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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3월, 봄이 찾아옵니다. 꽃샘추위도 잊을 만큼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설렘도 좋지만, 엄마들은 아이들의 새 학기 준비물 챙기기로 바쁩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 처럼 극성 엄마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어린이 보험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상황에 따른 엄마들의 고민과 해답을 알아보겠습니다. :)


 

상황 1)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 어딜 가도 다칠까 걱정 돼요!



아들 가진 엄마는 항상 걱정이 많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이가 어디 가서 사고를 치지 않을까 말이죠. 최근에 자전거를 사줬더니 학교 돌아오자마자 나가서는 밤이 되어야 들어옵니다. 결국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팔 깁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아들도 똑같이 다칠까 걱정인 엄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담보는 ‘실손의료비보험’입니다. 어릴 때는 뼈가 가늘어서 골절되기 쉬운데, 성장판 손상으로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실손의료비’는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서 통원, 혹은 입원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병원비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험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덧붙여서 입원 일당 같은 해당 특약에 가입 시에는 입원일수에 따른 일당도 정액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15년 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황 2) 등하굣길 스쿨존 교통사고, 우리 아이에게 벌어진다면?



요즘은 아이를 밖에 내보낼 때마다 걱정이에요. 특히 등하교 길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가 잦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이건 우리 아이만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이었어요. 미리 예방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적합한 보험이 있을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어린이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으로 다양한 사고의 위험을 대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자녀가 질병과 상해로 발생하는 각종 진단비, 수술비, 치료비, 입원일당과 후유장해를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일부 특별약관은 보장하는 내용에 따라 80세, 30세, 20세 만기 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소중하지만, 어머니 자신도 챙겨야지요. 임신한 경우 산모 관련 보장이 많습니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독증, 조기진통 및 분만의 합병증 수술비와 입원 일당을 보장해 드려요. (통상 분만 제외, 해당 특약 가입 시) 


▷<RC가 직접 답하는 보험 FAQ> #1. 자녀보험(어린이보험)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상황 3) 가족여행만 가면 사고 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하죠?



바빠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항상 노력해요. 휴가나 주말에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에요. 그런데 아이들은 바람 쐬러 가면 좋은지 평소보다 더 돌아다니고 사고를 치더라고요. 이번에는 숙박시설에서 TV를 파손한 거에요. 제가 소유하는 자산이 아니어도 이런 경우에 보상 받을 수 있는 특약이나 보험이 있을까요?


‘가족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담보는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실수로 타인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했을 때 보장합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통상의 경우로 미성년자 자녀의 TV 파손 행위에 대해 부모(법정대리인)로서의 법률상 배상책임이 성립하나, 자녀의 연령, 약관상 피보험자의 범위, 친권자 여부 등에 따라 담보 여부가 결정되니 유의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잘못해서 옆에 있던 아이를 밀쳐 다치게 한다거나, 커피숍에서 실수로 다른 사람의 노트북에 커피를 쏟아 고장 내는 경우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담보는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인 없음, 대물 20만원)


※상기 사고는 하나의 예시일 뿐, 과실율 및 면부책 여부는 사고의 상세 정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일상생활배상책임’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누구나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는 새 학기! 우리 아이에게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알아보고, 이를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고의 준비물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안전한 미래를 선물해주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주세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홍보P, 제19-005호, ’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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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이제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만약 해외 현지에서 대중교통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차를 운전할 생각이시라면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 발급부터 나라별 운전상식, 운전 에티켓까지! 여권만큼 중요한 해외 운전 포인트들을 삼성화재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제운전면허증(국제면허증)이란?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제네바협약, 비엔나협약 등)에 의거, 협약의 체결국에서 단기 체류하는 국민들이 그 나라의 운전면허를 받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제네바 협약국이므로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다른 제네바협약국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반대의 경우, 제네바 및 비엔나협약국(2002년 1월 1일부터)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이 있다면 한국에서 운전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은 비엔나협약국에서 효력이 발휘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제네바협약 가입국




* 비엔나협약 가입국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신청 방법 및 준비물


국제운전면허증은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협약중인 지방자치단체 219개소에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여권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해 국제운전면허증도 동시에 신청이 가능하니(국제운전면허증 단독 신청 불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발급 기관을 확인해보세요 :)


☞국제운전면허증 발급기관 확인하기 (클릭) 




국제면허증 발급 준비물로는 본인 여권, 운전면허증,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여권용 사진 외 사용 불가)가 필요하며, 대리신청을 할 경우 대리인 신분증과 위임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8,500원으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은?


