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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음력 8월 15일은 오곡백과가 익는 계절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온 가족이 모여 풍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평소 자주 뵙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과 안부를 돌아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한가위를 맞이해 부모님이 100세 시대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부모님이 가입해둔, 혹은 가입해야 할 보험을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실손의료비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화재보험 등 부모님께 꼭 필요한 보험에 대해 삼성화재 RC가 직접 설명해드릴게요. :)



Q. 부모님께 아직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데, 노인이 되어서도 실손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나이가 많아도 부담을 줄이고 가입할 수 있는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의료비, 100세 시대에는 더욱 부담될 수밖에 없는데요. 행복한 노후를 보내려면 반드시 의료비 부담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입원비와 수술비, 외래, 처방조제비 등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또는 통원치료에 꼭 필요한 항목을 보장받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실속을 더한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받지 못하는 비급여 항목도 보장해드려요. 선택계약을 통해 요양병원 실손의료비와 상급병실료 차액도 보장(해당 특약 가입 시) 된다고 하니, 정말 든든하죠? (* 보험료는 매년 연령증가 등에 따라 인상될 수 있으며, 재가입 시에는 보장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병치레부터 고액의 질병까지 노년기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노후실손의료비보험! 부모님의 건강한 실버라이프를 위해 꼭 점검해봐야 할 보험입니다.




Q. 고령에다가 병력이 있는 아버지, 보험 가입이 어렵겠죠?

 


No! ‘아픈 사람은 보험에 가입할 수 없다’는 건 옛말이 되었습니다. 고령이거나 병력이 있더라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이 있기 때문이죠.


등산, 운동, 취미 생활 등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노년을 즐기는 우리 부모님들. 하지만 지금 건강을 누리고 있더라도 노년의 건강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만성질환자가 2014년 기준 1,150만 명으로 89.2%에 달하고, 평균 2.6개의 질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출처: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보건복지부) 


유병자보험은 기존에 병이 있더라도 부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든든하게 지켜드립니다. 이 보험은 과거 수술이나 입원 등의 진료기록이 있어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유병자보험에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과 ‘간편심사보험’이 있는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과거 질병이 있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던 분들이 실손의료비 보장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일반 실손의료비보험에 비해 가입절차가 대폭 완화되었기 때문인데요. 


유병력자실손의료비보험은 당뇨나 고혈압 등 질병이 있더라도 아래와 같은 가입심사 요건에 부합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①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혹은 치료 여부 

②2년 이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③암(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또한 간편심사보험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일정 인수 기준을 충족하면, 보험에 가입하여 중요 질병에 대한 진단비나 수술비, 입원일당 등을 마련할 수 있답니다. 


▶유병자를 위한 삼성화재 건강보험 <유병장수플러스> 상품 특징 보기 (클릭)


* 건강보험 유병장수 플러스는 심사가 간소화된 상품으로 유병력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의사의 건강진단을 받거나 일반계약 심사를 할 경우 이 보험보다 저렴한 일반심사형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Q. 고령의 부모님이 운전하실 때 혹시나 사고가 날까 걱정됩니다. 이와 같은 불안감을 더는 방법이 있을까요?



Yes! 부모님께서 연세가 많은데도 운전하신다면 ‘운전자보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요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고령 운전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수가 2006년 87만 명에서 2016년 250만 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해요. 문제는 고령 운전자가 증가한 만큼 덩달아 교통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고령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의 경우 피해규모와 손해액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로서 민사적 책임에 해당하는 타인의 부상, 대물 파손 등은 '자동차보험'만으로도 보상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만약 교통사고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었거나 사망했을 때, 12대 중과실 사고* 시에는 운전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전자 벌금은 물론 피해자와 합의를 위한 합의금,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비용 등 경제적 부담이 더해집니다.


* 12대 중과실사고란? 

보험가입 여부와 상관 없이 민사상 책임 외에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되는 사고. 2017년 12월부터 화물고정조치 위반 사고가 추가되어 11대 중과실에서 12대 중과실 사고로 개정됨.


삼성화재 ‘안전운전 파트너’와 같은 운전자보험은 운전자의 행사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벌금,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비용, 변호사 선임을 위한 비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한 운전자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본인 치료비와 동승자 치료지원금 등 운전자와 가족의 안전까지 지켜주기 때문에 참 든든하답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단,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음주(약물복용) 운전 및 무면허 운전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고는 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Q. 따로 사는 부모님 댁에 화재나 폭발 등 갑작스러운 사고 발생 시, 경제적으로 도움 받을 방법은 없나요?

