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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13월의 통장, 연말정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맘때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연말정산 환급액 늘리는 절세 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연금저축을 통해 세금을 줄이는 절세 꿀팁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연금저축 절세 팁을 알아볼까요! :)



▶꿀팁 하나, 소득이 적을수록 세액공제 유리해


맞벌이 부부인 직장인 A씨(총 급여 6,000만 원)와 B씨(총 급여 4,000만 원)는 각자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A씨는 연간 400만 원을, B씨는 100만 원을 납입했어요. 남편의 연금저축 납입 금액 만으로도 세액공제한도를 채우기 때문에 아내인 B씨는 자신의 연금저축에 대해서는 따로 세액공제 신청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2015년 세법이 개정되면서 총 급여액이 적은 사람이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A씨가 100만 원, B씨가 400만 원으로 납입액을 조정하였답니다. 만약 작년에 지금처럼 납입액 변경했다면 지난 연말정산에서 9만 9,000원의 세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던 거죠.


이 부부의 경우 남편의 연봉이 더 높기 때문에 소득공제를 고려해 대부분의 지출 내역을 남편 명의로 해 두었습니다. 연금저축 역시 남편이 더 큰 금액을 납입하도록 신청했던 것이죠. 


하지만 연금저축의 경우 세액공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누구 앞으로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한지 따로 계산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면, 두 사람의 총 급여액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꼭 따져 보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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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세법 상 세액공제율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초과 13.2%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이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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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액공제율을 A씨와 B씨 부부에게 적용해 보면, A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을 초과(종합소득 4,000만 원)하므로, 세액공제금액이 [400만 원(한도 내 납입액) × 13.2% = 52.8만 원]임을 알 수 있어요. 이 금액을 연말정산(종합소득세)에서 그대로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부인 B씨의 이름으로 신고할 경우, 공제 혜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B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4,000만 원)이므로, [400만 원 × 16.5% = 66만 원]의 세금을 감면 받을 수 있어요. 결국,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적으로 세액공제한도 금액까지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것이 세금혜택을 받는 데 더 유리합니다.



 

위의 표를 보면, 부부합산 500만 원을 연금저축에 납입하더라도 소득이 적은 아내 명의로 400만 원을 납입하면, 9만 9,000원의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기존에는 소득규모와 관계없이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되었지만, 2015년부터는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율도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꿀팁 둘, 연금저축에 퇴직연금(IRP) 합하면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아


 

40대 중반의 직장인 C씨는 3년 전,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했어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가입한 퇴직연금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연금까지 총 3가지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끝냈다는 생각에 뿌듯했죠. 


그리고 연금저축의 1년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 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400만 원보다 조금 적은 돈을 연금저축에 불입하고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따로 만들어 둔 비자금 통장에 돈을 모아두고 있었어요. 


비자금 통장도 1년이 지나니 어느새 300만 원 넘는 목돈이 되었답니다. 이 만하면 한 해 참 잘 살았다 싶었는데 뒤늦게 이 비자금 역시 세액공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쓰린 속을 달래야 했습니다. 



만약 C씨가 300 만 원을 일반 예금이나 적금 통장에 넣지 않고 퇴직연금(IRP)계좌에 넣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퇴직연금(IRP)은 보통 회사에서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 년 계좌로 일정 금액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할 때 그 동안 누적된 금액이 퇴직금 명목으로 한 번에 입금이 되기 때문에 퇴사 전에는 계좌 안의 실제 금액이 0원으로, 세액공제도 받을 수 없는 상태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퇴직연금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그때부터 이 계좌도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한도가 무려 700만 원이나 된다니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죠!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금액이 400만 원이지만 퇴직연금(IRP)은 700만 원입니다. 2015년부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납입 금액을 합산한 금액은 종전 400만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되었거든요. 


실제 C씨의 경우 이미 연금저축으로 400만 원을 넣었으니 퇴직연금을 활용한다면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거였죠. 비자금 통장의 목적이 수시인출이라면 상관없지만,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퇴직연금(IRP)에 불입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



▶꿀팁 셋, 세액공제 초과금액은 이듬해 연말정산 시 신청 가능해



직장인 D씨는 지난 2014년 연금저축상품으로 500만 원 납입하고 연말정산 시에 세액공제한도액인 4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사정이 있어 연금저축으로 200만 원 밖에 납입하지 못했지만, 3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2014년 5월 이후부터 세액공제한도 400만 원을 초과해 납입한 연금저축 금액은 다음 연말정신 시 세액공제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 덕분입니다.



