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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하고 있나요? 안하고 있나요?
안하면 요새는 왕따 당한답니다. ㅎㅎ 그만큼 요즘의 대세는 바로 트위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하여 마구마구 트위터리안(트위터를 즐기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내가 안하면 누가 하겠어?! 훗 '나도 얼릉얼릉 트위터 해봐야겠다' 생각이 마구마구 드나요?
그러면 망설이지 말고 나도 유행을 따르자고요.

우린 젊으니깐..우린 새로운 것을 좋아하니깐...
우린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니깐...

참! 마침 삼성화재 공식 트위터도 오픈해서 오지라퍼는 요즘 트위터 매력에 막 빠지기 시작했답니다. 
경축! 삼성화재 공식 트위터 오픈! 많이 놀러 오세요~ 바로가기
 
어? 할려고 보니깐 트위터가 무엇인지..왜 생겼는지..무엇이 매력인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헐
그럼 오지라퍼가 알려드릴께요. 우리 같이 트위터 시작해 볼까요?


* 트위터(Twitter)란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NS)로서 2006년 3월 개설되었답니다.


140자의 마법, 트위터의 등장

 

소셜 웹 컨설턴트 이강석 씨는 아침 출근길에 밤새 들어온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 DM,타인이 볼 수 없는 귓속말 기능의 1:1 메시지)를 확인하고, 팔로잉(Following, 자신이 구독하는 트윗)의 타임라인을 확인하는 것으로 트위터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일하는 짬짬이 ‘트윗질’(트위터를 하는 행위)을 하며 다른 사람들의 트윗을 보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나 개인 기분 등에 대해 트윗을 올리기도 한답니다.



기존의 핸드폰 문자메시지가 1대 1 개인간의 폐쇄적인 방식이었던 데 반해 트위터를 통해 개인의 메시지를 팔로워(Follower, 어떤 개인의 트위터를 구독하는 사람들) 전부에게 공유할 수 있게 되면서 의사소통 방식의 판도가 바뀌고 있어요.

허드슨강 여객기 불시착 사고(2009년 1월)나 중국 쓰촨성 대지진(2005년 5월) 등 그 어떤 매체보다도 앞서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파하는 파워를 보여줬던 트위터. 신변잡기에서부터 생활의 지혜, 스타와 팬, 선거와 월드컵 소식 등 소제와 범위의 제한 없이 한국의 사용자들에게도 빠르게 스며들고 있어요. 이런 결과로 트위터를 정의해 보자면 “140자로 최신 트렌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단문 (短文)의 뉴미디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저렴한 요금제와 무제한 발송의 매력

트위터는 PC를 기반으로 소스를 연결시켜 사용하는 방식으로 등장했는데 당시만 해도 PC가 있어야 하는 한계가 있어 그다지 활성화되지 못했어요. 그 후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애플사의 아이폰 푸시(Push, 새로운 메시지가 올라왔을 때 핸드폰 화면에 팝업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뜨면서 더 활성화 되었답니다.

트위터의 사용은 3G 모바일 폰에서 데이터요금만 발생해요. 2G SMS와 트위터의 사용 발생요금을 비교해 보면 SMS 1건당 20원으로 100명에게 발송시 2000원이 발생된답니다. 또 이 때 발송 명수가 20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100명에게 발송시 5회에 걸쳐 보낼 수 있어요. 그런데 트위터로 보낼 경우 한 건당 280자로 280B(Bite, 바이트)가 소모되고, (영문자기준 140자 140바이트) 똑같이 100명에게 발송할 때 2만8000B에 해당하는 데이터 요금만 부과되요. 아이폰 요금제 아이슬림(정액 45000원)에서 제공하는 무선데이터 500MB(Megabite, 메가바이트)를 기준으로 보면 1MB당 90원에 해당된답니다. 그렇다면 100명에게 트위터로 보낼 경우 약 37.5배에 달하는 양을 90원 이하의 요금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즉, 메시지 전달에 제한이 없을 정도로 가격이 저렴해진거예요.


트위터, 왜 열광하는가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트위터에 열광하는가.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등 1인 블로그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더불어 기업형 블로그도 덩달아 유행을 했잖아요.

블로그의 단점은 물론 3G 모바일에서도 포스팅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PC 기반이었기 때문에 집이나 PC방 등 장소의 제약이 있었어요. 또 2~3줄의 단문보다는 장문 형태의 포스팅이 대부분으로 파워블로거라도 될라치면 포스팅의 구성과 목차 등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요. 이런 기존의 블로그가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한 것이 트위터예요. 트위터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트윗을 구독하는데 신분격차가 없다는 것이죠. 스마트폰 유저라면 언제 어디서나 트윗을 올릴 수 있고 어떤 의견이든 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온 국민이 좋아하는 피겨스케이트의 여왕 김연아를 비롯해 연예인, 기업 CEO, 정치인, 아나운서 등의 유명인들도 누구나 팔로잉 할 수 있어요. 또한, 기존 모바일 문화가 음성(Voice)통화 중심이었다면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데이터와 콘텐츠 중심의 문화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이랍니다.


