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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의 상호 작용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아빠는 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탐구심과 도전의욕을 북돋운다. 아이들은 아빠와 놀 때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쓴다. 아이가 아빠와의 놀이에 몰입하게 되면 아이의 뇌는 고도의 신체조절을 배운다. 아빠들은 상황에 따라 규칙을 바꾸기 때문에 아이가 갑작스러운 흥분을 느끼게 되고, 그 기발함 때문에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아이들은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배운다. 


엄마가 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공감과 언어의 발달을 도와준다면, 아빠는 놀이를 통하여 사회성과 공간지각력을 높여준다. 아빠 놀이와 엄마 놀이가 합쳐져야 전뇌가 발달할 수 있다.



▶아빠 놀이의 효과


첫째, 아빠 놀이는 흉내내기 뇌를 발달시킨다.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최초의 ‘놀이’ 중 하나가 흉내 내기이며, 아이의 뇌에서 중요한 신경회로가 만들어지는 것도 바로 흉내 내기를 통해서이다. 


어떤 행동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전운동영역이 먼저 그러한 행동에 필요한 운동 시퀀스를 준비하는데 이를 지휘하는 것이 바로 거울뉴런이다. 거울뉴런 덕분에 아이가 부모의 의도적인 움직임을 보면 마음속에 그에 대한 모형이 만들어지고 즉시 그에 호응하는 모방행동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결국 거울뉴런은 아이의 뇌가 관찰한 부모의 목표 지향적 움직임을 자동적으로 모방하게 만들어준다. 


혀와 같은 신체 부분을 움직이는 행동은 태어난 첫날부터 아기가 하려고 했던, 아빠와 대화를 나누는 최초의 방법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폐아와 같은 아이들이 왜 다른 사람의 얼굴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데 그토록 어려움을 겪는지 거울뉴런의 결핍으로 설명할 수 있다. 



둘째, 아빠 놀이는 뇌 신경 성장인자를 활성화시킨다.



아이들의 뇌는 매우 유연하다. 그만큼 변화의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특히 놀이 할 때 아이가 어떤 자극을 받느냐에 따라 뇌의 구조와 기능은 크게 바뀌는데 이때, 뇌 신경 성장인자(BDNF)가 뇌의 구조와 기능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아빠와의 몸 놀이는 평소 사용하지 않은 근육을 사용하고 극단적인 감각까지 경험하기 때문에 뇌 신경 성장인자가 많이 분비된다. 


뇌신경 인자는 뉴런의 성장을 촉진하고 뉴런을 증가시키면서 뇌 발달에 기여하는 신경 영양물질이다. 뇌 신경 성장인자가 많이 생성될수록 똑똑한 뇌가 된다. 

  


셋째, 아빠 놀이는 도파민 시스템을 견고하게 한다.



아이가 특정 과제에 몰입할 때마다 도파민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난다. 특히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과정에 몰입할 때 전두엽에서 도파민 생성이 크게 활성화된다. 도파민은 의욕을 일으키며, 목표를 정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한다. 또, 불필요한 자극들을 걸러내고 원하는 목표와 관련된 자극에만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집중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몰입한 후에 느끼는 쾌감 또한 도파민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놀이를 통하여 도파민이 분비되고 도파민 신경회로가 튼튼해지면 전전두엽의 실행력도 높아진다. 실행력이란 사고하고 판단하는데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데도 중요한 기능이다. 도파민 시스템이 부실하다면 아이는 동기나 의욕을 잃어버리고 집중을 못 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할 뿐만 아니라 작은 어려움도 쉽게 좌절할 것이다.


  

넷째, 아빠 놀이는 창의력을 키운다.