기본적으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이며, 국내면허 정지 기간에 발급을 신청하면 정지기간 종료일 다음날부터 1년간 유효한 국제면허증이 발급됩니다. 



▶나라별 운전 에티켓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다면 여행할 국가의 운전상식 및 에티켓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일본



우리나라와 차선이 반대인 일본은 운전석이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향지시등과 와이퍼의 위치 또한 우리나라 차량과 반대이기 때문에 차선 변경 시 유의해야 합니다. 또 우리나라와 달리 중앙선을 흰색으로 표기하기도 하니, 일반차선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기본적으로 좌측통행을 하기 때문에 앞지르기 시 앞차의 오른쪽으로 통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앞차가 도로 중앙 또는 오른쪽 가장자리로 통행하는 경우엔 왼쪽으로 지나가면 됩니다.


운전 중 とまれ(정지)라고 쓰여있는 표지판을 발견했다면 3초 이상 정차한 후 출발해주세요 :)



▷영국



영국도 일본처럼 좌측통행이 기본이며, 우리나라와 반대의 교통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 처음 운전을 할 경우 겪게 되는 재미있는 점이 몇 가지 있는데요. 중앙선과 신호등이 거의 없다는 점, 도로 위해서 보행자를 가장 우선시 한다는 점, 그리고 회전교차로(roundabout)가 잘 운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전교차로는 차량의 속도를 줄여 사고율을 낮출 뿐 아니라 교통체증을 완화하는 역할도 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늘려가는 추세인데요. 아래 소개할 세 가지 에티켓만 알아둔다면 영국 곳곳을 안전하고 즐겁게 누빌 수 있답니다.


* 회전교차로 에티켓


1) 교차로를 회전하는 차에게 무조건 양보한다

2) 도로 위 화살표를 준수한다

3) 다른 차와의 충돌을 피한다



▷미국



미국에서는 운전 시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보험서류를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차도에 다이아몬드(◇) 표시와 함께 “H.O.V.” 또는 “CARPOOLS ONLY”가 있는 경우 표시된 인원수 이상 탑승한 차량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버스 전용 차로와 유사합니다. (9인승 이상 차량에 6인 이상 탑승하면 버스 전용 차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미국의 도로에서 스쿨버스와 마주치면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미국의 스쿨버스는 엄격한 법적 보호를 받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스쿨버스에서 황색등이 깜빡이는 경우 속도를 줄이고 정지해야 하며, 버스 앞뒤 적색등이 켜졌다면 아이들이 차량에 탑승을 하거나, 하차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점멸될 때까지 정지해야 합니다. 이때 정지 의무를 위반하면 최고 1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어요.


미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주(州) 별로 세부사항이 다른 관계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주미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주미대사관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삼성화재가 알려드리는 해외여행 시 나라별 운전상식과 에티켓을 활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출처 : 도로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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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옷, 카메라, 간식 등등… 빼놓은 거 없이 전부 챙기셨죠? 그런데 혹시 건강은 챙기셨나요?

날씨가 더워지면 바이러스들도 한껏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비행기 타기 전, 해외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봐야겠죠? 

 

 

  해외여행 전, 10명 중 7명만 현지 질병 정보 파악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여행 전 현지 감염병 등 질병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사람은 몇 명 정도 될까요?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인식 실태 현황' 보고서에 의하면 여행 전에 현지 질병 등 관련 정보를 파악하는 사람은 1,641명 중에서 1,117명(68.1%)이었습니다. 


그중에서 35.7%(587명)만 여행 전 준비 사항으로 1~4개의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황열 백신 한 가지만 접종한 경우가 33.6%(197명)이었습니다.


