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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뱃속에 태아가 머무르는 기간은 10개월~ 이 10개월 동안 출산 준비 차근차근 잘 하시고 계신가요?

혹시, 출산 준비물 중에 '어린이보험'은 챙기셨나요? 왜, 출산 준비물에 '어린이 보험'이 필요한지.. [출산준비물 어린이보험 추천] 2편 진행합니다.

 




☞ 연도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 현황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지난, 10월 14일 도로교통공단 자료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09년~2013년)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국에서 6만 6,623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중 부상자는 8만 1,793명, 사망자 507명으로 매년 평균 101명의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된 건데요.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난 5년간 매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가장 어린이가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도 여전히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아이를 둔 부모를 안심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고유형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차대사람 

차대차 

차량단독 

 발생건수(건)

427 (100%)

382 (89.5%)

45 (10.5%)

-

 사망자수(명)

6 (100%)

6 (100%) 

-

 부상자수(명)

 438 (100%)

387 (88.4%) 

51 (11.6%) 


 

스쿨존 내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427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차대사람의 발생비율이 89.5%에 달하고 있습니다. 


☞ 가해운전자 법규위반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계 

과속 

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안전운전

의무불이행 

교차로 

통행방법

위반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기타 

 발생건수(건)

427

 4

5

 57

102

 4

 153

 102

 사망자수(명)

 6

 -

 -

 -

 2

 -

 2

 2

 부상자수(명)

 438

 4

 5

 59

 107

 4

 156

 103


뿐만 아니라 가해운전자의 법규위반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이 차지하는 것이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35.8%)'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23.9%)'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스쿨존에서의 안전운전이 무엇보다도 절실해 보입니다.


☞ 시간대별 어린이보호구역내 12세이하 어린이 교통사고(2013년) ☜

(출처: 도로교통공단 /  단위: 건, 명)


 구분

 00-02

02-04 

04-06 

06-08 

08-10

10-12

12-14 

14-16 

16-18 

18-20

20-22 

 22-24

 발생건수

 1

-

56 

18 

47 

116 

112 

49 

18 

 사망자수

 -

 부상자수

 3

57 

18 

47 

117 

114 

52 

19 



시간대별로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교통사고가 오후 2시~6시 사이에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무래도 오후 2시~6시 사이엔 방과 후 들뜬 마음 때문에 아이들의 주의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겠죠.


이렇게 스쿨존에서 아이들의 안전이 보장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운전자도 안전운전이 필수고요. 아이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철저히 시켜줄 수 있는 부모의 의무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교통사고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요. 몇 가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할 수 있답니다. 자녀들와 함께 할 수 있는 안전실천은 길 건너기와 자동차 타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을 건널 때에는 다음과 같은 안전실천을 자녀와 연습해 주세요.


1. 신호가 깜빡일 때는 다음 신호를 기다리기

2. 횡단보도 위로만 건너고, 횡단보도의 우측편에서 걷기

3. 초록불로 바뀌자 마자 뛰어가지 않기

4.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건너기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교통안전 수칙은 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확인 하세요. 클릭




교통사고는 정말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죠. 아무리 조심해도 어느 날 갑자기 찾아 온답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은 교통사고는 물론 화상, 골절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와 배상책임도 든든하게 보장해 드립니다! (* 해당 특별약관 가입 시) 

 

왜, '출산 준비물'로 자녀보험이 필요한지 아시겠죠?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1588-3339 로 전화 주시거나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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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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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최근 몇몇 스타들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하면서 이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혹시... 나~~도?!.. 유행성 질환은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죠. 삼성서울병원 블로그를 통해, 뇌수막염 초기 증세를 짚어 보고 예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뇌수막염 원인과 증세 그리고 그 예방법에 대한 정보는 삼성서울병원 블로그에 있는 여름철 전염성질환뇌수막염’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삼성서울병원 블로그)

 

 

뇌수막(meninx)이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을 의미합니다. 해부학적으로 뇌수막은 가장 깊은 곳에서 뇌를 감싸고 있는 연질막(pia mater), 연질막의 밖에서 뇌척수액 공간을 포함하고 있는 거미막(arachnoid mater), 그리고 가장 두껍고 질기며 바깥 쪽에서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있는 경질막으로 구성됩니다.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므로, 보다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subarachnoid space, 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합니다.