창의력은 정보를 새롭게 배열하거나 통합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창의력이란 과학자나 예술가의 전유물만은 아니다. 일상의 다양한 활동 속에 나타나는 참신하고 유익한 문제 해결 능력이나 무언가 새롭고 즐거운 것을 만들어 내는 능력 또한 창의력이다. 창의력은 전두연합영역의 산물이다. 전두연합영역이 손상된 아이는 지능은 정상이지만 창의력을 떨어진다. 도파민신경회로는 뇌간에서 시작하여 시상하부를 거쳐 측두엽, 전두엽과 연결되어 있는데, 도파민이 전두연합영역에서 과잉 방출될 때에 창의력이 나타난다. 즉 대량으로 방출된 도파민에 의해 전두연합영역의 활성화가 순식간에 이루어지면서 일상과는 다른 사고, 즉 창의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아빠와의 놀이는 재미가 중요하다. 놀이의 쾌감이 자극이 되어 전두엽에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대량으로 분비되고, 전두연합영역이 활성화되면서 창의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다섯째, 아빠 놀이는 변연계의 감정조절력을 키운다.


일본의 초등학교에서는 체육 시간마다 5분씩 씨름을 하게 한 결과,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말뚝박기나 줄다리기처럼 격한 운동 후에도 같은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즉 심신의 흥분이 정점에 달하는 동적인 시간을 갖게 함으로써 그 뒤의 정적인 시간에도 아이의 집중력을 높였던 것이다. 


운동 후에 정적인 시간을 가지면 집중력을 담당하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늘어날 뿐 아니라 뇌신경성장인자까지 뇌 전체에 활성화되기 때문에 집중력이 향상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그런 신체운동을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친구들끼리 몸을 쓰는 장난만 쳐도 다칠까 봐 걱정을 하고, 웬만한 바깥놀이는 위험하다고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동적인 흥분과 정적인 이완의 순환고리가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다. 


아빠와 온몸의 근육을 총동원해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경험이 뇌를 자극하고, 그렇게 심신의 흥분을 유발함으로써 억제도 발달하게 되는 순환고리를 통해 뇌는 차츰 균형을 잡아가게 된다. 



▶연령별 아빠와의 놀이


▷0-24개월: 탐구의 시기



자발성과 몰입은 아이 스스로 좋아서 해야만 진정한 힘을 갖는다. 자발성을 갖기 위해서는 아이가 진실로 원해야 한다. 진실로 원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새롭게 바라보게 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게 된다. 이를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오감 놀이가 중요하다.


- 신체 놀이하기

아빠는 아이와의 대화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엄마에 비해 아이를 던져 받아 안거나 들어 올리는 것과 같이 몸을 사용하는 놀이에는 강하다. 그래서 아빠와의 놀이 경험은 아이가 사회성을 기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더구나 아빠의 놀이는 기발하고 새롭기 때문에 창의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아이는 아빠가 어떻게 놀아주었느냐보다 아빠와 함께했다는 데 만족감과 안정을 느낀다. 


- 아빠의 율동 따라 하기

아이와 마주 보고 선 채 아이가 좋아하는 동요를 불러준다. 기분이 좋아진 아이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리듬을 타면 아빠가 간단한 율동을 해 아이가 따라 하도록 유도한다. 정해진 형식 없이 자유롭게 놀아준다. 아빠가 불러주는 동요를 들으며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청각을 자극해 리듬감을 익힐 수 있고, 신체를 고루 움직여 체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25-48개월: 조합의 시기



25-48개월이 되면서 좌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의 성숙으로 인하여 좌뇌와 우뇌는 통합이 되게 된다. 따라서 어떤 사물을 볼 때,좌뇌에서 본 것과 우뇌에서 본 것을 통합시킬 수 있으므로 더욱 완벽하게 사물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스스로 체험하는 체험 놀이가 중요하고 자기가 만들고 부수는 조작 놀이와 조합 놀이가 중요하다.


- 자연을 경험하기

집중이 안 될 때, 자신의 현재 상태를 인식하고자 할 때, 현재 상태에서 무언가 변화를 주고자 할 때 자연을 산책하는 것은 심신을 바르게 한다. 땅을 파거나, 모래나 진흙으로 노는 등의 야외활동은 상상 놀이를 즐기고 또래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블록 놀이 하기

블록은 촉각을 자극하고 소근육의 협응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장난감이다. 블록을 쌓는 것은 소뇌, 대뇌피질, 시각중추, 전정기관 등이 복합적으로 연결되는 고도의 기능이다. 퍼즐 맞추기(5~10조각), 플라스틱 블록, 끈 끼우기, 큰 구슬 옮겨 담기, 지퍼 올리기, 큰 단추 끼우기, 기본도형 자석 돌, 같은 그림 짝짓기, 부분 전체 그림카드 등의 놀잇감과 놀이를 제공하자. 



