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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오늘 오지라퍼는 BMW 했습니다! 하하하하!! 근데 BMW가 뭐냐구요?? 아직도 모르시다니!! 트렌드에 민감한 청춘이 할 소리는 절대 아닌거죠~
BMW는 유명 자동차브랜드만을 의마하는건 아닙니다!
바로 Bike(자전거), Metro(지하철), Walk(걷기) 이 세가지의 말하는데요.
오늘 자전거를 타고 지하철 역에 세워뒀고, 지하철을 타고 내려 회사까지 걸어갔으니 전 세 가지 모두 다 한 셈입니다. 저 대단하지 않습니까? 언제나 트렌드에 선두에 발 끝이라도 붙이고자 애쓰고자 합니다. ㅋㅋ

이처럼 최근 웰빙생활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이용인구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연간 자전거 수요가 240만대였답니다. 우리나라의 자전거 보급률(보유대수/인구수)이 2008년 기준으로 16.6%로 네덜란드(98.3%), 독일(87.3%), 일본(67.3%) 등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출처 : 공감코리아)

하지만, 이와 함께 늘어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전거 사고 건 수죠!
2006년에는 286건이었던 자전거 교통사고가 2007년 356건에 증가한데 이어, 2008년에는 763건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라더니 어릴 때부터 자전거 교육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야 어른이 되면 안전운전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자전거 천국인 네덜란드에서는 어린이 자전거교육이 필수라고 합니다. 저도 어릴적 진짜 한자전거 했었는데! 좀 따놓을 걸 그랬습니다.




저는 따고싶어도 딸수가 없었지만! 자전거를 막 타기 시작한 우리아이에게는 면허증 한번 제대로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어린이들의 드라이버로서의 자신감을 높여 줄 수 있는 기회! 자전거 면허시험을 치뤄보세요!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삼성화재교통박물관에서는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교육'과 '자전거 면허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기초지식과 사고예방에 꼭 필요한 안전운전 기법을 가르쳐주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합격한 어린이에게는 SAFE KIDS 인정 국제공인 ‘어린이 자전거 면허증’을 발급하여 드립니다.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이란?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국가 공신력이 있는 어린이 사고 예방 단체에서 일정한 기간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면허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교통 환경이 선진국보다열악한 우리 나라의 경우 사고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 교육의 활성화가 꼭 필요한실정입니다.

응시 대상 : 초등학생

필기 시험 :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초등학생

실기 시험 : 필기 시험에 합격한 초등학생
*단체도 응시 가능하며, 반드시 전화 문의 후 접수 바랍니다.

장소 : 삼성애니카교통나라(삼성화재교통박물관)
어린이 자전거 면허시험은 무료로 제공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단, 삼성화재교통박물관의 입장권은 구입하셔야 합니다.


문의안내
내용 문의 : 공보경 사원 031-320-9909
컴퓨터 신청 오류 문의 : 임성연 대리 02-2013-7443


면허시험 응시방법

어린이들의 자전거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자전거 면허시험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Step1. 이론 교육 받기

자전거 면허 시험에 응시할 자녀가 인터넷을 통해 피리 시험에 필요한 이론 교육을 받습니다.

Step2. 필기 시험 응시
부모님이나 보호자께서 로그인을 하신 후 어린이가 필기시험에 응시합니다.
■ 총 10문제가 출제되며 합격 기준은 70점입니다.

Step3. 실기 시험 응시
필기 시험 합격자에 한해 신청 가능합니다. 매회 80면으로 제한되며, 선착순으로 접수됩니다.
■ 응시 대상자는 삼성화재 홈페이지, 삼성화재교통박물관 홈페이지, 보호자의 이메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시험당일 오전7시 기준으로 경기지역에 비가 올 경우 다음달로 연기됩니다.
■ 준비물 : 명함판 사진 2장

Step4. 실기 시험 합격
합격한 어린이에게는 세계 16개국에서 어린이 안전 사고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SAFE KIDS 인정 국제공인 “어린이 자전거 면허증”을 발급하여 드립니다.
■ 실기 시험에 불합격한 어린이는 실기 시험에만 재응시하시면 됩니다. 



어른에겐 운전면허증이 있다면? 어린이에겐 자전거면허증 있다!
자전거면허증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전거안전도 함께 알게되는 계기가 된다면 더욱 좋겠네요.


그럼 오지라퍼는 다음 새로운 소식을 가득 담아 돌아오겠습니다.








미래의 글로벌리더, 차세대 꿈나무들 모여라~~~!!!

