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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맹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컴맹은 들어봤어도 돈맹은 오지라퍼도 처음 들어보는데요.
왠지 오지라퍼도 돈맹이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흑
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돈을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

주변에 항상 돈이 없다고 푸념만 하는 사람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이 진짜로 돈이 없어서 그런건지..아니면 돈을 많이 써서 그런건지..
그럼 내가 돈맹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고 돈맹이라면 이제라도 돈맹을 탈출해 보자고요~!!   

그럼 돈맹 탈출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학창시절 낙제생이나 재테크 하수들에게는 공통된 아픔이 있죠.
"오늘 시험, 모르는 것만 나왔어요!" "돈은 늘 나를 피해가요." 그 하소연처럼 정말 이들은 단지 '운'이 지지리도 없었던 것일까?

김대중 교보증권 상무는 "공부를 하나도 안 한 아이가 모르는 것만 나왔다고 하는 것이나 돈(경제)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피해간다고 하는 것이나 똑같은 이치"라며 "아는 게 없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답니다.

설혹 당신이 그러한 '돈맹'(돈+盲, 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너무 낙심하지는 마라. 김대중 상무는 "선천적으로 색깔을 정상적으로 구분하지 못하는 색맹과 달리, 후천적인 돈맹은 교육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극복이 가능하다"고 했다.

모든 질병의 치료는 정확한 원인 진단과 이에 따른 처방이 필수인 법.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돈맹도 눈을 뜨게 하는 재테크 해법을 점검해봅시다.


돈맹의 어떤 유형?

* 카드 청구서를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예상보다 금액이 많아서).
* 웃으며 시작한 부부 대화의 끝은 돈 때문에 싸움으로 치닫는다.
* 큰돈 들어갈 일이 생기면 대책은 딱 2가지다. 빌리거나 포기하거나.


위 예시들을 보며 '딱 내 얘기'라고 맞장구치고 있다면 돈맹에 관한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는 증거랍니다. 특별히 소득이 적지도 않은데, 흥청망청 쓰지도 않는 것 같은데 늘 돈이 없어 쩔쩔매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그러한데요.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는 "돈이 없어서 저축을 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돈에 대한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현재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돈에 대한 태도 자체가 돈을 모이게도 하고 떠나게도 한다는 것이다.

돈맹의 유형별 문제점과 대책을 살펴보자.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가 '게으른 돈맹' '부지런한 돈맹' '개미형 돈맹' '베짱이형 돈맹' '불나방형 돈맹' 등 5가지 돈맹의 유형별 대책을 제안했다.

◆ 게으른 돈맹 vs. 부지런한 돈맹?

양호한 소득수준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혹은 '잘 몰라서'라는 핑계로 돈 관리에 상당히 소극적이라면 '게으른 돈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맞벌이 부부에게서 나타나는데요. 돈에 대한 부족함을 크게 못 느끼기 때문에 돈 관리를 귀찮아하거나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답니다.

조영경 FM 파트너스 대표는 "게으른 돈맹에게 절실한 것은 '돈 관리를 해야 하는구나' 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라고 꼽았습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등 재테크 세미나에 참석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참여자들의 열정을 느끼고 자신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기 위한 것. 단 판단력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세미나에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섣불리 투자를 하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돈 관리에 관심이 많지만 적용 능력이 떨어진다면 '부지런한 돈맹' 유형. 의욕이 넘쳐 열심히 투자하긴 했는데 결과가 없거나 잔뜩 벌여놓고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는 먼저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해서 가장 집중해서 준비해야 할 것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목표달성에 적합한 수단을 찾는 게 필요하답니다. "저녁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보러가라."

조영경 대표는 "마트에서 맛있다고 선전하는 것들을 다 산다고 한들 먹고 싶은 음식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정하고 그에 맞는 재료를 구입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개미형과 베짱이형 돈맹'은 주로 남편이나 아내 한쪽에 나타나는 특징인데요. 외벌이의 경우 남편은 열심히 일만하고 아내가 돈 관리를 맡아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업이 이뤄지다 보니 남편은 더욱 돈 관리와는 거리가 멀어져 돈맹인 경우가 많습니다.

