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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국세청은 2014년 귀속 연말정산과 관련해 내년 1월 15일부터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www.yesone.go.kr)를 통해 소득공제 자료를 조회·출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말정산 기간이 다가왔다는 이야기죠. 부지런하게 정보를 모은 자만이 13번째 월급을 넉넉하게 받을 수 있죠. 그 정보 지금 알려 드릴게요. 2014년 달라진 연말정산은 뭐가 있을까요? 

 

 

 

 

 

 

 

올 봄 어렵게 취직한 사회초년생 '나초짜'씨! 12월 되니 여기저기서 연말정산이 13번째 월급이다! 연말정산 잘 해야 겨울이 따뜻하다~ 연말정산 관련한 소식들을 많이 듣는데.. 가계부 한번 써 보지 못한 그로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자... 초보 직장인들, '세테크'라 불리는 연말정산 어떻게 달라지는지 차근차근, 준비 해 볼까요?

 

 

연말정산이란?

급여를 받으실 때 원천징수한 세액은 빼고 받으시죠. 연말정산이란 그 세액의 과부족을 연말에 정산하는 일입니다. 원천징수 금액이 과했을 때 다시 돌려 받는 것이고 부족했을 땐 부족한 만큼 세금을 더 내야하는 것입니다.

 

원천징수란, 소득금액 또는 수입금액을 지급할 때, 그 지급자가 그 지급받는 자가 부담할 세액을 미리 국가를 대신하여 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연말정산시기는?

연말정산은 당해 년 1월~12월 말 사이의 소득과 지출을 대상으로 다음 해 1월에 합니다.

 

 

'연말정산'의 키워드는 바로, '세액공제'와 '소득공제' 입니다.

 

둘 차이를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1년의 소득, 내가 고스란히 갖지 않죠. 월세도 내고 보험료도 내고, 자녀 양육비, 교육비, 의료비 등.. 기본 생활을 위해 들어가는 돈 많습니다.

 

'소득공제'란 소득에서 그 같은 몇몇 항목을 정해진 금액만큼 공제 해준다는 뜻이고요.

'세액공제'란, 소득에 세율을 곱한 금액에서 세액을 공제를 해주는 방식이죠.

 

그런데!!!! 이번 연말정산에서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까지 소득공제 방식이 적용됐던 의료비 등 일부 항목이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뀐 점입니다.

 

머리가 띵~ 하시죠?  조금 더 쉽게 이야기 드릴게요~~~

 

2013년 : (총소득- 소득공제) × 세율 = 산출세액

2014년 : (과세표준 × 세율) - 세액공제 = 산출세액

요렇게 달라집니다!

 

 

 

 

 

세금액은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요? 

세금액 결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과세표준'과 '세율'입니다~ 2013년엔 과세표준에 세율이 곱해지면서 산출 세금액이 결정되었습니다.

산출금액 = '과세표준(총소득- 소득공제)' × '세율' 입니다.

 

※ 과세표준 : 세금을 부과함에 있어서 그 기준이 되는 것.

    (총 급여액에서 각종 공제를 빼고 남은 금액) 

※ 세율 : 과세표준에 대하여 납부하여야 할 세액의 비율

 

'과세표준'이란 총 급여액에서 각종 '소득공제'를 뺀 금액인데요. '소득공제' 항목으로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특별공제'등 여러 항목이 있습니다. 이 '소득공제' 항목이 많아질수록 '과세표준' 금액이 줄어 들고~ 줄어드는 만큼 산출세액이 적어지는 거죠.

 

'과세표준' =  (총소득 - 근로소득공제, 인적공제, 특별공제... 등등 )

 

 

그런데 2014년에는 '소득공제' 항목에 들어갔던 일부 항목들이 빠졌다는 겁니다.

대신 그 항목들이 세액공제로 바뀐거죠.

 

어떤 항목들이 빠졌는지 살펴볼게요.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뀌는 항목들!

 

  바뀌기

  바뀐 후

 

# 특별 공제 

- 의료비 소득공제

: 총급여 3% 초과 금액 (한도)700만원, 본인 등 한도없음.