▷49-72개월: 역할놀이의 시기



5-6세가 되면 아이의 말에 어휘 수가 늘어나고 문장은 점점 더 길어지고 대화도 더욱 잘 하게 된다. 이제 아이는 자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관계를 평가할 줄 안다. 이제 아이는 문장에 나오는 지식 정보를 하나의 전체로서 동화시킬 수 있으므로, 대상물과 대상물 사이의 관계,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과의 관계, 한 사건과 다른 사건과의 관계, 현재의 대화와 과거 대화와의 관계를 하나의 전체로 합하는 말하기 경험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 역할 놀이 하기

아빠와의 역할 놀이는 재미있다. 슈퍼 영웅이나 해적들이 주로 나오고 갈등도 있으며 가끔 폭력까지 등장한다. 아빠는 아이의 상상력을 사랑하고 아이가 놀이하는 걸 격려하고 놀아줄 수 있다. 역할놀이는 지적인 탐구와 창의성, 학구적 성공, 호기심과 일반적인 학습능력을 기르는 기초가 된다. 역할놀이를 통해 아이는 문제해결력, 토론, 읽고 쓰는 능력, 그리고 협동과 나눔 같은 사회성을 훈련할 수 있다. 


- 물건 사기 놀이 하기

아이들이 매장 계산대 앞에서의 상황을 연출하면, 아빠는 아이가 물건값으로 얼마를 내야 하는지 알려줌으로써 수학을 가르칠 수 있다. 이런 놀이를 통하여 물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 수 있고 계산도 해야 하므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준다.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갖게 되면 수학뿐 아니라 언어, 음악, 운동, 과학 같은 영역들과 자연스럽게 통합되므로 기초체력이 된다. 수학에서 발달한 공간 지각력은 한글을 통(문장)으로 익히는 데 영향을 끼치고 규칙성을 익히는 과정은 음악이나 체육과 같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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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정말 살인적인 더위네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쨍한 하늘에 갑자기 구름이 드리워지더니 비도 오고요.
그래도 회사에 있으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 때문에 참 살맛나네요. ㅎㅎ 
여름에는 집보다 회사가 더 좋다는 직장인들의 얘기가 슬프지만 틀린 말은 아닌 듯 해요.

에어컨 바람보다 더 좋은 건 시원한 물 속에 풍덩~내 몸을 맡기는 거 아니겠어요?
몸매는 안 되지만 뭐 어때! 철판 두껍게 깔고, 비키니도 입고~ 과감하게 이 몸을 물 속에 던지리라. 그리고 물 속에 나오지 않으리라. 사람들의 눈 보호를 위하여.. 흑흑 참 슬프도다.

그래도 이번 여름만큼은 내 몸매 무시하고 시원함과 재미,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로 떠나자고요.


물에도 급(級)이 있다. 100% 온천수 워터파크 아산 스파비스



서울 IC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충남 아산의 스파비스는 실내외 온천에서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온천형 테마파크예요. 다른 온천과 달리 수(水) 치료풀을 도입한 바데풀은 수심 1.1m, 직경 20m의 커다란 원형풀로 요양, 건강증진, 질병예방에 효과가 있는 온천수고요. 특히 아산온천수는 20여종의 광물질을 포함한 게르마늄온천으로 피부의 지방분을 제거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답니다. 아산스파비스는 노인들과 아이들을 위한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휴양객들에게 안성맞춤이예요.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거대한 파도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파도풀>, 잔잔한 파도의 오르내림으로 즐거움을 만끽하는 <익사이팅리버>, 물 속에서 즐기는 거대한 놀이기구가 있는 <아쿠아플레이>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요. 하루 3~4시간의 물놀이로 지쳤다면 20여 가지의 테마로 꽃축제가 펼쳐지는 인근의 <세계 꽃 식물원>에서 꽃을 감상하는 것도 좋고요. 남자 아이를 둔 집이라면 동양 최초의 군함 테마공원 <삽교호 함상공원> 으로의 발길도 괜찮답니다. 이 밖에 전통 민속마을인 <외암리 민속마을>, 고려 말 무신 최영 장군이 짓고 조선시대 청백리 재상으로 잘 알려진 맹사성이 지냈다는 <맹사성 고택> 등 다양한 유적지가 30분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예요. 제휴카드 할인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
아산 스파비스 www.spavis.co.kr (041-539-2000)