 



막염은 원인은 감염, 물리적 손상, 암, 특정 약물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서 경과가 심각하지 않고 특정 치료 없이도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어요.

하지만 뇌수막염은 잠재적으로 매우 위험한 질병입니다. 그 이유는 뇌막이 뇌와 척수에 매우 가까이 있어 이 조직의 염증은 심각한 신경학적 손상을 초래할 수 있고 이런 손상은 결국 환자에게 장애를 남기거나 심하면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①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인구 10만 명당 11~27명 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병입니다.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나 리케치아(Rickettsia) 등 엄밀한 의미에서 세균으로 분류할 수 없는 생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수막염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에코바이러스(echovirus), 콕사키바이러스(coxsackie virus) 등이며, 그 외에 홍역 바이러스 등도 무균성수막염을 일으킵니다.

 

② 세균성 감염에 의한 수막염

세균성 수막염의 발생 빈도는 10만 명당 5~10명으로 추산됩니다.

폐렴연쇄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 인플루엔자 간균(Hemophilus influenzae)과 수막구균(Neisseria meningitides)이 세균성수막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입니다.

 

 단구성 리스테리아균(Listeria monocytogenes) 감염

성인의 비외상성, 비수술성 세균수막염에서 종종 발생합니다.

 

이같은 바이러스들이 혈액에서 증식한 후 피를 타고 뇌척수액공간으로 옮겨집니다.

또는 '중이염' 혹은 '두개골' 기저부에서 발생한 세균 감염이 직접 뇌수막공간으로 넘어가 '뇌수막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내용 출처 : 네이버지 지식백과사전 , '뇌수막염' 중)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증상이 급성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세균성은 조금 더디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감기처럼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픈 증으로 시작해서 심하면 구토나 몸에 발진이 생기기도 합니다. 목이 뻣뻣해져 움직이면 아프기도 하며 특히 고개를 숙일 때 심해져 굽혀지지 않는 경부경직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 같은 경우 '머리가 부서질 듯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점차적으로 대변이 묽어지는 등 소화기 증상도 나타나고 심해지면 체온이 오르면서 헛소리를 하는 등 의식이 혼미해지고 경련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기 보다는 행동이 느려지거나 열이 나면서 심하게 보채고 토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뇌수막염 증세

 

▶  감기처럼 열이 나요

▶  구토 및 발진

▶  목이 뻣뻣해요

▶  머리가 부서질 것 같아요

 



 

① 예방접종

'뇌수막염'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예방접종입니다! 

인플루엔자균에 의한 뇌수막염의 예방접종은 Hib 백신을 투여하여 실시합니다.

이 백신은 세균성 뇌막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생후 2, 4, 6개월에 세 번 + 12~15개월 한 번 접종(총 4회)을 하시면 됩니다.

 

폐렴구균에 대한 폐렴구균 다당류 백신은 모든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기침, 재채기, 키스 등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전파되어 단체생활을 많이 하는 어린이, 청소년 및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학생과 유학생에게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② 항생제

뇌막알균에 의한 뇌막염의 경우, 항생제를 사용하여 뇌막염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서울병원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 해 보세요 




 

유행성 전염병이 돌 때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게 좋겠죠?

온도가 높고 습한 여름에 다양한 질환이 유행합니다. 외출 후 손, 발 씼는 거 잊지 마시고요!

꼭 건강하게~  그리고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경우 미리 미리 다양한 질환에 대비해 '어린이 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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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할 경우 보험인수가 거절될 수 있으며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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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질병과 사고가 가지고 올 금전적인 불행을 미리 미리 예방하기 위해 준비하는 게 바로 '보험'이죠.

