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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13월의 통장, 연말정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맘때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연말정산 환급액 늘리는 절세 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연금저축을 통해 세금을 줄이는 절세 꿀팁 세 가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화재와 함께 연금저축 절세 팁을 알아볼까요! :)



▶꿀팁 하나, 소득이 적을수록 세액공제 유리해


맞벌이 부부인 직장인 A씨(총 급여 6,000만 원)와 B씨(총 급여 4,000만 원)는 각자 연금저축상품에 가입해 A씨는 연간 400만 원을, B씨는 100만 원을 납입했어요. 남편의 연금저축 납입 금액 만으로도 세액공제한도를 채우기 때문에 아내인 B씨는 자신의 연금저축에 대해서는 따로 세액공제 신청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2015년 세법이 개정되면서 총 급여액이 적은 사람이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A씨가 100만 원, B씨가 400만 원으로 납입액을 조정하였답니다. 만약 작년에 지금처럼 납입액 변경했다면 지난 연말정산에서 9만 9,000원의 세제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던 거죠.


이 부부의 경우 남편의 연봉이 더 높기 때문에 소득공제를 고려해 대부분의 지출 내역을 남편 명의로 해 두었습니다. 연금저축 역시 남편이 더 큰 금액을 납입하도록 신청했던 것이죠. 


하지만 연금저축의 경우 세액공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누구 앞으로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한지 따로 계산해 볼 필요가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면, 두 사람의 총 급여액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꼭 따져 보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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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세법 상 세액공제율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초과 13.2%

총 급여 5,500만 원(종합소득 4,000만 원) 이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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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액공제율을 A씨와 B씨 부부에게 적용해 보면, A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을 초과(종합소득 4,000만 원)하므로, 세액공제금액이 [400만 원(한도 내 납입액) × 13.2% = 52.8만 원]임을 알 수 있어요. 이 금액을 연말정산(종합소득세)에서 그대로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부인 B씨의 이름으로 신고할 경우, 공제 혜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B씨는 총 급여가 5,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4,000만 원)이므로, [400만 원 × 16.5% = 66만 원]의 세금을 감면 받을 수 있어요. 결국, 맞벌이 부부 중 총 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우선적으로 세액공제한도 금액까지 연금저축을 납입하는 것이 세금혜택을 받는 데 더 유리합니다.



 

위의 표를 보면, 부부합산 500만 원을 연금저축에 납입하더라도 소득이 적은 아내 명의로 400만 원을 납입하면, 9만 9,000원의 세액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기존에는 소득규모와 관계없이 세액공제율 13.2%가 적용되었지만, 2015년부터는 소득에 따라 세액공제율도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꿀팁 둘, 연금저축에 퇴직연금(IRP) 합하면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받아


 

40대 중반의 직장인 C씨는 3년 전,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했어요. 회사에서 일괄적으로 가입한 퇴직연금도 있었기 때문에 국민연금까지 총 3가지 연금으로 노후 준비를 끝냈다는 생각에 뿌듯했죠. 


그리고 연금저축의 1년 세액공제 한도가 400만 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400만 원보다 조금 적은 돈을 연금저축에 불입하고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따로 만들어 둔 비자금 통장에 돈을 모아두고 있었어요. 


비자금 통장도 1년이 지나니 어느새 300만 원 넘는 목돈이 되었답니다. 이 만하면 한 해 참 잘 살았다 싶었는데 뒤늦게 이 비자금 역시 세액공재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쓰린 속을 달래야 했습니다. 



만약 C씨가 300 만 원을 일반 예금이나 적금 통장에 넣지 않고 퇴직연금(IRP)계좌에 넣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퇴직연금(IRP)은 보통 회사에서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매 년 계좌로 일정 금액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할 때 그 동안 누적된 금액이 퇴직금 명목으로 한 번에 입금이 되기 때문에 퇴사 전에는 계좌 안의 실제 금액이 0원으로, 세액공제도 받을 수 없는 상태죠. 


그러나 개인적으로 퇴직연금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그때부터 이 계좌도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거예요. 그 한도가 무려 700만 원이나 된다니 절대 놓쳐서는 안되겠죠!




위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한도금액이 400만 원이지만 퇴직연금(IRP)은 700만 원입니다. 2015년부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IRP) 납입 금액을 합산한 금액은 종전 400만원에서 700만 원으로 확대되었거든요. 