삼성화재에서 진행하는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2009년부터 전국 25,600여명 초·중학생이 참여해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삼성화재 주니어글로벌리더스포럼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동시에 세계인으로서의 매너와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영어 실력 평가 위주의 일반 영어대회와는 달리 참가자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테스트, 그리고 글로벌 매너와 영어실력을 동시에 함양 시킬 수 있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캠프로 구성돼 알차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주변에 영어의 신동이 아닐까 의심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대회 진행 일정 및 장소 :


특전 :



시상 : 글로벌 리더스 캠프 진출자 총 60명(학년별 10명)에게 전원 상장 수여 및 장학금 50만원 수여
주최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주관 :
(사)한국외국원평가원, 연세대학교 외국어학당, (주)이든앤앨리스마케팅
후원 : 시도교육청,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어린이재단, 한국가이던스


저 오지라퍼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지만...나이부터 실력까지 기준에 맞는게 하나 없네요. 저는 아침에 성인반 회화학원에 등록하렵니다. 하하
그럼 다시 올께요~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들은 바둑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애니메이션 광팬이라면, 고스트 바둑왕이 떠오르실겁니다.
지난 2001년 만화책으로 등장했고 2004년을 애니메이션으로 또 한 번 뜨겁게 달군 인기절정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은 일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이것을 계기로 각 학교에서는 바둑반이 대성황을 이뤘다고 하지요?

► 이미지 출처 : 요친님의 욕망의하와이 블로그

그리고 바둑, 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가 있습니다. 알. 까. 기.
한 때, 최양락이 개그코너에서 히트를 쳤던, 바둑관련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없는 바둑을 알까기로 승화해 이제는 온라인 게임에서도 알까기를 할 수 있는데요.
최근 이 알까기가 다시 부활한다고 해서 요즘 난리입니다. 오는 25일 MBC일요예능 '꿀단지'에 등장한다는데요. 첫 게스트로는 이외수와 김태원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만큼 바둑은 더 이상 프로들만의 세계가 아닌셈이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또다시 불어올 바둑의 인기를 예감하며
오늘은 삼성화재에서 진행하고 있는 월드바둑마스터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전 세계의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월드바둑마스터즈는 한국, 중국, 싱가포르, 태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러시아, 체코의 대표선수를 초청해 한국바둑을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는 KBS와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전 세계 프로/아마기사에게 열린 최초의 오픈 기전으로서 1996년에 시작되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우승자들을 배출했어요.
지난 14회 우승자는 중국의 콩지에, 13회 우승자는 이세돌 9단이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삼성화재홈페이지

(사진설명 : 왼쪽은 지난 14회 우승자인 콩지에, 오른쪽은 13회 우승자 이세돌 9단)

2010년에도 바둑의 뜨거운 열기로 대회장이 한껏 달아오를 예정입니다.
2010년 6월과 7월에 걸쳐 통합 예선을 거친 15명과 시드 배정 17명 총 32명이 본선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32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치러지고 16강전부터 싱글 엘리미네이션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고 합니다.
준결승, 결승은 3번기로 진행되는데요. 주요 대국은 KBS 1TV에서 생중계까지 진행된다고 해요.


우승자에게는 2억 원, 준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자세한 대회 진행 방식과 경기 일정 등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대회

대회 개요
주최 : 중앙일보, 한국방송공사(KBS)
주관 : (재)한국기원
후원 : 삼성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운영 : NHN(주)
대회 진행
온라인 예선 : 한게임 이용자(1단 이상) 참가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5명 상위 라운드 진출
오프라인 예선 : 연구생 상위 랭커 41명 + 아마추어 상위 랭커 30명 + 예선 통과 25명(총 96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24명 상위 라운드 진출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2명 상위 라운드 진출 통합 예선 : 국내 /해외 프로기사 + 오프라인 예선 통과 12명 → 단판 토너먼트 진행, 선발 인원 미정 본선 : 시드 및 통합 예선 통과(총 32명) → 더블 엘리미네이션 진행, 16명 상위 라운드 진출
→ 16강전 및 8강전 단판 토너먼트 진행 → 4강전 및 결승전 3전 2선승제 진행

대회 일정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 : 2010. 6. 15(화) ~ 7. 4(일)
온라인 예선 : 2010. 7. 8 ~ 20
오프라인 예선 : 2010. 7. 24 ~ 25
통합 예선 : 2010. 8월(세부 일정 미정)
본선 : 2010. 9 ~ 12월(세부 일정 미정)

게임방식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란?
2패 기록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기존 단판 토너먼트의 단점을 보완한 방식입니다.
1라운드 : 4인 1조 구성 후에 2인씩 1:1 대결
2라운드 : 승자는 승자와, 패자는 패자와 대결 → 승자전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전 패자 탈락
3라운드 : 승자전 패자 vs 패자전 승자 → 승자 상위 라운드 진출, 패자 탈락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가 바둑왕의 자리에 등극할까요?
오지라퍼는 이번에도 조심스럽게 한국선수의 우승을 점쳐 봅니다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름 보내세요!



