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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장기보험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보험 신용대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신용대출 상품으로 별도의 재직 확인이나 소득, 담보 제공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요. 삼성화재 장기보험 고객이라면 신용등급 영향 없이 간단한 조회를 통해 대출 가능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대출상담이나 신청을 위해 창구에 방문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모바일 및 전화상담으로 대출가능금액 확인부터 대출금 지급까지 한 번에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데요. 정말 편리하죠!


그렇다면 누가 이용할 수 있을까요? 이용대상은 총 납입보험료가 3백만 원 이상이면서 납입기간 3년 이상이 고객 또는 월 납입보험료가 5만원 이상이면서 납입기간 2년 이상인 장기보험 가입고객입니다.


대출한도와 금리는 고객의 장기보험 거래 이력과 신용도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대출한도는 최대 2,500만 원, 대출 금리는 8.0%~14.5%이며 소득을 증빙한 고객은 소득금액에 따라 최대 2.5%P까지 할인된 금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저금리 5.5%) 대출만기까지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 같은 금리 인상기에 사용하기 좋은 상품이죠.


대출기간은 최대 3년까지 약정 가능하며 대출 만기 시 심사를 통해 연장 가능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이용기간 중 일부 또는 전액 상환하더라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데요. 필요한 기간 동안만 사용하고 여유 자금이 생기면 즉시 상환해도 부담이 없답니다!


‘장기보험신용대출’은 365일 24시간 삼성화재 홈페이지(https://www.samsungfire.com/loan/P_P04_02_01_025.html), 또는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삼성화재 융자콜센터(1588-7444)에서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출상담 및 지급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평가가 우량한 장기보험 고객이라면 직장인이 아니라도, 소득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고, 한도 조회를 해도 신용등급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대출 가능금액 확인을 미리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 사항

-대출자의 신용, 소득, 시세변동, 기타 규제 및 금융사정 등에 의해 대출이 거절되거나 금액이 조정될 수 있으며, 대출기간 연장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 채무이행 지체 時 법령이 정한 범위에서 회사가 정한 율로 지연배상금이 부과됩니다.

- 보험가입은 대출성사를 위한 기본조건이 아닙니다.

- 모집인은 대출 고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수취할 수 없습니다.

 

* 금리인하요구권 안내

- 금리인하요구권이랑 고객의 신용상태에 현저한 변동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고객이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금리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모집인 수수료를 회사가 부담하며, 수수료율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상품공시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융자마케팅P, 제19-023호, '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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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13월의 통장, 연말정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맘때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연말정산 환급액 늘리는 절세 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연금저축을 통해 세금을 줄이는 절세 꿀팁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연금저축 절세 팁을 알아볼까요! :)



▶꿀팁 하나, 소득이 적을수록 세액공제 유리해


맞벌이 부부인 직장인 A씨(총 급여 6,000만 원)와 B씨(총 급여 4,000만 원)는 각자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A씨는 연간 400만 원을, B씨는 100만 원을 납입했어요. 남편의 연금저축 납입 금액 만으로도 세액공제한도를 채우기 때문에 아내인 B씨는 자신의 연금저축에 대해서는 따로 세액공제 신청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2015년 세법이 개정되면서 총 급여액이 적은 사람이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A씨가 100만 원, B씨가 400만 원으로 납입액을 조정하였답니다. 만약 작년에 지금처럼 납입액 변경했다면 지난 연말정산에서 9만 9,000원의 세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던 거죠.


이 부부의 경우 남편의 연봉이 더 높기 때문에 소득공제를 고려해 대부분의 지출 내역을 남편 명의로 해 두었습니다. 연금저축 역시 남편이 더 큰 금액을 납입하도록 신청했던 것이죠. 


