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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의 막내, 박건영입니다!^^

무더운 여름, 그것도 최고로 더웠던 말복에 저희 서포터즈들은 에버랜드에서도 더위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에버랜드에 입성했습니다.

 

 

에버랜드는 총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4구역에 거쳐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이 분산되어 있는데요.

정문에서 쭉 직진해서 들어오면 가장 먼저 도착하게 되는 곳이 바로 ‘글로벌 페어 아메리칸 어드벤처’!!

지도에서 노란 별표가 표시되어 있는 것들은 제가 직접 타보고 꼽은 ‘핫’한 놀이기구랍니다.

 

 

 

저희 서포터즈들은 두근대는 마음으로 먼저 ‘허리케인’에 탑승했습니다.

스릴만점 롤러코스터를 타고 나면 더위가 싹 가시지만, 놀이기구 탑승을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기다리는 것은 지겹고 힘들죠?

허리케인은 수용인원이 40명이나 되어서 줄이 길어도 금방 대기자가 줄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원형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며 좌우로 움직이는 놀이기구로, 짜릿한 정도의 고속 놀이기구는 아니기 때문에 롤러코스터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약간의(?) 용기만 낸다면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허리케인에서 시원하게 신고식을 하고 다음 놀이기구로 이동 했습니다~!


다음 기구는 허리케인 맞은편에 있는 더블 락스핀입니다.


 

 

저는 에버랜드의 3대 롤러코스터를 꼽으라고 하면 T express, 롤링 엑스 트레인, 그리고 이 더블 락스핀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극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정문에서 뽀로로 3D 어드벤처를 지나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놀이기구입니다.

빠른 속도로 계속 회전해서 어지러운데다가 ‘붕~’하고 몸이 뜨는 느낌에 비명 지를 틈이 없이 끝나버렸답니다.

 

  


에버랜드에 있는 모든 놀이기구들은 시작할 때 안전요원들이 ‘스!플!래!쉬!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 라고 구호를 외쳐줍니다. 유독 다른 기구들에 비해 더운 날에도 열심히 해주시는 안전요원이 있어 몇 마디 여쭤 보았습니다.

 


 
 

Q. 하루 평균 손님들이 얼마나 탑승하나요?


A. 주말, 휴일과 평일, 방학 등 여러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오늘은 손님이 적어서 폐장시간까지 하면 800명 정도 예상합니다. 손님들이 정말 많은 날에는 2~3,000명을 훌쩍 넘어가기도 해요.



Q. 다른 놀이기구들은 보통 실내에서 출발하는데 더블 락스핀 안전요원들은 태양을 직선으

    로 받는 곳에서 일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힘들지 않으세요?


A. 제가 일한 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여름엔 정말 힘듭니다. 물론 다른 안전요원들도 다 힘들긴 마찬가지시겠지만, 더운 날 햇빛을 직선으로 받으며 일하는 게 쉽진 않아요. 특히 오늘같이 더운 날은 더 힘드네요. 하지만 손님들이 즐거워하시고 한 번 더 타고 싶다는 말을 해 주실 때면 기운이 나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나요?


A. 전 ‘취재’ 목걸이를 걸고 계신 여러분 같은 손님들은 처음이라서 인상적인 손님들이라면 여러분들도 속할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주로 저희를 힘들게 하시는 손님들이 기억에 남죠. 이용안내를 보시면 음주자, 노약자,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 키 140cm이하는 탑승이 불가능합니다.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이것들을 꼭 지켜주시면 좋을 텐데, 괜찮으니 태워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희도 마음으로는 태워드리고 싶지만, 손님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기 때문에 제재를 가할 때 마음이 좋진 않아요.


더운 날에도 밝은 웃음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안전요원들이 있기에 무사히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겠죠?^^


그 다음은 보통 롤러코스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초고속으로 레일을 달리는 열차, ‘롤링 엑스 트레인’입니다. 앞서 허리케인과 함께 제가 꼽은 에버랜드 3대 롤러코스터 중 하나로, 2번이나 360도 회전이 있는 초고속 열차입니다.

