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제 2011년이 딱 삼일밖에 남지 않았어요. 다가올 희망찬 새해를 꿈꾸며 2012년도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기계발 추천도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테니까요! 그럼 자기계발 추천도서 리스트를 만나볼까요~?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리처드 J. 라이더, 데이비드 A. 샤피로 지음 / 김정홍 옮김 / 위즈덤하우스

제목부터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도서 '인생이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바쁘게 살다보면 우리가 어디쯤 왔는지 길을 잃고 헤맬때가 많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슬럼프를 겪기도 하구요. 이 책에서는 지금 내 삶을 꾸리고 있는 것들 혹은 이미 꾸려져 있던 것들을 되돌아보고, 우선 순위를 정하여 삶의 조건을 바람직하게 바꾸는 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요즘처럼 무한경쟁 사회에서는 오로지 일, 일, 일에만 매달리는 현대인들이 많다보니 특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또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기 쉬운데요. 도서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을 읽다보면 삶에는 중요한 것이 많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는 것과 친구, 성공과 성취의 차이 등... 바람직한 삶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삶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를 누릴 수 있답니다. 지금의 삶이 위태하다 느낀다면, 다가올 2012년을 기대한다면 이 책을 추천할게요! ^^


'생각 버리기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유윤한 옮김 / 21세기북스

워낙 유명한 책이라 다들 잘 알고 계실거예요. 도서 '생각 버리기 연습'에서는 뇌의 역할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일반적인 풍조를 뒤엎을 '휴뇌법'을 공개합니다. 생각이 많다보면 머리도 복잡해질뿐더러 결론이 나지 않아 기분이 우울하기 마련이죠. 올해 잡념 때문에 일에 집중이 잘 안되었거나 힘이 들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우리를 끝없이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를 밝히고 그것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니까요!

생각을 버린다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혀 어렵지 않답니다. 왜냐, '말하기'부터 '기르기'까지 8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책에서 친절히 안내하기 때문이죠. 특히 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낌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서서히 사라지게 하도록 이끌고 있어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입니다. 새해에는 쓸데없는 잡념을 버리고 뇌를 쉬게 만들어서 재충전하는 삶을 사는 건 어떨까요~? ^^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박경철 지음, 리더스북

안철수와 함께 이 시대의 멘토로 손꼽히는 시골의사 박경철. 그는 도서 '자기혁명'에서 청춘들을 향한 자기혁명의 메시지를 던집니다. 가장 많이 배우고 느끼고 열정을 쏟아부어야 하는 청춘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읽고 소통해야 하는지, 또 자기 성장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본인이 느꼈던 고뇌와 시행착오의 이야기를 들려주거든요.

시골의사 박경철의 이야기를 통해 청춘들은 냉정한 사회의 현실을 깨닫고 본인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에 대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낸 한계의 경계를 허무는 '혁명가'로 살아야 한다구요. 어렵지만 정말 멋진 말이죠? 이 외에도 자아찾기, 사회인식, 책읽기,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하며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제시한답니다.
2012년,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혁명을 일으키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할게요~ ^^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지음, 문학동네

'꿈꾸는 다락방'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지성 작가.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 그는 인문고전 읽기를 우리에게 제안합니다. 세종과 정조 그리고 카네기, 워렌버핏 등에 이르기까지 희대의 국가 경영자의 공통점에는 '인문고전 독서'가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죠. 약간 생소할 수도 있지만 이지성 작가는 그만의 차별화된 시각과 논리로 성공의 비밀을 소개해준답니다.

요즘 스마트한 전자 기기들이 늘면서 독서와 멀어지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진정한 책읽기에 시간을 투자해보는건 어떨까요? 인문고전을 읽으면서 작가가 제안하는 성공의 비밀을 공유하고 또 미래를 바꾸는 힘을 느껴보세요. 이 책에는 초보자를 위한 독서 노하우와 인문고전으로 리드하는 인생경영법등 독서를 위한 실용적인 정보들이 가득하니 절대 후회 안하실 거에요.
새해에는 다독왕이 되어보자구요~ ^^


오지라퍼가 소개해드린 자기계발 추천도서, 유심히 잘 살펴보셨나요?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 심기일전하여 자기계발 추천도서를 정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하시구요! 풍요로운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다양한 테마의 도서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직장인 생활 7년차인 오지라퍼... 정말 모든걸 던져버리고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많잖아욧! 위에서는 완벽할 걸 원하시고 아래에서는 치고 올라오려는 후배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다 놓고 떠날 수도 없는 슬픈 현실...! 그런 말도 있잖아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네네~ 오지라퍼 즐기려고 아주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하하하^^
즐기기 위한 노력으로 나를 달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오지라퍼는 자기계발서를 즐겨 보는 편입니다. 누군가에게 조언이 필요할 때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요즘엔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나 메뉴얼 같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닷!

오지라퍼는 오랜만에 마음을 잡고 한가한 시간에 책을 읽어볼까 해서 커피숍으로 갔습니다. 가을을 흠뻑 느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간 곳은 강남의 Dechocolate를 갔습니다~ 초콜렛과 시원한 음료를 주문한 뒤 계산대 옆을 보니깐 신기한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eBook~!