 
습해지면 개코가 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도 회사에 앉아 있으면 맨발의 내가 초라해집니다.
꼬물꼬물 올라오는 발냄새. 으악. 비가 내려 오락가락 하는 오지라퍼의 맘까지 오락가락입니다.
나프탈렌 냄새가 싫어 빨래했더니 이 옷조차 마르지 않아 쾌쾌한 냄새 연속이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습하고 짜증나는 게 딱 장마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만 것이죠.

                                    ► 이미지 출처 : 에바 경혜의 살맛나는 세상살기 블로그

오늘 하루가 저에게는 조금은 우울합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 로맨틱한 상황을 매일같이 기다리던 저에게 뜻밖에도 꽃미남이 지하철 출입구에서
서 있는 게 아닙니까?
그래서 같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 그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하지만….그가 아니었습니다. 꽃미남인 척 하고 있는 여성분이었습니다.
7월 16일 제 우산을 쓰셨던 여성분!
다른 여성들이 오해하겠어요ㅠㅠ
아무튼 이런 얼토당토않은 일을 겪은 후에 우산이라는 건 그래도 누구에게나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던 간에 말이죠.
이런 로맨스로 엮을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장마로 인해 우산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던 중 보험이라는 단어와 매칭이 되는 이유를요.
보험가입을 강권하는 사람들이 짜증나는 것처럼 장맛비로 퀘퀘한 냄새로 짜증나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그래도 장마 속에는 우산이 있어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막이 우리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해주기도 하잖아요.
이것도 보험과 공통점이네요.

그래서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이미지출처 : 플리커 '2493™'님

보험을 왜 가입해야 할까요? 보험은 우산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우산도 없이 비를 막을 수 있을까요? ‘위험’은 비와 같고, ‘보험’은 우산과 같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고 보험가입을 미루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도 있죠. 보험은 미리 대비를 해야만 혜택도 받고 이에 따른 재테크도 할 수 있어요.


젊을 때 미리 준비해 놓자, 보험

자신에게 닥칠 위험에 대한 대비하는 현명한 전략이 보험입니다. “보험은 불확정한 것을 확정한 사실로 변화시키는 유일한 수단이므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가장 신성한 책무“라고 휴브너(Huebner)가 말하기도 했죠.

하지만,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몸이 상하고 난 후에야 보험의 소중함을 알고 나면 소용없죠? 마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보험을 가입하기 위한 조건들이 까다롭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건강할 때, 젊을 때 미리 준비를 해 놓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 밖에도 보험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 뿐 만이 아니라 노후 자금 마련이나 목돈 마련의 저축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어요. 최근 노후생활에서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로 ‘경제적 불안요인’이 절반을 차지한 자료가 발표된 적이 있어요(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 노후생활 불안요소로 의료비, 신체기능 장애 등 건강에 대한 불안 순으로 응답해 노령화 이후 경제적 측면의 불안을 가장 심각하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명보험 상품별 가입이유(보험연구원 보도자료 10-04호)로는 위험보장, 목돈 마련 저축수단, 노후자금 마련, 자산 증식 투자 수단, 유산 상속 목적, 세제혜택 유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보험을 가입해야 할 6가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 어떠한 경우가 닥쳐도 최소한 현상유지는 하며 살기 위해서 (위험보장)
2. 언제나 마음의 안정을 갖기 위해서
3. 떳떳하고 가치있게 살기 위해서 (생계수단)
4. 보험을 해도 큰 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5. 가족의 안전을 지켜줘서
6. 사고 시에는 목돈이 생겨서 (자신 증식 투자 수단)

출처: 보험 잘 들면 인생 100배 즐겁다, 보험연구원


이번 포스트에서는 보험을 들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보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느껴지시나요?
우리모두 미리미리 인생을 대비하는 준비인이 되자구요. ^^




안녕하세요! 오지라퍼가 오늘도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들고 왔습니다 ^^

“다리보험에 들어야겠어요! 내 다리는 소중하니까요!”
이게 가능할까 싶지만, 실제 상황입니다.

다리와 여배우를 생각하니, 먼저 딱 떠오르는건 마릴린 먼로의 '7년만의 외출' 이네요.  지하철 환풍구 위에서 그녀의 하얀 원피스 자락이 펄럭이자마자 드러나는 멋진 각선미의 장면은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오르네리고 있지요. 남자주인공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사람들도 흘끗 거리게 되는 다리랄까요?

