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 디지털 시대, 변하고 있는 아이들의 뇌 

 

아이 키우는 아빠에게 있어 ‘스마트폰’은 참 유용한 아이템이다. 아이와 신체놀이를 하다가 잠시 쉬고 싶을 때, 집에서 컴퓨터로 작업을 해야 할 때,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데 아이가 시끄럽게 굴 때, 취침 중에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 때 등 스마트폰 하나면 큰 소리 내지 않고 아이를 고분고분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디지털기기를 여타의 다른 자극물보다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강렬한 자극이 시선을 이끌기 때문이다. 빠른 화면, 현란한 색에 아이의 눈과 귀는 완전히 매료되어 다른 어떠한 자극도 시시하게 느껴지게 한다. 일방적이고 자극적인 시그널을 보내는 스마트폰. 최근 아이의 두뇌 발달을 저해시키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 모양이 변한다. 

아이의 경우, 빠르고 강한 정보에만 반응하고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 뇌를 가지게 된다. 



둘째, ‘충동’을 조절하는 뇌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어린 시절 과도하게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면, 전전두엽의 발달이 저하되어 자기조절력에 문제가 생긴다. 



셋째, 우뇌발달이 저하된다.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의 뇌를 찍어보면 창의력과 직관력을 담당하는 우뇌가 별로 활성화되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넷째, 정서지능이 낮아진다. 

아이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공유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디지털 기기는 이렇게 사람과 부대끼며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며 교환하는 기회를 빼앗아간다. 

 


그렇다면 디지털기기에 의하여 손상된 뇌를 회복시키기 위하여 아빠는 무엇을 하여야 할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바로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아빠의 목소리와 배경지식은 엄마와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은 아빠와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림책 읽기는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두뇌발달도 촉진하여 창의적이고 지식이 풍부한 아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일본 도호쿠대학의 류타 교수는 “책을 읽게 되면 뇌의 가장 앞부분인 전전두엽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상상력이 길러진다”라고 발표했다. 창의력은 축적된 지식이 새롭게 연결되고 조합될 때 나타나는데, 이때의 연결고리가 바로 상상력이다. 자유로운 상상력은 기존에 있던 지식들을 그물 짜듯이 상하로 또는 좌우로 연결시켜준다.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놀라운 창조적 지식을 산출하며 그들의 세상에 걸맞은 새로운 방법을 익히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



▶ 아이의 독서 습관, 아빠가 만들어주자

 


운동을 하려면 체력이 필요하듯, 공부를 잘 하려면 풍부한 배경지식이 밑받침되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배경지식을 쌓아갈 수 있도록, 아빠는 아이의 독서습관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보통 아빠는 엄마에 비해 아이와의 접촉 시간이 짧기 때문에 아이는 아빠의 목소리에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아이 입장에선 항상 곁에서 들을 수 있는 엄마 목소리보다 아빠 목소리가 훨씬 신선하다. 일에 지쳐 돌아온 아빠가 자신을 위해 책을 읽어준다는 걸 인지할 때 아이는 아빠를 ‘아군’으로 느끼며 더욱 집중하게 된다. 아빠의 나지막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으며 아이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 창의력을 기르며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따라서 하루 15분 정도의 책 읽어 주기는 아이의 공부두뇌를 발달시킬 뿐 아니라 아이를 아군으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연결 고리이다. 



▶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려면



내가 아는 언어영재, A군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5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20개 언어를 읽을 수 있었는데, 이 아이의 뇌를 fMRI로 촬영하여 보니 좌뇌와 우뇌가 모두 활성화되어 있었다. 같은 나이에 같은 성별을 가진 평범한 아이의 뇌는 한쪽 뇌가 주로 활성화된 반면에 이 A군의 뇌는 양뇌가 고루 활성화된 것이다. 