단, 연간 세액공제한도액은 400만 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작년에 초과 납입분이 있다 하더라도 올해 400만 원 이상 납입했다면 추가적으로 한도가 상향되지는 않습니다.


D씨처럼 직전 연도에 초과 납입하고 금년에 납입 금액이 부족하다면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D씨의 경우 200만 원을 납입하고도 이월된 100만 원을 합산해 납입액이 30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이 금액이 세액공제한도(400만 원) 내에 있었기 때문에 300만 원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아 13만 2,000원의 차액이 생겼습니다.


이월신청은 연금가입자가 본인신분증, 소득·세액공제확인서, 연금납입확인서(2개 이상 금융사에 연금저축을 가입한 경우만 해당)를 금융사에 제출하면, 금융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년도 납입액으로 수정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합니다. 이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차액을 보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다들 하는 연말정산, 다들 받는 세액공제지만 남들보다 조금 빨리 달라진 점을 파악하고 계획을 잘 세우면 조금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팁! 올 연말정산에서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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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에코 드라이빙으로 연비를 절약하는 것만으론 차량 유지비나 자동차세 등의 경제적 비용을 완전히 해소하기 어려운데요. 자동차세를 절약하는 ‘세테크’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건 어떨까요? 세금은 무조건 납부금액이 확정되었을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면 적지 않은 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으니까요. 마치 인터넷 쇼핑을 할 때 쿠폰, 마일리지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다 싸게 물건을 구입하듯이 말이죠.



▶자동차세 1년치 연납(선납)하면 최고 10%까지 할인~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연납(선납)하면 무려 10%를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해야 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10%, 3월에 납부하면 7.5%, 6월에 납부하면 5%, 9월에 납부하면 2.5%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덕분이랍니다. 연이율 1% 저금리 시대에서 무려 10% 할인이라니!


자동차세를 연납하려면 시청 재산세과나 읍, 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http://www.wetax.go.kr)에 접속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클릭해 지역과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신청과 동시에 납부도 가능해요. 



<출처 : 위택스 홈페이지>


한번 연납 신청을 한 차량은 매년 자동으로 연납 신청돼 별도의 신청이 없더라도 10% 공제된 연납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어요. 납세자가 연납한 이후도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 등을 하는 경우 그에 따른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답니다.  



▶승용차요일제 등록하면 최대 5% 감면 혜택이~


 

승용차요일제는 월·화···금 중 운전자가 직접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해놓고 그 요일엔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제도인데요. 자발적인 참여에 따르는 자율적 승용차요일제, 참여자에게 일정한 혜택을 주어 참여를 유도하는 준 자율적 승용차요일제, 참여하지 않는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는 강제적 승용차요일제 등 총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3년 7월, 서울시가 최초로 준 자율적 승용차요일제를 도입한 이후 현재 전국적으로 확대·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한 운전자는 최대 5%의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승용차요일제는 구청, 군청이나 주민센터, 승용차요일제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고요, 각 시도별로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고 하니 관련 기관이나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꼼꼼하게 확인해보세요.



▶배기량 작은 차 구입이 답!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따른 cc당 세액으로 결정되죠. 따라서 차를 구입할 때 배기량이 작은 차를 사면 그만큼 세금을 줄일 수 있어요. 게다가 자동차세의 30%로 책정되는 자동차 교육세까지 덩달아 절약할 수 있죠. 



세금을 줄이는 것과 더불어, 배기량이 작은 차량은 톨게이트 비용이 할인되고 기름값도 절약할 수 있어 1석 3조랍니다.



▶중고차 구입 시 2년 이상 된 차 선택


 

중고차는 연식에 따라서 자동차 세금이 책정돼요. 구입한 지 2년이 지나지 않은 차량의 세금이 100%고, 그 이후 연식이 1년 추가될 때마다 일정치의 세금이 감면되어 납부액을 최대 50%까지 끌어내릴 수 있다니 참고하세요. 