 


YES! 소중한 재산인 ‘집’의 안전부터 사소한 사고까지, 다양한 걱정거리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고 싶다면 ‘가정종합보험’이 정답입니다.


지난해 총 44,178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해 하루 평균 6명의 인명피해, 13.5억 원의 재산손해를 입었습니다. 매일 전국 곳곳에서 평균 121건의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니, 화재 위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출처: 2017년 소방청 통계자료)


이 외에도 일상에서 우리 가족을 위협하는 다양한 위험들이 많지요.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쳐 배상해야 할 일도 생기고, 나와 가족이 다치거나 심지어 도둑을 맞기도 하고, 가스가 폭발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 혹은 재물보험이라고도 하는 가정종합보험은 화재나 폭발로 인한 재산 손해부터 상해, 배상책임, 가족화재벌금, 가정생활에 많이 쓰는 6대 전자제품 수리비 보장 등 일상생활 중 닥칠 수 있는 크고 작은 경제적 위험을 보장해 드립니다. (해당 특약 가입 시)




부모님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하는 보험들을 체크해보셨나요? 올 추석은 부모님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본 안내 내용은 약관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이므로 보상하지 아니하는 사유 등 기타 세부내용은 반드시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31호,'18.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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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취업준비생) 70만 시대, 부푼 꿈을 안고 첫 직장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취준생이 첫 직장을 구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지난해 7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첫 취업까지는 평균 11.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며 취업을 하더라도 첫 직장에서의 평균 근무 기간은 1년 6.7개월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약 1년간 신중하게 선택하여 첫 직장에 들어갔지만, 근로여건과 급여, 부적응 등의 이유로 1년 7개월 만에 그만두는 분들이 많은 것이죠.


평생직업으로써 첫 직장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삼성화재 김완연 RA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첫 직장인 삼성화재에서 평생직업으로 SRA(Samsung Risk Advisor)를 선택했으며, 5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들어볼까요? :)



▶베테랑 RC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한 SRA, 종합금융전문가로서 첫발 내딛다

 


어릴 적부터 삼성화재 RC인 아버지(테헤란지점 김진훈 RC)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자랐습니다. 누군가는 제가 RC 20년 차 아버지 덕분에 이 일을 선택하는 게 수월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어요. 혹시라도 아버지께 누를 끼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거든요. 아버지만큼은 아니더라도 아들로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그런 책임감 때문에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어요.


삼성화재 SRA를 접하게 된 계기는 ‘SRA 취업세미나’였습니다. 당시 취업준비생이었던 제게 이런 직업도 있다고 아버지께서 소개해주셨죠. SRA는 RC와 같은 종합금융전문가이지만,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조직이에요. 두 직업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직접 세미나에 찾아갔어요.


삼성화재 SRA는 영업 지원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손해보험은 물론 생명보험, 카드, 증권까지 다룰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대학 시절에 재무설계 자격증인 AFPK와 CFP를 취득했기 때문에 재무컨설팅에 대한 기초지식이 이 일에 도움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삼성화재 SRA를 첫 직장으로 선택한 제게 특별한 조언보다는 ‘성실히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쉽게 포기하거나 실적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지요. 가끔 급한 일이 있을 때 아버지께 SOS 요청을 드리기도 해요. 한번은 화재보험 고객을 만나러 갈 때 아버지와 동행했는데, 바쁘신 와중에 도와주셔서 계약까지 성사시켰죠. 그때 아버지의 깊은 내공을 느끼고, 저도 아버지께 든든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함께 도전하며 성장해나가는 삼성화재 SRA의 숨은 히어로


삼성화재 SRA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지난해 2월 SM(Sales Manager)으로 발탁되어 후배를 양성하게 되었지요. 제가 직접 경험한 SRA의 장점을 있는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혼자만 잘하는 영업이 아닌, 팀원과 함께 한 마음으로 영업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AMC(Anycar Members Club, 사내 우수 설계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멤버십 프로그램)’ 도입 준회원에 등록되는 결과를 만들어주었답니다. 