그리고 질병에 약한 아이들이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예방접종'이고요. 그런데 아~차! 하는 순간, 놓치기 쉬운 게 바로 '예방접종'이랍니다. '예방접종 주사'는 그때 그때 적절한 시기가 있는데요. 깜빡하기 쉬운 '필수예방접종' 시기와 종류를 알아 봤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가 감염병 예방지표인 '국가 예방접종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3년 현재 아이가 만 1세 때 받은 완전 접종률은 94.7%로 비교적 높았지만 3세로 자란 후에는 85.8%로 낮아졌습니다.


즉 3세 이상 어린이 10명 중 1명~2명은 여전히 한 가지 이상 필수예방접종을 빠뜨린다는 얘기인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 예방접종 장애요인을 조사한 결과, 

1위가 '접종날짜를 잊어버려서(38.3%)'

2위가 '접종 당시 질병을 앓고 있어서 (16.8%)'

3위가 '시간이 부족해서(6.1%)' 등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만 3세 이상의 아동들은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같은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라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질병을 옮아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수십 번 찾아오는 아이의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도 '부모'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죠~

또한 3차, 4차 추가 접종까지 완벽하게 되어야 완전 예방접종이 된다는 사실!!!

그러니까 예방접종시기를 잊어버리지 마세요!!!

 

 

 나이

예방접종 종류 

 참고사항 

 0~4주

결핵 BCG 

생후 4주 이내 접종 

 0~6개월

B형 감염

3회접종 (0,1.6 개월)

 2~15개월

뇌수막염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12~15개월)

 2개월~만6세

소아마비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4~6세)

 2개월~만 12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DPT)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15~18개월, 만4~6세, 만11세~12세)

 2개월~만 6세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 폴리오 (콤보백신)

3회접종 (2,4,6 개월),

추가접종 (만4~6세)

 12~15 개월

수두 

 1회접종 (12~15개월)

 12개월~만 6세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MMR)

2회접종 (12~15개월, 만 4세~6세)

 12~35 개월

일본뇌염 (생백신)

1회접종 (12~23 개월) 추가접종 (12개월 후)

 12개월~만 12세

욀본뇌염 (사백신)

3회접종 (12~36 개월), 추가접종 (만6세, 12세)

 6개월~ 만 4세

인플루엔자 

우선접종권장 대상자

 24개월~만 12세

 장티푸스

 고위험군에 한하여 접종

(자료 출처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많은 스케줄을 단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기억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달력에 표시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요~

그럼, 만 12세까지 잊지 않고 챙기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첫 번째 방법,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알림문자 서비스를 받아 놓으면 편합니다.

예방접종 사전알림 문자서비스는 예방접종을 실시한 의료기관에서 접종 후 예방접종등록관리 정보시스템에 등록합니다. 그런 후 접종대상자의 접종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자녀의 예방접종 사전알림 문자서비스를 휴대전화에 제공하는 건데요.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오면 미리 문자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 '예방접종 도우미 모바일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이용하면 그 동안 자녀가 받은 예방접종 기록을 스마트폰으로 손 쉽게 조회할 수 있고, 아기 정보를 등록해 놓으면 다음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알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빠짐없이 제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의료기관 찾기’ 기능이 있어 가까운 동네 병·의원 중에서 접종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검색이 가능합니다.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앱설치

 - 안드로이드 버전 바로 가기

 - iOS 버전 바로 가기


 

4~6세때 까지 필수 추가예방접종은 'DPT', 'MMR', '일본뇌염'이 대표적입니다.

추가접종 잊었다고 발만 동동~ 구르지 마시고요. 가까운 소아청소년병원을 찾아가세요.

 



예방접종은 약화시킨 바이러스나 병원균을 몸 속에 인위적으로 주입해 백신으로 항체 반응을 유도해 특정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미리 확보하는 일입니다.

몸 속에 병원균을 인위적으로 넣은 만큼 아이들의 반응을 잘 살피는 것 역시 중요한데요.