 

나중에 언어영재가 된 비결을 추적해보니 그 뒤에는 책 읽어주는 아빠가 있었다. 이 A군의 아빠는 책을 매일 읽어줄 뿐 아니라 지역에서 가장 큰 서점의 주인과 이야기해서 자신이 이 서점에서 하루 종일 놀아도 되게끔 조치를 취했다. 아이가 커서 책을 좋아하느냐, 좋아하지 않느냐는 아이가 듣고 자란 이야기의 양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가 책과 가까워지게 할 뿐 아니라 아빠와 친해지게 하는 계기도 된다. 



첫째, 적당한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은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기 때문에 자기 주도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또 아이가 선택권을 가지고 산 책이어야 흥미를 갖는다. 아이는 자기가 고른 책은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다 읽는다. 따라서 어느 한쪽을 고집하기보다는 절충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면 아이에게 먼저 원하는 책을 고르게 한 뒤 아빠가 고른 도서를 한 권 더 추가한다. 물론 둘 다 읽어야 다음에도 책을 사준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런 식으로 아이의 독서 영역을 조금씩 넓혀주면 별 저항 없이 책에 대한 편식을 줄일 수 있었다. 아빠가 양서의 기준을 정해 주고 역사, 과학, 문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도록 지도해야 한다.



둘째, 매일 읽어주자. 

 


아이가 아빠와 책 읽기에 재미가 들면 매일 잠을 잘 무렵이 되면 아이는 책을 한 다발 가져와 머리맡에 놓기도 한다. 아무리 얇은 책이라고 할지라도 그걸 다 읽기란 쉽지 않다. 어떨 땐 읽다가 아빠가 먼저 하품을 하면서 잠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날마다 읽어주면 아이의 언어력과 사고력은 아주 많이 좋아진다. 



셋째, 서점과 도서관을 이용하자.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집 근처 서점을 찾아보자. 때때로 책을 보고 있는 아빠 곁에 다가와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살짝 훔쳐보기도 할 것이다.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아빠가 보는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얘기해보자. 가끔은 감탄사를 사용하자. 서점 전체를 돌아본 다음 아이가 관심 없는 책을 권하고 싶을 때는 ‘와, 이 책 너무 재미있겠다!“라는 식으로 감탄사를 연발해보자. 목차를 설명해 주면서 관심을 끌면 아이도 아빠가 고른 책에 관심을 보인다.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의 정보를 찾은 다음 제목이 이색적이거나 재미있는 책을 아이에게 권하자.



넷째, 자연스럽게 노출시켜라. 


아빠가 아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직접보다는 간접적으로 아이의 행동반경 안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 아빠가 먼저 읽어보고 스토리를 설명해 주고 같이 읽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런 자극은 어디까지나 아이의 성향에 맞아야 한다. 던져만 준다고 아이가 읽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억지로 읽으면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다섯째, 생동감 있게 읽어주고 질문도 하자. 


책 읽어주기를 어려워하는 아빠가 많은데 결코 어렵지 않다. 물론 유치원 교사처럼 목소리 톤도 바꾸고 성우처럼 연기도 하는 등 구연동화를 해준다면 더욱 좋겠지만 꼭 그러지 않아도 된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며 글자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아이가 책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다. 때로는 아빠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적절한 질문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주자.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이 사람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드니” “가장 생각나는 장면은 뭐야” 등의 질문이면 충분하다.



여섯째, 책을 읽어줄 때 아이와 대화를 하자. 


이때 지적 수준을 최대한 아이와 맞추어야 한다. 5세 아이와 이야기할 때는 5세 아이의 수준에 맞는 단어를 구사해야 한다. 아이의 지적 수준에 맞추려면 아이가 즐겨 보는 만화영화도 같이 보아야 하고, 아이들 세계에서 인기 캐릭터의 이름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그 책의 주제와 느낀 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 분명 아빠와 아이의 생각은 같지 않을 것이다. 이렇듯 자유롭게 대화를 하다 보면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동안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되어 논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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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에서 전하는

우리 아이에게 쓰는 편지, 태담카드


출산, 육아가 처음인 예비맘들에게는 모든 것이 어렵죠? 