만남은 불특정 다수의 순간적 발상


 

트위터가 활성화되면서 기존의 카페 등을 통해 이루어졌던 번개, 공지 형태의 모임이 결성되었어요. 가수 DJ DOC 김창렬의 포차 번개 트윗으로 처음에 20명이 모였는데 2차 번개 트윗에서는 40명이 모였고요. 아마존의 눈물 피디와 제작진도 트위터 통한 대화를 시도하고자 역시 논현동의 모호프집 번개 트윗을 올렸는데 300명이나 모여 눈길을 끌었답니다. 국회의원 노회찬의 번개 트윗에서도 80명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 만남을 가졌어요. 이런 번개를 통한 모임은 처음에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으나 드림위즈 허준호 대표 등과 같이 번개에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친목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답니다.

PC기반 온, 오프라인의 정모를 시작으로 카페공지, 번개 등의 만남의 형태는 트위터를 통해 진화하고 있어요. 모바일 서비스가 진화하면서 블로그와 트위터 등 콘텐츠 중심의 소셜 네트워킹이 새로운 문화로 급성장하고 있답니다.




이제 트위터에 대해 무릎을 치면서 '아~'하고 아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나도 트위터리안이 되도록 할까요? ㅎㅎ




 


오지라퍼는 자동차 고장에 대한 기억하기 싫은 추억이 있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억장이 ㅠㅜ)

어느 주말 차가 꽉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저의 고물애마가 멈추고 말았습니다. 많은 차들을 비집고 간신히 견인차가 도착했고, 정비소를 찾을 때였습니다. 주말이라 용인의 많은 정비소가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계속 헤매이다 3번째로 들른 곳에서 정비를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 오래되었고 장비가 없다는 바람에 제가 살고 있는 수원까지 견인된 채로 질질 끌려갔답니다. 수원에서 겨우 일요일에 운영되고 있는 정비소를 찾았고, 저와 친구들은 걸어서 다시 집으로 갔었습니다.

▶ 이미지출처 : 아제르바이잔 네이버 블로그


차를 끌고 어디를 놀러 갈 때는 이런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여름 휴가철에 이런 일들이 더욱 증가한다고 합니다. 새벽이나 공휴일에는 문을 연 가게도 찾기 힘든데요.

이제는 이런 걱정을 확! 날려버릴 것이 등장했습니다~!
빠밤~ 바로 삼성화재 모바일 홈페이지입니다~


스마트폰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기종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고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놨더라고요! 최소한의 기본정보인 차량번호, 이름,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사고 일시만 입력하면 바로 접수가 완료되요.
굳이 전화를 하고 상담원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셈이죠.


거기에 애니카랜드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돼 있습니다. 가까운 정비망 검색을 클릭하면 내가 있는 위치에 따라 정비소 주소, 전화번호, 지도까지 담겨있어 감동에 물결입니다.


또 차량에 문제가 생길 시에 긴급출동이 와서 어떻게 해준다는 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돼 있어 보기가 좋더라고요.

더욱 신기한 점은 내가 가입했던 보험을 담당해주시는 RC님을 조회할 수도 있답니다.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이 모든 것을 다 써봐도 강구책이 없다면, RC님을 찾게 되죠~ 그 때마다 누구였는지,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참 곤란한데요. 아주 간단하게 RC님을 찾을 수 있다니~ 너무너무 편리한 기능이죠?


또 고객창구가 따로 마련돼 있어 내가 있는 위치의 지역 별로 필요서류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전화번호가 나와있어 편리합니다.

정말 이런 장점이 너무 많아서 뭐라 다 말할 수도 없는데요.
삼성화재 고객분들이라면 꼭 한번 들어가 보세요.
사용할수록 편리함이 가득하답니다!

http://m.samsungfire.com 고고~



만약, 고물애마가 멈춰 있을 때, 삼성화재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었다면?
상황은 요렇게 바뀌었을 것입니다.

어느 주말 차가 꽉 막히는 고속도로에서 차가 딱! 멈추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오지라퍼는 당황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QROO QROO’어플을 클릭하고, 사진으로 저장해 놓았던 삼성화재 QR코드를 스캔합니다. 그렇게 되면 바로 삼성화재 모바일 홈페이지로 접속하죠.
고장출동 서비스를 클릭하고 직접 요청을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나의 RC님을 모바일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그 RC님께 고장난 차량의 지금 상황을 알립니다. 그리고 얼마 후 견인차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는 견인차 아저씨의 스마트폰으로 근처 정비소를 찾습니다. 지도를 클릭해 이 근처 정비소를 5군데를 선정, 2군데 정도 전화합니다. 주말이지만, 운영하는 정비소가 있어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1시간을 기다린 뒤 오지라퍼는 바로 자동차를 타고 다시 에버랜드로 가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자, 이렇게 좋은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하는 방법 알아볼까요?

1.인터넷, 사파리, 오페라를 누른 후 http://m.samsungfire.com/를 입력하세요.
2.QROO QROO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한 후 삼성화재 QR코드를 스캔한 후 접속하세요.

좀 더 자세한 자료는 이곳을 참고하세요~
http://www.samsungfire.com/service/3s/service_3s_01.html

참, 쉽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