실제 C씨의 경우 이미 연금저축으로 400만 원을 넣었으니 퇴직연금을 활용한다면 300만 원까지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는 거였죠. 비자금 통장의 목적이 수시인출이라면 상관없지만, 당장 쓸 돈이 아니라면 퇴직연금(IRP)에 불입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



▶꿀팁 셋, 세액공제 초과금액은 이듬해 연말정산 시 신청 가능해



직장인 D씨는 지난 2014년 연금저축상품으로 500만 원 납입하고 연말정산 시에 세액공제한도액인 4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습니다. 2015년에는 사정이 있어 연금저축으로 200만 원 밖에 납입하지 못했지만, 300만 원에 대한 세제혜택을 받았답니다. 어떻게 된 걸까요?


2014년 5월 이후부터 세액공제한도 400만 원을 초과해 납입한 연금저축 금액은 다음 연말정신 시 세액공제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바로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 덕분입니다.



단, 연간 세액공제한도액은 400만 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작년에 초과 납입분이 있다 하더라도 올해 400만 원 이상 납입했다면 추가적으로 한도가 상향되지는 않습니다.


D씨처럼 직전 연도에 초과 납입하고 금년에 납입 금액이 부족하다면 납입년도 전환특례 제도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D씨의 경우 200만 원을 납입하고도 이월된 100만 원을 합산해 납입액이 300만 원으로 책정되었고, 이 금액이 세액공제한도(400만 원) 내에 있었기 때문에 300만 원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아 13만 2,000원의 차액이 생겼습니다.


이월신청은 연금가입자가 본인신분증, 소득·세액공제확인서, 연금납입확인서(2개 이상 금융사에 연금저축을 가입한 경우만 해당)를 금융사에 제출하면, 금융사는 초과 납입한 금액을 해당년도 납입액으로 수정된 연금납입확인서를 발급합니다. 이 서류를 연말정산 시 증빙자료로 제출하면 됩니다.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차액을 보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요? 


다들 하는 연말정산, 다들 받는 세액공제지만 남들보다 조금 빨리 달라진 점을 파악하고 계획을 잘 세우면 조금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팁! 올 연말정산에서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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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법인 컨설팅 전문 RC(Risk Consultant) 김혁종 RC입니다. 사업체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의 입장에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법인 컨설팅은 개인의 인생을 포함하여 회사의 운명까지 책임지므로 저 또한 회사와 운명을 같이하여 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타고난 도전정신으로 선택한 삼성화재 RC, 재기를 위한 발판으로 삼아


길지 않은 인생 동안 많은 경험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차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디딘 곳은 군대였습니다. 약 10년 간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한 뒤, 국내 무역회사에 입사해 미국과 멕시코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또, 카자흐스탄으로 자리를 옮겨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어요. 이처럼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데 주저함이 없었던 까닭은 어렸을 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달랐기 때문이지요. 어떤 것에 관심이 생기면 꼭 해봐야 하는 성미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닥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공사 미수금이 증가해 사업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0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았어요. 이력서를 40곳 이상 보냈지만, 아쉽게도 답변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TV에서 삼성화재 RC 모집 광고를 보고 “이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RC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으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어요.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는 법인과 RC는 좋은 파트너


처음부터 RC 활동이 순탄하게 진행된 건 아니었어요. 오랜 해외생활로 인해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져 그분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어쩔 수 없이 개척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이미 포화한 개인영업시장에서 제가 눈을 돌린 곳은 ‘법인 영업’이었어요. 법인은 개인과 달리 단체보험, 화재보험 등 보험설계사의 꼼꼼한 컨설팅이 필요한 보험 상품이 많고, 이를 통해 절세와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상품을 권하는 RC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인의 입장에선 보험과 절세, 사고 시를 대비한 비용 절감 등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RC의 입장에선 기업이 겪을 수 있는 위험이나 재난은 삼성화재에 맡기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었어요.