아이를 향한 마음만 앞선 예비맘들을 위한 행사가 있습니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


‘맘쏙케어22 예비맘 클래스’는 2013년부터 행복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 감성 태교 강좌인데요. 예비맘과 육아맘을 위한 임신·육아교실 맘스클래스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매월 개최되고 있답니다. 지난 12월 22일에 열린 올해의 마지막 맘스클래스에서는 임신한 예비맘 150여 명이 참석해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태담카드를 쓰는 시간도 가졌죠. 



'엄마맘을 쏙 담은 우리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태담카드'! 영상으로 먼저 만나볼까요?






아이와 보낸 첫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그대로 담은 태담카드인데요.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건강하게 태어나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게 느껴지시나요?




내 아이와의 첫 만남은 ‘초음파 사진’에서 출발하죠. 뱃속에서 꼬물거리는 아이의 모습은 하루 종일 눈에 아른거리곤 해요. 기지개 펴는 모습, 몸을 웅크리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까지~ 엄마 아빠의 눈에는 동작 하나하나가 어여쁘기 마련! 아이에게 전하는 태담카드에도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어린이(자녀) 보험>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 보험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가입할 수도 있고, 자녀의 출생 이후에 가입할 수도 있어요. 자녀가 아프거나 다칠 경우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랍니다. (단, 자녀의 출생 이후부터 보장 시작) 

만약 출생 전이나 출생 시 아기의 건강에 이상이 발견되면 이후 보험 가입이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태아 때, 특히 임신 22주 이내에 미리 자녀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죠. 


뿐만 아니라 임신 중인 예비맘 본인에게 꼭 필요한 보장도 충실하게 마련되어 있는데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엄마맘에쏙드는>은 업계 최초로 ‘임신질환 실손입원의료비 (통상분만입원일수 제외)' 담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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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용인시 동동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봄이가 답을 줄 텐데요.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아이 눈 건강이 걱정인 어머니들 많으시죠. 이 걱정 한 번에 날려버릴 순 없을까요?

봄이가 알려줄 거예요. 봄이의 다른 답이 궁금하시다면 봄이닷컴을 살펴보세요.



용인시 동동맘의 질문


“5세 남자아이의 워킹맘입니다. 

저도, 아이 아빠도 시력이 좋지 않은 편인데요,

시력은 유전이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게다가 아이가 너무 어렸을 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해져서, 

일찍 눈이 나빠질까 걱정되요.

어쩌면 좋을까요?“






봄이의 답변


우리 엄마도

세상을 씩씩하게 살기 위해서는

봄이처럼 앞, 뒤, 양, 옆을 

잘 봐야 한다고 그랬는데.

동동맘 님의 걱정이 

충분히 이해가 됨!

하지만 우리 엄마가 그랬어, 

꼭 시력이 유전으로만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그보다 중요한 건 

환경 관리라고 말이야.

어린이 눈 보호에는 안타깝지만,

요즘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은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여.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시력이 나빠질 수도 있을 거야. 

이럴 때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이

도움을 줄 거야.

6살 때부터 시력이 거의 완성되는

20세까지의 기간 중 약관에서 정한

지급규정에 해당 시

시력 교정비와 치료비를 가입 금액만큼

지원해 준다고 함.

눈이 나빠지게 되면 

안경, 렌즈 등을 구매하게 될 때

부담을 줄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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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삼성화재 자녀 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이 

엄마맘과 동동이의 눈을 

성인이 될 때까지 

딱! 지켜줄거라고 봄!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 약관 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 을 참조 하십시오.


※ 보험계약 체결전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 설명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 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 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 (또는 만기 시 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의 상품관련 내용은 추후 해당 상품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늘 봄이가 우리가 몰랐던 사실! 궁금한 내용을 알려준다고 하는데요. 과천시의 차차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똑똑한 봄이가 답을 들려드립니다!

봄이 똑똑한 대답을 더 보고 싶다면 봄이닷컴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과천시 차차맘(임산부)의 질문


"아이가 자기가 버린 

바나나 껍질을 밟아

부엌에서 넘어졌습니다. 

한두 번이 아니에요. 

