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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 아이와 함께 가는 해외여행 필수 체크리스트 [여행의 기술] 5월을 앞두고 많은 분이 해외여행 계획을 세우셨을 거예요. 모처럼 연휴가 길어 가족 단위로 떠나기에도 좋은 기회인데요.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은 챙길 것도,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출국 전부터 여행하는 순간까지 아이와의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필수 리스트를 살펴볼게요 :) 1) 서류 준비하기 ▷ 자녀 여권 여권은 해외여행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필수품입니다. 성인 여권과 마찬가지로 구청(지방은 시∙도청)에서 신청할 수 있고 기본 사진 규정(얼굴 정면, 배경, 의상 등)도 같아요. 단, 7세 이하 유아의 경우 의자, 장난감, 보호자 등이 여권 사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규정상 입술을 꾹 다물어야 하지만 3세 이하의 영아는 치아가 조금 보일 정도로 입이 벌어진 것은 괜찮다고.. 더보기
아는 만큼 득이 된다! 임산부 지원 정책 5가지 [내 몸 플러스]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 출생율(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1.24명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15년 째 초저출산 국가로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에 해당하는 출생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정부에서는 임신, 출산과 육아를 지원하는 다양한 대책을 내 놓고 있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기쁨과 함께 혹여 따라올지도 모르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의 출산 지원 대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는데요. 그 중에서도 꼭 알아두면 좋을 5가지 정책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 1. 임신 및 출산 진료비 지원 건강보험 가입자 중 임신이 확인된 지원 신청자는 임신 기간 동안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진료비 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둘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신청자는 40만 원을 추가 지원받는답니다.. 더보기
삼성화재와 함께 매일을 봄처럼! 삼성화재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뉴스] 별안간 찾아온 추위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오늘은 다행히 추위가 풀려 온화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아직 1월이긴 하지만, 혹독한 추위 직후라 그런지 봄이 찾아왔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짧은 봄은 오늘 하루로 끝나겠지만요. 추우면 겨울, 따뜻하면 봄. 날씨가 변할 때마다 드는 생각이에요. 하지만 날씨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마음만은 항상 봄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찾아와 꽁꽁 얼어붙은 마음으로는 포근하고 따스한 행복을 온전히 맛보기 어려울 테니까요. 매일을 봄처럼 살아가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제작한 CF ‘매일을 봄처럼 살자’ 시리즈에 그 답이 숨어있답니다. 매일을 봄처럼 살자 – ‘잠깨봄’ 편 화창한 날, 차를 몰고 피크닉을 떠나는 가족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