 

 

 

사실 T express가 에버랜드에 생긴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로 꼽히게 되면서 롤링 엑스 트레인은 큰 조명을 못 받고 있답니다. 하지만 만만하게 봤다가는 큰 코 다치기 십상인 놀이기구가 되겠습니다.


티 익스프레스에 비하면 너무 순식간에 끝나버리지만 짧고 굵은 스릴이 있습니다. 서포터즈 중에서는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저와 영상오빠가 대표로 탑승했습니다. 처음 웃으며 여유 있게 시작한 것과는 달리 운행이 끝나고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수습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다음은 놀이동산하면 빼먹을 수 없는 코스!  바로 ‘콜롬버스 대탐험’입니다!

 


롤러코스터를 싫어하는 분들은 보통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 때 마치 내 몸은 놀이기구에 의해 내려가는데 장기들은 그대로 정지해서 느껴지는 것과 같은 ‘철렁’하는 느낌에 거부감을 갖고 계십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에버랜드의 바이킹은 분명 높이 올라가긴 하는데 그런 느낌은 거의 들지 않는 축에 속합니다. 스릴을 즐기는 저는 오히려 그런 느낌이 없어서 3대 어트랙션에 포함시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에버랜드의 대표 어트랙션이랍니다. 타고나면 더위가 싹~ 가시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페어 아메리칸 어드벤처를 지나 길을 따라 내려오다 보면 중간에 더위를 식히기 위한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선풍기들은 에버랜드 전체에 걸쳐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무더운 열기도 10초만 있으면 싹 날아간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매직 랜드의 한 가운데에서 내릴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어드벤처가 롤러코스터들로 가득했다면 매직 랜드는 가족단위로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많았습니다. 

 

 


후룸라이드는 시원한 물이 튀기면서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즐기는 놀이기구인데요, 아쉽게도 저희는 줄이 너무 긴 관계상 탑승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에버랜드에서 손꼽히는 어트랙션인걸로~!



다음은 빠른 비트의 음악과 함께 ‘쾅쾅!’ 소리가 연신 나는 곳으로 향했으니 이름 하여 ‘범퍼카’ 되겠습니다. 차들끼리 부딪칠 때 마다 스트레스를 모두 날릴 수 있는 범퍼카 또한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어트랙션 중 하나입니다. 저희도 신나게 즐겼습니다.^^

 


한참 달렸으니 잠시 쉬어가는 타임!

저희는 동심으로 돌아가 ‘피터팬’을 타면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다음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T express’ 입니다. 최고의 롤러코스터라고 할 수 있는 티 익스프레스!

시속 104km, 낙하 각이 77도로 세계 최고의 각도를 자랑하는 우든 코스터입니다.

 

 


 

가장 최고의 스릴을 느낄 수 있다는 제일 앞자리에 타기 위해 더 기다리다가 드디어 탑승!

국내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엄청난 스피드와 스릴을 즐겼습니다.

카메라가 떨어 질까봐 촬영은 못했지만 이것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상상 이상!’

 

 

 

 

 

 

티 익스프레스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자 선택한 마지막 어트랙션은 ‘아마존 익스프레스’ 입니다. 급류를 따라 기구를 타고 한 바퀴를 돌아오는 것으로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많이 탑승했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우리 서포터즈도 함께 나란히 탑승^^!


이렇게 저희 5명의 서포터즈들의 에버랜드 여행기가 끝났습니다.

맛있는 것도 먹고, 화려한 뮤지컬 같은 마다가스카 공연도 보고, 섬머 스플래쉬 행사도 참여하고, 거기에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까지! 이 덕분에 무더위를 극복하고 무사히 집까지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즐거웠던 미션이었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삼성화재 서포터즈 신솔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

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 신나는 음악과 춤으로 여러분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드릴

이제 막 동유럽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환상적인 마다가스카 라이브 서커스단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즐길 준비 되셨나요 ??  다같이 It’s Circus Time !!

 

 

동물원을 탈출한 사자 알렉스와 그의 친구들 !

