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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지난 번 '삼성화재 Young Director' 시즌2 시작을 알려드렸는데요. 

시즌1의 훌륭한 영상들을 보신 가족분들은 이미 시즌2 UCC에 대한 궁금증이 잔뜩 생기셨죠? ^^

그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지난주 있었던 영디렉터 친구들의 기획안 발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들이 나왔는지 함께 보실까요?  


빈 회의실! 새로운 UCC 기획 발표를 위해 심사위원분들과 영디렉터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번 두 번째 영상 제작은 이전에 알려드린 것처럼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공익캠페인 영상입니다.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공익 캠페인을 영디렉터 친구들이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드디어 영디렉터 친구들이 도착했습니다! 평가가 있는 기획인 만큼 딱딱한 분위기에서 경쟁하는 분위기가 날 수 있는데요~ 우리 영디렉터 친구들은 지난 1기 기획발표 때와 다름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시작했습니다. 분명, 기획에 대한 자신감도 있기 때문이겠죠?




시즌2 UCC 기획안 프리젠테이션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삼성화재 담당자 분들이 들어오면서 간단한 기획 발표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지난 1기 때 영디렉터 친구들의 멋진 영상을 접해보신 심사위원분들의 집중이 남다르네요~ ^^




지난 시즌과 반대로 중앙대학교 광보홍보학과 팀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발표를 맡은 권재경군은 이번 시즌의 뉴페이스인데요. 시즌 1부터 함께 한 친구처럼 떨지 않고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주며 발표를 진행했답니다. ^^




프리젠테이션에서 중앙대학교 광보홍보학과 팀의 깊은 고민이 느껴졌습니다.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 된 영상을 제작하기 위한 결의가 엿보였어요. 


이번 영상은 시각과 청각으로 포인트를 줬다고 하는데요. 스토리 보드만으로도 하나의 미디어 아트 같은 영상을 상상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 순서로 고려대 미디어학부 팀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발표는 김도온양이 맡았는데요~ 

시작 전 기기문제로 곤란한 일이 잠깐 벌어졌는데도 침착하게 발표하는 모습이 과연 영디렉터다운 모습이었답니다.^^




고려대팀의 주제는 '위험한 거리에서 살아남는 법' 이었습니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법에 대한 중의적 표현이라고 해요.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구, 귀여운 애니메이션, 통통 튀는 프리젠테이션 등등 계속해서 감탄사가 나왔답니다. ^^




발표 중 깜짝 등장한 개그콘서트의 '쇼미더 뭐니' 의 배를 잡게 하는 멘트에 잠시 회의실은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고려대 팀의 영상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영디렉터 시즌2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열심히 준비한 고려대 팀의 발표가 끝나고, 중앙대 팀과 마찬가지로 많은 질문과 조언이 오갔는데요. 실제 UCC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획안 발표가 모두 끝난 후, 각 팀별 리뷰가 진행되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리뷰까지 해내는 모습이 정말 멋졌습니다! 이어졌던 칭찬에도 불구하고 심기일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발표로 또 한번 근사하게 진화할 Young Director 친구들의 영상은 11월 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발표현장에서 느껴지는 친구들의 노력 기억해주시고 멋진 영상을 기대해주세요~^^




 

9화. 글로벌 회사, 실감나네~

               

출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다.
아슬아슬하게 엘리베이터를 놓치게 되나 싶은 찰나,

닫히던 문이 열리며 파란 눈의 신사분이 손짓했다.

내가 뛰어오는 걸 보고는 버튼을 눌러주신 모양이다.

 

 

"Come on, here~!"

             "앗....때, 땡큐....."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분이 우리 회사 상무님이었다. (인사라도 제대로 할 걸. 이놈의 영어울렁증;;)

여행을 제외하고는 해외생활 경험이 없는 내게, 외국인과 함께 출퇴근한다는 것은 굉장히 낯선 경험이다. 여기가 '외국계' 회사도 아니고 말이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삼성화재엔 외국인들이 참 많다. 엘리베이터에서, 복도에서, 사내카페에서 많이도 마주친다. 처음엔 고객이겠거니 했는데, 많은 분들이 우리회사 임직원이란다. 일본, 스위스, 독일, 프랑스, 미국, 싱가폴 등 국적도 다양하다. 글로벌, 글로벌.... 듣고 쓰기만 했지, 요즘에서야 Real Global Society를 삼성화재에서 배우고 있다.

 

 

 

 

 

 

외국인 임직원, 그렇게 많아?