무역, 건설, 전기 등 분야를 넘나드는 업무 경험은 RC 활동의 자산


전기, 전자, 통신, 건설, 무역 등의 다양한 업무 경험은 어떤 분야의 사람을 만나더라도 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과 회사의 업종을 보고 애로사항을 바로 이야기할 수 있어 금방 친밀해질 수 있었지요. 업무용어를 이해하거나 서류를 읽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의 신뢰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체의 대표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 직접 회사를 운영했던 경험은 빛을 발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40명 이상의 직원을 이끌었던 경험으로 어느 기업 대표를 만나든지 당당하고 거침없이 영업에 임할 수 있었어요. 대표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각각 이해할 수 있었기에 때에 따라 적절히 설명해드리면 대부분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물론, 자신감 있는 영업의 바탕에는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히 익히고 그에 맞는 컨설팅 자료를 만드는 꼼꼼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익힌 영어와 러시아어 등 어학 능력은 저만의 경쟁력이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인 고객이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아야 했는데, 직접 찾아가 통역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낯선 외국에서 외국인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다는 것은 그동안 해외 생활을 통해 외국어를 익힌 저만의 장점이고 RC를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 교육 시스템으로 다져진 지식과 현장 경험이 ‘이기는 영업’의 비결


누구나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되듯이 저도 RC 활동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시간은 나를 성장시키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훌륭한 위인의 마인드, 특히 이순신 장군의 ‘이기는 싸움만 하자’는 교훈을 모토로 삼고 영업의 효율을 높이려고 했지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제작하고 전투 현장의 환경을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기는 싸움만 할 수 있었듯이 ‘유비무환’의 자세는 승리의 비결이 되어줍니다. 저도 고객을 대상으로 '이기는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험 상품에 대한 철저한 공부와 함께 세법, 회계, 노무 등 법인 영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습득이 필요했어요.


업체를 대상으로 보험 영업하는 삼성화재 CRC(Corporate Risk Consultant) 팀에서 법인 영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법인사업자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법인의 관심사와 고민에 집중해야겠지요. 이를 위해 세법, 회계, 노무, 산재 등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SSU(Samsung Sales University) 과정을 통해 법인 컨설팅에 대한 심도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은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데요. 주니어, 프로, 시니어 등 각 과정을 단계적으로 밟으며 법인 영업에 필요한 지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 역시 SSU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삼성화재에서 제공하는 교육 시스템과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영업 전략을 세우게 되었답니다. 또, 업체 상담 전 미리 업체에 대한 정보와 현황을 알아보고 자료를 준비해 훨씬 효율적으로 영업할 수 있었어요.


 


직접 정리한 절세 전략을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첫 5분이 중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선 문고리를 두들기고 찾아가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이때 첫 5분이 계약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법인사업자를 찾아가 “제게 5분의 시간을 내어주십시오” 요청하면, 대부분 5분 정도는 여유 있게 들어줍니다. 대표로서 꼭 알아야 하지만 모르고 있는 부분을 설명해드리면, 그 5분이 2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고객을 설득할 때 제가 직접 정리한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해드립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세금을 내는 세 그룹에 대해 알고 계신지 여쭤보며 대화를 이끌어가지요. 근로자는 1월에 연말정산, 법인은 3월에 법인세,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이때 세금의 구조를 보면, 총 매출에서 사업관련 총비용을 뺀 금액 즉, 순이익(순소득)이 과세대상 금액이 되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특히, 법인사업자는 ‘절세’와 관련된 고민이 많기 때문에 적절한 절세방법을 컨설팅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법인 대표는 법인으로부터 급여와 상여, 배당, 퇴직금 등을 대표의 개인자산으로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중 퇴직금에 부과되는 퇴직소득세가 가장 세부담이 낮으므로 정관 중 ‘임원의 퇴직금 지급규정’을 미리 정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외에도 산재와 노무 등의 문제도 추가로 컨설팅해드립니다. 4인 이하 사업장과 5인 이상 사업장은 연차수당과 가산수당(연장근로수당/야간수당/휴일수당) 등의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 산업재해와 직원 퇴직 등 종업원의 위험대비와 퇴직금 재원마련을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 등 대표가 꼭 알아야 하지만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정확히 설명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을 통한 절세와 직원 복지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법인 컨설팅


법인 컨설팅의 핵심은 보험을 통해 절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매년 3월 법인의 결산 때 법인은 이익만큼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때 대표나 직원을 위한 단체보험의 위험보험료 전부가 비용으로 처리되어 매출에서 차감되는 만큼 세금도 줄어드는 것이죠. 또한, 임원이나 직원의 퇴직 시 CEO플랜 또는 단체보험을 준비하여 환급금을 다시 퇴직금 명목으로 처리한다면 이 또한 법인의 비용으로 처리가 된답니다.