자칫 잘못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30분 정도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의 상태를 관찰한다

접종부위를 심하게 문지르거나 긁으면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살며시 접종 부위를 눌러줍니다. 놀란 아이를 진정시키고 혹시나 모를 부작용에 대비 해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의 상태를 관찰합니다.

 

둘째, 목욕은 가급적 자제해 주세요

접종 당일 목욕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목욕 후 아이들은 피로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예방접종이라는 게 그야말로 병원균을 몸 안에 넣었기 때문에 체력이 떨어지면 좋지 않습니다.

 

셋째, 아이들을 쉬게 해 주세요

접종 맞은 날과 다음 날은 되도록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방접중 후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되도록 빨리 병원에 가는 게 좋습니다.

 

접종 후 열이 난다면? 예방접종에 의한 발열은 대개 24시간 안에 없어지므로 만약 48시간 이상 열이 있다면 예방접종에 의한 열로 보기 어렵습니다.

37도 정도의 미열인 경우는 '해열제'를 먹이고 아이를 관찰하는데요.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병원을 찾습니다. 단, 38도 이상의 고열일 경우에는 한밤중에라도 응급실을 갑니다.

 

둘째, 경련이 나타날 때? 예방접종 뒤 열이 나거나 경련이 나타날 때는 해열제를 먹이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습니다.

 

셋째, 예방접종 부위에 열이 나고 붓는다면?

DPT 접종 시 접종 부위가 발열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보통 하루 이상 지속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접종 부위가 48시간이 지나도 발갛고 열감이 있다면 국소 감염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홍역 예방접종은 예방 접종 후 7~14일 후에 열이 날 수 있으니 일주일 이상은 유심히 관찰합니다.

접종 부위가 많이 부었을 경우 찬물 찜질을 해 주면 2~3일 내로 증상이 완화됩니다.

 

  

제 때, 제 때... 소아 예방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은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입니다. 

5월 1일부터는 소아 폐렴구균 접종비용 역시, 전액 국가에서 지원한다고 하죠.

 

'예방접종'은 질병으로 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미래를 위해 '어린이 보험' 역시 준비해 놓으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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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뭘까요? 아이들의 건강? 교육? 미래? 아니면 이 모두??

그 속마음 들어 보겠습니다.

 

 

 

오후 4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 놀이터는 아이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 곁엔~ 늘 이 분들이 있죠. 

 

 

 


바로 엄마인데요~

대한민국 엄마 세 분에게 직접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자녀를 위한 보험!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

 

오지라퍼가 놀이터에서 만난 어머니는 총 세 분인데요. 

 

김혜선 : 5살 여아 (최보경) 

안성미 : 5살 남아 (강동현) , 3살 여아(강서현)

성민숙 : 5살 남아 (조민우) , 임신 중

 

 

Q.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세 분의 어머님은 자녀 보험 모두 가입하셨나요?

    가입 하셨다면...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가입하셨어요?


    

김혜선 : 예.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가입을 했죠. 저희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가입할 때는 남자 아      이로 가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산 후 여자아이가 태어나니 차액은 돌려주더라고요.

 

성민숙 : 저도 뱃속에 있을 때 가입했어요. 이것 저것 알아보고 상담도 엄청 많이 받아 보고 가입했죠.

임신했을 때 출산 준비물처럼 준비하는 게 또 자녀보험이다 보니 미리미리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Q. 자녀 보험을 준비하실 때 가장 주의 깊게 본 점은 뭔가요?


 

안성미 : 저는 아무래도 남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생활 위험'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보게 돼요.

지금이야 아직 큰 사고가 없는데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넘어지거나 공에 부딪히거나... 또 발목이나 팔이 부러지는 사고들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어서요.

아이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 담보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처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담보를 보게 되더라고요.

 

성민숙 : 맞아요. 저도 지난 번에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서 아이가 다친적이 있었거든요.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었죠.  그때 보험금으로 치료는 잘 했지만...남자 아이들은 아무리 주의를 줘도 '생활위험'사고에 노출 되는 빈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김혜선: 뭐.. 그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뛰어 놀다 보면 남의 집 기물을 파손하거나 그런 경우도 꽤 있잖아요. 배상책임 역시 담보에 들어가면 더 좋은 것 같아요.

