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엄마들, 아이에 대한 고민거리가 하나 더 생겼죠.  바로 아이들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스마트폰입니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에 중독 된 아이들, 범죄와 성인물에 고스란히 노출된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엄마들이 몰랐던 또 다른 '스마트폰 세상'! 그 위험성 오지라퍼가 파헤쳐 봤습니다.

 

 

# '인터넷 중독률'보다 높은 '스마트폰 중독률'

 

 

지하철 안에서,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들 참~~ 많죠.

특히.. 어린 학생들의 경우 '스마트폰 게임'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데요.


실제로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

 ‘2011년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만5세~ 만49세·1만명 대상)에 따르면,

전체 사용자 가운데 스마트폰 중독률이 평균 8.4%로 PC 인터넷 중독률(7.7%) 보다 높게 나타났는데요.


<인포그래픽 제공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그 중 <10대의 스마트폰> 중독률 은 무려 11.4%로 '인터넷 중독률(10.4%)'보다 높을 뿐 아니라 전체 연령대에서도 가장 높았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에 중독' 된 10대 아이들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 이용시간은 8.2시간 으로 나타났는데요. 따져 보자면 아침 9시부터 스마트폰을 보기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일 분 일 초도 쉬지 않고 스마트폰을 본다는거죠. 그것도 매일매일..... 좀 심각하죠?

 

# 내 아이, 스마트폰 중독 지수는?

이 정도 되면 혹시.. 내 아이가 '스마트폰 중독'은 아닐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 많으실텐데요.

오지라퍼와 함께 '스마트폰 중독' 진단해 보시죠.

 

 

 

 

'그렇다 혹은 그렇지 않다' ... 로 체크해 보세요.

 

신체적 문제

1.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 비활동적으로 변했다.

2.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 전반적인 운동성이 떨어졌다. 

3.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눈을 계속 깜박이거나 충혈이 된다.

4. 자세가 구부정하고 뒷목을 자주 만진다.

5. 아이가 손에 힘이 풀려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거나, 손이 찌릿하다고 말한다. 

 

사회적 문제

1. 선생님으로부터 학교나 학원에서 산만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2.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난 후부터 감정 조절을 잘 못하고 자주 화를 낸다.

3. 친구들과 같이 있어도 스마트폰만 가지고 논다.

4. 아이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5. 궁금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물어보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한다.

  

인지적 문제

1. 분위기 파악, 상황 파악 등을 잘 못한다.

2. 대화 할 때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한다.

3. 새로운 일이나 변화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다.

4. 화장실 가거나 식사를 하는 것을 잊고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5.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이 없으면 떼를 쓴다.

 

학습적 문제

1. 학교 수업 중 수시로 스마트폰을 확인한다.

2.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3. 문장을 읽고 방금 읽은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물어보면 제대로 답을 못한다.

4. 아이가 학교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 발표펵이 떨어진다.

5. 아이가 외워서 걸 수 있는 전화번호가 거의 없다.

 

20문항 중 '그렇다'의 수

10개~15개 : 스마트폰증후군 의심

16개 이상 : 스마트폰증후군 가능성 높음

(스마트폰증후군이 의심되거나 가능성이 높으면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출처: 밸런스브레인(balancebrain.co.kr)>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할 수 밖에 없는데요. 시력 저하의 문제 뿐만 아니라 '팝콘 브레인 현상' , 즉 강한 자극에만 반응을 하여 시각 인지가 정상 아동에 비해 두 배 이상 떨어지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사회성과 인지적응장애를 겪을 수도 있고요.


<인포그래픽 제공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 <인터넷중독대응센터> 의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자세히 알아보기

  

# 스마트폰 속에 유해앱이 득실득실~

'스마트폰 중독'에는 부모가 미처 알지 못한 문제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 때 인터넷 유해 사이트들 때문에 부모님들 골머리 좀 앓았죠.

그런데 이 유해 정보들이 인터넷에서 스마트폰으로 경로를 갈아 탔다는 사실! 아셨나요?

 

<이미지 출처 : 엑스키퍼 홈페이지>

 

랜덤채팅, 친구 등록을 빙자한 성인 광고물, 불법 도박 앱 등등... 종류도 다양한 유해 앱!

문제는 이런 '유해앱'을 거르는 법망이 전혀 없다는건데요.