동물관리국 악질 직원 캡틴 듀브아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그들. 우연히 들어가게 된 유럽 서커스단에서 뉴욕에 돌아갈 희망을 키운다. 그러나 마음과는 달리 어떠한 서커스도 해내지 못하고 듀브아에게 붙잡힐 위기에 빠진 알렉스는 좌절하는데…

뉴욕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서커스를 성공리에 마쳐야 한다 !

 

 

 

<마다가스카 라이브>는 지난 6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마다가스카3’의 제작사인

드림웍스와 에버랜드가 공동 참여해 뮤지컬로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마다가스카는 지금까지 누적 1 6,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으며,

국내에서도 150만 관객을 끌어 모으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이미 너무나도 유명하죠 ^^

 

이런 신나는 무대를 삼성화재 서포터즈인 제가 놓칠리 없겠죠 ? ^^

현장에서의 뜨거웠던 열기까지 모두 전달할 수 없겠지만, 멋진 라이브 공연만큼이나 생생한 후기를 전달해드리기 위해 지난 주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삼성화재 서포터즈, 우리도 에버랜드에 상륙했다 !

 

 


에버랜드에 상륙한 마다가스카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사 드림웍스와 함께 공연을 제작하는 공연형식을 도입함으로서, 영화의 재미를 극장이 아닌 테마파크에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점입니다.

 

특히 에버랜드는 이번 뮤지컬 쇼를 위해 기존 그랜드 스테이지를 대폭 리뉴얼 한 마다가스카 라이브 전용극장도 선보였다고 하네요 ~ (관람 좌석은 총 1,300석 정도 됩니다 ^^)

 

 

 

마다가스카 라이브는 애니메이션을 테마파크 특성에 맞도록 새롭게 창조한 뮤지컬 쇼입니다.

단순히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특수효과를 동원하여 무대 위 공연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어 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손님들이 즐겁게 관람하기에 좋습니다.

 

보통 가족단위로 공연을 보러 가면, 아이들에게만 맞춰진 공연이 대부분이라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기 어려운데 이 마다가스카 공연은 전 연령층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를 데려온 부모님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였어요~ 20대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나도

신나고 감동적인 무대였답니다 ^^

 

6월에 영화마다가스카3’가 개봉하였기에 시너지 효과를 본 것도 있겠지만, 오히려 에버랜드 마다가스카

공연을 관람 하고나서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저도 그 중 1에 속합니다.. ^^)

 

 

 

이렇게 공연장 밖에서는 마다가스카 캐릭터들의 용품들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

그만큼 공연이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죠? 저도 펭귄 인형을 사고 싶었는데 꾹 참느라 힘들었어요..

공연이 끝난 뒤에, 마다가스카를 기획하신 윤애 선임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다가스카 공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살짝 공개할게요 ^^

 

Q. 마다가스카 공연을 특별히 에버랜드에서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드림웍스와 에버랜드의 가장 큰 공통점은글로벌기업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랙션이 중요한 뮤지컬 공연인 만큼 드림웍스는 영화 외에 테마파크를 통해 한국 고객들과 소통한다는 의미가 있고, 에버랜드는 검증된 글로벌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 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서커스 뮤지컬로 공연하게 된 것은 공연의 모티브가 된 영화마다가스카3’의 내용이 서커스를 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 1시간 30분 이상의 영화를 30분의 공연으로, 애니메이션을 라이브로 표현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웠을 것 같은데요. 공연을 준비하시면서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이 있으신가요?

 

A. 마다가스카 캐릭터를 최대한 애니메이션과 가깝게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캐릭터 목소리는 영화 더빙 성우를 활용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특히 라이브 쇼인 만큼, 고객들에게 서커스를 직접 느끼고 즐기실 수 있도록 공연장의 미러볼 등 특수효과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Q. 특별히 마다가스카 공연에서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가 있던데요 ?