 



현재 SRA 16개 팀 중 최다 인원인 16명의 팀원을 이끌면서 무슨 일이든 즐겁게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후배 RA의 고객에게 고액 자산에 대한 재무 설계 상담을 해드리기도 하면서 후배도 돕고, 제 역량도 성장시키는 시간이 되었죠. 앞으로도 SRA에 대한 자부심과 팀원을 향한 진정성이 더해져 팀 내에서 숨은 히어로 역할을 묵묵히 다하고 싶습니다.



▶강점을 살려 고객에게 딱 맞는 재무컨설팅 제공해

 


삼성화재 SRA는 재무설계, 재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쳐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재무설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제겐 큰 강점이 되었죠. 그래서인지 보험 설계를 떠나 재무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젊은 고객들이 많았어요. 저 역시 결혼, 내 집 마련, 저축 등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2030세대 고객의 마음을 더욱 이해하거든요. 손해보험은 물론 카드, 증권, 생명보험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실제로 고객에게 가계부 쓰는 법, 필요 없는 지출 잡는 법, 카드 포인트 활용법 등 소소한 재테크 팁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재무설계는 물론 여러 가지 재테크 팁을 통해 불안한 미래를 좀 더 알차게 준비하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고객의 상황에 맞는 컨설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젊은 층의 경우, 보험의 필요성과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 할 사항부터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보험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여 꾸준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제가 2030세대에게 전하는 보험 가입 TIP을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화재 SRA는 고객의 인생을 컨설팅하는 든든한 조력자

 


우선,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향후 60대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표로 그려보세요. 자신이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연금은 언제부터 타는 것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보험료는 월수입의 5~10%가 적당하고, 그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를 두어 가입하셔야 해요.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분들은 실손의료비보험을 최우선으로 가입한 후, 여건이 되면 건강보험, 연금저축손해보험 순으로 점차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의료기관에서 치료 목적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입니다.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병원비 부담을 덜어주지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면서 단독형 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보험이기 때문에 꼭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건강보험’을 눈여겨보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보험은 생활습관이나 가족력 등의 요인으로 최근 발병률이 높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을 보장해드립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으므로 통합된 보장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마지막으로 ‘연금저축손해보험’은 고령화 시대의 필수보험으로, 노후준비뿐 아니라 세제 혜택이 있어 직장인이라면 가입을 고려하게 되지요. 직장인이 많이 가입하는 연금저축손해보험은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을 통해 납입보험료 400만원 한도에서 최저 13.2%부터 최대 16.5%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2030세대를 위한 보험 가입 요령을 간략히 설명해드렸는데요. 무엇보다 보험은 자신의 여건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위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보험설계사를 만나는 게 참 중요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SRA를 단순히 보험설계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의 인생을 컨설팅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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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꼭 준비해야 하는 실손의료비보험! 간단히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것부터 입원 치료를 받는 것까지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보험이다 보니 제2의 건강보험처럼 가입해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보험 중 하나이지만,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한 과정은 만만치 않답니다. 


병원에서 받은 서류들을 팩스나 인터넷 혹은 직접 방문을 통해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접수부서에서 서류를 입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상담당자가 업무를… 그러다가 빠진 서류가 발견되면 다시 병원을 가서 서류를 받아서… 생각만 해도 복잡하고 피곤해지는데 기분 탓만은 아니겠지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보험금을 받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삼성화재가 준비했습니다. ‘손쉬운 실손의료비 청구 방법’ 3 STEP!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STEP 1, 병원을 나설 때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세요

 


가장 중요한 1단계에서는 꼼꼼함이 생명입니다. 서류를 잘 못 알고 받아왔다가 병원을 두 번, 세 번 찾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나의 상황에 맞는 서류를 꼭 챙겨주세요. 


입원 시에는 ①진단서 ②입퇴원 확인서 ③진료비 영수증 ④진료비 세부 내역서 ⑤보험금 청구서 -가 필요해요. 통원치료를 했다면 ①진료비 영수증 ②진료비 세부 내역서 ③약국 영수증 ④처방전 ⑤보험금 청구서 -가 있으면 됩니다. 참, 피보험자와 수익자가 다르다면 각각의 개인정보활용동의서가 필요하니 이것도 챙겨주세요. 


진료비 영수증 챙기는 걸 깜빡하셨다고요? ‘납입확인서’나 ‘매출전표’는 금액 세부내역이 표기되지 않아 쓸 수가 없답니다. 꼭 진료비 영수증을 병원에 요청해서 받으셔야 해요. 그리고 진료비 세부 내역서는 1회에 한하여 무료 발급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입원 시에 필요한 진단서는 100만 원 이하일 경우 ‘진단명’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서류로도 대체할 수 있답니다. 단, 실손의료비 외에 진단금을 함께 청구하는 경우에는 꼭 ‘진단서’가 있어야 해요. 



