매일 먹을 수 있는 날이 아니다! 오늘은 목구멍이 찰 때까지, 허리띠 풀고 먹자!

 

 

② 운전해서 고향길 가는 지인에게 보내는 인사 문자

 

 



 

오지라퍼도 여러분에게 추석인사 올리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히 추석 보내시고요, 안전 운전하세요!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길 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블로그 화제만발 '사랑의 기술'의 외부필진 라라윈입니다. ^^
즐거운 추석 한가위 보내셨나요~?
어릴 적에는 추석이면 학교는 쉬고, 집에는 맛있는 음식이 한가득이고, 어른들이 용돈 잔뜩 주셔서 그동안 점찍어뒀던 물건을 살 수 있는 때라 마냥 좋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추석이면 용돈을 받는게 아니라 드려야 하는 입장이고, 추석에는 어른들 결혼 독촉에, 안부에 이래저래 마냥 즐겁지 만은 않은 때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ㅠㅠ
어른들의 압박은 작년 추석에 올렸던 추석날 어른들의 결혼 연애 독촉을 피하는 방법을 참고해 주시고요, 올해는 솔로라서 오히려 추석이 즐거운 이유 3가지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이런 추석인사 그림조차 꼭 커플이지만. . 괜찮아요... ㅜㅜ


1. 추석 때 인사갈 고민 따위는 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 같은 날이면, 사귀는 것을 아는 애인의 부모님께 인사를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인사는 안 가더라도 선물이라도 애인 편에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고민이 됩니다.
선물만 보낸다 해도 어떤 선물을 사야 할지 신경쓰이고,
인사를 직접 가는 것이야... 면접보러 가는 날보다 더 떨리는 날이죠..
하지만 솔로는 이런 고민따위 하지 않고, 무슨 영화를 볼까, 무슨 TV를 볼까만 고민하면 됩니다. +_+


2. 연휴에는 어디를 가나 인산인해

연휴는 보통 가족과 보내긴 하지만, 추석 차례가 지나고 나면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도 많습니다. 추석때 차례를 안 지내는 가정의 경우에는 추석맞이 커플여행을 떠나기도 하고요.
그러나 추석만큼은 전국민이 쉬는 휴일이라서 어디를 가나 사람이 많습니다.
극장에도 사람들로 버글버글~
맛 좀 있다고 하는 음식점에도 사람들로 버글버글~
재미 좀 있을 것 같은 곳에도 사람들로 버글버글~
더욱이 요즘은 추석 차례를 지내고 난 뒤에 집에서 계속 음식을 해 먹으면 힘드니까, 가족이 같이 놀러다니는 집들이 많아져서 유원지, 음식점 등에 가족단위 손님들도 많이 눈에 띕니다.
그렇다고 추석 연휴인데 애인님과 데이트 안하고 집에 쳐박혀 있기도 싫을테고... 어디갈지 참 고민될 듯하죠.
하지만 솔로는 가장 한산한 내 방에서 연휴를 즐기면 됩니다. +_+


3. 추석은 나의 시간

추석 때 고향에 오가지 않는 사람의 경우 긴 연휴를 이용해서 제법 충분한 자기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추석에는 친구들 대부분 쉬니 오랫만에 여유롭게 친구들을 만나 다음날 출근 걱정 없이 놀 수도 있고, 밤새 그동안 못 봤던 미드 전편을 볼 수도 있고, 애니 전편을 보면서 쉴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차례를 지내서 음식준비를 좀 도와드린다 해도, 그 외의 시간에 밀린 잠을 실컷 잘 수도 있고요.
꼭 만나야 하고, 떨어져 있어도 같이 있는 것처럼 수시로 연락하고 신경쓸 사람이 없으니 자유롭죠... ^^


+ 보너스, 결혼 압박!

사귀는 사람이 있고, 나이까지 좀 있으면, 추석이 결혼 날짜 잡는 날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 너는 언제 결혼할 거니?"
찾아뵙는 사람마다 인사치레로 듣게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 없으면 모를까, 있는데 왜 뜸들이냐며 결혼 압박을 강력히 행사하시죠.
결혼 압박은 솔로라고 안 받는 것은 아니지만,
아예 애인 자체가 없는 솔로는 가엾어 보여서인지, 우선 너는 연애부터 좀 하라는 다독임을 받게 됩니다. ㅠㅠ
운 좋으면(?) 친척분들이 소개팅 주선도 해주시는 절호의 기회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솔로라서 커플보다 좋은 여러 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왜 이리 커플들이 부러운걸까요... ㅡㅡ;
내년 추석에는 차라리 커플이라 골치아프시길 기원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마무리로 가장 아름다운 추석이 될거라는 2031년 추석의 연휴 사진과 함께 마치겠습니다. ^^

추석과 개천절이 연이어 있어서 29일까지 재량휴일이 되면 거의 10일 이상 놀 수 있는 추석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20년 뒤라는 점이.... ^^;;;;
하지만 이런 달력보는 재미도 출근하는 직장인의 재미겠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