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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해외 풍토병의 종류와 예방법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이 왔습니다. 성수기 여행은 항공권이 비쌀 뿐만 아니라, 숙박 및 온갖 관광 예약도 치열합니다. 여행 준비로 바쁘겠지만 그 중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것은 여행하는 나라의 해외 풍토병을 알아보고 예방하는 것인데요. ‘혹시 내가 걸리겠어?’라는 안일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해외에서 풍토병에 걸린다면 대처가 어려울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문제가 발생한 후 해결하기보다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내가 여행할 나라별로 어떤 풍토병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예방법을 실천해봅시다. 1. 아시아 (일본, 중국) 인플루엔자 2019년 올해 초에 인플루엔자가 아시아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1월에는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추정 환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고, 타이완에서는 ‘중증’ 독감으로 2.. 더보기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새 학기 올바른 습관 손발이 꽁꽁 얼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햇살이 머리 위로 내려앉는 봄이 찾아왔어요.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바라던 아이들은 새 학기 소식에 설레겠지만, 새로운 환경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의 걱정은 만만치 않을 텐데요. 3월 새 학기,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시작하게 된 우리 아이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할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가르쳐주는 것이 어떨까요? ▶새 학기 우리 아이 몸도 튼튼!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하기 한 교실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다양한 감염병이 쉽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봄철에 찾아오는 질병들을 알아보고 예방법을 익혀 보세요. * 우리 아이가 조심해야 하는 감염병 1) 수두수두는 연중 4~6월, 11~1월에 많이 발생하며, 감염자와 직접 접촉 또는 말하거나 재채기할.. 더보기
365일 건강하게! 2018 건강 캘린더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올해를 어떤 다짐으로 시작했나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건강’은 빼놓을 수 없을 거예요. 365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월별로 주의해야 할 질병을 알아보고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 1월: 인플루엔자(독감), 낙상(골다공증 골절) 겨울철에는 빙판길로 인해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낙상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요. 특히 뼈가 약한 골감소증이나 골다공증 상태에서는 뼈가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골절이 발생하기 쉬워요. 외출 시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도록 하고 작은 보폭으로 걸으며 안전에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독감은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증상과 고열, 두통,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을 보이는데.. 더보기
겨울철 3대 바이러스 질병 예방법 어느덧 겨울도 중턱에 접어들었습니다. 영하를 웃도는 날씨에 신체 활동은 적어지고 면역력도 약해져 질병에 걸리기 쉬운데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병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아요. 겨울철에 특히 기승을 부리는 대표적인 바이러스 질병 3가지와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 인플루엔자 (Influenza) 우리가 흔히 독감이라고 부르는 인플루엔자는 감기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다른 질병이에요. 감기는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지만,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코, 기관지, 폐 등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병입니다.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보통 1~4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기침이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