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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9 알아두면 좋을 ‘해외여행보험’ 꿀팁 [여행의 기술]


곧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휴가철,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학생은 방학을, 직장인은 휴가를 맞이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을 텐데요. 설렘 가득한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해외여행의 필수품 ‘해외여행보험’에 주목해보세요!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한 여행이라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거나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는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렵고,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지요. 이럴 경우를 대비해 언제나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이 필요합니다. 여행자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해외여행보험 활용 꿀팁!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알아볼게요. :)



▶해외에서 아프거나 다쳤다면?



큰맘 먹고 떠난 해외여행에서 병원 신세를 지는 것만큼 속상한 일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질병으로 해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지켜드리니 안심하세요!(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이때 병원 진단서와 치료비 명세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꼭 받아두어야 하고, 진료차트 사본도 받을 수 있다면 함께 챙겨주세요.



▶휴대품을 도난 당했다면?



여행객들이 북적거리는 관광지에서 아무도 모르게 뻗쳐오는 어둠의 손! 상상하기는 싫지만 실제로 많은 여행객이 휴대품 도난사고를 겪고 있습니다. 고가의 카메라와 노트북, 휴대전화 등을 도난 당했을 때 해외여행보험이 든든하게 보상해드립니다.(해당 특약 가입 시, 가입금액 한도, 단 1개당 20만원 한도) 도난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인근 경찰서에 신고한 뒤 도난 증명서를 받아야 해요. 단,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분실사고는 보상에서 제외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항공기 및 수하물이 지연됐다면?



항공편이 4시간 이상 지연되거나 결항될 때에도 해외여행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때 항공권과 실제 탑승시간을 증명하는 확인서, 식비나 숙박비 영수증 등을 보관해두신다면 추후에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수하물이 손실되거나 지연 도착(6시간 이상 지연 또는 목적지 도착 후 24시간 내에 도착하지 못한 경우)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부담한 비용손해도 보상받을수 있으니, 해외여행보험 참 든든하지요? :)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면?



해외여행 중 말이 통하지 않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면 해외여행보험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우리말 도움 서비스는 현지정보를 안내하고, 현지 병원이나 한국인 의사를 연결하는 등 갑작스러운 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해드립니다. 세계 어디서든지 24시간 연중무휴 우리말로 상담이 진행되니, 출국하기 전 국가별 안내 전화번호를 미리 알아두세요!


- 대표번호 : 82-2-3140-1777

국가별 전화번호 찾기 (클릭)



낯선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는 해외여행보험! 꿀 같은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 활용 팁을 살펴보고 든든한 여행을 준비해보세요! :)



두근두근 설레는 해외여행! 여행 기간 예기치 못하는 순간이 찾아왔을 때 침착하게 대처하려면? 해외여행 상황별 대처법과 해외여행보험 체크리스트를 함께 알아보아요!


▷해외여행보험 체크리스트 보러가기(클릭)



[보험 필수 안내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보험상품명, 보험기간, 보험료, 보험료납입기간, 피보험자 등을 확인하시고, 보험약관을 꼭 받고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청약하는 경우 건강 상태, 직업 등 청약서의 질문사항에 대하여 알고 있는 내용을 반드시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청약서에 기재), 그렇지 않은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을 맺은 후 보험약관에 정한 ‘계약 후 알릴 의무사항이 발생하면 바로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부터 1 5일 이내(다만, 청약을 한 날부터 30일을 한도로 합니다)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진단계약, 보험기간이 1 년 미만인 계약 또는 전문보험계약자가 체결한 계약은 청약을 철회할 수 없습니다.

•   보험계약을 청약할 때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를 전달받지 못하였거나 약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받지 못한 때 또는 청약서에 자필서명(전자서명 포함)을 하지 않은 때, 보험계약자는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해지환급금 및 만기금은 이율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 계약을 중도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필(홍보P, 17-015,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