 

- 교육비 소득공제

(한도) 대학생 900만원

고등학생 300만원, 본인 한도 없음

 

-기부금 소득공제

(한도) 법정 : 소득금액 100%

          지정 : 소득금액 30% (종교 10%)

 

- 보장성 보험료 소득공제

(한도) 100만원

 

-연금저축 납입액 공제

(한도) 400만원

 

 

# 자녀관련 소득 공제 

- 6세 이하 자녀 양육비

:1명당 100만원

 

-출생.입양공제

:1명당 200만원

 

-다자녀추가공제

:자녀 2명 100만원

:자녀2명 추가 100만원+2명 초과

1명당 200만원


# 세액공제로 변환

 -공제율 

15% :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12% 연금성저축, 보장성보험료 

 

-종전 소득공제한도 등 유지

 

 

# 자녀세액공제로 통합

 -자녀 1~2명

: 1명당 15만원

 

- 자녀 2명 초과

: 30만원 + 2명초과 1명 당 20만원

 

 

세액공제에 한도가 설정 돼 있습니다.

의료비·교육비·기부금은 사용한 금액의 최대 15%!

연금저축과 보장성 보험료는 각각 12%!

100만원이던 근로자 표준공제도 12만원의 세액공제로 바뀝니다.

 

예를 들면~

 

자녀양육 관련 공제도 세액공제로 전환 돼 자녀 1~2명은 1인당 15만 원(1명은 15만 원, 2명은 30만 원)

2명 초과땐 30만 원 이외에 초과 1명당 추가로 20만원을 세액공제 합니다.

 

음~~~ 총 소득액 3,000만 원인 직장인 A 씨에게 6세 이하 자녀가 한 명 있다면~

예전엔

과세표준 = (3,000만 원 - 100만 원)= 2,900만 원, 여기에 세율 6% 적용! 하면~  174만원입니다!  (물론 이건 자녀양육공제만 해당)

 

그런데 달라진 '연말정산법'을 적용하면!!!

3,000만 원 × 6% = 180만원 - 15만원 = 165만원! 



2014년엔 이 '세율'을 이렇습니다.  

1,200만 원 이하, 1,200만~4,600만 원, 4,600만~8,800만 원은 각각 6%, 15%, 24%로 변화가 없습니다. 여기에 8,800만~1억 5,000만 원은 35%, 1억5,000만 원 초과는 38% 세율이 올해 새롭게 적용됩니다.


 

연말정산 예

 

 

 

과세표준이 낮아야, '세율'이 낮고.. '세율'이 낮아야~ 납부하는 세금액이 낮습니다. 그렇다 보니~ 나에게 맞는 혹 내가 지나칠 수 있는 '각종 공제'를 찾아야 하는 게 바로 열세 번째 월급을 두둑하게 받을 수 있는 최대 비법이죠.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올해 8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세법개정안 중 ‘노후소득보장 강화’란 항목이 포함돼 있는데요. 그만큼 노후 소득이 불안정하다는 이야기겠죠. 노후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하는 게 바로 '연금'이죠? 개인연금보험... 알아 볼게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은퇴 인구인 65세 이상 인구는 1990년 219만 5천명(5.1%)에서 지속적으로 증가, 2014년 현재 638만 6천명(12.7%)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게다가 앞으로는... 2030년 1,269만 1천명(24.3%), 2060년 1,762만 2천명(40.1%) 수준으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렇게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고령자들의 경제적인 빈곤인데요. 65세 이상 고령층의 상대적 빈곤율도 48.1%로 전체 안구의 빈곤율인 14.6%보다도 3.3배 높았습니다. 

 

이 정도 되면 65세 이상 고령자뿐 아니라 예비 고령자 및 젊은 층들도 미래를 걱정하게 되죠. 그리고 궁금해 집니다.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는 어느 정도일까?  "돈이 얼마나 있어야 할까~~~"

 

'2014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2013년 가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0만원이라고 합니다. 생활비 항목으로는 ‘식료품․비주류음료’가 20.1%로 가장 많고, ‘주거․수도․광열(15.2%)’, ‘보건(11.1%)’, ‘음식․숙박(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노후의 소비지출에 걱정이 없을만큼... 다들 노후 준비가 잘 되어 있을까요?


2013년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고(되어) 있다‘고 응답한 65세 이상 가구주는 44.9%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한 가구주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노후 준비가 하고(되어) 있다고 답했는데요. 