장티푸스를 비롯해 콜레라, 뎅기열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필요한데요. 특히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은 더욱 현지의 감염병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은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로 해외여행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잠깐,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살펴볼까요?


메르스(MERS) 

 

* 어떤 질병?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감염증

*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그 외에도 두통, 오한, 인후통, 콧물, 근육통, 식욕부진,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등

* 예방법? 

- 중동 지역 여행 시에 예방 수칙(손씻기 등 개인 위생, 씻지 않은 손으로 눈과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이 나올 땐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등) 지키기

- 여행 중 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익히지 않은 낙타고기, 가공되지 않은 낙타유(乳) 섭취하지 않기

- 사람이 붐비는 장소는 가급적 방문하지 않기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하지 않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Zika virus disease)

 

* 어떤 질병?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플라비바이러스

* 증상?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 지카바이러스는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국을 여행한 가임여성은 귀국 후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합니다.

* 예방법? 

- 방충망 또는 모기장이 있고 냉장이 잘 되는 숙소에서 생활하기

- 야외 외출 시에는 긴팔, 긴바지 착용하고 밝은 색 옷을 착용하기

- 모기 기피제를 노출된 피부나 옷에 바르기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외에도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어떤 게 있을까?


 

해외에서 조심해야 할 감염병은 다양하지요.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질병을 살펴보겠습니다.


장티푸스 
장티푸스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지역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입니다. 열대 지역을 3주 이상 방문한다면 장티푸스 예방주사를 맞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방접종과 예방약 두 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요. 한번 접종하면 5년 동안 그 효과가 유지됩니다.

 

장티푸스 감염 증세

장티푸스에 걸리면 고열, 두통, 복통, 무기력증, 으슬으슬 떨리는 오한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병이 심해지면 설사까지 동반됩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중동, 중미,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열대지역에서 유행하는 '열대열 말라리아'로 나뉩니다.

예방접종이 아닌 예방약으로 복용하고 예방약은 매주 지속적해서 먹어야 합니다.

 

말라리아 감염 증세

초기 증상은 독감과 유사한데 고열, 오한, 두통과 함께 구토와 설사 등이 발생합니다.

특히, '열대열 말라리아'는 황달, 호흡곤란, 혈뇨, 저혈압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황열

황열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감염되며 주로 아프리카, 중남미의 적도 부근의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으면 노란색 카드를 받게 되는데,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 심사 때 이 노란색 카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황열 감염 증세

황달과 함께 고열이 생깁니다. 아직까지 황열의 원인인 아르보 바이러스 자체를 없앨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황열에 대한 예방 백신은 있으니 꼭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
네팔, 라오스와 같은 동남아 지역이나 아프리카, 중동, 남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난다면 콜레라 예방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콜레라는 개인 위생과 안전한 음식 섭취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조금 더 안전한 여행을 원한다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콜레라 감염 증세

콜레라는 비브리오라는 세균 감염으로 발생하는데 주로 복통, 구토와 함께 설사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탈수 증상까지 나타납니다. 

 

 

그 밖에 챙겨야 할 예방접종 

 예방접종

접종권장대상 

접종 시기 

 A형 간

개발도상국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특히 35세 이하)

 2회 접종,

첫 접종 6~12개월 후

추가 접종

 B형 간염

 면역이 없는 여행자

 3회 접종

(0, 1개월 후, 6개월 후)

 성인용 파상풍

(디프테리아)

10년 이내 추가접종 받지 않았거나

면역이 없는 여행자

 성인이 된 후 

매 10년마다 추가접종

면역이 없는 경우 

기본접종(0, 1개월 후, 7개월 후) 후 10년마다 추가 접종

 수두

 개발도상국으로 여행하는

면역이 없는 여행자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여행자

 1회 접종

 폐렴사슬알균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또는

만성 심, 폐, 간질환 및 당뇨병을 가진 여행자

 1회 접종, 

필요 시 5년 후 추가 접종

 수막알균

 유행지역

특히 아프리카 중부 국가로의 여행자,

장기간 단체 생활하는 경우

 3~5년마다 추가 접종

 일본뇌염

 일본뇌염 유행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30일 후)

2년마다 추가 접종

 공수병

남미, 동남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여행자

 3회 접종

(0, 7일 후, 21~28일 후)

동물에 물렸을 경우 추가 2회 접종

 

 

해외여행 예방접종 정보는 여기에서!