STEP 2, ‘삼성화재 앱’ 설치하고 로그인 후 ‘보험금 청구’ 클릭!

 


서류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스마트폰을 켜볼까요? 안드로이드 OS를 쓰시는 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OS를 쓰시는 분은 ‘앱스토어’로 가서 ‘삼성화재’를 검색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셔도 바로 갈 수 있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안드로이드 OS 4.0 이상 [클릭]

애플 IOS 9.0 이상 [클릭]


‘삼성화재’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로그인’해주세요. 삼성화재 앱에서는 공인인증과 휴대폰 인증은 물론, 스마트폰 기종이나 OS에 따라 지문 인증과 홍채 인증도 가능하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이제 ‘보험금 청구’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1단계에서 준비해둔 병원 서류들 옆에 두시고요, 이제 3단계로 넘어갑니다~



STEP 3, ‘삼성화재 앱’에서 준비해둔 서류 사진 찍어 올리기 

 


실손의료비 보험금을 받기 위해 팩스, 인터넷, 방문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사진만 잘 찍으면 됩니다. 요즘 병원에서 발급해주는 서류들을 보면 구석에 ‘QR코드’가 있는 서류들이 있어요. QR코드가 있는 서류는 QR코드만, QR코드가 없는 서류는 전체를 반듯하게 두고 찍어야 해요. 

 



서류 재발급 없이 한 번에 통과하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하나, 서류는 꼭 정면에서 글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선명하게 촬영해주세요. 비스듬히 찍은 사진이나 팩스로 받은 영수증은 안 됩니다. 둘, 한 번에 한 장씩 찍어주세요. 다소 번거롭다 싶더라도 서류들을 모아놓고 한 번에 찍지 말고 서류 한 장씩 나눠서 찍으세요. 셋, 세부내역서가 여러 장이라면 첫 번째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찍어주세요. 


 


스마트폰 ‘삼성화재’ 앱을 통해 직접 보험금을 청구하면 보상처리과정도 앱을 통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더욱 간편하고 빠르게, 청구부터 처리까지 삼성화재 앱에서 해결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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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옥 기자의 보험 칼럼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손보험의 변화’



실손보험은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과 급여 항목 중에서 본인부담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전 국민의 65%가량이 가입해 ‘제2의 국민건강보험’으로 불린다. 이 실손보험에 여러 개 가입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이중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두 곳의 보험사 상품에 가입했다면 두 회사에서 절반씩 보험금을 받는다. 그런데도 중복으로 가입했다는 건 둘 중 하나다. 보험 무식자이거나 아니면 많이 소심하거나. 


이 소심 카테고리에 속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나다. 명색이 보험 담당 기자인 나도 실손보험 중복가입자다. 이를 공개할 수 있는 건 나와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최소한 118만 명이나 있어서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회사 등에서 가입한 단체실손보험과 개인실손보험 중복 가입자다. 전체 실손보험 가입자(428만 명)의 25%나 된다.

 



이런 일이 빚어진 것은 현재의 보험 제도가 촘촘하지 못한 탓이다. 회사의 단체실손은 퇴직을 하는 순간 나와는 무관한 것이 된다. 그때 실손보험에 가입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론상으로 맞다.


하지만 인생에는 변수가 있게 마련이다. 회사를 관두고 실손에 가입하려고 할 때 나이가 들거나 그동안의 병력으로 인해 개인 실손보험 가입을 거절당할 수 있다. 무보험 상태에 빠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다 중대 질병이라도 걸리면 의료비 부담은 노후의 심각한 복병이 될 수 있다.


때문에 그동안 소심한 나와 같은 이들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불필요한 보험료를 부담하면서도 실손 중복가입을 택했다. 단체 실손만을 유지할 경우 퇴직 후 ‘무보험’의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 제도의 미비로 인한 보험의 사각지대였던 셈이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나왔다. 올 하반기부터 단체실손보험 가입자가 은퇴하면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이를 개인실손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개인 실손보험을 가지고 있다면 보험료 납입ㆍ보장 중지제도를 택해 불필요한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기존의 보험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연애에서는 곤란한 ‘양다리 전략’이 가능해졌다.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당국과 업계의 시도 중 하나다.