☞ 노후 준비방법 (가구주, 2013년) 

 

 국민연금

기타

공적연금 

개인연금 

퇴직금 

예금, 적금, 

저축성보험 

부동산 운용

주식 채권 등

기타

 65세 이상

 37.2%

12.6% 

4.9% 

5.1% 

23.7% 

13.9% 

0.2%

 2.5%

자료: 통계청, 2014 고령자 통계



주된 노후준비 방법은 ‘국민연금'이 37.2%로 가장 많고, 다음은 ‘예금·적금·저축성보험(23.7%)', ‘부동산 운용(13.9%)' 순이었습니다. 위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 중에 절반 이상은 노후를 위한 준비가 제대로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노후준비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같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4년 고령층(55세~79세) 인구 중 연금 수령자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42만원밖에 안 된다는 사실!!!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월평균 소비지출에 비해 턱없이 낮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ECD 등 국제기구는 노후연금이 과거소득의 70~80%를 대체하도록 권고하고 있어... 현재 대한민국 고령자들이 준비하고 연금이 많이 부족함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민연금에만 기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연금을 준비해야 하는데요!

위 통계에서 보는바와 같이 65세 이상 가구주의 개인연금 가입률은 4.9%에 불과합니다.

노후 준비에 빨간 불이 켜진 셈이죠.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할 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소개 한  ‘은퇴준비자를 위한 든든한 보험가입 노하우 3’를 살펴 볼게요!


1. 의료비를 준비하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2년 통계자료를 보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 중 65세 이상 노인진료비 비중이 34.4%에 달합니다. 한편 노인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5만 6,321원입니다. 노후를 위해 실손의료보험이나 건강보험은 기본이자 필수항목. 요양원의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본인부담을 줄일 수 있고, 보험특약을 활용하면 간병비나 장기요양 부담을 더 크게 덜 수도 있습니다.

 

2.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라
우리나라 평균 은퇴 나이는 만 53세(자료 : 2011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통계청). 실제 은퇴 나이는 70세(자료 : OECD 회원국 남성 실질 은퇴연령, 경제협력개발기구). 이는 퇴직을 했더라도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 소득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다시 일하기 때문입니다. 연금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외에도 ‘개인연금’까지 3단으로 준비해야 노후에 최소생활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아내의 은퇴준비도 함께하라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생명표에 따르면, 기대수명이 여성은 84.1세, 남자는 77.2세였다. 통계상으로 여자의 수명이 7년 정도 더 길어요. 부부의 나이 차이가 평균 2~3세이므로 아내는 남편 사망 후에도 10년 정도 홀로 살아가는 셈입니다. ‘아내의 은퇴 후 10년’을 위한 생활비, 의료비, 간병비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삼성화재 연금보험인 `아름다운생활Ⅱ`는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적합한 보험인데요. 다양한 지급 방법 중 가입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매월 월급처럼 연금을 받을 수 있고, 연금저축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복리 수익성까지 제공합니다. 보험료를 자동이체할 경우 1%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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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지갑 안에 '현금'을 두둑히 들고 다니시는 분, 없으시죠. 그야말로 '신용카드' 하나로 소비가 이뤄지는 시대인데요. 그런데!! 문제는 월 말에 늘... 깜짝, 놀라는 겁니다.

"헉! 내가 이렇게 많이 썼어?! " 혹시... 여러분이 그런 분이라면 당장!!!!! '체크카드'로 바꾸세요.  삼성화제 라이프케어에서 알려드리는 '체크카드 사용법' 공유할게요

 

체크카드는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24시간 사용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나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결제도구입니다. 신용카드와 다른 점이라면 현금서비스 및 할부 기능이 없다는 건데요. 이런 체크카드의 차이 점은 신용카드 남용으로 신용불량자가 발생할 요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해부터 소득공제율이 30%까지 높아지면서 현명한 소비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등극했습니다. '체크카드를 쓰면 뭐가 좋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첫째, 체크카드는 통장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할 수 있으므로 자금 통제를 할 수 있다

건강하고 계획적인 소비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충동구매를 억제할 수 있어 새는 돈을 막을 수 있고요. 발급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은행에 통장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둘째,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혜택이 더 많다
또한 부가서비스 명목으로 연회비가 없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전에는 신용카드보다 부가혜택이 적었지만 이젠 부가서비스도 늘어나 신용카드가 부럽지 않죠.