 

A. 서커스 단장 캐릭터는 영화에서 나오지 않는 유일한 인물입니다. 이 인물을 통해 서커스 공연을 더 실감나게 즐기실 수 있으실 겁니다.

 

 

Q.준비기간은 총 어느정도 걸렸나요?

 

A.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 총 1년 넘게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쓴 작품이죠.

 

 

 

 

마지막으로 모두 함께 외쳐볼까요 ??  It’s Circus Time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슬슬~ 설 연휴 분위기에 돌입했습니다.
토요일부터 본격 연휴시작이라면 총 나흘을 쉴 수 있다는 건데요,

이 시간동안 가족들과 집에만 있기엔 집에 너무 좁다는 분~
혹은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분,

모태 솔로지만 방콕.하기에는 몸이 근질근질하다는 분, 모두 주목하세요!!!
설연휴에만 즐길 수 있는 반짝, 나들이 장소 추천합니다!



# 2012년 설 날 큰잔치 어~디서??

<남사골 한옥마을 설날 큰잔치>
일시    : 1월 21일 (토)~24일(화) 11:00~17:00
장소    : 남사골 한옥마을
체험    : 새해운세보기, 단소만들기, 탈만들기, 미니설빔만들기 등
남사골 한옥마을 홈페이지 바로가기


<2012년 한국 민속촌 설날 큰잔치>
일시   : 1월 20일 (금)~24일(화) 9:00~18:00
장소   :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
체험   : 국악공연, 연만들기, 달집 태우기, 온돌방 체험하기 등
한국민속촌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버랜드 민속한마당>
일시   : 1월 20일 (금)~24일(화) 9:00~18:00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체험   : (23일) 동춘서커스단 공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열두띠 동물 특별전시
에버랜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서울동물원 전통놀이잔치>
일시    : 1월 21일 (토)~24일(화) 11:00~17:00
장소    : 서울 동물원
체험    : 제기차기, 대형윷놀이, 팽이치기,굴렁쇠
서울동물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어린이대공원 전통민속놀이마당>
일시    : 1월 21일 (토)~24일(화) 11:00~17:00
장소    : 서울 어린이대공원
체험    : 제기차기, 윷놀이, 팽이치기,투호던지기 등
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북서울 꿈의 숲>
일시   : 1월21일 (금)~ 24일 (화)
장소   : 서울시 강북구 북서울꿈의 숲
체험   : '옛날옛적에' - 소원달기 유래, 팽이만들기 등
북서울꿈의숲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 중 오지라퍼가~ <남사골 한옥마을>에 먼저 다녀왔습니다.


# 도심 속 과거로 여행, '남사골 한옥마을'


3호선 충무로 4번출구.. 나오자마자 남사골 한옥마을이 보입니다.
한옥마을이라고 해서 도로와 떨어진 곳에 있을 줄 알았는데..
바로 지하철 옆에 있어서 깜짝 놀았어요. ^^:


"이리 오너라~ 누구 없느냐?" 흐흐흐 입장합니다!!



 


제일 처음 오지라퍼를 맞이하는 건.. 얼굴없는 조상님들 입니다 ^^
대놓고 '사진 찍으세요' 버전이죠. 누가.. 사진 찍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신기한가봐요 ^^



안쪽으로 쭈~~욱 들어가면요, 뻥~ 뚫린 넓은 '천우각 광장' 이 나옵니다. 
바로 이 곳에서 다양한 공연이 이뤄진다고 하네요.

 


자... 남산골 한옥마을을 본격적으로 구경해 볼까요???


 

천우각 광장에서 왼쪽 편으로 한옥마을이 모여 있는데요,
마을 입구에 제일 처음 보이는 우물!
무엇이 있기에 저리 뚫어지게 쳐다보는 걸까요?


아.. 동전이군요, 제법 되겠는데요~

 


그리고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바로 전통 놀이장인데요.
팽이돌리기에 신이 났네요. 중국에서 온 관광객 아이들인데.. 폼이 제법 그럴싸하죠~
중국에도 팽이돌리기가 있나요??

