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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2018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 & 방과후 바둑대회 현장스케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대국’으로부터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이세돌 9단은 비록 4패를 하긴 했지만 4국째에서 승리하면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죠. 덕분에 대국 이후 바둑을 배우려는 유소년 인구가 부쩍 늘어났다고 해요. 삼성화재는 바둑꿈나무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2018 삼성화재배 바둑꿈나무 선발전’과 ‘2018 삼성화재배 방과 후 바둑대회’도 그 중 하나였답니다. ‘2018 삼성화재 바둑꿈나무 선발전’과 ‘2018 삼성화재 방과 후 바둑대회’가 진행되는 한국기원에 도착했습니다. 바둑꿈나무 선발전은 토요일에 16강전까지 치른 후 일요일에 결승전 및 시상식까지 진행되고, 방과 후 바둑대회는 일요일 하루 동안 .. 더보기
바둑판 위에서 벌어지는 스타워즈!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전 지난 2017년 9월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대망의 결승전이 12월 5일부터 12월 8일, 3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3번기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6년 만에 중국보다 많은 통합 예선 통과자가 나와 무려 14명이 본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환 9단, 이세돌 9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 기사들이 조기에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국내 최대 기전인 ‘GS칼텍스배’ 우승자 ‘안국현’ 8단이 혈혈단신으로 4강에 안착했으나 준결승 3번기에서 ‘탕웨이싱’ 9단을 상대로 선취 승을 따내고도 내리 2패를 당해 또다시 3년 연속 중ㆍ중 결승전이 열리게 됐습니다. ▶올해로 스물 한살, 유서 깊은 세계대회.. 더보기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개막식 현장스케치 지난 4일,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경기도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막했습니다. 46개월 연속 한국 1위 박정환, 알파고와의 명승부로 널리 알려진 이세돌과 커제, 대만의 미녀 바둑기사 헤이자자, 월드조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온 파란 눈의 기사 마테우스 등등 바둑계의 빛나는 별들이 한 자리에 모였는데요. 국내외 바둑팬의 가슴을 온통 설레게 했던 개막식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삼성화재배 웓드바둑마스터스 개막식과 본선 32강전이 치러질 삼성화재 일산 글로벌캠퍼스. 안으로 들어가자 역대 대회의 명장면들이 시간 순으로 나열된 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진 속 승리의 주인공 대다수는 한국인 기사였는데요. 이들의 투혼을 이어받아, 올해야말로 중국에 2년 연속 빼앗겼던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아야.. 더보기
한국 바둑의 '등불'을 밝혀라!!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개막 ◇ 9월4일 개막식 개최, 5일부터 32강전 열려◇ 이세돌, 커제 등 한국 14명, 중국 13명, 일본 3명, 대만 1명 출전◇ 한국 3년만에 우승컵 탈환 VS 커제 9단 대회 3연패 달성 별들의 제전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오는 9월 4일 경기도 일산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개막했습니다. 5일부터 열리는 32강전을 시작으로, 전세계 바둑 최강자들의 본격적인 우승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삼성화재배 본선 32강전에는 '알파고 스타’ 이세돌 9단, 한국랭킹 1위 박정환 9단, ‘디펜딩 챔피언’ 커제 9단, ‘일본 7관왕' 이야마 유타 9단 등 각국을 대표하는 기사 32명이 총 출동하는데요. 나라별로는 한국 14명, 중국 13명, 일본 3명, 대만 1명, 폴란드 1명, 총 32명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