 

-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travelinfo.cdc.go.kr

- 국립검역소 nqs.cdc.go.kr

-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여행 클리닉 https://www.nmc.or.kr/travel

 

 

 

출국 전, 공항에서도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바로,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인데요.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예방접종실

위치 : 인천국제공항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 2층 5구역 (2106호)

시간 : 평일 월~금(공휴일 제외), 09:00~18:00 이용 가능

 

예방접종 시 준비 사항

예방접종 비용 및 증명서 교부 수수료(가까운 은행, 우체국 등에서 수입인지 구입), 여권 또는 여권 사본

 

※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사전 전화예약 필수 (032-740-2703)

 

어디서 예방접종을 맞아야 할지 궁금하시다면 앞서 알려드린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http://travelinfo.cdc.go.kr) 사이트에서 예방접종→예방접종기관안내로 들어가 확인해보세요.

 


  해외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주의 사항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도, 여행 중에도 또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 주의 사항

1. 여행 전, 여행국에 위험요인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예방접종 리스트를 체크합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할 경우 최소 2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 말라리아 예방약은 전문 의약품으로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최소 일주일 전부터는 복용해야 합니다.

3. 기존 복용 약물(피임약 포함), 진통제, 해열제, 자외선차단제, 반창고, 살충제, 항생제, 일회용 밴드, 콘돔 등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4. 여행 전, 적절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계획이 있으시다면, 가입 중인 보험의 보상내용 및 범위 등을 확인하세요.


해외여행 중 주의 사항

1.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으세요.

2. 생수나 끓인 물, 탄산수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수돗물, 분수물, 얼음은 피하세요)

3.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완전히 익힌 것만 드세요.

4. 말라리아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시기에는 방충망이 설치되거나 에어컨이 설치된 방에 머무르는 것이 좋습니다.

5. 사고에 대비해 반드시 보험에 들어두세요.

6. 동물에게 물리거나 동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는 질환(광견병이나 페스트 등)의 예방을 위해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되도록 만지지 마세요.

7. 만약 물렸거나 할퀴었다면 상처를 비눗물로 세척하고 의사를 찾아 광견병 백신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8. HIV 나 바이러스성 감염의 예방을 위해 문신, 피어싱 등에 사용되는 주사기를 절대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해외여행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1. 만성질환(심부전, 당뇨, 만성호흡기 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

2. 귀국 일주일 이내에 열, 설사, 구토, 황달, 소변 이상, 피부질환이 생기는 경우

3. 여행하는 동안 심한 감염성 질환에 노출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4. 여행하는 동안 동물에게 물린 경우

5. 개발도상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한 경우

 

가까운 병원의 의사를 찾아가 무엇이 필요한지, 각 개인별 질병 상황에 맞는 정보를 물어보세요.

임신부, 소아, 만성질환자에게는 위의 주의 사항과 다를 수 있어요.

 

해외여행 안전 수칙 '질병관리본부(http://www.cdc.go.kr)'에서 확인하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가입은 인천공항에서도!

 


급하게 준비하느라 '해외여행보험'을 깜빡하셨나요?

정하지 마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인천공항에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에서 운영하는 해외여행보험 카운터

1. 인천공항 3층 출국장 B-C 지역 사이(대한항공 카운터 옆)

2. 인천공항 3층 출국장 H카운터

 

* 운영시간 : 365일 연중무휴 (7시~20시)

* 연락처 : 032-743-4114

* 삼성화재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 82-2-3140-1777 (Collect Call시 무료)

* 국가별 우리말 도움서비스 연락처 (무료) 확인하기

 

물론~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인천공항 카운터 외에도 가입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여행보험 가입 방법

1. RC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어요.

2. 보험가입 콜센터 1588-3339로 전화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 : 평일 09~18 / 토요일 09~15)

3.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가입 가능개인형(1)의 본인 계약만 가입 가능하며, 가입 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해외여행보험 인터넷 가입 시 보험료 20%가 할인됩니다. 

