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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러분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소식인데요. 청소년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 친구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1편씩 제작되고 있답니다.


올해 열 번째로 제작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빅스의 홍빈과 라붐의 솔빈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보기만 해도 반짝반짝 빛나는 두 분을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반짝반짝 들리는’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홍빈)’이 인기 아이돌 멤버 ‘수아(솔빈)’와 짝꿍이 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삼성화재가 제작하는 ‘장애이해드라마’가 궁금하신가요?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2008년부터 매년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드라마를 만들고 보급해왔습니다. 지난해는 B1A4 바로가 출연한 <비바 앙상블>이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또한,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고 해요. 배우와 제작진이 정성스레 만든 장애이해드라마는 매년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1년 'UN 장애인 권리협약 보고서' 우수성과에 등재되었고 2012년 교육부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 홍빈&솔빈 인터뷰



<반짝반짝 들리는>의 주연배우들은 어떤 마음으로 장애이해드라마 제작에 참여했을까요? 특히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을까요? 지난 시사회 때 무대 위에 오른 홍빈 씨와 솔빈 씨와 짧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Q. 홍빈 씨, <반짝반짝 들리는>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현성’ 역을 맡으셨는데, 이 역할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홍빈 : 처음 대본을 받고 나서 귀를 막고 소리를 최대한 안 들어보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얼마나 청각에 많이 의존하며 살고 있었는지 알겠더라고요. 또, 청각 장애를 가진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며 실제 생활에 대해 듣게 되었어요. 장애가 있으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하기도 힘들더라고요.



Q. 극 중에서 볼링 선수로 나오던데 실제 볼링 실력은 어떠신가요?


홍빈 : 볼링 실력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다행히 잘 나왔네요. (웃음) 특히 볼링은 멋진 자세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평소에 볼링장에 가서 연습을 무척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편집해 주신 것 같아요.




Q. 홍빈 씨가 꼽는 명장면은 무엇인가요?


홍빈 : <반짝반짝 들리는>은 친구의 우정에 관한 내용이라서 약간 오글거리는 장면도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수아 역의 솔빈 씨와 함께 호흡을 잘 맞춘 것 같아요. 명장면을 꼽는다면 ‘달걀’ 씬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또, 솔빈 씨가 등장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에요. 여신처럼 등장하거든요.




홍빈 씨에 이어 솔빈 씨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앞서 ‘달걀’ 씬이 명장면으로 꼽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Q. 솔빈 씨는 ‘달걀’ 씬을 촬영하면서 기분이 어땠나요?


솔빈 : 드라마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 장면을 촬영할 때 달걀이 잘 안 깨져서 고생했던 기억이 남아요. 그렇지만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찍을 수 있었습니다.




Q. 솔빈 씨는 어떤 장면을 명장면으로 생각하세요?


솔빈 : 드라마 포스터에 사진으로 들어가 있는 봉사활동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때 삼성화재 임직원들과 함께했는데, 단지 촬영이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교류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촬영 중에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솔빈 : 아까 홍빈씨가 말했던 ‘등교’ 씬이 있는데요. 제가 극 중 걸그룹 멤버이기 때문에 여신처럼 등장해야 했거든요. 촬영 당시 날씨가 추웠는데 강풍기까지 동원돼서 너무 추웠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드라마 영상에서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Q. 마지막으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을 볼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솔빈 : <반짝반짝 들리는>을 통해 다른 사람의 불편함과 아픔, 장애를 같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저도 함께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빈 : 이 드라마를 찍기 전, 사실 제게도 ‘장애’라는 단어가 낯설고, 익숙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현성’ 역을 맡으면서 장애와 장애인의 삶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는데요. 장애이해드라마를 보는 청소년과 시청자분들이 장애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이들의 처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배려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연배우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니, <반짝반짝 들리는>이 점점 더 궁금해지시죠?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4월 20일 12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되니, 함께 ‘본.방.사.수’ 해주세요! :)


We would like to invite you to this drama, which gonna be on KBS 2 TV at 12:45 p.m. on April 20 (South Korea).


障害者の日、4/20(金)12時45分、KBS 2TVで放送される今回のドラマ

<キラキラ聞こえる>も 多くの関心と視聴お願いします!