하지만 연금저축의 경우 세액공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누구 앞으로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한지 따로 계산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면, 두 사람의 총 급여액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꼭 따져 보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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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세법 상 세액공제율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초과 13.2%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이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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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액공제율을 A씨와 B씨 부부에게 적용해 보면, A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을 초과(종합소득 4,000만 원)하므로, 세액공제금액이 [400만 원(한도 내 납입액) × 13.2% = 52.8만 원]임을 알 수 있어요. 이 금액을 연말정산(종합소득세)에서 그대로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부인 B씨의 이름으로 신고할 경우, 공제 혜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B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4,000만 원)이므로, [400만 원 × 16.5% = 66만 원]의 세금을 감면 받을 수 있어요. 결국,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적으로 세액공제한도 금액까지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것이 세금혜택을 받는 데 더 유리합니다.



 

위의 표를 보면, 부부합산 500만 원을 연금저축에 납입하더라도 소득이 적은 아내 명의로 400만 원을 납입하면, 9만 9,000원의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기존에는 소득규모와 관계없이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되었지만, 2015년부터는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율도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꿀팁 둘, 연금저축에 퇴직연금(IRP) 합하면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아


 

40대 중반의 직장인 C씨는 3년 전,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했어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가입한 퇴직연금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연금까지 총 3가지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끝냈다는 생각에 뿌듯했죠. 


그리고 연금저축의 1년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 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400만 원보다 조금 적은 돈을 연금저축에 불입하고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따로 만들어 둔 비자금 통장에 돈을 모아두고 있었어요. 


비자금 통장도 1년이 지나니 어느새 300만 원 넘는 목돈이 되었답니다. 이 만하면 한 해 참 잘 살았다 싶었는데 뒤늦게 이 비자금 역시 세액공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쓰린 속을 달래야 했습니다. 



만약 C씨가 300 만 원을 일반 예금이나 적금 통장에 넣지 않고 퇴직연금(IRP)계좌에 넣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퇴직연금(IRP)은 보통 회사에서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 년 계좌로 일정 금액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할 때 그 동안 누적된 금액이 퇴직금 명목으로 한 번에 입금이 되기 때문에 퇴사 전에는 계좌 안의 실제 금액이 0원으로, 세액공제도 받을 수 없는 상태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퇴직연금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그때부터 이 계좌도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한도가 무려 700만 원이나 된다니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죠!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금액이 400만 원이지만 퇴직연금(IRP)은 700만 원입니다. 2015년부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납입 금액을 합산한 금액은 종전 400만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되었거든요. 


실제 C씨의 경우 이미 연금저축으로 400만 원을 넣었으니 퇴직연금을 활용한다면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거였죠. 비자금 통장의 목적이 수시인출이라면 상관없지만,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퇴직연금(IRP)에 불입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



▶꿀팁 셋, 세액공제 초과금액은 이듬해 연말정산 시 신청 가능해



직장인 D씨는 지난 2014년 연금저축상품으로 500만 원 납입하고 연말정산 시에 세액공제한도액인 4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사정이 있어 연금저축으로 200만 원 밖에 납입하지 못했지만, 3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2014년 5월 이후부터 세액공제한도 400만 원을 초과해 납입한 연금저축 금액은 다음 연말정신 시 세액공제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 덕분입니다.



단, 연간 세액공제한도액은 400만 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작년에 초과 납입분이 있다 하더라도 올해 400만 원 이상 납입했다면 추가적으로 한도가 상향되지는 않습니다.


D씨처럼 직전 연도에 초과 납입하고 금년에 납입 금액이 부족하다면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D씨의 경우 200만 원을 납입하고도 이월된 100만 원을 합산해 납입액이 30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이 금액이 세액공제한도(400만 원) 내에 있었기 때문에 300만 원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아 13만 2,000원의 차액이 생겼습니다.