게다가 '앱'을 다운 받을 때 성인 인증 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자체 모니터링이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같은 '유해앱'은 점점 증가 할 것이고, 그에 따른 피해도 점차 커질 전망입니다.


# 스마트폰 중독에서 우리 아이 지키려면?

우리 생활에 많은 편의를 주는 스마트폰, 하지만 무분별하게 사용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밖에 없어 '손 안의 마약' 이라고도 불리죠. 부모님이라면 스마트폰 중독과 유해 앱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실천해 주세요.


<인포그래픽 제공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그리고 한 가지 방법이 더 있어요!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과 유해앱 이용에 대한 고민, '엄마맘에 쏙 들게' 해결하는

삼성화재의 자녀 스마트폰 유해 차단 서비스 인데요.


 

 

(이미지출처 : 엑스키퍼 홈페이지)


부모님과 아이의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것만으로, 스마트폰 속 유해물을 차단하고 적당한 시간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제공해 드립니다.


삼성화재 회원이라면 누구나 6개월간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니, 요긴하게 활용하셔서 아이들의 잘못된 스마트폰 이용을 미리 방지해 주세요~


자녀 스마트폰 유해 차단 서비스 바로가기


<인포그래픽 제공 : 삼성화재 라이프케어>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어디가나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오지라퍼도 그 사람 중 한 명인데요. 지하철에서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스마트폰만 뚤어져라 보는 우리 눈.. 과연 괜찮을까요?

 

 

 

당연히 괜찮을리 없죠~~~~~~

 

 

# 스마트 폰.. 근시 될 위험성이 높다

 ‘시력개선연구회’에 따르면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은 근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화면을 볼수록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는데.. 코 앞에서 보는 스마트폰 위험성이야 두 말 할 필요 없겠죠.

눈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화면을 장시간 보면 눈 안의 근육이 수축돼 수정체 수축 및 이완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요. 또 장기간 반복되면 수정체 모양이 고정돼 먼 곳을 봐도 초점이 망막에 맺히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닙니다. 화면을 오랫동안 주시하면 턱관절과 목뼈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 해 시력이 나빠진다고 해요.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힘든 게 시력이죠. 건강한 눈을 잘~ 관리하는 게 필요한데요.

 

스마트 폰과 친해진 나의 눈,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 반짝 반짝, 맑게 빛나는 나의 눈.. 관리법은?

1. 눈도 휴식이 필요하다.

눈도 좀 쉬어야겠죠? 빛의 자극을 팍팍~ 받은 나의 눈..

휴식을 취할 땐 눈을 감고 조명을 완벽히 차단해 빛을 따라 안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2. 먼 곳 바라보기

가능한 먼 곳을 바라보면서 안근(눈근육)으로 눈동자를 움직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자연을 바라보는 게 좋은데요. 하늘, 숲, 구름..  이런 자연 말이죠.^^ 

 

3. 눈 운동

스마트폰을 보다보면 화면만 주시하게 돼죠.한 곳을 주시하기보다는 여러 방향으로 볼 수 있도록 눈 운동도 시력에 좋다고 하는데요. <밸런스 브레인센터>에서 제시한 눈운동법입니다.

 


 

 

4. 눈을 따뜻하게~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내게 합니다.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댑니다.
2~3회 반복 해서 눈에 따뜻한 자극을 줍니다.

따뜻한 손바닥 열이 눈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하루에 10분정도만 투자해서 평생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답니다.

 

 

5. 삼성화재 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2∼2009년 7년 사이에 아동청소년 근시 환자가 58.4%나 증가했다는데요. 서울 중고등학생 4명 중 3명이 안경을 써야 할 정도로 시력이 크게 나빠졌다고 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죠. 그래서 요즘 딱.. 필요한 보험이 <엄마맘에 쏙드는> 어린이 보험이 아닐까, 싶네요.

 

선택계약 (베베보장)

 

시력치료비:보험기간 중 안과의사 진단에 의하여 한쪽 눈 이상의 굴절도가 -6.25 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또는 +4.25 디옵터 이상의 고도원시로 판정받은 경우, 단, 난시 제외 (최초1회한 지급)

 

시력고정비:보험기간 중 안과의사의 진단에 의하여 한쪽 눈 이상의 굴절도가 -2 디옵터 이상의 근시

또는 +2 디옵터 이상의 원시에 의한 굴절이상으로 판정받은 경우, 단, 난시 제외 (최초 1회한 지급)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상품설명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