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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비만 예방의 날, 비만 관리 및 예방 방법 10월 11일, 오늘은 보건복지부와 대한비만학회가 제정한 '비만 예방의 날'입니다. ‘비만’은 체내에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일컫는 것으로 그 자체로도 위험하지만, 당뇨 및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인데요. 이러한 이유에서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이미 지난 1996년부터 비만을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지목했었답니다. 2017년 WHO 비만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75억 중 무려 22억에 달하는 사람들이 비만 혹은 과체중으로, 이는 지난 2014년도 기준(20억) 대비 많이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삶의 질과 건강을 해치는 비만, 어떻게 관리해야 예방할 수 있을까요? 1. 나트륨 섭취를 줄여요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이 필요할 때 생각나는 뜨.. 더보기
당뇨 고객을 위한 삼성화재 건강관리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출시 당뇨, 이제 모두가 관리해야 할 때! 당뇨병은 ‘사회적인 유행병’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6년 대한 당뇨병학회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인구의 약 7명 중 1명이 당뇨병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65세 이상 인구의 당뇨병 유병률은 30% 이상, 당뇨병 전단계인 전당뇨도 25%대로 높은 수준이지요. (출처: Diabetes Fact Sheet in Korea 2016) 당뇨병 환자 수의 변화를 보아도 그 증가 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2010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320만명으로 집계되었지만 2030년에는 약 517만명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우리나라 인구 열 명 중 한 명이 당뇨병 환자가 되는 셈이죠. 당뇨병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질.. 더보기
먹고 싶다! 먹고 싶지 않다! 식이장애 먹고 싶다! 먹고 싶지 않다! ‘식이장애’ “두 달 동안 거의 안 먹고 10kg 이상 살을 뺐는데 요즘 자꾸 폭식을 하게 돼요. 폭식을 할 때마다 바로 토하는데 괜찮겠죠? 이러다 살이 다시 찔까 두려워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던 중 폭식, 구토와 같은 식이장애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식이장애는 식사행동에 이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폭식증과 거식증이 대표적이지요. 환자는 체형이나 몸무게에 지나친 집착을 보여 살이 찌는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며, 자신이 외모로 평가 받는다는 생각에 지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굶기, 폭식, 구토, 살을 빼려는 지나친 운동 등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살찌는 것에 대한 강한 두려움, 거식증 최근 한 걸그룹 멤버가 거식증으로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