이월신청은 연금가입자가 본인신분증, 소득·세액공제확인서, 연금납입확인서(2개 이상 금융사에 연금저축을 가입한 경우만 해당)를 금융사에 제출하면, 금융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년도 납입액으로 수정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합니다. 이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차액을 보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다들 하는 연말정산, 다들 받는 세액공제지만 남들보다 조금 빨리 달라진 점을 파악하고 계획을 잘 세우면 조금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팁! 올 연말정산에서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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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를 대상으로 ‘RC 직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RC의 장점’으로 어떤 것들이 뽑혔을까요? 바로 ‘노력한 만큼 받는 소득, 탄력적 시간 활용, 정년이 없는 평생직업’이었습니다. RC 직업에 대해 소개해드렸던 1편에 이어 RC 완전정복 2편에서는 다양한 장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삼성화재 RC가 정말 좋은 직업인가요?” 궁금하시다면 스마트한 종합금융전문가 ‘삼성화재 RC’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RC 완전정복 1편 – 스마트한 종합금융전문가 보러 가기 (클릭)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소득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는 ‘소득’인데요. 삼성화재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많은 분들이 RC의 장점으로 ‘소득’을 꼽으며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시스템에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출처: 삼성화재 RC 직업 만족도 조사 바로 가기(클릭)


실제 소득 금액을 예로 들어볼게요. 1년 이상 근속한 삼성화재 RC의 평균 소득(2017년 기준)은 557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0년 이상 근속한 RC의 경우 월 소득이 738만원으로, 연차가 늘수록 소득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손해보험은 생활과 밀접한 상품이 많아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데요. 고객의 연령이나 결혼, 출산, 퇴직 등 인생계획에 따른 적절한 상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보험상품을 삶 전반에 걸쳐 꾸준히 안내할 수 있는 것이죠. 국내 1위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에 베테랑 경력 RC가 많은 이유랍니다. 



▶자유로운 시간 활용, 일과 가정의 이상적인 균형

 


요즘 가정을 살펴보면 맞벌이와 외벌이 부부의 ‘삶의 질’은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가구의 총 소득에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출산을 한 여성의 경우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요. 이런 분들께 삼성화재 RC의 길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삼성화재 RC가 되면 자신의 업무 계획에 맞춰 시간을 탄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일을 하면서도 육아와 가정에 충실할 수 있어 일과 가정의 균형에 대한 고민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실제로 주부에서 RC가 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경력단절 걱정 없이 자신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고 자녀와 안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성취감이 더욱 크다고 합니다. 여기에 경제적 안정까지 뒷받침되니 삶의 질 또한 높아진다는 게 그들의 설명입니다.


시간 활용의 장점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닙니다. 맞벌이 부부는 육아도 공동으로 분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남성 RC 역시 일을 하면서 양육에 힘쓸 수 있기 때문에 자녀와 건강한 애착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정의 화목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정년 없이 내가 원할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

 


평균 수명은 길어지는데 반해 정년은 점점 짧아지는 요즘, 정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RC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용 안정에 대한 만족은 물론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RC는 초기활동을 위한 투자가 필요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오랜 시간 일할수록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고,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집니다. 오래 일할 수 있는 만큼 일을 통한 자기 계발이 꾸준히 이루어지니 삶에 대한 만족감도 크다고 해요. 



정년 보장은 물론, 오래 근무할수록 소득이 늘어나는 직업, RC. 여기에 탄력적 근무도 가능하니,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 싶은 분이라면 분명 도전하기 좋은 직업이 아닐까요? :) 


3편에서는 RC의 교육시스템과 복지혜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 





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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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삶이 20~30년.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도 두렵고, 

노후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던 젊은 시절이 너무 아쉽네요.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지금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은 없을지 알고 싶어요.


6070세대는 생애주기의 마지막 단계로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단계입니다. 개인의 기대여명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6070세대의 은퇴기는 인생 후반기인 제2의 인생에 대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한편으로는 생물학적 노화가 시작되고 앞날에 대한 불안과 무기력함 등 두려움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 들어가는 삶에 대한 가치와 노년기에 대한 충분한 고민, 그리고 경제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6070세대의 중요한 관심사인 재무, 주거,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살펴볼까요? 


은퇴자들은 은퇴 후 어디에서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주거지를 축소하거나 개조하고,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시설에 입소하는 것을 고려할 수도 있겠죠. 


