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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웨이트 트레이닝의 꽃, 3대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의 꽃, 3대 운동 지난 편 『헬스장의 선택』에 이어, 이번에는 근력운동의 큰 틀을 잡는 이야기를 해 보려 한다. 근력운동에는 이름도 다 외우기 힘든 수많은 동작들이 있다. 대부분 이게 뭔 소린가 싶은 난해한 외국어 이름이다. 그 많은 걸 모조리 외울 필요는 없지만, 자신이 어떤 운동을 하는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수십, 수백 가지 동작 중에서도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기 때문이다. 처음 근력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가 자기 눈에 아쉬워 보이는 곳만 운동하는 것이다. 떡 벌어진 어깨를 기대하며 래터럴 레이즈((Lateral Raise, 아령을 옆으로 드는 동작)만 줄창 하고, 팔뚝 살을 빼 보겠다며(?) 덤벨 킥백((Dumbbell-Kick Back, .. 더보기
내게 맞는 헬스장은 따로 있다 내게 맞는 헬스장은 따로 있다 이 글은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첫 연재인 만큼 간단한 소개부터 해야 할 듯하다. 필자는 직업 트레이너나 헬스장 업주가 아니다. 운동 경력 20년이 조금 넘는 아마추어 운동인 겸 운동 칼럼니스트로, 본업은 엔지니어이며 한편으로 (부끄럽지만) 작가이기도 하다. 말하기보다 글쓰기를 더 좋아하고, 상업성 없는 중립적인 블로거라는 정체성을 지키고 있다. 그런 점에서 오늘 쓸 주제도 일반인과 직업 운동인의 중간 위치에서 거침없이 말할 수 있겠다. 하필(?)이면 ‘헬스장의 선택’이니 말이다. 1. 헬스장에 가기 전에 생각할 것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운동이라는 걸 시작하려는 현대인들에게, 특히 도시민에게 헬스장은 가장 생활 친화적인 스포츠 시설이다. 웬만한.. 더보기
삼성화재와 함께 매일을 봄처럼! 삼성화재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뉴스] 별안간 찾아온 추위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다행히 추위가 풀려 온화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아직 1월이긴 하지만, 혹독한 추위 직후라 그런지 봄이 찾아왔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짧은 봄은 오늘 하루로 끝나겠지만요. 추우면 겨울, 따뜻하면 봄. 날씨가 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날씨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마음만은 항상 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붙은 마음으로는 포근하고 따스한 행복을 온전히 맛보기 어려울 테니까요.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제작한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시리즈에 그 답이 숨어있답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잠깨봄’ 편 화창한 날, 차를 몰고 피크닉을 떠나는 가족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