 
셋째,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단 하루만 맡겨도 3.2%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CMA 통장을 활용할 수 있고, CMA로 입금되는 체크카드로 캐시백 포인트를 물론 적립까지 가능합니다.

 
넷째, 은행과 연계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의 보통 예금 금리는 4%이고 고금리 특판예금 금리는 CMA보다 더 높은 고금리를 주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일부 저축은행체크카드는 사용할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상품이 있으므로 할인에 이어 고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잔액표시 서비스 이용

거래은행 인터넷뱅킹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체크카드 사용 때마다 결제 금액과 잔액 정보를 제공해 주는 '체크카드 잔액표시 서비스' 가입이 가능합니다. '잔액정보'를 통해 소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둘째, 할인 및 혜택

카드별로 주유할인, 통신비 할인, 공과금 할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할인 및 적립혜택이 있습니다.


셋째, 교육적 효과

체크카드 발급은 신용카드에 비해 까다롭지 않습니다. 은행에 자유입출금식 통장만 있으면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학생들도 발급받을 수 있어 용돈 관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째, 규모 있는 소비

신용카드는 사용한도가 높아 필요 이상으로 소비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크카드는 은행계좌에 잔액이 있어야 결제가 되기 때문에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는 신용카드가 무분별한 소비를 부추긴다고 보고,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혜택을 줄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용을 체크카드로 하는 것보다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편이 더 현명합니다. 소득공제는 자신의 연봉 25%를 초과하는 사용액에 대해서만 하며, 이때의 연봉이란 실수령액이 아닌 세금이나 기타비용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


만약 연봉이 5,000만 원인 카드 사용자라면, 연봉의 25%인 연간 1,250만 원을 초과하는 카드사용액부터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1,250만 원까지의 금액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더라도 공제를 받지 못하는 건 동일합니다. 하지만, 1,25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경우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는 10%의 공제가 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적절히 섞어서 이용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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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 소득절벽 50대라는 이야기 들어 보셨나요?  퇴직 이후 소득 수준이 뚝~~~ 급격하게 줄어드는 시기가 ‘소득절벽’인데요. 연금수령시기까진 까마득하기만 하고 자녀들의 결혼 및 분가 시기가 맞물리면서 경제적 상황은 절벽으로 떨어집니다. 소득 절벽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50대! 어떻게 해야할까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유익한 정보를 쏙 가져왔습니다.

 

 

 

 

 

아.. 뭐든지 일찍 시작하는 게 좋네요. 65세까지 1억을 모으기 위해선 지금부터 오지라퍼는 월 131,200원을 저축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 빠르다고 하죠~

튼튼한 '은퇴빌딩' 지금부터 세워 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삼성화재 라이프케어>에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3월 보너스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왠지 공돈 들어오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은 '연말정산'!

그런데 절차가 꽤 복잡하고 까다롭죠. ㅋ 그렇다고 이 '보너스' 날릴 수 없는 법, 오지라퍼가 연말정산 총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 연말정산시기 : 1월 15일~ 3월 11일

▶ 연말정산이란 :

연말정산'급여 소득에서 원천 과세한 일 년 동안의 소득세에 대하여 연말에 넘거나 모자라는 액수를 정산하는 일' 니다.

그래서 소득세를 돌려 받을 수도 있지만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한 해 동안 실제 부담 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 받는데요. 그래서 지금 연말정산 하는 이 기간이 중요하겠죠?

 

간단하게 소득공제를 하는방법으로는,

인적공제 - 기본공제, 경로우대, 부녀자, 6세 이하의 자녀들, 출산, 입양 등

연금보험료 - 국민연금 등 공적 연금보험료

특별공제 - 대학생, 전세, 월세, 교육비, 의료비, 기부금 등등..

기타공제 - 청약저축, 개인연금, 신용카드 등등.. 이 있습니다.

 

자신이 해당하는 부분 잘 확인 하시고요, 열심히 증빙 서류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게 발품, 정보력이죠. ㅋ '세테크'의 기본... 아는 만큼 돌려받습니다.