 

 

Q. 보험료는 어느 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보험료가 올라 갈수록 보장 범위나 담보들이 늘어서 좋긴 하지만.. 사실 자녀보험은 20년 이상을 꾸준히 납입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비싸면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20년 납입을 가정하면 꽤 큰 돈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 4~5만원 선이 적당한 것 같아요


성민숙 : 음.. 말씀하신 수준이면 일반적인 보장은 다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비갱신'이 덜 부담 되겠죠?

 

김혜선 : 저는 보혐료 수준도 중요하지만...보험료 일부를 만기가 됐을 때 돌려 받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도 사실 많은 것 같아요.아이들 교육비나 학자금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없다면 너무 곤란하잖아요.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보험인데! 꼭 만기가 아니더라도, 중간에 납입 보험금 일부를 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애교가 많은 '최보경' 양, '엄마와 함께 사진 한 장 찍을까?' 하고 물었더니.. 

쭈뼛쭈뼛 거리다가 엄마에게 달려가 안깁니다. 그리고 두 볼에 뽀뽀 쪽~  

김혜선씨 얼굴이 환해지는데요. 사랑이 넘쳐나는 모녀죠? ^^

 

 

 

Q. 보험사를 선정할 때 중점으로 보는 건 뭔가요?


성민숙 : 보험사가 믿을만한가..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회사인가..그걸 보게 돼죠.  당장은 우리 회사 튼튼합니다~끄덕 없습니다~ 사탕 발린 말을 하겠지만...10년, 20년 후에 아이들이 다 자랄 때까지도 지급력이 뛰어난 회사여야 하잖아요.

첫째 가졌을 때.. 신생 보험사에서 전화가 많이 왔어요. 담보도 좋고 보험료도 엄청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회사 자체를.. 믿지 못해서 가입을 안 했어요. 제가 지금 둘째를 임신했는데.. 둘째 보험 역시도 그런 점을 위주로 볼 거에요.

 

김혜선 :  전 그런데 민우엄마(성민숙)처럼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 그냥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보험을 가입했거든요. ㅋ 맞아요 자녀보험은 지금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까지 한 번 더 생각해야겠군요.

 

안성미 : 전 아이가 두명이다 보니.. 아이들 별로 각각 보험료를 납입할 때 좀 부담이 되더라 구요. 두 아이여도 이런데 다자녀 가정은 어떻겠어요? 3명 이상만 돼도 부모에게는 큰 부담이죠.. 그럴 땐 다자녀 할인이라던가, 별도의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 

 

 

첫째, '동현'이가 무뚝뚝한 반면에 둘째,' 서현'인 애교가 많다고 해요.

특히 아빠를 '딸바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 볼이 통통한 '서현'이 보니 그럴 만 하겠죠?

 

 

Q. '자녀보험' 보장은 몇 세까지가 적당할까요?


 

김혜선 : 생각 같아선 100세까지.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보장 받았으면 하는데... 자녀보험 대부분 30세가 만기 아닌가요? 우리 아이도 30세가 만기에요. 

 

성민숙 : 아~저도 그 정도 되는데.. 전 '실손의료비'를 따로 들었어요. 민우(아들) 보험 내용 중에 '실손의료비' 100세를 포함했죠.

 

김혜선 : 30세 만기 인 것도 있고, 100세까지 쭉 가져가는 상품도 있더라 구요~저도 100세 보장으로 들어놨어요.  

 

엄마들의 수다~ 끊이지 않습니다. 역시 아이들 이야기할 때 표정이 가장 좋은 어머니들이죠!

 

 

Q. '자녀보험' 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자녀보험을 드는 거잖아요.

정말 갑작스런 불행 앞에서도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정말 하기 싫고 해서도 안 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엄마, 아빠가 일찍 세상을 떠났을 때라던가 또는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수 없게 됐을 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게 진짜 보험의 역할 아닐까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크겠지만요.)