개미형 돈맹의 배우자가 돈 관리를 잘한다면 가정은 화목하고 자산도 늘어나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남편 몰래 계를 하다 계주가 도망간 사례, 평수 넓히려고 무리하게 대출 받았다가 '하우스푸어'로 전락한 사례, 펀드열풍이 불던 시절 막차타고 중국증시 상투 잡은 사례 등. 문제가 터지고 나면 수습이 어렵습니다. 개미형 돈맹 배우자는 평소 가정의 재무관리에 같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반면 베짱이형은 재정상황을 무시하고 하고 싶은 것을 다하는 철부지 남편 혹은 아내의 경우다. 스스로 각성이 필요합니다.

불나방형 돈맹 유형도 있는데요. 레버리지를 이용해 한 방 터뜨리려다 쪽박 찬 경우. 조영경 대표는 "언제 또 사고를 칠지 모르기 때문에 불나방형에게는 가급적 돈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차선의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 돈맹 탈출 6계명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구체적인 돈맹 탈출 전략을 짜보자. 모든 돈맹들이 실행해볼 수 있는 돈맹 탈출 법칙을 모았습니다.

1. 라이프 사이클을 그려봐라

소득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저축 가능한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자녀에게 돈은 언제 많이 들어가는지 등 라이프 사이클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자. 사이클 표를 매일 아침저녁으로 보면 정신이 번쩍 들 수 있다.

2. 지출예산을 세워라

월 지출계획을 세워라. 고정적인 지출(주택관련 관리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과 변동적인 지출(외식비, 문화생활비 등)로 구분해서 세워라. 지출이 수입을 초과한다면 당연히 소비를 줄여야 한다. 우선 변동지출부터 줄인다.

3. 현금흐름을 기록하라

지출이 발생할 때마다 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리를 이용하든 핸드폰을 이용하든 곧바로 기록을 하는 것이 좋다.

4. 주 1회 결산하라

기록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지출관리다.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출이 되고 있는지 1주일 단위로 잘라서 결산을 하는 것이 좋다.

5. 저축은 자동이체를 걸어라

저축 가능한 금액을 정했으면 자동이체를 하는 것이 좋다. 비정기적인 상여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저축할 것인지 계획을 세우자.

6. 경제신문과 경제잡지를 가까이하라

경제신문(잡지)을 1면부터 마지막까지 읽어보라. 무지에서 비롯된 돈맹일 경우 주식이나 부동산, 신종 금융상품 등 각종 정보가 담긴 경제신문(잡지)을 1년 동안 꾸준히 보면 돈맹 탈출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머니투데이

돈맹 탈출 6계명 꼼꼼하게 잘 보셨나요?
그럼 돈맹 탈출 6계명대로 이제부터라도 실천해 봐요.

 


 


오지라퍼 오늘은 알뜰살뜰한 정보 안고 왔어요. 어떤 정보인지 궁금하시죠?
다들 힘들게 돈을 벌고 있는데 왜 모이는 돈은 없는지..그리고 돈을 모아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막막하시죠?
그런데다가 재테크라는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그건 어떻게 하는 것인지..참 어려운 거 같아요.

오지라퍼도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요.
요기요기 생활 속 재테크로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그럼 이제부터 눈을 번쩍..귀를 쫑끗 세워볼까요? 히힛



알쏭달쏭 궁금한 세금! 어디서 물어볼까?



우선 사업을 하고 있다면, 증빙자료를 철저히 수집하고 장부를 꼼꼼하게 정리해서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절약하도록 하자. 각종 소득공제·세액공제 등 조세지원 제도는 물론, 세법이 정한 의무사항도 잘 익혀두어 가산세를 내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하지만 세법은 워낙 복잡해서 이해가 되더라도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죠? 이런 경우에는 전문상담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답니다.

① 국세청 법규과

세금에 대해 잘 이해가 안 될 때는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를 통해 관련 항목을 찾아보자. 그런 다음, 법령해석에 관한 질의에 대해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을 하면 신속하고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데, 전화(02-397-7356~7)로도 문의할 수 있어요. 하지만 팩스나 이메일로는 신청할 수 없으므로, ‘세법해석 사전답변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이나 국세청에 직접 제출해야 한답니다.

② 국세청 세목소관 담당과

질문할 내용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상담 내용을 서면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이때 특정한 서식이 필요하진 않는데요. 좀 더 세분화하면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소득 세목은 소득세과), 부동산거래관리과(양도), 재산세과(상속·증여), 원천세과(근로소득)로 나뉜답니다.

