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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흐흐흐.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5월 첫째주에 맞이하는 화창한 날씨라서 더 그런가봐요. 여러분도 기분좋게 등교 혹은 출근하셨겠죠? 그래서 오지라퍼가 기분좋은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사회적 협약' 체결입니다! 너무 거창하고 어려워 보인다구요? 노노노~ 절대 아니랍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홍보·캠페인, 통학차량 안전대책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한 것이라 쉽게 생각하시면 되요. 정말 좋은 취지의 약속이죠?
 
지난 5월 2일에 있었던 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의 업무협약에서는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여러가지 유용한 이슈들이 많았는대요. 그중 '천사의 날개 기증운동'은 어린이들의 통학차량 탑승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위한 좋은 취지의 운동이에요. 통학차량에 탑승하다가 사고를 당하는 어린이들의 가슴아픈 사연이나 매일매일 가슴 졸이는 부모님들의 애타는 심정도 이제 더 이상 두고만 볼 수는 없으니까요. 장차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좋은것만 보게하고 느끼게 해야하지 않겠어요? 흐흐흐. 




'천사의 날개 기증운동'에서 '천사의 날개'는 통학차량 문에 부착하는 승·하차 안전 보호기로, 정차 시 뒤따르던 차량이나 오토바이와의 충돌사고로부터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장치예요. 여기에 삼성화재는 1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의 어린이 통학차량 중 약 2천대에 천사의 날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통학차량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삼성화재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시나요! 천사의 날개로 바로 이렇게 생겼답니다. 빨간색의 몸통과 노란 바탕으로 꾸며져 있기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눈에 잘 보인다는 장점이 있어요. 아이들도 안심하고 통학차량을 이용할 수 있겠죠?


 


이번 '천사의 날개 기증운동'은 '안전한 세상만들기 운전자보험'의 보험료에서 1건당 매월 100원씩 적립하여 조성된 교통안전 공익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요. 지난 2007년부터는 이 기금으로 '어린이 안전재킷 보급운동', '교통사고 유자녀 건강바우처 지원'등 다양한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해온 바가 있답니다.




천사의 날개를 부착한 통학차량 앞에서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어린이들이에요. 이렇게나 밝고 명랑한 아이들인데... 앞으로도 속상한 사고 소식같은건 없어야겠죠? 천사의 날개가 우리 아이들을 지켜줄거라고 믿습니다!! 오호호. 통학차량에 탈때마다 천사의 날개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으니, 부모님들의 마음도 한결 편안하실거예요.

이날 협약식에서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님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것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자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일"이라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행정안전부와 함께 어린이 안전과 행복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말씀을 듣고보니 삼성화재만의 브랜드와 가치실현이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삼성화재와 행정안전부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을 비롯하여 학교, 가정, 사회의 교통안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공동 노력을 하기로 했어요. 정말 훈훈한 소식이 아닐 수 없죠? 이 오지라퍼도 교통안전을 잘지키고 미연에 사고에 방지할 수 있도록 매사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어요.

그럼 오지라퍼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활기찬 화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