 

해외여행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아랫글을 참고로 하세요~

해외여행보험 가입부터 보상 방법까지 담겨 있답니다.



참, 해외여행 떠나기 전에 공항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도 알아보면 좋겠죠?



출처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유비무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Check-List - 질병>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꽃보다 할배>의 선풍적인 인기 덕분에 '중년 배낭여행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세월 앞에 배낭여행이라는 게 만만치 않습니다. '중년 배낭여행족'이 조심해야 할 사항, 무엇이 있을까요?

 

꽃보다 할배, 중년 배낭여행족이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4 해외여행 트렌드 조사 보고서'를 보면 40대 이상 해외여행객이 대폭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데요.

2013년 출국자 수를 2009년과 비교해보면 40대는 40.7%, 50대는 42%가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패키지 상품이 아닌, 자유여행을 선택한 사람은 40대는 44.8%, 50대는 25.3%였습니다.

마디로 4050세대 해외여행객 10명 중 3.5명꼴로 자유여행을 즐긴 셈이죠~

 

젊음의 표상인 '배낭여행', 중년 해외 배낭여행을 계획한다면 좀 다르게 준비해야 하겠죠?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둬야 할 것

 

여행지 선택하기

배낭여행은 정보 전쟁입니다. 청년들에게 유리한 조건이죠? 그렇다고 물러서지 마세요!

'책',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여행정보를 수집합니다.

 

먼저, 날씨를 고려합니다. 춥거나 더운 날씨의 국가는 체력이 빨리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많은 나라를 방문하기보다는 취향과 목적에 따라 여행지를 선택하세요.

도시를 먼저 정하고 한 도시에 2~3일 정도 머물면서 여유롭게 둘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예약을 서둘러야 저렴한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른바, '얼리버드 티켓'이죠.

항공사별로 최대 330일 전부터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직항을 이용하면 비행기를 갈아타는 부담이 없어 중년 배낭여행객들에게 좋습니다.

 

숙소 선택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시내 중심에 있는 숙소로 정합니다.

배낭여행을 더욱 깊게 맛보고 싶다면 민박이나 유스호스텔,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마 그 숙소에서 젊은 여행객들을 만나실 수도 있을 거예요.

 

 

여행지에서 알아둬야 할 것

 

교통편

중년 여행객이라면 기차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을 겁니다. 유럽에선 대도시는 물론 작은 마을까지도 촘촘하게 기찻길이 연결돼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 이동 역시, '기차'로 가능한데요.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를 연결하는 '유로스타', 프랑스와 인근 도시를 잇는 '떼제베'가 대표적입니다.

그 외 '레일유럽 사이트 (www.railurope.co.kr)' 에서 배차 간격, 요금, 이동 시간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비상시

도난 사고나 분실에 대비해 여권, 항공권 사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비상금도 따로 보관해두고 여행자 수표나 카드 번호 등을 메모해 비상사태에 대비합니다.

방문하는 국가나 도시의 한국 대사관, 영사관 연락처를 미리 적어가서 응급상황에서 도움을 청합니다.

 

 

중년 배낭여행족들에게 맞는 비상물품

- 허리 보호대와 접이식 지팡이

- 라면 수프와 튜브형 고추장

- 돋보기 안경

- 비닐 우비

- 해외 여행 보험

 

 

 

해외여행 때 빠질 수 없는 준비물, 바로 '해외여행보험'이죠.

혹시 준비물에서 빠트렸다면 '인천국제공항 삼성화재 부스'를 찾으세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인천국제공항

장소 : 인천국제공항 3층 B와 C 사이 (출국장 방향)           

시간 : 오전 7시~ 오후 8시 (365일 연중무휴)                    

연락처 : 032-743-4114 (삼성화재 보험가입 센터 : 1588-3339)

 

공항에 위치해 있어서 손쉽게 찾아갈 수 있고요. 

365일 연중무휴라니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비행기 타기 전 들려서 설명 듣고 증서를 받으셔도 좋습니다.