삼성화재는 법인사업자를 위한 상품으로 베스트 플랜, 베스트 파트너, 운전자보험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NEW 새시대 건강파트너’와 같은 보험상품을 계약자를 법인으로, 피보험자를 CEO 또는 임직원으로, 수익자를 법인으로 준비하여 법인의 절세, 임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CEO 및 임직원의 퇴직금준비를 위한 보험으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원에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과 동반성공을 향해 달려가다


법인 계약을 주로 하다 보니, 회사 내에서 보험 업무를 담당했던 직원이 추후 사업체 대표가 되어 제게 다시 컨설팅을 요청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법인의 대표라고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마다 ‘고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RC가 되어 동반성공을 영업의 목표로 삼고, 모든 고객이 ‘미래의 대표’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답니다.


또한, 사업체 대표로 성장한 고객에게 성공습관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들은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즉, 매일 해야 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평소 업무 관련 지식을 꾸준히 익히곤 하죠. 또, 책상에만 앉아 있지 않고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처럼 기업이 성장하려면 ‘준비’와 ‘활동’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해요.



삼성화재와 고객 동반성장을 목표로 법인 컨설팅 대표 RC로 도약하고파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정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달려가는 것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제가 설정한 방향은 ‘법인 영업’이었고,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이 곧 저의 성공인 것처럼, 저의 성공은 곧 삼성화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삼성화재의 법인 컨설팅 분야 대표RC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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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절세전략]은 보다 다양한 고객분께 실용적인 금융정보를 드리기 위해 월 1회 개인사업자 및 자산가분들을 대상으로 세무정보를 제공해드립니다. 까다롭고 헷갈리는 세금 관련 정보를 전문가에게 직접 들어보세요! 


셰프의 꿈을 가진 30대 초반의 B씨는 직장생활을 하던 중 2016년 친구가 하던 음식점을 인수게 되어 자영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영란법 등의 영향으로 경영의 어려움이 있었고, 2016년 한해 5천만원의 영업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적자로 고민하던 B씨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부친이 경영하시는 제조법인의 주주였던 B씨에게 2016년 한해 동안 3천만원의 현금배당이 부여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이 있으면 종합과세되니 자신도 세금이 늘어날지 모른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한편으론 음식점에서 발생한 결손을 배당소득과 합산하여 신고하면 오히려 배당소득 수령 시 원천 징수된 15.4%의 소득세 등을 환급 받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B씨는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 삼성화재 담당 RC를 통해 FP센터에 상담을 의뢰했습니다.


지난 <금융소득 종합과제 & 소득세 절세 1편>에서 종합과세를 절감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2편에서는 B씨의 사례를 통해 금융소득종합과세 관련 세액계산 특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 세액계산 특례


거주자가 당해 연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타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 합니다. 이때 배당소득은 이자소득과 다르게 Gross-Up 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배당소득에 대한 Gross-Up 제도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 적용되는 특례제도를 알아두면 절세 전략을 세울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배당소득에 대한 Gross–up 및 세액공제


법인은 개인과 다르게 이중과세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즉, 법인에서 발생한 소득은 일단 법인세가 과세되고, 이후 법인이 세후 소득을 배당하면 다시 주주에게 소득세가 추가로 과세되는 것이죠. 이러한 불합리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이 Gross-up 제도입니다.




위 계산식에서 알 수 있듯이, 소득세법은 주주가 법인세를 부담한 것으로 보고 배당소득에 합산(Gross-up)하여 소득세를 산출한 후 이를 다시 세액공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Gross-up이 가능한 배당소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국법인으로부터 받은 배당일 것

- 법인세가 과세된 잉여금을 재원으로 하는 배당일 것

- 주주의 배당소득이 종합과세 되어 기본세율이 적용되어야 할 것


즉, 외국법인 배당이나 펀드로부터의 배당, 2천만원 이하의 금융소득 등은 위 요건에 위배되므로 기본적으로 이중과세 조정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B씨의 사례의 경우, 위 계산식을 통해 Gross-up 금액을 계산하면, 1백1십만원(= Min[3천만원, 1천만원(=3천-2천)] * 11%)이 구해집니다. 