국내 보험사에 외국인 직원이 있으면 얼마나 있을라고~

회사의 해외사업 규모를 몰랐던 땐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삼성화재는 중국, 미국, 유럽,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7개 법인 7개 지점, 7개 사무소를 갖고 있었다. 세계 초 일류 수준의 보험사와 경쟁하는 회사였던 것이었다. 전세계 곳곳 삼성화재 간판아래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임직원은 104명, GE(Global Eployee : 외국인 임직원)은 457명이다. 여기에 일명, 해외파/유학파까지 넘쳐나니, 나같은 토종(?) 한국인들은 왠지 주눅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응? 나만 그런가?;;)

 

삼성화재는 외국인 임직원들을 'GE(Global Eployee)'라고 호칭하고 있다. GE가 많다보니, 회사 조직문화와 한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GE 대상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본사의 경우, 월 1회 정기모임,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 국적의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외국인 고객도 많은 회사
외국인 전용 보험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만 해도 생각했다. "외국인도 한국에서 보험 적용이 되는 거야?" 실상을 알고 보면 입이 떡 벌어질만하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 수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무려 144만명. 게다가 우리회사의 외국인 고객수는 지난해 7월 기준으로 무려 2만7천명이다. 증가율로만 따지면, 오히려 전체 국내 외국인 증가율(9.7%)보다 높은 수준(26.7%)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콜센터에 접수되는 외국인의 상담 전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상담원 전원이 하루에 한 콜 정도는 외국인 고객 전화를 받는단다.

 

(사진 : 외국인 전담 상담사 1호, 민인경씨) 

 

현재 삼성화재에는 영어 9명, 중국어 5명, 일본어 4명 등 총 18명의 외국인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화재의 첫 외국인 전담 상담사는 2009년 탄생했다. 외국인 전담 상담사 1호 민인경씨(인천콜센터)는 하루 평균 4-5건의 외국인 전화를 받는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요원과의 통역까지 신경써야 하므로 일반 고객 응대보다 정성이 배로 들어간다. 낯선 곳에서 사고를 당한 외국인에게, 영어가 가능한 민인경 상담사는 그야말로 구세주.

 

"한국에서 사고를 당하면 보험법이 달라서 많이 당황들 하세요. 한국과 외국의 차이를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받는 상담사이기 이전에 외국인에게 한국과 삼성화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 민인경 상담사

 

 

 

독일인도 인정한 한국 맥주맛
세계 1위의 재보험사 Munich Re(뮤니크 리)에서 33년간 근무하신 재생에너지분야 최고의 언더라이터 패클러 고문님의 이야기다. "한국 맥주를 마셔봤는데 맛있던데요. 독일 사람들도 맥주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Munich Re에서도 하루 날 잡고 모두 다같이 맥주를 많이 마시고 즐겼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은 다같이 숙취로 고생하죠. 한국과 똑같아요.(웃음) " - 삼성화재 기업영업총괄 패클러 고문


 

한국사랑도 부전자전(父傳子傳)

독일에서 온 외국인 임원의 한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사내방송을 통해 한국어 받아쓰기에 도전한 R&D팀의 슈니츨러 상무님. 남상일 책임을 비롯한 강서은, 한광희, 정상완 등 팀원 이름은 무난하게 통과! 그리고, 사장님 성함까지...!

가뿐하게 100점 만점 통과!!

"사실, 제 둘째 아들도 지금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예요. 저처럼 한국을 좋아하거든요.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대요.

조만간 돌아가야 하지만, 녀석은 아마도 인턴십이나 교육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올 겁니다."

                                                                           - 삼성화재 R&D팀 슈니츨러 상무


WOW!!  한국 등산객들,어메이징~

홍어도 먹을 줄 아는 방재연구소 샘리 소장님. 평소 등산을 좋아해 여러 산을 다녀보셨다는데. 외국인이 본 한국의 등산문화는 어땠을까? "한국사람들, 높지 않은 산인데도 너무 잘 갖춰 입고 다녀요. 다들 모자나 배낭, 그리고 조끼, 워킹 스틱, 멋진 신발까지... 그렇게 많은 장비를 차려 입고도 어쩜 그토록 편하게 등산할 수 있는지 무척 놀라워요. 흠, 제 생각엔... 너무 많은 장비들을 꾸려 다니는 것 아닌가 싶더라고요." -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샘리 소장  



 

국적별로 다른 매력

본사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은 총 9명. 수석급 4명과 임원 5명이다. 국적이 모두 다르다 보니, 같은 영어라도 알아듣기가 힘들다. 불어 같은 영어, 독일어 같은 영어라고 설명한다면 알랑가몰라. 성격도 국적마다 개성있다. 프랑스 사람은 매사에 느긋한 편, 독일인들은 차도남 매력,(속은 따뜻해용~) 일본은 아기자기한 성격이라고.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대부분은 한국어에 서툴다. 그렇다 보니, 통역사가 필요한 일은 더욱 많아진다. 필요한 용품을 구매하는 것부터 집을 알아보는 것까지, 한국 생활에 불편을 겪을 세라 통역사를 붙여 최대한 배려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통역담당의 가장 큰 고충은 뭘까. ①회의할 때 이야기가 한없이 길어질 때, ②아예 아무 말도 안 할 때 중간에서 무척 난감하다고 한다. 특히 ③whispering(속삭임) 동시통역을 할 땐 "양치 좀 제발 해 주세요"라니, 찔리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라. (사실, 이건 GE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되는 얘기잖아;;;)