인터넷 가입 시 20%할인! 

스마트폰으로 바로 가입 가능▷http://d.samsungfire.com/news01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입니다! 이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오지라퍼도 10월 동안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출산 준비물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임신은 축복 그 자체인데요. 열 달 동안 아름다운 교감을 하며 엄마는 조금씩 아기를 만날 준비를 하게 되지요. 임신 후기인 8개월부터는 '출산에 필요한 준비물'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오지라퍼가 알려 드리는 '출산 준비물 리스트'로 아기와의 행복한 만남을 시작하세요.   


생후 3개월까지 사용하는 기본적인 출산 준비물


의류

아기 의류는 무엇보다 소재와 바느질 상태가 중요합니다. 신생아 때는 땀도 많이 흘리고 분비물도 많기 때문에 세탁이 쉽고 흡수력이 뛰어난 면 소재가 좋아요. 또, 신생아의 피부는 무척 연약하고 민감해서 솔기가 겉으로 나와 있는 것을 고르세요.


배냇저고리 : 4벌~5벌 정도가 적당합니다. 솔기가 없고 입고 벗기기 좋도록 끈이 달린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 : 신생아일 경우 종이 기저귀는 하루 10장, 천 기저귀는 하루 15장 정도 사용해요. 천 기저귀는 30장 정도, 종이 기저귀는 한 팩 정도 준비하세요.

올인원/우주복 : 상하의가 연결된 우주복은 기저귀를 갈기 쉽게 단추가 다리까지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단순한 디자인으로 하되, 겨울에 태어나는 아기라면 누빔처리가 되어있는 것을 선택해 외출복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내의 : 상의와 하의가 분리된 순면 내복이 좋아요. 기저귀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염두해서 넉넉한 사이즈로 4벌 정도 준비하세요.

모자와 양말 : 신생아는 머리숱도 적고 뼈가 단단하게 닫히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얇은 모자는 필수입니다. 면소재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양말도 발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데요. 모자는 2개, 양말은 4~5켤레가 적당해요.

손싸개 : 아기가 팔을 휘저어 얼굴을 긁거나 다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3~4개 정도 준비하세요.




 

수유용품

분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다면 수유용품을 미리 준비하시고, 모유로 키운다면 필요한 몇 가지만 예비로 준비하세요. 


모유 패드 : 모유가 흘러 옷을 적시는 것을 막아주는 패드로 브래지어 안에 착용하는데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을 한 팩 정도 준비하고 추가 구매해도 충분해요.

젖병 전용솔 : 젖병에 남은 분유 찌거기를 닦는 전용솔을 젖병 크기에 맞춰 구입하세요. 

젖병 세정제 : 젖병에 남아있는 분유 찌꺼기와 세균까지 없애주는 전용 세정제가 좋습니다. 신생아 시기엔 젖병을 씻는 것은 물론 3~4일에 한 번은 열탕 소독해야 해요.

보온병 : 외출 시나 밤중 수유 시 급히 분유를 탈 때 유용해요. 1~2L 용량이면 충분합니다.

젖병 : 신생아 시기엔 작은 것 3~4개, 큰 젖병은 생후 3개월 이후에 아기 수유 스타일에 맞춰 추가 구매하세요. 구매할 때는 열탕 소독을 해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지 꼭 확인하세요.

젖병소독기 : 분유수유시 젖병을 자주 삶게 될 때 유용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반드시 살 필요는 없고 속이 깊은 냄비를 사용해도 좋아요.

수유 쿠션 : 수유하면서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의 손목과 팔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요. 수유 쿠션 위에 아기를 올려 놓을 수 있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침구류

아기 침대를 사용할지 바닥에 이부자리를 깔고 재울지를 먼저 결정하세요. 아기 침대는 공간이 충분한 곳에 설치할 수 있고 먼지나 습기 등을 막을 수 있어 좋고, 이부자리는 공간 이동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단, 신생아는 너무 푹신한 곳에 재우면 아기 등뼈가 휘거나 질식 위험이 있으므로 좋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이불 : 아기를 바닥에 재울 때 별도의 아기용 이불을 구입하세요. 가볍고 따뜻한 것이 좋습니다. 손쉽게 커버를 벗겨 세탁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세요. 