③ 국세청 고객만족센터

100여 명의 전문상담요원이 ▲전화상담(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6으로 전화하면 시내통화 요금으로 전문상담관으로부터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터넷상담(국세청 고객만족센터 홈페이지(http://call.nts.go.kr)의 세무상담 ‘질문하기’를 클릭하면 기존 상담사례를 살펴볼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어요) ▲방문상담(국세청 고객만족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④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전국의 모든 세무서에 설치되어 있는 ‘납세자보호담당과’를 찾아가면 궁금한 세금 관련 사항과 잘못 고지됐다고 생각하는 세금에 대해 문의할 수 있어요.




⑤ 홈택스 이용


세무서나 은행에 가지 않고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홈택스(www.hometax.go.kr)를 이용해 세금(국세)의 신고·납부 및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어요. 공인인증서가 있는 경우에는 홈택스에서 회원가입을 클릭하고 공인인증서 회원가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답니다. 각종 신고안내서 등에 기재된 개인별 가입용번호를 이용해 직접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할 수도 있어요.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마련된 ‘홈택스 이용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⑥ 기타

지방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해당 시청·군청·구청 세무과에 문의하거나 해당기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인터넷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요.



밥 한끼를 먹더라도 영수증은 꼭 챙기자!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세금은 종류도 많고 경우에 따라 매우 복잡해 여기저기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머리가 아플 수 있어요. 따라서 세금을 아끼는 첫 걸음으로 영수증을 챙기는 습관부터 길러 보자. ‘밥 한 끼 먹은 영수증을 챙긴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은 그만두시라. 영수증만 잘 챙겨도 연말정산시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① 현금영수증

물건을 구입하거나 용역을 제공받고 그 대가를 현금으로 지급할 경우 ‘현금영수증’을 받아 놓으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또, 매월 현금영수증을 추첨해 총 2억 5천만 원의 상금을 주는 복권당첨 기회도 노려볼 수 있답니다.

② 신용카드 영수증

신용·직불·기명식선불카드 사용금액에 대해서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만약 자기명의가 아닌 다른 가맹점명의로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행한 업소에 대해 여신전문금융협회에 신고하고 위장가맹점으로 확정되면, 여신전문금융협회로부터 건당 1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③ 지로납부 영수증

가족들의 지출 항목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자녀들의 학비나 학원수강료가 아닐까. 지로로 납부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용금액에 포함되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취학 전 아동의 사설학원 수강료를 지로로 납부한 경우에는 교육비공제와 신용카드공제를 모두 받을 수 있어요.

④ 의료비 영수증

병·의원 치료비, 치료 등을 위해 의약품구입비, 건강검진료 등 가족의 의료비 지출액에 대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외국의료기관에 지출한 치료비용은 제외.

⑤ 보험료 영수증

국민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뿐만 아니라 일반보장성보험료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다만 맞벌이 부부의 경우, 계약자가 본인이고 피보험자가 배우자인 경우에는 본인 및 배우자 모두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맞벌이 부부간에는 본인이 계약자이면서 피보험자인 경우, 근로자 본인이 보험료 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⑥ 교육비 영수증

교육기관에 납입한 가족의 수업료, 입학금, 보육비용, 취학 전 아동의 학원수강료 등도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⑦ 정치후원금 영수증

일반 국민이 정당(후원회 및 선관위 포함)에 기부한 정치자금은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는 100/110의 세액공제를 받고,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⑧ 기부금 영수증

수재의연금, 불우이웃성금, 장학금, 종교단체 기부금 등을 낸 경우에는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수재지역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 경우에는 ‘봉사일수 × 5만원’의 금액이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이때 봉사일수는 총봉사시간을 8시간(소수점 이하 1일로 계산)으로 나눈 것이랍니다.



고의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불법을 동원해 세금부담을 줄이려는 행위인 ‘탈세(Tax Evasion)’를 하면 안 되지만 세법이 인정하는 범위 내에서 합법적·합리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절세(Tax Saving)’는 재테크에 꼭 필요한 요소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바로 절세의 지름길인 동시에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후후후후

여러분은 혹시 노후준비를 어떡해 하시나요? 오지라퍼 어머니께선 오늘도 엄마친구아들은 노후대책하라고 20만원을 준다는 압박을 넣어주셨죠....저도 준비를 해야되지만 부모님도 신경 써드려야 겠죠???