 



마을 입구를 지나치면 돌담길을 만날 수 있는데요. 과거로 돌아 온 느낌이 물씬 풍기죠.
이상하게 이런 돌담 모서리 길만 마주치면 저는 신윤복의 <월하정인도>가 생각나더라고요,
저 골목끝에 다른 이의 눈을 피해 수줍게 마주 보고 있을 남녀가 있을 것 같아요.

 

 


 




# 가옥


1890년에 지은 것으로 조선시대 말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살았던 곳입니다.
원래는 삼청동에 위치 해 있었는데.. 이곳으로 옮겨 졌다네요.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가옥은 사람의 온기가 없어선지.. 좀 외로워 보이네요.
예전엔 집 주인에 하인까지 저 마당을 부지런히 다녔겠죠. ^^


어루 만져 줄 주인 잃은 장독대 위엔 세월의 흔적만 켜켜이 쌓여 있군요.


 

벽에 나란히 걸려 있는 나무 밥상!
얼마나 많은 손님들을 치뤘을까요? 허리 펼날 없었을 안주인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ㅠㅜ
아님.. 하인들이 했을까요??


아궁이 불 앞에만 있어도 추위 끼어들 틈이 없었겠죠.



# 전통카페 '다반사'


천우각 관장에서 오른편으로 가면 전통공연장과 전통카페를 만날 수 있는데요,



서울 남산 국악당.. 장엄한 모습이~ 포스가 철철 넘치죠..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곳 같아.. 망설이다다 대문 사이로 예쁜 카페가 보여 들어갑니다!!


예전으로 이야기하자면 객들은 쉬어가라는  '주막'일까요?
하지만 술은 안 팝니다 여러분~~~

자.. 얼마인고?

어허..밖에서 마시는 것과 안에서 마시는 것과 가격 차이가 두 배!
차이가 꽤 크네요..갈등이 돼요..돈이 먼저냐~화제만발 가족분들에게 카페 내부를 알려주는 게 먼저냐~

결국 육천원을 투자합니다!!


어때요? 너무 예쁜 카페죠.
온돌방으로 되어 있어서 몸을 녹이기 딱이고요.
무엇보다 조용~합니다!!

오미차입니다! 천천히 먹으라고~ 잣도 동동 올려져 있네요 ^^

 

 

 

 




# 설 연휴에 '남사골 한옥마을'에선 무슨 일이?
21일부터 남사골 한옥마을에서 벌어진 일들 궁금하시죠. 자세하게 올립니다.



<행사일정>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요즘 날씨가 좋다보니 근교로 나들이 다녀오는 분들이 많으신대요. 오늘은 날씨만큼이나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어제였죠?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과 장애아동들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어요~ 선수들과 아이들의 교감도 잘 이루어지고 전체적으로 뿌듯한 행사였답니다.
그럼 웃음만발, 화제만발(?) 이었던 그날의 현장을 함께 만나러 가보아요~ ^^


# 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장애 아동들의 즐거운 만남
'가을소풍 이야기'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에버랜드입니다~!! 날씨도 맑고 화창해서 그런지 오전부터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오늘 블루팡스 선수들과 장애 아동들은 바로 이 곳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에요 ^^

반가운 얼굴들이 한가득입니다~ 흐흐흐. 본격적인 가을소풍을 즐기기전에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단체사진을 찍는 자리였는데요. 앞에 계신 분의 얘기에 맞춰서 빠르게 대열을 완성했어요~ 분주한 모습이 역력하죠?

고희진선수, 지태환선수 등등...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네요!
이번 행사는 블루팡스 배구선수 및 코칭 스텝들과 블루팡스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현장체험 행사랍니다. 지난 2002년부터 꾸준하게 진행된 행사인만큼 선수들이 잘해줄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

다같이 화이팅을 외치며 단체사진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는 조별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간만 남았네요~ 벌써부터 기대반, 설렘반으로 두근두근 합니다.

열심히 선수들과 아이들을 찾아다니던 중, 후룸나이드 앞에서 이재목선수 일행을 만났습니다. 사진 촬영을 부탁하자 자연스럽게 브이를 그려주는 아이와 이재목선수의 모습! 벌써부터 찰떡궁합인가봐요~ 훈훈합니다.