겉싸개 : 예방접종 등 신생아를 데리고 외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겉싸개는 도톰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아요. 침대나 이부자리 위에 요처럼 깔고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속싸개 : 생후 3개월까지는 배냇저고리를 입히고 속싸개로 감싸 주어야 해요. 아기가 자궁 속 환경과 비슷한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 주기 때문이죠. 

모빌, 흑백 초점책 : 신생아는 흑백밖에 구분하지 못하므로 단순한 모양의 흑백 모빌이나 초점책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 모빌은 생후 3개월 이후부터 사용하세요.

베개 : 좁쌀베개는 흡습성이 좋아 아기 머리의 태열을 식혀주고, 짱구 베개는 뒤통수가 납작해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번갈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씩 준비하세요.

 



목욕용품

신생아는 목욕을 자주 시켜주어야 해요. 비누, 체온계 등은 기본으로 준비하고 그 외에는 필요할 때 구입하세요.


목욕 타월 :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주는 크기로 준비하세요. 올이 짧고 부드러운 것이 적당해요. 순면으로 된 것은 속싸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지요.

물티슈 :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유아 전용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아기목욕제품 : 아기 전용 비누, 바스 제품을 선택하세요. 샴푸와 보디 워시 겸용 제품을 선택할 때는 유기농이라면 더 좋겠죠?

체온계 : 아기는 체온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체온계는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아이템입니다. 빠르게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전자 체온계를 추천합니다.

아기 전용 손톱가위 : 신생아는 손톱이 금세 자라요. 자주 자르지 않으면 얼굴을 할퀴기도 하므로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의 육아용품 선택 tip

위에 알려드린 리스트 외에도 필요한 육아용품들이 많은데요. 출산 전후 지인들에게 선물을 받거나 물려받기도 하므로 모두 구입할 필요는 없어요. 꼼꼼하게 체크해서 필요한 것만 구매하세요.


*수유 전용 브래지어 : 일반 브래지어는 꽉 껴서 불편하고 수유하기에도 적당하지 않아요. 수유할 때 내리기 쉬운 수유 전용 브래지어를 준비하면 좋아요.


*욕조 : 유아 전용 욕조나 세숫대야를 준비하세요. 먼저 세숫대야에 씻기다가 아기에게 적당한 유아 전용 욕조를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딸랑이 : 아기 손에 쥐어주면 소근육이 발달한다고 하죠. 패브릭으로 된 것이라면 표백제는 없는지 오가닉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유아전용 세탁세제 : 성인용 세제는 아이 피부에 자극적이에요. 유아전용 세제를 사용하면 좋은데요. 처음에 구입한 옷은 모두 세탁하고 섬유유연제를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젖병세제 : 천영 성분 세제로 젖병, 식기 등을 세척하세요.


*유축기 : 모유수유하는 경우 모유 양이 많은 엄마에겐 필수 아이템입니다.


*유두보호기 : 출산 이후 유두가 약해졌을 때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기저귀 가방 : 엄마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나뉘어요. 가방소재는 가볍고 수납공간이 충분한 것을 고르면 합리적이에요.


*아기띠 : 아기를 낳고 생후 2개월 정도 뒤부터 사용하는 아이템이므로 미리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수 요커버 : 기저귀를 갈 때 대소변이 이불에 오염되면 세탁하기 힘드므로 방수 요커버가 있으면 좋아요.


*회음부 방석 : 자연분만으로 회음부를 절개했다면 필요한 아이템이에요. 



임신부는 예정일이 다가올수록 고민이 많아지죠. 

분만은 잘 할 수 있을지 아이가 태어나면 잘 키울 수 있을지 등이 걱정이실 텐데요. 

오지라퍼가 알려드린 출산 준비물 리스트로 차근차근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해보세요. 출산교실에 등록해 분만 호흡법, 모유수유법 등을 배우는 것도 좋겠네요. ‘순풍!’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만큼 중요한 태교는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