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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RC

<월간 RC> 김종혁 RA - 30대, 고민은 별책부록 “일어서서 걸으라! 그대의 뼈는 결코 부러지지 않았으니”오스트리아 출신 작가 ‘잉게보르크 바하만’, 그의 저서 “삼십세”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꿈 많은 30대! 하지만 꿈만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을조금씩 배워나가는 30대입니다. 걱정과 고민, 이 시대의 30대는 그렇게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여기, 온몸으로 부딪쳐 세상을 배우고, 스스로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청춘이 있습니다. 삼성화재 SRA 2BRANCH 김종혁 RA입니다. "축구, 하루 두 경기는 벅찬 30대로" 30대가 된 후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이냐고요? 체력이죠!평소 축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20대에는 하루에 두 경기씩 뛰어도 쌩쌩했거든요.그런데 30대가 되니 한 경기만 뛰어도 힘들어요.가끔은 다음날 무릎이 아파서 못 걷기도 하고요.체.. 더보기
<월간 RC> 양현모 RA - 서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죽는다”이어령 선생님의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니, 오늘의 내 삶을 더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 매일 자신의 길을 찾아 모험을 나서는 청년이 있습니다. 이제 막 서른이 된 영업人, 삼성화재 양현모 RA입니다. "20대보다 더 나은 30대, 지금" ‘서른 즈음에’ 노래까지 있을 만큼서른이란 나이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제게 20대와 30대 중 언제가 더 좋은지 물으신다면!제 대답은 ‘30대’에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았던 20대 초반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 청사진이 조금씩 보이는지금의 제가 좋거든요. 뭐든 제대로 하려면 3년은 겪어야 한다고 하잖아요.첫 사회생활 시작할 때의허둥지둥하던 시간을 지나고 나니‘20대보다 더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