자동차세 절약을 시작으로, 납부해야 하는 수많은 세금 중 ‘세테크’ 할 수 있는 분야가 찾아보면 많이 있을 텐데요. 조금씩 아끼고! 하나씩 실천해서 2019년 새해를 더 풍요롭게 가꿔가시는 여러분 되기를 응원합니다 :)


<자료출처 : 국세청,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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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들의 통장을 살찌우는 다양한 실전 재테크 방법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똑똑한 연말정산을 준비할 수 있는 절세 혜택의 국가대표 상품인 IRP와 연금저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삼성화재와 함께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의 마스터로 등극해볼까요?



▶IRP : 연간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 받을 수 있어요!



IRP(개인형 퇴직연금)와 연금저축은 절세 금융상품의 대표주자로, 연말정산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IRP는 회사가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금과 별도로 근로자 개인이 퇴직금 계좌를 만들어 불입하는 금융상품인데요,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55세 이후에는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찾아 쓸 수 있고요, 연간 납입액 중 연금저축과 합쳐서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연간 총 급여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율이 두 가지로 나뉘어 적용되는데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일 경우 16.5%의를 적용해 최대 115만5000원을, 5500만 원을 넘는 경우는 13.2%의 세액공제율을 기준으로 최대 92만4000원까지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 노후 대비뿐 아니라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요!



또 하나의 절세 혜택 상품, 연금저축도 잊지 않으셨죠? 연금저축은 개인의 노후생활 보장 및 장래의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5년 이상의 기간 동안 개인이 납입한 금액을 적립해 만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하는 장기 저축 상품입니다.


특히, 나이와 소득여부 등에 대한 제한이 없어 가입 문턱이 낮은 상품으로도 유명한데요. 매년 납입금액에 대해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근로소득과 종합소득금액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연말정산 시에 최대 66만 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어 IRP와 더불어 연말정산에서 꼭 챙겨야 할 금융 상품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의 경우 상품수수료 외에 별도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고 퇴직금 부분인출이 가능하다는 점 등 다양한 이점이 많아 최근 인기를 더하고 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연말정산의 꽃, 절세 혜택의 최강자 연금저축과 IRP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올해는 삼성화재가 전해드리는 꿀팁으로 더 두둑한 13월 월급통장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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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 고객만족대상 메이저 챔피언을 수상한 이점남 RC(Risk Consultant)입니다. 올해 RC 24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을 할 때면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앞으로도 보험 컨설팅을 통해 한 가정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방어벽을 쳐 드리고, 위기가 왔을 때 도움을 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을 지키는 컨설턴트로서의 사명감 


제가 RC를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보험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이 많았어요. 그런 인식을 바꿔보고 싶다는 열정으로 더욱 열심히 일했던 것 같아요. 입사할 때부터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성실’이라는 가치를 지켜오면서 보험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객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보험을 통해 타인의 삶에 든든함이 되어주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음이 항상 감사해요. 흔히 보험을 우산에 비유하는데요. 저는 고객들이 가랑비도 맞지 않도록 지켜드릴 수 있는 크고 넓은 우산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시간의 흐름까지 고려, 생애 설계에 최적화한 컨설팅 


고객에게 최적화한 컨설팅은 저의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해요. 많은 시간을 들여 고객의 성향과 환경, 재무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계하는데요. 제가 설계한 보험 증권을 타 회사나 동료들이 분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임해요. 누가 보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항상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 봐도 부족함이 없도록 고객의 생애 설계에 맞춰 컨설팅해드립니다. 보험도 시대에 따라 바꿔줘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가입 당시에는 없었으나 새로 생긴 담보들도 있고, 사회의 흐름에 따라 발병 확률이 달라지는 질병도 있고요. 이런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고객의 정보와 꼼꼼하게 매칭해서 담보 추가를 제안한다든지 부분적으로 수정해드리기도 해요.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보험 내역을 관리하고 업데이트해드리는 거죠. 90% 넘는 유지율을 보유할 수 있는 비결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꼼꼼한 절세 전략으로 법인 고객을 잡다


저는 많은 법인 고객을 보유하고 있어요. 법인 고객은 일반 고객과 달리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등 세금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선 법인 고객을 만나면 세금에 대한 고민을 여쭤보며 대화를 시작해요. 이번 달에 내는 세금은 무엇이 있는지, 사업장의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얘기를 나누며 대비책을 말씀드려요. 항목을 짚어가며 꼼꼼하게 절세 전략을 설명해드리면 자연스럽게 제 얘기에 귀를 기울여 주시죠. 법인 고객 중에는 사업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나중에 상속세를 대비할 수 있도록 자녀 계획도 함께 짜드린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주는 삼성화재의 지원이 있어 든든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RC로 일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사의 뒷받침 덕분이에요. 국가 경제와 업계 상황이 어려우면 항상 삼성화재가 그걸 뚫고 나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아줘요. 시장이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은 마음을 굳게 닫아버리지만, 그럼에도 분명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어요. 바로 그런 걸 회사에서 파악하고 RC가 나아갈 방향과 길을 제시해줍니다. 트렌드를 읽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장을 발굴해주는 것이죠. 