이번엔 범퍼카 앞에서 블루팡스 선수들과 아이들을 만날수 있었어요~! 범퍼카 관리직원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행여 아이들이 불편하진 않을까 신경을 쓰는 모습이었는데요. 지켜보던 오지라퍼도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고희진 선수는 키가 커서 그런지 범퍼카를 타는 게 조금은 힘겨워 보였어요 ^^;;; 본인도 민망한지 웃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다 웃고.... 흐흐흐. 고희진 선수 덕분에 더 즐거웠습니다. 함께 탄 아동도 신나하는 모습이었어요.  

신나는 범퍼카 놀이가 끝난 후에는, 이렇게 아동의 손을 꼬옥 잡아주는 것도 잊지않았습니다 ^^ 두 아이의 아빠라 그런지 확실히 능숙하게 잘 놀아주고 챙겨주는 것 같더라구요~!   

신나게 놀고와서 다정하게 한컷!! ^^

잠깐의 휴식시간! 고희진 선수와 임도헌 코치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목마도 필수 코스였는대요. 아이들을 열심히 찾다가 김정훈 선수를 만났지 뭐예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멋진 포즈로 답해줬습니다! 미소가 참 매력적이에요.

홍정표 선수는 귀여운 꼬마아가씨와 팀이 되었는대요. 우리 홍정표선수... 수줍은 많은 꼬마아가씨가 내심 서운한(?) 표정입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함께 즐기러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

친근한 인상의 석진욱 선수예요. 고희진 선수에 버금가는 자상함으로 아이들을 살뜰하게 잘 챙겨줬습니다~
사진 촬영에도 수줍은듯(?) 잘 응해주셨구요. 사진 촬영 말미에 놀이기구가 다 끝나가는 상황이 되자 아이들 나올때 됐다면서 걱정하는 모습이 참 훈훈했어요. 진심을 다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주고 싶은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손도 꼭 잡아주구요~!

계단에서는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사람도 많고 정신없긴 했지만 그 와중에 아이들의 표정이 밝고 예뻐서 좋았어요~ ^^ 홍정표 선수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네요!

이제 또다른 선수들과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날씨가 정말 좋죠? 날씨 덕분인지 학교에서 단체로 가을 소풍을 온 팀도 많았고, 가족 단위의 방문객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을 찾기란... 거의 '월리를 찾아라' 수준이었어요. 흑흑. 하지만 여기서 낙심할 오지라퍼가 아니죠!! 열심히 레이더망을 뻗어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태환 선수와 윤세운 트레이너 일행이 레이더망에 포착되었어요~!

이곳은 새에게 직접 모이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손바닥에 모이를 놓으면 새들이 앉아서 부리로 쪼아먹거든요. 우리 꼬마숙녀가 겁을 내면 어쩌나... 은근 걱정했는데 새가 모이를 다 먹을 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주는 모습이 참 의젓했어요. 이런 소소한 체험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라 생각하니까 저까지 더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아이들의 동선에 맞춰서 함께 관찰하고 구경하는 선수들. 얼굴만 훈훈한줄 알았더니 마음도 참 훈훈합니다~

아이들은 예쁜 서포터즈 누나들과 그늘에 앉아서 조잘조잘 대화를 나누기도 하구요!

한쪽에서는 이렇게 웃음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역시 즐거운 날, 남는 건 사진 뿐이죠!! ^^

선수들도 아이들도 모두 밝게 웃는 얼굴이라 사진이 더 잘나온 것 같아요~ 보기 좋습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흐흐흐.

이번엔 이재목 선수과 김강녕 선수를 만났는대요~ 카메라에 멋진 포즈를 잡아주는 이재목 선수에 비해 김강녕 선수는 살짝 굳은 표정입니다. 카메라를 너무 의식했나봐요 ^^;;

호러메이즈 부근에서 이렇게 익살스런 포즈로 사진을 찍는 아이를 포착했는데요~ 알고보니 이재목, 김강녕 선수 일행이었어요. 포즈가 참 웃기죠?