놀이와 건강을 한 번에 잡아라. 이천 스파플러스



미란다호텔에서 제공하는 건강 스파랜드와 테마파크가 함께 있는 스파플러스는 전문적인 워터파크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가족끼리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매력과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다양해요. 특히 조선 세종 때부터 ‘온천배미’라 불렸다는 이천 온천수는 눈병, 피부병 등을 낫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왔어요.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는 <대온천탕>과 찜질방 기능의 <한증막>, <참숯방>, <투어말린토굴방> 등 건강존이 8개나 있어요. 또 워터파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실내수영장&아쿠아튜브 슬라이드>에서는 수영을 하면서 온천욕 효과를 볼 수 있고, 지상 5층에서 원통의 긴 파이프를 타고 물살을 가르며 내려오는 슬라이드는 짜릿함을 더해준답니다. 이밖에 <어린이물놀이풀>, <파도풀>, <에어바운스>, <수중축구장&트램플린> 등 8개의 워터파크존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가족끼리 아담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동서울 IC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이곳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답니다. 현재 예쁜 캐릭터룸과 장난감 등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시즌6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랍니다.
이천 스파플러스 www.spaplus.kr (031-639-5000)


도심 속 실내 휴양지 워터파크 서울 포시즌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포시즌은 층별로 각기 다른 테마를 선사하고 있답니다. 4층은 찜질방과 에스테틱, 5층은 사우나 및 노천탕, 6층은 워터플레이, 돔골프, 휘트니스 등으로 구성되어 도심 속 지친 피로를 풀고 찜질방 뿐 아니라 워터파크까지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당하답니다.

<불가마>, <전통온돌방> 등 6개의 찜질방과 지하 광천수로 제공되는 사우나와 히노끼 노천탕도 있어요. 6층 워터파크에서는 10여개의 이벤트풀에서 다양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 스릴감 넘치는 <다이나믹 슬라이드>, 달팽이관에 앉은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캐논볼>을 비롯해 <유아풀>, <키즈풀> 등 다양하답니다. 특히 옥상층인 8층으로 가면 도심의 경관이 한 눈에 들어오고 해변을 연상케하는 <선탠파크> 가 있어요. 야간에는 LED조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1일간의 체험코스로 적격이고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도심 속 휴양지에서 물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현재 개장 1주년 기념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도 참고해 보세요.
포시즌 www.fseason.co.kr (02-2200-1600)


사계절 신나는 곳, 문화와 자연이 함께 하는 강화 로얄워터파크



강화도 최대의 강화로얄호텔에서 운영하는 워터파크로 지상 6층의 본관과 호텔 인근 길상산의 산책로가 있어요. 워터파크는 6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실내존과 7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실외존이 있고요. 인공파도를 만들어 내는 <파도풀>에서는 파도의 부서짐을 직접 느껴볼 수 있고, 탐험심을 돋구는 물 속 정글짐 <워터플렉스> 는 꼭대기 바스킷에서 물이 폭포처럼 떨어져 흥미진진함을 더한답니다.

각종 워터마사지 시스템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아쿠아풀>, 실내 4층에서 2층으로 내려오게 연결되어 있는 <슬라이드>는 급류계곡을 지나는 듯한 스릴감을 안겨주고 있어요. 실외존의 <마운틴스파>는 구름다리 너머로 전망을 감상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고, <동굴찜질방>은 아로마향초와 함께 맞춤 찜질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동남아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카바나(원두막)>과 길상산으로 연결된 산책로로 스파와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지난 6월 25일 오픈이벤트로 8월말까지 20%의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강화 로얄워터파크 www.royalspa.co.kr (032-427-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