韩国残疾人日(4月20日)12点45分, KBS 2TV频道即将播出理解残疾人为主题的电视剧 《闪亮的声音》,敬请收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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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4월 20일, 바로 장애인의 날입니다. 며칠전에 이 오지라퍼가 장애이해 교육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 시사회 현장을 소개해드린적이 있는대요. 요 밑에 조금만 스크롤바를 내리시면 바로 그 현장이 있으니, 참고해주시구요!
드디어 오늘, KBS2 오전 11시 20분부터  장애 인식 개선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가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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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는 드라마들이 차고 넘친다는 소문이 솔솔~ 들려오고 있어요. 물론, 오지라퍼 역시 즐겨보는 드라마가 있답니다.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다보면 몰입이 되서 그런지 슬프면 울게되고 재미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는 것 같아요. 배우들의 행동이나 말투를 통해서 좋은 것들을 배우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드라마의 긍정적인 효과라면 바로 이런 점들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 오지라퍼가 유익한 교육드라마 시사회 현장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삼성화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장애이해 교육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의 시사회 현장입니다! 제목부터 느낌이 딱 오시죠? 흐흐흐. 그럼 훈훈함으로 가득찼던 그날의 현장으로 함께 고고씽~ 해주세요! 


 


청소년 장애이해 교육드라마는 삼성화재와 교육과학기술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제작한 드라마로써 전국의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장애 이해 교육의 일환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랍니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4월 13일 수요일에 국립서울농학교(서울 종로구 신교동 소재)에서 열렸어요.

이미 지난 2008년부터 삼성화재는 교육과학기술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서로 협약을 맺고 장애이해교육 영상물을 3년간 매년 1편씩 제작해왔어요. 2008년에는 ‘마이 프렌즈’, 2009년에는 ‘굿 프렌즈’를 제작하여 전국의 중학교에서 총 370만명의 청소년들이 시청을 했다는 사실!(두둥) 이들 영상물은 청소년들의 시선에 맞춰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한 편견을 벗고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정말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영상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와~ 멋진 댄스타임이네요! 그도 그럴것이 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는 댄스를 좋아하는 고등학교 청각장애학생이 학교 힙합 댄스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부모, 선생님의 편견 어린 시선을 극복하는 내용이기 때문이죠. 이번 작품은 작년 7월에 진행된 청소년 대상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용인외고 육지민 학생(18세)의 각본을 토대로 제작이 되었어요. 일반인이 아닌, 고등학생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라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청소년의 눈에 비친 장애와 그에 대한 이해의 시선들... 어떻게 잘 만들어진 드라마가 나왔을까 벌써부터 너무 궁금해 지는걸요! 

참고로 이번 드라마는 배우 장수혜, 안재민이 각각 여,남학생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장애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선경 씨가 엄마역을 맡아 열연했다고 하네요. 평소에 이 오지라퍼, 정선경 배우님 팬이었는데 너무너무 반가운거 있죠? 기대가 됩니다~ 흐흐흐.  
 


시사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는 관계자 분들과 이 오지라퍼가 좋아하는 정선경 배우님의 모습입니다! 으흐흐~ 다들 꽃다발을 품안에 가득 안고 있네요!  




단단한 각오로 뭉친 이들의 모습이 아름답지 않으세요? 장애이해 교육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는 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 20분에 KBS2를 통해서 방송될 예정입니다! 이후 각급 학교에 배포되어 학교별로 시청하게 된다고 하니, 청소년들에게 장애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시각을 심어줄 수 있을거란 기대가 큽니다~!!

이번 장애이해 교육드라마와 관련하여 삼성화재 관계자는 "중고등학교의 특수교육대상자는 18,315명으로 총 1,985개 학교 내 2,835개의 일반학급에서 통합교육을 받고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학교생활에서 장애-비장애 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말 좋은 취지의 드라마가 될거라 믿어요. 또 삼성화재는 전국의 97만 공무원에게 배포될 '장애인 응대 에티켓'(3분짜리 동영상 3편)을 제작해 보건복지부에 제공했는데요~ 보험을 주로 하는 회사에서 이렇게 뜻깊은 일을 진행하다니 정말 이래서 삼성화재인가봅니다! '당연히 삼성화재!'를 외칠 수 밖에 없는 이유란 바로 이런 부분에서겠죠.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활동까지 해내는 삼성화재를 보고있자니, 감동에 또 감동이네요.

이 외에도 삼성화재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지원사업과 장애인 사회적응 지원사업, 음악재능 장애청소년 캠프 및 음악회 개최, 장애인 생활환경개선사업, 시각장애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기 쉬운 약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격려해주세요. 흐흐흐. 아무쪼록 오는 4월 20일 수요일, 오전 11시20분에 방영될 장애이해 교육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 많이 시청해주시구요!! 오지라퍼도 사회적 약자들을 이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갈게요.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