뿐만 아니다. 보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은 속속 가시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4월 출시된 유병자 실손보험이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 등을 앓는 사람도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높았던 보험 가입의 문턱을 낮추면서 더 많은 사람이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소비자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출시 열흘 만에 전체 판매건수가 2만1564건을 기록했다.


아쉬운 점은 유병자 실손보험의 판매와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은 보험사다. 보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금융 당국이 밀어붙인 유병자 실손보험은 가입자의 발병률이 높은 탓에 위험률도 상승할 수밖에 없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상품인 만큼 새로운 제도의 추진에 속도가 붙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개선된 제도의 도입을 통해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첫걸음은 뗐다. 필요한 건 제도의 정착이다. 소비자의 호응과 관심 못지않게 필요한 것이 정책 당국의 의지와 보험사의 적극적인 참여다. 단순히 구호로만 그치는 선심성 혹은 생색내기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고, 그 혜택을 소비자가 누릴 있도록 해야 한다. 



글쓴이: 중앙일보 경제부 하현옥 기자. 은행과 보험 등 생활에 밀착한 금융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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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과 확 달라진 실손의료비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야 할 시점인데요.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화재가 여러분을 위해 대표적인 변경점 세 가지를 정리했거든요 :)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계약과 3개의 선택계약 형태로 구성되어 국민건강보험의 공백을 톡톡히 메워주는 효자상품인데요. 올해 4월부터 실손의료비보험이 단독형 상품으로만 판매됩니다. 


어떻게 바뀐 건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이제 실손의료비보험은 특약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가입할 수 있어요!


기존에도 단독 실손의료비보험이 있었지요. 하지만 대부분 사망보험금, 진단비, 수술비 등으로 구성된 건강보험의 특별약관 중 하나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제는 모든 보험사에서 실손의료비보험을 단독 상품으로만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손의료비보험은 기본! 자신의 건강상태, 가족력, 생애 주기 등을 고려해서 사망보험금과 진단비, 수술비 등을 통합적으로 보장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의 보장컨설팅을 통해 필요한 담보로 구성된 건강보험과 단독형 실손의료비보험을 함께 가입하면 든든하겠죠!

 


2. 이제는 태아도 필요에 따라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어린이보험을 많이들 가입하지요. 이것저것 보장을 챙기다 보면,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될 수도 있는데요. 우리 아가에게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만 먼저 가입하고! 다른 보장들도 하나 둘씩 채워 나갈 수 있어요~


단, 태아 때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보장은 출생 이후부터 가능하다는 것도 꼭 기억해 주세요! 

 


3. 병이 있어서 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던 분들!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이 새롭게 나왔습니다! 


병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분들도 실손의료비보험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 질병 상태를 보험사에 알리는 방법은 간편하게 "3-2-5"를 기억해 주세요! 

 

“3”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치료,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거나


“2”

2년 이내 입원, 수술, 혹은 계속해서 7일 이상 치료를 받았거나


“5”

5년 이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 수술, 치료를 받은 경우


질병 상태가 “3-2-5”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보험가입이 가능하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약값 등 처방조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는 1년마다 갱신되고, 3년마다 재가입하게 되며, 자기부담률을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로 운영합니다. 이는 보험료 부담을 최대한 낮추면서, 실손의료비보험의 보장이 꼭 필요한 경우에 도움을 받기 위한 취지이죠. 

 


의료비 부담을 줄여 주는 똑똑한 실손의료비보험의 변화, 잘 보셨나요? 하지만 실손의료비보험만으로 모든 위험을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최소한의 보장이니까요. 

 

그래서 삼성화재 RC와의 컨설팅이 꼭 필요합니다! 내가 대비해야 할 위험은 무엇인지,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 지금 바로 삼성화재 RC와 만나보세요~!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내 계약을 관리해 주는 RC를 찾아드립니다.

* 삼성화재 홈페이지>고객센터>나의 RC찾기(클릭, 로그인 필요)


 

[보험 계약 시 알아두실 사항] 

• 보험계약 체결 전 해당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실손의료비보험은 업계 공통으로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됩니다. 15년 만기 후 재가입시 보장 내용이 변경될 수 있고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보험료가 1년을 주기로 변경되며 3년마다 재가입하며 자기부담률 30%(입원 최소 10만원, 외래 최소 2만원 이상)입니다. 

•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103, 제18-010호,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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