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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활동

<RC를 만나다> 35년 '롱런'의 비결은? 이일춘 RC (테헤란지점) 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이일춘 RC(Risk Consultant)입니다. 긴 세월 동안 모든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저를 믿어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많은 것을 배우며 지금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습니다. ▶ 20대 시골 청년, 우연히 본 신문광고로 보험에 대한 열정을 품다 삼성화재와 인연을 맺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35년 전입니다. 저는 군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스물네 살의 시골 청년이었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안국화재(삼성화재의 전신) 신입사원모집 신문광고를 보게 되었어요. 보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까까머리 청년이었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무작정 상경해 입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점포관리본부 PA팀 5기로 입사하여 연수원에서.. 더보기
<RC를 만나다> '86세 최고령 삼성화재맨' 김교택 RC (호반지점) 안녕하세요. 올해 장기활동 35년상을 수상한 김교택 RC(Risk Consultant)입니다. 1982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 시절부터 RC활동을 시작해 어느덧 35년이 흘렀는데요. 올해 86세로 삼성화재 최고령 RC라는 호칭을 얻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그 옛날 자전거를 타고 고객들을 만나러 다녔던 때부터 지금까지 삼성화재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준 보험, 그 든든함을 몸소 경험해 RC가 되다 처음 삼성화재를 알게 된 건 막내 여동생 때문이었어요. 당시 안국화재에서 경리로 근무했던 여동생을 통해 화재보험을 하나 들어놓았죠. 그러던 어느 날, 집에 화재사고가 크게 발생해 새카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눈앞이 막막했던 우리 가족을 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