이번엔 선수들과 서포터즈까지 합세해서 빵빵터지는 공포물을 찍었답니다!
다들 너무 즐거워 보이죠? 오호호. 김강녕 선수는 표정마저 깜찍합니다~ ^^

 

함께 이동하던중에 또다른 조를 만날 수 있었어요! 맨왼쪽에는 유광우 선수의 모습도 보이네요 ^^  

 

역시나 다같이 즐거운 포토타임~!! 아이들 표정이 가을하늘처럼 맑아서 더 예뻐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는대요. 다들 자리에 앉아서 화려한 퍼레이드를 감상하기에 바빴어요~ 그럼 에버랜드의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사진으로나마 잠깐 감상해보실까요?

정말 멋진 퍼레이드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손을 흔들고 사진을 찍으며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퍼레이드 끝나기가 무섭게 오지라퍼는 포시즌 가든으로 걸음을 옮겼어요. 오전에 도착해서 선수들과 아이들이 즐겁게 놀던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시간은 벌써 3시 반을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포시즌 가든의 모습이에요 ^^ 바로 이곳에서 모두 모여 인사를 나눈 후, 단체 사진을 찍고 헤어지기로 했답니다. 오늘의 마지막 순서이기도 하죠. 흑흑.

선수들과 아이들, 그리고 서포터즈들 모두 포시즌 가든으로 모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트레인때문에 잠시 대기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임도헌 코치님이 아이들과 함께 트레인에 타고 계시더라구요~!! 갑자기 본거라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

오늘 수고한 우리 선수들과 아이들, 서포터즈 분들에게 모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역시나... 예사롭지 않은 포즈로 사진촬영에 임하는 김강녕, 이재목 선수 일행이네요 ^^

약간은 경직된 자세로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는 석진욱, 홍정표 선수 일행이에요~! 
 

이제는 모두가 자리잡고 단체사진을 찍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다보니 역시나 분주하네요.

마침내 모두가 자리에 앉고, 워밍업으로 손흔들기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나 밝은 모습으로 단체사진 촬영도 끝이 났습니다. 모두 아쉬워하는 모습이었어요. 특히 우리 어린이들 중에서 떨어지기 싫어서 눈물을 보이는 친구도 있었구요. 선수들이 아이들을 자식처럼, 동생처럼 잘 챙겨준 덕분에 더 많이 아쉬워 하는 것 같아요~ 좋은 취지의 행사인만큼, 또 매년 이어나가는 뜻깊은 행사인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장애 아동들에게 희망이 되고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행사에 애써준 선수들과 코치 및 스텝분들, 서포터즈, 그 외 진행도와주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오지라퍼는 다음에 또 이렇게 훈훈한 소식으로 찾아올것을 약속드리며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지라퍼예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다음주 월요일, 코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인 데이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졸업과 입학, 설날 등 여러 행사가 많은 2, 그 중에서도 발렌타인 데이 또한 연인들의 큰 행사(!)로 빠뜨릴 수 없는 날 중 하나잖아요. 커플이라면 서로의 사랑을 더욱 찐~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고, 혹시 마음에 두고 있는 남자가 있다면 용기내어 초콜릿 하나 쥐어주고 커플탄생을 꿈꿀 수 있는 날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런 발렌타인 데이, 그냥 아무데서나 사는 초콜릿은 이제 매력이 없답니다. 좀 더 특별하게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기 위해 오지라퍼가 제안하는 센스 있는 선물! 어떤 게 있나 함께 살펴보시죠.   