 

성민숙 : 맞아요!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 하라고 들어 놓은 보험인데..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죠.

담보도 아이들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고요. 사실 희귀병, 난치병, 장애.. 이런 것들은 생각하기도 싫으니 보장 내용에서 눈 여겨 보지 않는 분들도 많은데.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그런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 분의 어머니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은 오지라퍼!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세 분의 맘에 쏙~드는'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바로,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 보험이죠.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 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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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삼성화재 영상 에세이] 1편 '엄마의 행복'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새 식구를 기다리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아기 태어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선물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 출산준비물 잘 준비하고 계십니까? 

오지라퍼가 준비한 정보! 출산준비물 체크리스트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1


신생아의류 - 배넷저고리(2벌) , 내복(4벌), 손싸개(1벌), 발싸개(1벌)

출산 후 제일 많이 들어 오는 선물도 '배넷저고리'와 '내복'이라는 사실 아시죠?

그러니 너무 많이 사지 마시고요. 일단 선물을 노려보세요!

'손싸개'는 요,  아기가 바둥바둥 거리다가 손으로 얼굴을 할퀴는 일이 잦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발싸개' 는 뭐... 대신 '양말'을 준비해도 무난할 것 같아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2

수유 및 위생용품 - 분유(1통), 젖병(3개, 단 모유 수유하실 산모는 상황 봐서 구매),

                         유축기(대여 가능), 수유패드, 수유쿠션, 젖병 세제, 솔, 건조대


모유 수유할지 분유 수유할지 그에 따라 준비물이 조금씩 다르죠.

대부분 모유 수유 생각하실 텐데, 그게 뜻대로 안 될 때가 많습니다.

모유 수유 하시다 안되면 그때 분유를 준비하셔도 늦지 않아요.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에서 선물로 '분유'를 많이 주니까 미리 사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유쿠션    (아기가 작아서 모유랑 위치를 맞게 조절할 때 씁니다)

수유패드    (모유가 흘러나올 때 속옷 사이에 끼웁니다)

유축기       (대여가능, 모유를 미리 유출할 때 사용하죠)

젖병 2~3개 (유축한 모유 먹일 때 씁니다)

젖병 세제   (젖병 씻을 때)

젖병 솔      (젖병 씻을 때 쓰는 솔은 두 가지, 젖꼭지용, 젖병용)

젖병집게    (젖병 삶은 후, 젖병 건질 때 씁니다)

 

출산준비물 리스트 3

침구류 - 이불, 요, 베개, 속싸개(2~3개), 겉싸개, 아기띠(포대기)

침구류 중 꼭 있어야 하는 건... 속싸개와 겉싸개네요. 그런데 몇 번 안 써요.

속싸개는 한달 가량? 겉싸개는 아기 데리고 예방접종 맞기 위해 외출할 때.. 그럼에도 이 몇 번을 위해 필요하죠. 겉싸개는 나중에 이불 대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아기띠나 포대기는 천천히 준비하셔도 될 것 같아요.

태어나자마자 아기띠나 포대기를 하진 않으니까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4

목욕용품바디워시, 로션 (크림), 면봉, 구강티슈, 가제손수건 (10여장)

민감한 아이피부를 위해~ 아이 전용 바디워시와 로션을 준비 해주시고요.

아이욕조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대야에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 경우는 대야 목욕, 좀 후덜덜 하지만 몇 번하면 익숙해져요.

그리고 입 안은 구강티슈 대신 가제손수건으로 닦아주셔도 돼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5
의료용품 - 체온계, 해열제
아이가 있는 집엔 '체온계'  필수품입니다. 신생아에게 제일 무서운 게 바로 열인데요.

체온을 그때 그때 체크 해야 합니다. 고열을 계속 방치하면 사망, 장애까지 갈 수 있으니까요.

 


 

출산 준비물 참 많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똑소리 나는 엄마들이 꼭 챙기는 필수 출산 준비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무배당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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