사내방송도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요. 전국 2만 명 RC의 성공사례를 공유해주니 다양한 시장과 타깃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다른 RC들의 노하우를 알 수 있어 실제 영업에도 많이 도움이 되죠.


이렇듯 회사에서 지식적인 부분을 채워주고 영업적인 측면도 지원해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이는 고객 컨설팅뿐만 아니라 RC 도입을 할 때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답니다.



정도 영업으로 고객의 마음과 신뢰 얻어 


초창기에는 개척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거의 소개 고객이에요. 항상 소개를 받으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요. 감사 인사이기도 하지만 제 다짐이기도 하죠. 고객과 나의 관계뿐만 아니라 고객과 소개해준 고객의 관계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일을 진행합니다. 그래서인지 소개 고객의 계약체결 확률은 100%에 가까워요.


 


SRA 아들과 시너지효과, 가업 승계의 초석을 다지는 중


현재 둘째 아들(30세)이 SRA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제가 하는 일을 보며 자라서 자연스레 마음속에 보험 컨설턴트의 꿈을 가졌다고 해요. 그러던 중 대학교 4학년 때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삼성화재에서 경험을 쌓았고, 졸업 후 SRA 조직에 들어가 종합 금융 전문인으로서 성장하고 있어요.


매일 출근을 함께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곤 해요. 아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대해 답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열정적인 아들의 모습이 제게 자극이 되기도 하죠. 아들이 제게서 많이 배운다는 말을 할 때면, 20년간 자부심을 가지고 해 온 나의 일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뿌듯하답니다. 같은 업계의 선후배이자 멘티와 멘토로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면 가업 승계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어요. 자녀에게 물려주면 RC 입장에선 고객 관리에 대해 마음이 놓이고, 고객 입장에선 기존의 유대관계를 지속할 수 있어 좋아하세요. 특히 법인 고객은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주면서 2세 경영 체제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아들을 트레이닝 중이라고 말씀드리니 무척 반가워하시더라고요.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RC 분들께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자녀가 원하면 시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0, 30년 동안 일궈놓은 성과가 세대를 거쳐 더 큰 빛을 보게 될 테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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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컨설팅 전문 RC(Risk Consultant) 김혁종 RC입니다. 사업체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 컨설팅은 개인의 인생을 포함하여 회사의 운명까지 책임지므로 저 또한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타고난 도전정신으로 선택한 삼성화재 RC, 재기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


길지 않은 인생 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차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곳은 군대였습니다. 약 10년 간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뒤, 국내 무역회사에 입사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카자흐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어요. 이처럼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에 관심이 생기면 꼭 해봐야 하는 성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공사 미수금이 증가해 사업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이력서를 40곳 이상 보냈지만, 아쉽게도 답변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삼성화재 RC 모집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법인과 RC는 좋은 파트너


처음부터 RC 활동이 순탄하게 진행된 건 아니었어요. 오랜 해외생활로 인해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져 그분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이 개척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미 포화한 개인영업시장에서 제가 눈을 돌린 곳은 ‘법인 영업’이었어요. 법인은 개인과 달리 단체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설계사의 꼼꼼한 컨설팅이 필요한 보험 상품이 많고, 이를 통해 절세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상품을 권하는 RC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의 입장에선 보험과 절세, 사고 시를 대비한 비용 절감 등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RC의 입장에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재난은 삼성화재에 맡기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어요.