이 시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건강관리에 대한 방법과 의료비 조달 관련 사항들,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 등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장 퇴직 후에 건강보험료 납부는 어떻게 되는지, 가족 중 누군가의 피부양자로 보장을 받을 수 있을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경우 보험료는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직장을 퇴직하거나 사업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은퇴를 하게 되면 매월 꾸준히 들어오던 소득에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은퇴 후 연금이 있으면 이를 생활자금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또 연금이 없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모아둔 자금을 인출하여 생활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활비를 조달해야 합니다. 은퇴 이후 적절한 금액의 생활비를 조달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가계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생활비 규모를 예측하여 생애 말까지 자금이 고갈되지 않고 일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홍승희의 스마트한 재무설계]는 6070세대의 재무설계 전략을 구상하는 다섯 가지 단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은퇴 후 삶의 목표 수립


은퇴 이후 재무설계의 첫 단계는 어떤 노후를 보낼 것인지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2012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65세 이상 노인이 여생을 보내고 싶은 방법’ 조사 결과를 보면 가장 많은 응답자가 건강을 유지(52.3%)하며 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는 응답은 1.1%에 불과하여 노후생활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생각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후에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여가, 가족, 건강, 일, 재무, 사회 활동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어떤 여가를 즐기고 싶은지, 새롭게 공부해보고 싶은 것이나 해보고 싶었던 취미활동은 없는지, 봉사활동을 한다면 어떤 형태의 활동을 얼마의 주기로 할 수 있을지 등을 말입니다. 



둘째, 은퇴 후 가계 재무상태 최적 관리 방안


목표를 세웠다면 은퇴 이후 가계의 재무상태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방안을 살펴봐야 합니다. 


먼저, 부동산입니다. 보유한 부동산이 환금성이 있는지, 처분 이후 규모를 줄일 수 있는지, 거주용인지 투자용인지, 투자용이라면 실제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 관리는 용이한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금융자산입니다. 현재 내 자산의 수익률이 몇%인지 확인해봅니다. 이때 이자소득세와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을 살펴봐야 합니다. 은퇴자산은 수익률도 고려해야 하겠지만 안정성이 최우선입니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실적배당상품의 편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실적 배당형 상품은 고위험 상품으로 원금보전이 안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만약 손실이 발생한다면 몇%까지 얼마의 기간 감내할 수 있는지 본인의 투자성향을 자세히 따져봐야 합니다.



세 번째, 연금자산입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수령 시기 및 수령 기간, 연금액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세액공제 받았던 연금저축 상품은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에 소득세를 내는 과세이연상품으로 세금에 대한 확인도 필요합니다. 또한 국민연금은 물가를 반영해주지만, 일반 연금보험은 고정액이 지급되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연금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수립해야 합니다.  


네 번째, 부채자산의 점검입니다. 은퇴 후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느끼는 대출과 이자의 부담은 소득 생활을 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따라서 본인의 자산과 부채의 규모, 대출 금리, 상환기간 등을 점검하고 부채를 재조정해야 합니다. 



셋째, 은퇴 후 소득 파악


흔히 노후 3층 보장이라고 하여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의 3층을 갖추라고 합니다. 아래의 피라미드형 도표를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이 외에도 확보할 수 있는 은퇴소득이 있습니다. 퇴직 시 받을 수 있는 실업급여와 거주 주택을 담보로 역모기지를 받는 형태의 주택연금 등이죠. 아래의 예시 표를 살펴 볼까요?


예를 들어, 60세에 정년퇴직을 한다면 60세부터 퇴직연금을 받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수령 기간이 90일~240일로 달라집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을 받기까지 남은 기간에 확정기간형 개인연금을 받고,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종신형 개인연금을 선택해 받을 수 있어요. 준비된 연금액이 부족하다면 주택연금도 활용할 수 있겠죠. 