이런 극적인 선택은........절 ! 대! 안됩니다~ 미리미리미리미리 준비하여 편안한 노후를 보내자구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여러분의 노후를 위한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하하하하하





현재 우리나라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대사회에 고령화 속도가 최고 수준에 다다르고 있답니다. 긴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떠한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에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당신의 인생을 위하여, 평생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친구로 연금보험을 가입해 보세요^^ 아름다운 은퇴를 위해 지금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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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였습니다.^^




요즘 TV를 보다보면 재테크에 성공한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볼수 있는데요! 물론 오지라퍼도 처음 사회생활을 했을 때 재테크도 많이 하고 적금도 많이 부으면 저 푸른집 초원 위에 집도 사고 삐까뻔쩍 피카츄 번개보다도 눈부신 오마이 붕붕이를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죠..
하지만 현실을 냉혹...... 오늘부터 다시 정신 차리렵니다! 으하하하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하여 정보도 캐내서 부자가 될 준비를 하려구요~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에 부자 열풍이 불었죠?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 셀러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분야가 바로 재테크 관련 서적이고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요.


재테크는 무슨 뜻일까요???

백과사전을 뒤적여 보니 재테크란 재무관리에 대한 고도의 지식과 기술을 일컫는 말이라고
나오네요. 즉 돈을 관리하는 여러가지 테크닉을 뜻하는 데요.

여러분의 인생 설계자이자 동반자인 Next토커가 여러분께 보험을 활용한 재테크 노하우 전수를 안 해드릴 수 없죠!
삼성화재의 보험상품들로 여러분들의 재테크에 힘을 실어드릴 비법을 말씀드릴도록 할께요~!

1. 비과세 상품을 찾아내라!!!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소득이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세금을 내야 합니다.
금융상품으로 인한 소득의 경우에도 당연히 이자 소득 등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죠.


바로 이자소득에 대하여 과세를 하지 않는 비과세 상품이 있답니다.

비과세 상품의 경우 과거에는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점차적으로 자취를 감추어 최근에는 비과세 상품을 찾아보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게 되었습니다.. 7년 만기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이 그나마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비과세 상품이였는데요. 이제는 그나마도 가입할 수 없게 되었죠.

이제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비과세 상품은 바로 보험 저축 상품이랍니다.
삼성화재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대표저축상품인
바로 무배당 삼성화재 저축보험 슈퍼세이브 상품을 선택해보세요.

10년 이상 저축보험 유지를 하시면 비과세 혜택을 적용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일한 비용을 일반 은행권에 저축하실 경우엔 이자소득세 15.4%를 원천징수하신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쥐도 새도 모르게 나가게 되는 이자소득세까지 확실히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비과세 상품이랍니다.


여기서 하나 명심 하셔야할 포인트!
비과세 상품은 중도에 해약하시는 것은 절대 금물이랍니다. 중도해지는 절세와는 관계없이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결국 본인이 원하는 비과세의 꿈이 함께 날라가게 되므로 만기 전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해약하지 않은 단호한 결의가 필요하답니다.

2. 연말 정산 소득공제를 노려라!!!
연말정산, 준비된 사람들에게는 축복이, 준비 못한 사람들에게는 슬픔이 한가득~~
연말정산에 대하여 연중 철저하게 준비된 분들에게는 연말정산이 13번째 월급이라고 할 만큼 좋은 재테크 방법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삼성화재의 보장성 보험들과 연금들은 모두 소득 공제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직장인 근로소득자 뿐 아니라 전문직, 자영업자, 도소매업자까지 모두에게 해당되는 사실이랍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금보험의 경우는 연 300만원까지! 보장성 보험의 경우 연 100만원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답니다.

연금저축손해보험 삼성화재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연금을 통한 세금절세효과를
표로 한번 살펴볼까요?

연금보험 소득공제에 따른 과세표준별 세금절감 효과
과세표준 소득세율
(주민세 포함) 최대 절세 예상금액 (산출세 기준)
~1,200만원 이하 6.6% 300만원 X 6.6% = 198,000원
1,200만원 초과 ~ 4,600만원 이하 16.5% 300만원 X 16.5% =495,000원
4,600만원 초과 ~ 8,800만원 이하 26.4% 300만원 X 26.4% =792,000원
8,800만원 초과 ~ 38.5% 300만원 X 38.5% =1,155,000원
- 연금 저축 연간 300만원 납입시
- 산출예상액이므로 개인별 조건에 따라 차이 발생(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9만 8천원에서 최대 115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는 확실한 재테크!
본인의 노후도 준비하고 소득공제도 받고 꿩 먹고 알먹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한번 누려보세요.


재테크에 달인이 되려고하는 오~지라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