무역, 건설, 전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업무 경험은 RC 활동의 자산


전기, 전자, 통신, 건설, 무역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은 어떤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과 회사의 업종을 보고 애로사항을 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 금방 친밀해질 수 있었지요. 업무용어를 이해하거나 서류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체의 대표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 직접 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은 빛을 발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4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어느 기업 대표를 만나든지 당당하고 거침없이 영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대표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었기에 때에 따라 적절히 설명해드리면 대부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신감 있는 영업의 바탕에는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익히고 그에 맞는 컨설팅 자료를 만드는 꼼꼼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익힌 영어와 러시아어 등 어학 능력은 저만의 경쟁력이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인 고객이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직접 찾아가 통역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외국인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해외 생활을 통해 외국어를 익힌 저만의 장점이고 RC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교육 시스템으로 다져진 지식과 현장 경험이 ‘이기는 영업’의 비결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듯이 저도 RC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훌륭한 위인의 마인드, 특히 이순신 장군의 ‘이기는 싸움만 하자’는 교훈을 모토로 삼고 영업의 효율을 높이려고 했지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하고 전투 현장의 환경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기는 싸움만 할 수 있었듯이 ‘유비무환’의 자세는 승리의 비결이 되어줍니다. 저도 고객을 대상으로 '이기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함께 세법, 회계, 노무 등 법인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이 필요했어요.


업체를 대상으로 보험 영업하는 삼성화재 CRC(Corporate Risk Consultant) 팀에서 법인 영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법인사업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관심사와 고민에 집중해야겠지요. 이를 위해 세법, 회계, 노무, 산재 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을 통해 법인 컨설팅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데요. 주니어, 프로, 시니어 등 각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법인 영업에 필요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 역시 SSU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영업 전략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또, 업체 상담 전 미리 업체에 대한 정보와 현황을 알아보고 자료를 준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었어요.


 


직접 정리한 절세 전략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첫 5분이 중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선 문고리를 두들기고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이때 첫 5분이 계약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법인사업자를 찾아가 “제게 5분의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요청하면, 대부분 5분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줍니다. 대표로서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설명해드리면, 그 5분이 2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제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는 세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신지 여쭤보며 대화를 이끌어가지요. 근로자는 1월에 연말정산, 법인은 3월에 법인세,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이때 세금의 구조를 보면, 총 매출에서 사업관련 총비용을 뺀 금액 즉, 순이익(순소득)이 과세대상 금액이 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절세’와 관련된 고민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법을 컨설팅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법인 대표는 법인으로부터 급여와 상여, 배당, 퇴직금 등을 대표의 개인자산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 퇴직금에 부과되는 퇴직소득세가 가장 세부담이 낮으므로 정관 중 ‘임원의 퇴직금 지급규정’을 미리 정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산재와 노무 등의 문제도 추가로 컨설팅해드립니다. 4인 이하 사업장과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수당과 가산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수당/휴일수당)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 산업재해와 직원 퇴직 등 종업원의 위험대비와 퇴직금 재원마련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등 대표가 꼭 알아야 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을 통한 절세와 직원 복지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법인 컨설팅


법인 컨설팅의 핵심은 보험을 통해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년 3월 법인의 결산 때 법인은 이익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때 대표나 직원을 위한 단체보험의 위험보험료 전부가 비용으로 처리되어 매출에서 차감되는 만큼 세금도 줄어드는 것이죠. 또한, 임원이나 직원의 퇴직 시 CEO플랜 또는 단체보험을 준비하여 환급금을 다시 퇴직금 명목으로 처리한다면 이 또한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가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상품으로 베스트 플랜, 베스트 파트너, 운전자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와 같은 보험상품을 계약자를 법인으로, 피보험자를 CEO 또는 임직원으로, 수익자를 법인으로 준비하여 법인의 절세, 임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CEO 및 임직원의 퇴직금준비를 위한 보험으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원에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과 동반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법인 계약을 주로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보험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추후 사업체 대표가 되어 제게 다시 컨설팅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라고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마다 ‘고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C가 되어 동반성공을 영업의 목표로 삼고, 모든 고객이 ‘미래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에게 성공습관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즉, 매일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평소 업무 관련 지식을 꾸준히 익히곤 하죠. 또, 책상에만 앉아 있지 않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처럼 기업이 성장하려면 ‘준비’와 ‘활동’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와 고객 동반성장을 목표로 법인 컨설팅 대표 RC로 도약하고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달려가는 것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제가 설정한 방향은 ‘법인 영업’이었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저의 성공인 것처럼, 저의 성공은 곧 삼성화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삼성화재의 법인 컨설팅 분야 대표RC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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