(2)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세액계산 특례 (비교과세)


한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에 2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이 포함된 경우에는 몇 가지 특이사항을 제외하고 세액계산을 아래의 계산식에 의해 계산해야 합니다.




일반산출세액(①)을 보면 금융소득에 대해 2천만원까지는 14%를 적용하고 초과분에 대해서 기본세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산출세액(②)은 금융소득이 전액 분리과세 되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계산한 세액으로, 최소한 부담해야 할 세액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만약 비교산출세액을 통해 비교과세 하지 않는다면 당초 분리과세 되었을 경우보다 종합과세 되는 경우가 오히려 세 부담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방지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죠. 즉, B씨의 경우처럼 사업소득에서 결손이 발생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B씨의 경우는 위 계산식에 의해 최소한 분리과세 되는 만큼의 세액은 부담하여야 하므로 애초 배당소득에 대해 원천 징수된 금액은 환급 받을 수 없게 됩니다.




한 가지 절세 팁을 추가하자면, B씨의 부친법인 지분을 배우자와 미성년인 자녀에게 각각 6억과 2천만원 이내에서 증여를 실행하고 배당을 나눠 받는 걸 권장합니다. 향후 음식점의 경영이 정상화 되었을 경우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따른 세 부담을 분산하고, 배우자와 자녀의 자금출처 마련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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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A씨는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자료를 준비하던 중 뜻밖의 자료를 발견하였습니다. 2016년 7월 본인 명의의 저축성 보험이 10년 만기가 도래하여 보험회사로부터 12억 5천만원(납입보험료 원금 10억원 + 이자 2억 5천만원)을 수령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본인의 은행이자소득 1천만 원과 배우자의 펀드투자로 인한 배당소득 1,500만원이 있다는 사실도 추가로 깨닫게 되었죠.


하지만 목돈이 생겼다는 기쁨도 잠시. A씨의 머릿속에 며칠 전 신문에서 본 기사가 떠올랐습니다. 연간 2천만원 이상의 이자와 배당소득(금융소득)이 있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되기 때문에 세금을 많이 내게 된다는 내용이었죠. 


‘이 정도 액수면 대체 올해 종합소득세가 얼마나 늘어나게 되는 걸까?’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게 된 A씨는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 삼성화재 FP센터에 상담을 신청했답니다.


금융상품을 잘 활용해 얻을 수 있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마냥 달콤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둘의 액수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를 다른 소득과 합산해 매기는 종합과세 액수 역시 커지기 때문입니다.


부담스러운 종합과세를 절감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필요할지 살펴보겠습니다.



소득세법으로 살펴보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소득세법에서 열거한 소득의 종류는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과 퇴직, 양도소득 등 총 8가지입니다. 이들을 다루는 대표적인 제도는 원천징수로서 과세가 종결되는 ‘분리과세’와 다음연도 5월에 소득을 합산 신고하는 ‘종합과세’입니다. (퇴직, 양도소득은 나머지 종합소득과는 별도로 분류과세)


아래의 표를 통해 금융소득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은 ‘비과세 금융소득’과 ‘과세 금융소득’으로 구분되며, 과세금융소득은 다시 ‘무조건 분리과세대상’과 ‘종합과세대상’으로 나뉩니다. 또한, 종합과세대상은 ‘무조건 종합과세대상’과 ‘조건부 종합과세대상’으로 재분류됩니다.


이자와 배당소득(이하 금융소득)에 대해서는 14%의 세율로 분리과세로서 과세가 종결되도록 하는 게 원칙이지만,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6~40%)을 적용하도록 하는데요. 이를 가리켜 ‘금융소득종합과세’라 합니다.



비과세 및 분리과세 금융소득의 내용


정부정책에 따라 소득세가 비과세되거나 무조건 분리과세되는 상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 시 아래의 표에 나온 상품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걸 추천합니다.




앞서 소개한 A씨의 경우, 사업소득을 제외한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사항을 정리하면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절세전략이라고 평가할 만합니다.




A씨처럼 저축성 보험을 10년 이상 운용하거나, 금융소득을 배우자와 적절히 분산하여 종합과세 기준금액(연간 2천만원)을 부부가 각자 활용한다면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현명하게 회피해 절세에 성공할 것입니다.


다음 편에선 구체적인 금융소득 종합과세 특례 내용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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