 

 (사진 GDC간담회에서 사장님과 함께)

 

 

SF&MI, 글로벌 TOP10 을 향해!
2013년 창립 61주년을 맞는 삼성화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손해보험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회사는 2020년 글로벌 TOP 10 기업을 목표로 해외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보험시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겠다는 의지의 발현이다. ‘2020년 보험매출 무려 34조원, 자산은....100조원'이 목표? (ㄷㄷㄷ;; 대다나다~~!)

이미 해외 사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다. 작년 말 베트남 법인이 손해보험사 최고 등급을 획득한 이래, 올해 초에는 인도네시아 법인이 현지 손보사 최고 신용등급을 취득한 바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회사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회사의 밸류업은 나의 밸류업!^0^)

 


 

"Um(엄)...

"그러니까 얾......."     

 

'엄'만 하다가 끝났을 내 직장생활.

그러나 삼성화재에서 나는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 회사에 GE가 늘어나는 한,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도, 회의에 참석할 수도, 하다못해 인사라도 하게 될 테니까. (아, 긴장돼;;;) OPIC도 봐야하고.... 아! 그 전에 우선 상무님을 다시 뵈면, 제대로 인사를 해야 할 텐데 걱정이다.           * OPIC : 공인 인증 영어 말하기 시험

 

"굿몰닝, 미스털 슈니츨러!

 래슷탐....웬아워즈레잇, 유스탑더엘리베이러...포미...아이...워즈그레잇풀..,앤다...*#%&$^*@*#........"

 

 아우, 연습해야게따;;

 

 

posted by 삼성화재 박대리
• 그녀가 못 참는 세 가지 : 군것질, 잠, 궁금증
• 그녀를 춤추게 하는 세 가지 : 추천과 덧글, 공유^^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우리들에게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요?

무조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 혹은 자기 계발할 수 있는 여유가 많은 직업? 아니면 그 둘 다?!


돈과 여유.. 모두 중요하겠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자신이 열심히 일한 만큼 제대로 된 보상을 받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 아닐까요? 남에게 끌려 억지로 사는 게 아니라 내가 주도적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직업이 바로 가장 좋은 직업의 조건일 텐데요. 


삼성화재가 지난 2월부터 20대 대상의 차세대컨설팅전문조직,  SRA(Samsung Risk Advisor)를 선발하기 시작한 것도 이렇듯 제대로 된 보상과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직업에 대해 취업 기회를 확장시키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그런데 3월 중의 1기 선발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현재는 2기를 모집중 이라고 합니다!!



대졸전문 컨설팅 영업 조직인 SRA(Samsung Risk Advisor)는 어떤 일을 하나요?

SRA는 2030세대들의 특성에 맞는 태블릿PC를 활용한 모바일 영업 활동을 주력으로 하는 금융컨설팅 전문조직으로 육성될 계획인데요. SRA 1기의 5월 강남 권역 2개 지점 발대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SRA(Samsung Risk Advisor)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첫째, 1년간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은퇴설계, 세테크, 투자 등 금융전반에 걸쳐 전문 컨설팅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둘째, 전문직으로 정년 없이 근무할 수 있고, 노력한 만큼 소득 창출이 가능합니다.

셋째, 우수한 영업 성과를 나타내는 SRA는 향후 세일즈 매니저나 정규직 영업관리자로 직무를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아직은 부족한 인적 네트워크가 걱정되신다고요?

대부분의 SRA들이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당연히 인적 네트워크는 부족할 수 밖에 없죠. 이에 삼성화재에서는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통해 가망 고객DB 획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화재 FP센터’와 함께 정기적인 금융 컨퍼런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규 고객을 만나는 기회는 물론 SRA 조직이 금융전문인력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죠.


앞으로의 계획은?