오지라퍼도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게된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해 하는 찰나에 무료료 대여해준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바로 매장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친절하게 사용방법을 알려주시고 설명서를 주시더라구요. 바로 eBook체험 시작!




biscuit이라 불리는 이 eBook은 인터파크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3G가 제공되는 것으로 이 단말기로 책을 다운 받으면 언제 어디서나 책이 아닌 eBook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오지라퍼도 eBook으로 책을 보았는데요~ 우와~ 화면의 느낌이 책의 느낌과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종이에 인쇄된 글자라고 착각할 정도로 느낌이 책과 유사하더라구욧!




가을여자 오지라퍼도 eBook 삼매경~ 한손에 딱 잡히고 얇아서 여성분들도 쓰기엔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도  Dechocolate에 가셔서 무료체험 해보세욧~!!!

오지라퍼는 실컷 eBook을 즐기고 대형 서점이 가까이에 있어 서점으로 향했습니다~ 제대로 가을을 즐기고 있죠? 대형서점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서점에 가서 이런저런 책을 읽은 오지라퍼가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바로!! 직장생활을 즐겁게 하는 방법! 스마트한 직장인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슈퍼직장인 되고 싶다면?? 책!책!책!을 읽읍시다!



1. 자기이익만 추구하는 나쁜 상사!




회사 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매일 매시간 보이지 않는 엄청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심리 전쟁은 ‘파벌 전쟁’ ‘알력 다툼’ ‘내 사람 키우기’ ‘라이벌 견제하기’ 등의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그리고 그 소용돌이의 중심에는 ‘나쁜 보스’가 꼭! 존재합니다~
저자는 세상의 보스 중 90%는 나쁜 보스에 속한다고 말합니다. 보스는 기본적으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일뿐이지 부하가 인격적으로 좋거나 해서 부하에게 잘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데요.  평소에는 잘 대해줄지 몰라도 최악의 상황에는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부하를 희생양으로 삼기도 합니다.
이 책은 <나쁜 보스>를 상대하는 법을 기록했습니다. 책은 궁극적으로 나쁜 보스를 뛰어넘는 ‘좋은 보스’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법이 나와있답니다. 특히 각 상황마다 보스의 심리에 접근해 사안을 해석하기 때문에 그 테크닉이 상당히 정교한 편이에욧!



2. 비상식적인 일에 대처하는 생존법 86가지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는 상사는 물론 직장 동료 쪽에도 초점을 맞춰 '나쁜 보스'보다는 조금 더 포괄적입니다. 재밌는 점은 국내 컨설팅사 본부장이 쓴 <나쁜 보스>나 미국의 임상심리학자가 쓴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의 내용이 본질적으로는 같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나 ‘이상한 사람’들이 우글거리고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대응하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책은 회사에서 벌어지는 모든 비상식적인 일에 대처하는 생존법 86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고서를 작성하지 않고 “보고서를 개가 먹어버렸어요!”라고 핑계를 대는 동료나 제대로 하는 일은 없으면서 “그래도 내가 일을 제일 잘해”라고 말하는 동료를 상대하는 방법부터 정리해고에서 살아남은 후 발생하는 죄책감 다스리기, 상사에게 야단맞을 때 처신하는 방법 등입니다.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한 기술뿐만 아니라, 존경받는 관리자로 거듭나는 비결을 가르쳐주고 있으니 젊은 직장인들이 생존법을 응용하는 데 도움을 줄거에요~ 꼭 읽어보세욧!
 


3. 위에서 끌어주고 싶은 부하직원이 되어라




고졸 학력에 시골 출신인 저자는 수퍼마켓에 취직해 갖은 고생을 한 뒤 '판매왕'이 됐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컨설팅' 대표가 된 저자는 직장인이 알아두면 좋을 부하의 자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상사를 원망하기 전에 그에게 차를 대접하거나 그의 이사를 돕는 등 먼저 좋은 부하가 되어라", "상사에게 글을 쓸 땐 반드시 직접 손으로 써서 마음을 담아라", "상사가 먼저 이기게 해주면 저절로 위에서 관심을 갖고 끌어올려 준다" 등 일관되게 상사의 입장에서 이상적인 부하의 모습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생생한 경험을 곁들여 개인적인 성과를 내는 법에도 초점을 맞춥니다. "첫 직장상사가 '넌 재능이 없으니 고향으로 돌아가든지 입이 찢어질 때까지 세일즈 토크를 연습하라'고 혼냈다고 합니다. 나는 '그래? 그럼' 하고 연습을 택했다. 입술이 트고 피가 났지만 1년 반 뒤 나는 판매왕이 됐다."
도저히 마음이 안 맞는 상사나 싫은 선배는 무리해서 그들을 배려하고 도와줄 필요가 없다는 조언도 덧붙입니다.


오늘은 오지라퍼가 조금 더 회사생활을 즐겁고 보람있게 할 수 있는 3권의 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맘에 드셨나요? 한번 씩 꼭 읽어보시고 스마트한 직장인이 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