이처럼 본인의 은퇴시점과 수령 가능한 연금들의 종류와 수령기간을 확인하고 최적의 은퇴소득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택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은 확정기간형과 종신형 중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국민연금은 출생연도에 따라 수령 시기가 달라지고, 또 언제 수령하는가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65세 시점에 완전노령연금을 100만 원씩 받을 수 있는 경우, 수령 시점을 1년 미루어서 66세부터 연금을 받으면 연 7.2% 가산된 107만 원의 연금액을 받게 됩니다. 만약 은퇴 시점과 국민연금 수령 시점 사이에 필요한 연금액을 준비하지 못해서 국민연금을 조기에 수령하게 된다면 연 6%씩 감액한 금액을 수령하게 됩니다. 국민연금은 물가를 반영한 연금이기 때문에 처음 수령한 연금액을 기초로 물가만큼의 상승률을 반영하여 매년 연금수령액이 달라진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지금까지 준비한 우리 가족의 연금을 한번 정리해 보세요. ‘언제 노후준비를 하지?’라고 걱정하셨을 수도 있지만, 열심히 일한 기간 자연스럽게 준비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주택연금까지 얼마의 생활비가 마련되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체크리스트 작성기준 


-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 퇴직연금은 퇴직 예상 나이의 예상 퇴직금을 기초로 수령 기간에 따른 수령 가능 금액을 작성합니다. 

- 개인연금은 가입한 보험사 혹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에서 가입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주택연금은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보유 주택의 금액을 기초로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고란에는 물가반영여부, 수령액 변동성 등 특이사항을 작성합니다. 



넷째, 은퇴 후 부족 자금 마련 계획 


연금액을 확인해 보았다면, 희망하는 목표 생활비와의 괴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에서는 부족한 연금액을 만들기 위한 최적의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없거나 아주 짧기 때문에 실행 가능한 조율을 해야 합니다. 목표한 소득수준을 낮추던지, 부동산 자산을 처분하여 소득을 확보한다든지, 재취업을 통해 소득 창출을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다섯째, 은퇴 후 건강 관리


은퇴기의 갑작스러운 질병은 은퇴 생활을 위협하는 최대의 복병입니다. 건강상태가 나빠지거나 악화되면 꿈꾸던 은퇴 생활이 좌절될 수밖에 없습니다. 장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도 건강하지 못한 노후생활을 보낸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건강에 이상이 오면 편하게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보장을 갖춰놓아야 합니다. 건강보험제도를 통해 정부의 지원을 받기도 하지만, 지원범위를 초과하는 의료비 지출에 대비하여 실손보험, 진단비·간병비 등을 보장하는 상품 준비가 필요합니다. 



6070세대의 재무설계 원칙

 


1) 은퇴 후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정리하자 

막연히 행복한 삶이 아니라, 어디서 누구와 어느 정도의 경제 규모로 생활을 하고 싶다는 것과 여가를 즐기는 법, 취미 생활에 대한 계획, 봉사활동에 대한 생각까지 재무와 비재무적인 생각을 구체적으로 목표화해보세요. 


2) 은퇴 후 가정 경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방안을 살펴보자 

우리 집 가정 경제가 어떤 포트폴리오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 후 부동산, 금융자산, 사용자산의 비중과 저축과 투자의 비중 등을 고려하여 6070세대의 투자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해 나가야 합니다. 


3) 은퇴 후의 생활자금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파악하자 

노후의 삶의 터전에 대한 고민과 생활비로 대체할 수 있는 환금성 있는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합니다. ‘내가 살던 집에서 인생을 마무리 하고 싶다’, ’실버타운에 가고 싶다’, ’한적한 시골에 가서 살고 싶다’ 등의 생각을 배우자와 공유합니다. 그리고 삶의 터전에 대한 목표를 이루었을 때 연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합니다. 


4) 준비된 자금이 부족하다면 자금 마련 계획을 조정하자 

만약 원하는 생활비보다 준비가 덜 되었다면 목표와 계획을 조정해야 합니다. 준비된 연금액이 원하는 생활비에 못 미친다면 생활비 수준을 줄이거나, 은퇴 시기를 늦추거나, 수익률을 높이거나, 사용자산을 매도하여 생활비로 활용하거나 등의 계획 수정이 필요합니다. 


5)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비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보완하자 

노후에 늘어나는 비용인 의료비에 대한 대비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가능할 때 미리 잘 갖춰놓으셔야 합니다. 3층 보장제도를 제대로 갖췄는지 확인하고, 수정이 필요하다면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기를 놓치지 않으셔야 합니다. 



