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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여러분의 웃음을 책임질 초보카툰 시간이 돌아왔어요! (두구두구) 흐흐흐. 어느덧 카툰도 8탄까지 왔습니다. 80탄까지 여러분을 웃겨드릴것을 약속드리며, 오늘도 재미난 초보카툰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번 카툰의 제목은 '핸들에 손 끼어 보셨어요?' 랍니다. 조금 아찔한 주제이기도 한데 그래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그럼 지난 초보카툰 7탄 복습후에 8탄으로 넘어와주세요~ 복습의 시간은 중요하니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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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잘못했으면 큰 사고로 이어졌을뻔한 일이었죠? 초보 운전자들이라면 꼭 염두해야 하는 내용들이 명시되어있어서 더욱 유용했던 초보운전 카툰 8탄이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숙지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구요~ 으흐흐. 그럼 오지라퍼는 임무완수를 했으니, 여기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재미있는 주제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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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카툰 7탄 '초보의 첫 주유!'
초보운전 카툰 6탄 '4일째, 혼자 운전'
초보운전 카툰 5탄 '집안 내력, [소심]'
초보운전 카툰 4탄 '문짝이 달랑달랑~'
초보운전 카툰 3탄 '좌회전시 차선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운전 카툰 2탄 '시내버스 뒤꽁무니'
초보운전 카툰 1탄 '주차가 장난이 아니예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꾸물꾸물한 금요일이지만 마음만은 가뿐하네요, 흐흐흐. 비록 출퇴근길은 언제나 지옥이지만요. 흑흑. 개인 승용차가 있으면 참 좋겠지만 아직 여력이 없는 오지라퍼로서는 건전하게(?)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한답니다. 주변에 초보 운전자들이 꽤 있는데, 역시 운전은 하는만큼 는다는 말처럼 점차 베스트 드라이브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요. 오지라퍼도 얼른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오호호. 오늘도 초보 운전자들의 애환과 웃음을 담은 초보운전 카툰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7탄이에요. 그동안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많았던만큼 오늘도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주제로 찾아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전에 복습하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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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시죠? 초보운전 카툰 7탄의 주제는 '초보의 첫 주유!'입니다. 초보 운전자가 주유를 하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눈 동그랗게 뜨시고 지켜봐주세요. 이번편 역시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아이고 이런... 장롱면허 9년만에 오마이 붕붕카를 구입한 초보운전자의 스토리가 왜 이렇게 와닿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려 이 오지라퍼는 장롱면허 인생 7년째를 바라보고 있다구요 흑흑. 절대 남 얘기처럼 들리지 않네요. 그리고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 운전연습을 한다거나, 도로 주행 시험 때문에 차를 운전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속도가 40km만 되도 엄청 속도가 빠르다는 기분이 들어요. 사실 하다보면 별거 아닌데 말이죠. 초보 운전자들의 간은 태초부터(?) 콩알만했나 봅니다. 흐흐흐.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다음 초보운전 카툰 8편에서는 더 신선하고 즐거운 소재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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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카툰 6탄 '4일째, 혼자 운전'
초보운전 카툰 5탄 '집안 내력, [소심]'
초보운전 카툰 4탄 '문짝이 달랑달랑~'
초보운전 카툰 3탄 '좌회전시 차선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운전 카툰 2탄 '시내버스 뒤꽁무니'
초보운전 카툰 1탄 '주차가 장난이 아니예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어느새 일주일도 훅(?) 가버리고 황금같은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이로써 공감 100% 초보운전 카툰이 7편째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3편 정도만 연재하고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여러분의 뜨끈뜨끈한 성원에 힘입어 이자리까지 오게 된 것을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솔직히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시잖아요. 그렇죠? 흐흐흐.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무지 기대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오지라퍼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거... 오호호. 이쯤되면 제가 늘 여러분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는 게 있죠? 바로바로, 복습의 시간 입니다! (두둥) 지난 초보운전 카툰 5편을 못보신 분들이라면 복습은 필수코스이니 어물쩡거리다가 그냥 지나치는 일은 없도록 해주세요. 이 오지라퍼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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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의 에피소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처음엔 모두 뼛속까지 초보DNA를 타고난듯 합니다! 흐흐흐. 이 오지라퍼가 지금 남얘기를 하면서 실실 쪼개고 있을때가 아닌데 말이죠... 아흑. 소심한 집안 내력에 얽힌 웃지못할 에피소드, 즐거우셨나요? 이번 주제역시 왕초보 드라이버 분들의 호응을 많이 받을 것 같은 내용인대요. 바로 초보운전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고난과 역경이 그 주제! 되겠습니다~ 제목은 '4일째 혼자운전'인데... 되게 마음아프네요. 그냥 '운전'도 아니고 '혼자운전'이라니. 저 네글자에 담겨있는 초보의 애환이 벌써부터 느껴지는듯 합니다. 자, 그럼 '4일째 혼자 운전'보러 함께 가볼까요? 고고씽~!!  

아이쿠, 이런! 카툰으로만 보는건데도 이렇게 심장이 벌렁벌렁 하다니... 당사자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초보운전할때는 차선변경하는것도 어려운데, 어쩌다가 사방에서 차들이 돌진(?)하게 되면 어버버 하고 패닉상태가 되는건 순식간인것 같아요~ 조급한 마음보다는 편안하고 대범한 마음가짐으로 운전을 하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무작정 들이대는건 피하셔야 해요. 이 오지라퍼가 강조하는 것은, 마음의 여유! 입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자칫 잘못했다간 더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요. 흐흐흐. 어쨌든, 다음주 카툰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저도 더 재미있는 소재를 악착같이 찾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화제만발 공식 차도녀 오지라퍼였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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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카툰 5탄 '집안 내력, [소심]'
초보운전 카툰 4탄 '문짝이 달랑달랑~'
초보운전 카툰 3탄 '좌회전시 차선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운전 카툰 2탄 '시내버스 뒤꽁무니'
초보운전 카툰 1탄 '주차가 장난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