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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가정의 달 맞이 ‘두 엄마 이야기’로 함께 한 지난 5월 23일, 더라움 갤러리 홀에서 가 진행되었습니다.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매달 진행되는 예비맘클래스! 이번 클래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 엄마 이야기’라는 테마를 가지고, 예비맘과 친정어머니 (또는 시어머니) 약 80쌍을 초대하여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드렸답니다. 어떤 내용으로 클래스가 진행되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 이번 클래스는 두 엄마가 함께한 특별한 클래스인 만큼 아름다운 장소에서 진행되었어요. 역삼동에 위치한 더라움은 유명 연예인의 결혼식이 진행될 만큼 화려하고 웅장한 홀을 자랑하는데요. 정갈하게 세팅된 테이블과 달콤한 디저트는 인증샷을 남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답니다. 특히 어머니들이 딸(또는 며느리)과 함께 특별한 나들.. 더보기
‘두 엄마 이야기’로 진행되는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 결혼에 이어 임신과 출산을 눈앞에 둔 예비맘들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계실 겁니다. 곧 만나게 될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엄마로서 살아가야 할 걱정이 교차할 때마다 누군가와 상담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삼성화재는 예비맘의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감성 태교 강좌 를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는 '가정의 달'에 걸맞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담은 를 준비했습니다. 예비맘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멘토는 누구일까요? 바로 예비맘이 느끼는 감정들을 수십 년 전 똑같이 느꼈던 친정 엄마(또는 시어머니)일 것입니다. 그들과 즐겁게 대화하며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은 예비맘의 걱정과 불안을 기쁨과 행복으로 바꿔주겠죠. (사진출처: 더라.. 더보기
<삼성화재 예비부모 클래스> ① 생생한 현장스케치 [화제집중] 지난 4월 8일, 코엑스에서 가 진행되었습니다. 30년 가까이 혼자 살아오던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생활, 나아가 자녀와의 미래를 꿈꾸는 부부들을 응원하는 자리였는데요. 행사에는 결혼 1년 미만, 첫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신혼부부 80쌍이 참석했답니다. 깜찍한 쿠키와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한쪽에는 삼성화재 컨설팅 상담을 진행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에 상담을 받으려는 예비부모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어요. 임신과 출산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날 진행은 ‘프로 사랑꾼’ 개그맨 이정수씨가 맡았습니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도 유명한 이정수씨는 ‘결혼해도 좋아’의 저자이기도 하죠. 신혼부부를 응원하는 이번 행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