각선미를 한자로 풀면, '다리곡선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이런 각선미의 아름다움도 연예인들에게는 재산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요즘 연예인처럼 마를린먼로 또한 저 당시에 다리보험을 들었다면 그야말로 상상도 할 수 없는 액수였을것 같지 않으세요?  
그래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보험까지 마다하지 않는 그 '다리'들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이미지출처 : 네이버


해외 유명스포츠 선수나 톱스타들은 해마다 자신의 '몸값'으로 수천 억 원에 해당하는 연봉과 출연료 등을 챙기게 됩니다. 말 그대로 '몸이 재산'인 거죠. 그들은 엄청난 '몸값'을 벌어들일 뿐 아니라, 자신의 신체 특정 부위를 보호하기 위한 상상 초월의 '몸값'도 지불하고 있답니다. 어디에? 바로 보험회사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소중한 자신의 신체 일부분에 보험을 드는것을 '키퍼슨보험' 이라고 합니다.
키퍼슨 보험(Key person Insurance)은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신체의 상태가 바로 몸값과 연결되는 해외 스타들에게는 꼭 필요한 보험으로 자리잡고 있어요. 키퍼슨 보험이란 주요 인사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본인은 물론 그에게 투자한 기관이 입는 재정적 손실을 보상해주는 보험상품이라고 합니다.



다리라고 다 같은 다리가 아니다?... 다리별 보험금액은?

세계 유명 여배우 및 가수들 중 각선미에 특히 애착을 보이는 분들이 아주 많죠?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까지도 여성 연애인들의 다리보험은 뭐 신기한 일은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럼 특히나 다리보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분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다리미인 이혜영 9억 7천만원짜리 보험
이혜영씨는 우리나라 연예인 최초로 100만 달러 (약 9억 7천 만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아름다운 다리가 자신의 재산목록 1호인 셈이네요.

다리마다 레벨이 다르네?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22억원 상당의 짝다리보험
2006년 독일 월드컵 조 추첨식의 사회자로 나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수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다리에 거액의 보험이 들어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220만 달러(약 22억 원) 상당의 보험입니다.
특이한 점은 오른쪽 다리는 120만 달러, 왼쪽 다리는 100만 달러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왼쪽 다리에 작은 흉터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험에 가입하려 할 때, 건강한 상태가 아닌 경우엔 가입이 쉽지 않은 것처럼 신체별 보험에도 이런 규칙이 적용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홍콩의 유명 여배우 막문위 136억원의 다리보험
각선미로 유명한 막문위의 다리엔 136억 상당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답니다. 막문위는 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힌답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1조 1485억원의 다리보험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2006년 1조 1485억 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면도용품 생산회사인 질레트 사의 다리면도기 모델로 활동하던 중 월드투어를 앞두고 부상당할 것을 염려해 들게 되었답니다.


남자들의 다리보험도 만만치 않다!

남성들에게 다리보험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마도 '힘'이 아닐까요?
몸 특히 다리가 전 재산인 육상, 축구 등의 운동선수들에게는 "백만불"로도 모자란 귀하디 귀한 다리겠지요?
그래서 이미 몇몇 유명 선수들은 다리보험에 빼놓지 않고 들어놨다고 하네요.




진짜 백만불짜리 다리, 영화 '말아톤' 주인공 배형진씨의 10억원 다리보험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지난 2005년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배형진 씨가 실제로 100만 달러(약 10억원)의 보험에 가입하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 광고모델인 배씨를 위해 100만 달러짜리 다리 상해보험과 일반 상해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증서를 전달했습니다. 배씨는 다리를 다치면 최고 100만 달러의 보험금을 받게 된답니다.

올드보이의 힘찬 발길질, 차범근의 3억원 다리보험
차범금 수원삼성 감독도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면서 소속팀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의 요구로 3억 원의 다리보험을 든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선수가 옛날에도 있었다는점이 흥미롭습니다.

이기적인 다리 근육의 소유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861억원의 다리보험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부상을 염려해 천문학적인 다리보험 가입했답니다.
레알은 호날두가 피스컵 2009에서 상대선수 태클에 다리를 걷어차이는 것을 보고 향후 그의 부상을 대비해 1861억 원에 달하는 다리보험에 가입했다고 합니다.


베컴의 황금다리 1800억원!
지난 3월, 베컴의 부상으로 보험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베컴이 들어놓은 보험 중 최고 보험금은 1억 파운드로, 보험회사는 베컴의 부상으로 천문학적인 배상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합니다. 베컴은 거액의 배상금을 받게 되지만 결코 회복되기 힘든 큰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이상 다리보험의 세계를 심도있게 한번 봤는데요? 어떠세요? 
전설의 고향 시리즈 중 구미호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것이 '내 다리내놔'인 이유를 왠지 알거 같으세요? ㅎㅎㅎ

그럼 블로그의 오시는 모든분들의 다리가 백만불짜리가 될때까지~
오지라퍼는 그럼 이만..커밍 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