심지어 제 방에서 아무렇게 둔 

장난감을 밟고 미끄러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봄이의 답변


자기가 버린 바나나껍질을 

밟고 넘어졌다고 

‘훗, 그럴 줄 알았다!’하고 

놀리면 안돼요.

이 히어로 봄이도 

가끔 깨끗하게 청소한 맨들맨들한 

마룻바닥에서 헛발질을 하며 

미끄러지는 경우도 있다고. 

(그만큼 집 안도 

100% 안전하지 않다는 얘기지!)

 

근데 그거 아시는지?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어린이 안전사고 65% 이상이 

집 안에서 일어난다고 함! 

 



 

성별로 따지면 남자 : 여자가 

60 : 40의 비율로 

남자아이의 사고가 더 많다고 함.

침대나 계단에서 떨어지거나,

작은 장난감이나 동전을 삼키거나,

뜨거운 다리미에 발을 데인다거나,  

문에 손을 찧는다거나…?

 

봄이도 한 장난하기 때문에 

봄이 엄마도 항상 걱정이라고 하셔.

그래서 엄마가 내놓은 답변은 

봄이 엄마 맘에도 쏙! 드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이야. 

차차군처럼 

집 안에서 넘어져서 골절되거나,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을 때 등 

예상치 못한 크고 작은 

‘어린이 안전사고’

이런 생활위험에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보험 상품이라고 해.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다양한 생활위험에 노출되었을 때를

대비한 안전장치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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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안심하고 

봄이를 씩씩하고 용감한 히어로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 주나 봄!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최고니까!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 약관 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 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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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뭘까요? 아이들의 건강? 교육? 미래? 아니면 이 모두??

그 속마음 들어 보겠습니다.

 

 

 

오후 4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 놀이터는 아이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 곁엔~ 늘 이 분들이 있죠. 

 

 

 


바로 엄마인데요~

대한민국 엄마 세 분에게 직접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자녀를 위한 보험!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

 

오지라퍼가 놀이터에서 만난 어머니는 총 세 분인데요. 

 

김혜선 : 5살 여아 (최보경) 

안성미 : 5살 남아 (강동현) , 3살 여아(강서현)

성민숙 : 5살 남아 (조민우) , 임신 중

 

 

Q.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세 분의 어머님은 자녀 보험 모두 가입하셨나요?

    가입 하셨다면...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가입하셨어요?


    

김혜선 : 예.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가입을 했죠. 저희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가입할 때는 남자 아      이로 가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산 후 여자아이가 태어나니 차액은 돌려주더라고요.

 

성민숙 : 저도 뱃속에 있을 때 가입했어요. 이것 저것 알아보고 상담도 엄청 많이 받아 보고 가입했죠.

임신했을 때 출산 준비물처럼 준비하는 게 또 자녀보험이다 보니 미리미리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Q. 자녀 보험을 준비하실 때 가장 주의 깊게 본 점은 뭔가요?


 

안성미 : 저는 아무래도 남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생활 위험'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보게 돼요.

지금이야 아직 큰 사고가 없는데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넘어지거나 공에 부딪히거나... 또 발목이나 팔이 부러지는 사고들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어서요.

아이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 담보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처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담보를 보게 되더라고요.

 

성민숙 : 맞아요. 저도 지난 번에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서 아이가 다친적이 있었거든요.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었죠.  그때 보험금으로 치료는 잘 했지만...남자 아이들은 아무리 주의를 줘도 '생활위험'사고에 노출 되는 빈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김혜선: 뭐.. 그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뛰어 놀다 보면 남의 집 기물을 파손하거나 그런 경우도 꽤 있잖아요. 배상책임 역시 담보에 들어가면 더 좋은 것 같아요.

 

 

Q. 보험료는 어느 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보험료가 올라 갈수록 보장 범위나 담보들이 늘어서 좋긴 하지만.. 사실 자녀보험은 20년 이상을 꾸준히 납입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비싸면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20년 납입을 가정하면 꽤 큰 돈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 4~5만원 선이 적당한 것 같아요


성민숙 : 음.. 말씀하신 수준이면 일반적인 보장은 다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비갱신'이 덜 부담 되겠죠?