 

1. 내 남자의 초콜릿은 내가 책임진다! DIY 패키지


시중에서 셀 수도 없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초콜릿들… 그냥 완제품으로 만들어진 걸 사 줄 수도 있지만, 여자가 한땀 한땀(?) 직접 만들어주는 초콜릿이야말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하지만 직접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방황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럴 때 더없이 적절한 ‘초콜릿 DIY 패키지’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G마켓, 옥션 등의 오픈 마켓에서 만날 수 있는 각종 ‘초콜릿 DIY’ 상품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만큼 예쁘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또 종류별로 좋아하는 맛을 골라서 만들어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초콜릿 만드는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해 그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요? 호호호.
혹 시간이 없어 초콜릿 만드는 것까지는 힘들지만 정성이 담긴 초콜릿을 주고 싶다면 예쁜 선물 포장을 참고해 예쁘게 포장된 초콜릿을 건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해요
.  실제로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초콜릿보다 초콜릿 포장재의 판매율이 더 높다고 하네요. 초콜릿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정성을 입힌 예쁜 포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말이죠.




2. 초콜릿으로 만족할쏘냐~ 발렌타인 패키지

발렌타인 데이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연인들! 다들 어디서 뭘 하실까요~ 거리마다 행복한 미소를 띈 커플도 많지만, 안 보이는 커플들은 어디서 뭘 하냐구요? 흐흐, 둘만의 공간에서 좀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많지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여러 호텔에서 멋진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어서, 그리로 달려가는 커플도 많다고 합니다.

출처 : 스포츠서울

발렌타인 데이 패키지를 준비하는 호텔들~ 어떤 것들을 누릴 수 있냐구요? 원래대로라면 호텔에서의 1박과 2인 조식 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특별하게 준비되는 발렌타인 패키지는 여기에 와인과 케익이 따로 제공되기도 하고, 로맨틱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꽃잎 데코레이션도 펼쳐준답니다. 또한 이렇게 1박~ 2일(!)의 시간 대신 특별한 저녁을 함께 하고 싶다면, 여러 호텔에서 제공하는 프로포즈 이벤트도 있지요. 도시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 로맨틱한 식사... 하아... 오지라퍼 지금 달려갑니다...

▶ 각종 호텔의 발렌타인 데이 패키지 보러 가기

그런가 하면, 에버랜드에서는 좀 더 유쾌한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하는데요.


트위터에 커플사진과 고백의 메시지를 함께 남기면 추첨을 통해 캐리비안베이 골드 시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랍니다. 아름다운 커플 사진과 달달한 고백의 멘트는 에버랜드 트위터에서 생중계되고 말이죠~ 호호호. 이거이거... 부러워서 안 되겠네요! 크크크.

 

3. 달달한 초콜릿 카페에서 핫 초코 한 잔은 어떠세요?

 

그리 많은 시간도 없고, 초콜릿 선물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면~ 이번 발렌타인 데이는 그냥 조용히 보내야 하나? 라고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럴 땐 가까운 초콜릿 전문 카페에 가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추천해주고 싶은 수많은 초콜릿 카페 중 오지라퍼가 한 군데를 다녀왔지요.

바로, 쥬빌리 쇼콜라띠에 입니다~


여의도, 대학로 등 곳곳에서도 유명한 초콜릿 전문 카페 쥬빌리 쇼콜라띠에. 오지라퍼는 그 중에서도 종각점을 찾아가 보았답니다.


초콜릿 전문 카페답게, 발렌타인 데이를 세고 있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흐흐.


짠~ 발렌타인 데이가 다가오는 요즘 이 곳은 축제의 현장이네요. 낮 시간인데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이, '아~ 정말 곧 있으면 발렌타인 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그만한 초콜릿 조각을 낱개로 팔기도 하고, 세트로 예쁘게 상자에 담아 판매하기도 했어요. (참고로 1pcs당 2,000원 정도의 가격대를 선보이고 있었지요.)


미처 선물하지 못했던 초콜릿 조각과 함께 마시는 달달한 핫 초코 한잔이라면~ 남자친구의 마음도 함께 달달해지지 않을까요? ^^


발렌타인 데이를 맞는 모든 커플분들~ 초콜릿 선물도, 즐거운 시간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거, 다 알고 계시죠? 그리고 솔로분들~ 우리 이젠... 정말 곧 '생길 거예요'! 그러니 힘을 내어 봅시다, 아자아자!! ^^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