최근 고객에게 재무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 영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 앞으로도 대졸 금융컨설팅 조직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때문에 삼성화재는 지속적인 SRA 선발을 통해 젊고 능력 있는 금융 전문가를 키워내 보험업계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삼성화재 SRA 2기 모집요강


자격조건 : 만 30세 이하의 4년제 대학졸업자

모집인원 : 60명 내외

활동지역 : 서울 및 수도권

원서접수 : 2013.4.11(목) ~ 5.8(수)

면접일정 : 3.7(목) ~ 3.8(금)

합격자발표 : 5.10(금) 예정  

SRA설명회 : 5.2(목), 삼성화재 영등포 사옥 3층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를 통한 지원

               홈페이지 메인 중간의 "SRA 2기 모집 안내" 클릭

               혹은 온라인지원하기 바로가기


교육입과 : 5월 ~ 6월 예정

교육기간 : 총 7주(합숙 4주, 집합 3주) 교육 수료시 수료 축하금 지급

상담문의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 87번지 삼성화재빌딩 18층

SRA 담당자 [전화 02-758-4500, 070-7111-3201]


차세대컨설팅전문조직, SRA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화재 SRA 모집 요강 을 통해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때는 바야흐로...5년전...2008년 업계 최초로 문을 연 삼성화재의 FP(Financial Planning)센터! 

개인 위험관리는 물론 종합 재무관리 컨설팅, 법인 위험관리 컨설팅 등을 진행해 왔는데요.


차별화된 경험과 노하우를 개인 및 기업에게 제공하던 삼성화재 FP센터가 이번에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법인전환, 가업승계, 조직관리, 찾아가는 세미나로 이루어진 '4대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먼저 '법인전환 컨설팅'은 최근 개인사업자 성실신고 확인제 도입과 사업규모나 제반여건 때문에 법인전환을 고민하는 개인 사업자의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입니다.


'가업승계 컨설팅'은 성공한 창업 1세대의 사업을 가업으로 이어가기 위한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절세, 후계자 선정 및 육성과 관련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구요.

 

'조직관리 컨설팅'은 조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 고객이 많음에 착안하여 개발되었는데요. 이 서비스를 통해 관련 법규를 이해하고 인사규정을 정비하며, 4대보험 관리현황을 점검함으로써 안정적인 조직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세미나'는 고객이 요청하면 어느 곳이든 직접 방문하여 경영, 자산, 투자, 법률 등에 대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세미나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요청이 쇄도하는 인기 서비스이기도 하답니다~


한편 지난 달 20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영등포사옥에 '강서FP센터'가 새롭게 오픈했는데요.

이번 강서 FP센터 개소를 통해 서울 3곳(강북, 강남, 강서)과 지방 4곳(경기, 인천, 대구, 부산) 총 7곳의 FP센터에서 위험관리, 종합재무관리 컨설팅 및 새롭게 런칭한 '4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답니다.


삼성화재 FP센터의 '4대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신다면, 전국의 삼성화재 RC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고객님들을 위해!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자산을 책임지는 FP센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2일 오후... 일산 킨텍스가 아주 들썩들썩 했는데요~

왜 그랬는지 혹시 아시는 분~~~??? 없으실 것 같아 제가 말씀 드리려고요...지금 입이 근질근질합니다! ^^

바로... 삼성화재의 2013년 고객만족대상이 개최된 날이었습니다! ^^


오지라퍼가 이런 자리에 절대 빠질 수 없어 다녀왔는데요~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답니다.

삼성화재의 RC와 가족, 우수 협력업체 대표와 임직원 등 무려 950여분!!



큰 홀을 가득 메우고 계시는 이 분들~ 바로 보헙 업계의 최고수들! 입니다.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하여 선정된 본상 300명과 특별상 182명을 합해 총 482명이 오늘 고객만족대상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되었답니다. 


최고의 영예인 고객만족대상은 우미라 RC에게 돌아갔는데요, 19년 RC 경력 중 대상 4회를 포함하여 9번째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대기록 보유자입니다. 관리하는 고객 수는 무려 5천명이 넘지만 철저하게 대면 방문을 하시며 고객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멋진 분이예요.



한 편 이 날 본격적인 시상에 앞서 열정락서 in 삼성화재도 진행되었습니다.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 인문학 멘토 광고인 박웅현, 前 역도선수 장미란까지 3명의 강사들이 아주 열띤 강의를 들려주었어요. 특히 제가 개인적으로 사랑하고~존경하는~ 장미란 선수의 강의를 통해 '포기 없는 도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또 시상식 중간에 진행된 Dancing with the RC 는 이 날 참석하신 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죠. ㅎㅎ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9명의 RC들이 열정적인 스포츠댄스 공연을 보여주셨는데요. 

아 저런 고난이도의 동작들도 척척 소화해 내시다니요~ 존경합니다!! ㅎㅎ



삼성화재 RC는 지난 2005년부터 보험계약 수수료의 일부를 기금으로 적립하는 '500원의 희망선물' 사업을 진행하는 등 RC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RC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고객과의 소통, 나눔의 실천, 끊임 없는 도전이라는 키워드들이 딱 들어맞는 삼성화재의 RC들!

올 2013년도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