 

김혜선 : 저는 보혐료 수준도 중요하지만...보험료 일부를 만기가 됐을 때 돌려 받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도 사실 많은 것 같아요.아이들 교육비나 학자금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없다면 너무 곤란하잖아요.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보험인데! 꼭 만기가 아니더라도, 중간에 납입 보험금 일부를 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애교가 많은 '최보경' 양, '엄마와 함께 사진 한 장 찍을까?' 하고 물었더니.. 

쭈뼛쭈뼛 거리다가 엄마에게 달려가 안깁니다. 그리고 두 볼에 뽀뽀 쪽~  

김혜선씨 얼굴이 환해지는데요. 사랑이 넘쳐나는 모녀죠? ^^

 

 

 

Q. 보험사를 선정할 때 중점으로 보는 건 뭔가요?


성민숙 : 보험사가 믿을만한가..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회사인가..그걸 보게 돼죠.  당장은 우리 회사 튼튼합니다~끄덕 없습니다~ 사탕 발린 말을 하겠지만...10년, 20년 후에 아이들이 다 자랄 때까지도 지급력이 뛰어난 회사여야 하잖아요.

첫째 가졌을 때.. 신생 보험사에서 전화가 많이 왔어요. 담보도 좋고 보험료도 엄청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회사 자체를.. 믿지 못해서 가입을 안 했어요. 제가 지금 둘째를 임신했는데.. 둘째 보험 역시도 그런 점을 위주로 볼 거에요.

 

김혜선 :  전 그런데 민우엄마(성민숙)처럼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 그냥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보험을 가입했거든요. ㅋ 맞아요 자녀보험은 지금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까지 한 번 더 생각해야겠군요.

 

안성미 : 전 아이가 두명이다 보니.. 아이들 별로 각각 보험료를 납입할 때 좀 부담이 되더라 구요. 두 아이여도 이런데 다자녀 가정은 어떻겠어요? 3명 이상만 돼도 부모에게는 큰 부담이죠.. 그럴 땐 다자녀 할인이라던가, 별도의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 

 

 

첫째, '동현'이가 무뚝뚝한 반면에 둘째,' 서현'인 애교가 많다고 해요.

특히 아빠를 '딸바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 볼이 통통한 '서현'이 보니 그럴 만 하겠죠?

 

 

Q. '자녀보험' 보장은 몇 세까지가 적당할까요?


 

김혜선 : 생각 같아선 100세까지.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보장 받았으면 하는데... 자녀보험 대부분 30세가 만기 아닌가요? 우리 아이도 30세가 만기에요. 

 

성민숙 : 아~저도 그 정도 되는데.. 전 '실손의료비'를 따로 들었어요. 민우(아들) 보험 내용 중에 '실손의료비' 100세를 포함했죠.

 

김혜선 : 30세 만기 인 것도 있고, 100세까지 쭉 가져가는 상품도 있더라 구요~저도 100세 보장으로 들어놨어요.  

 

엄마들의 수다~ 끊이지 않습니다. 역시 아이들 이야기할 때 표정이 가장 좋은 어머니들이죠!

 

 

Q. '자녀보험' 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자녀보험을 드는 거잖아요.

정말 갑작스런 불행 앞에서도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정말 하기 싫고 해서도 안 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엄마, 아빠가 일찍 세상을 떠났을 때라던가 또는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수 없게 됐을 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게 진짜 보험의 역할 아닐까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크겠지만요.)

 

성민숙 : 맞아요!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 하라고 들어 놓은 보험인데..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죠.

담보도 아이들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고요. 사실 희귀병, 난치병, 장애.. 이런 것들은 생각하기도 싫으니 보장 내용에서 눈 여겨 보지 않는 분들도 많은데.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그런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 분의 어머니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은 오지라퍼!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세 분의 맘에 쏙~드는'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바로,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 보험이죠.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 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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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삼성화재 영상 에세이] 1편 '엄마의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