 

 

# 연말정산 서류 '민원 24'에서 무료 발급

 

(사진출처 : 민원 24 홈페이지)

 

연말정산과 관련한 민원서류를 정부 온라인 민원 포털 창구 ‘민원24’에서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방문해 발급 받을 경우 400원의 발급수수료를 지불했다면 민원24( http://www.minwon.go.kr)에서는 민원서류가 전부 공~짜!  단, 민원24와 비슷한 유사 사이트를 조심 하세요!

 

 

그렇다면 연말 정산에 필요한 서류 는 뭐가 있을까요?

 

<소득공제 증명서류>

 

 

 

 여기서 해당되는 서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서류만 있는 게 아니에요.

 

<별도의 외부 수집이 필요한 영수증>

 

 

영수증이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준비할 수록 환급 받는 돈이 많아지겠죠? ^^

 

해가 바뀔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연말정산 제도, 꼼꼼히 확인하고 시작해야 하는데요.

 

 

# 2012년 연말정산 이렇게 달라졌어요!

 

※ 2012년 연말정산 달라진 점

 

월세액 소득공제 대상 확대 (총급여액 5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로 확대 및 부양가족 조건 삭제)

직불(체크)카드 사용액에 대한 공제 확대 (25%에서 30%로 상향)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공제 추가 (30% 공제률 적용 및 공제한도 100만원까지 추가)

국외교육비에 대한 공제 요건 완화 (고등학생과 대학생에 대해 종전의 유학 자격 요건 삭제)

국외근로자 비과세 범위 확대 (해외 건설근로자 월300만원, 원항/외항선원 월200만원까지 비과세)

법정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연장 (1년에서 3년으로 연장)

과세표준 3억원 초과구간 소득세율 신설 (과표 3억원 초과시 38% 누진세율 적용)

 

여기에 알아 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공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연말정산 TIP


하나. 주택 월세 소득공제를 받고자 하는 근로자는 주민등록표 등본상의 주소지와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지가 같도록 전입신고를 마쳐야 해요.


둘.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를 더 받고자 한다면 연도말까지 체크(선불)카드를 주로 사용하거나, 전통시장을 이용하세요. 30%의 공제율이 적용되어 유리합니다.


셋. 청약저축ㆍ주택청약종합저축에 미납금액이 남아 있는 경우, 연도말까지 납입을 완료하세요. 연간 불입액(120만 원 한도)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넷. 부양가족 중 장애인 또는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가 있을 경우 연말 정산시 소득공제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장애인이 소득금액 요건(연간 100만 원 이하)만 충족하면 나이요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 의료비ㆍ교육비ㆍ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소득공제는 부양가족의 나이 요건을 따지지 않고 공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의료비의 경우, 나이 요건 뿐 아니라 소득 요건도 따지지 않고 공제할 수 있어요.


여섯. 배우자는 물론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이 사용한 신용카드ㆍ현금영수증 등 사용금액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어요.


일곱. 근로자 본인의 대학원 수업료는 전액 교육비 공제가 가능해요. 단, 학교로부터 장학금 등을 지원 받은 경우, 그 금액만큼을 제외하고 실제로 근로자가 부담한 금액만 공제 대상이 됩니다.


여덟. 안경(콘택트렌즈), 보청기, 장애인 보장구 및 의사 등의 처방에 따른 의료기기 구입비용도 의료비 공제 대상입니다. 단, 안경구입비는 부양가족 1인당 50만 원 이내 금액에 대해서만 의료비 공제가 가능해요.


아홉.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이 많은 배우자가 ‘생계를 같이하는 직계존속ㆍ자녀ㆍ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집니다.


열. 배우자 또는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소득이 있어도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지 않으면 소득공제 대상이 됩니다. 연간 소득금액은 근로ㆍ사업소득 뿐만 아니라 양도ㆍ퇴직소득까지 합산한 것을 말해요.

(자료출처 : 대한민국 정보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http://blog.daum.net/hellopolicy/6982939)

 

1월 15일부터 시작돼는 연말정산 기간!  벌써부터 마음이 바쁩니다.

준비해야할 서류들. 챙겨야 할 영수증.. 만만치 않죠? 하지만 월급 통장에 들어 올 돈.. 생각하면 넋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게 발품 손품 정보품 팔아서 13월의 보너스 두둑히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