제2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6070세대!


[홍승희의 스마트한 재무설계]와 함께 은퇴 후의 삶을 탄탄하게 준비해 인생의 궁극적 목적을 이루어나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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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 탐구 1편에서는 RC의 전문성과 역할 그리고 RC가 다루는 보험상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RC라는 직업의 장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 2편에서는 삼성화재 RC의 다양한 장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교적 자유로운 시간 활용, 일과 삶의 올바른 균형

 


RC는 요즘 흔히 말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준말)을 잘 유지할 수 있는 직업이랍니다. 주체적으로 업무를 계획하여 진행할 수 있고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워 탄력적인 근무가 가능해요. 덕분에 가정과 직업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자유로운 시간 활용을 통해 전문적인 일을 하면서도 가사나 육아를 병행하며 가정에 충실할 수 있어요. 요즘은 부부가 공동 육아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RC라는 직업 특성상 양육에 힘쓸 수 있어 자녀와의 애착관계 형성은 물론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노력할수록, 오랜 시간 일할수록 보상받는 소득

 


삼성화재 RC는 소득이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시스템으로, 활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노하우가 쌓이고 자신감이 생겨 안정된 소득이 보장돼요. 오래 할수록 기존 고객을 통한 소개 고객이 많아져 영업기반이 탄탄해지고, 역량이 뛰어날수록 차별화된 고소득을 올릴 수 있지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얻는 활력도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 해요.


또한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 축하금 등 사내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가 있어 지속적인 소득창출이 가능합니다.


노력한 만큼 소득이 더 늘어나면 가족에게 해주고 싶은 것도, 해줄 수 있는 것도 늘어납니다. 가족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고 여유롭게 외식을 즐길 수도 있어요. 부모님께 용돈을 넉넉히 드리거나 자녀 교육비로 사용할 수도 있을 거예요. 늘어난 소득을 저축으로 돌려 노후 대비를 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정년 없는 직업,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다는 점도 RC의 대표 장점입니다. 청년, 중년 등 세대를 막론하고 고용불안정이 심각한 요즘 사회에서 내가 원할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직업은 극히 드문데요. 고용 환경이 불안정하면 삶의 질 또한 불안정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RC는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본인의 건강과 의지에 따라 일할 수 있어요.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고, 풍요로운 노년기를 보낼 수 있는 든든한 경제적 뒷받침이 된답니다.



▶자녀에게 물려주는 ‘가업 승계’도 가능

 


삼성화재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RC분들이 RC 직업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자신이 RC로 일하면서 느낀 보람을 자녀도 느껴봤으면 하는 마음과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지요.

*출처: 삼성화재 RC 직업 만족도 조사 (클릭)


삼성화재가 2010년부터 마련한 ‘가업승계제도’는 활동이 우수한 RC가 나이나 건강 등의 이유로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자녀 RC가 그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게 하는 제도에요. 이러한 가업승계제도 시행 후 매년 2대 이상이 같이 활동하는 RC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녀가 대를 이어서 맡아주니 RC와 고객의 유대관계가 자연스럽게 지속되고 서로 만족감이 크다고 하네요.



▶가족·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직업

 


‘1인 사업가’라고도 부르는 RC는 다른 사업과 달리 초기활동을 위한 투자가 필요 없어요. 자본 투자에 대한 위험부담이 없고,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사무공간, 양질의 교육 등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합니다. 끊임없이 배울 수 있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능력 있는 배우자와 멋진 부모로 인정받고 회사와 고객으로부터는 인생 파트너로 존중받을 수 있어 삶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요. 가족 구성원 및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받는 보람과 일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지요. 



지금까지 시간과 소득, 고용안정과 성장 가능성 등 삼성화재 RC의 장점을 살펴보았어요.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되는 고령화 시대, 일과 가정이 양립하면서 정년 없이 일 할 수 있는 직업인 RC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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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RC는 보험설계뿐만 아니라 고객의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는 종합금융전문가입니다. 재테크와 금융상품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다면 삼성화재 RC에게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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