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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삼성화재의 '공감동행 2020'행진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함께하고 공유한다는 느낌이 팍팍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번 행사는 소통과 도전을 통해 '2020 글로벌 탑 10' 비전 달성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럼 '공감동행 2020'행진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해요~ ^^ 


# 삼성화재, '공감동행 2020' 대장정 나서


2012년 창립 6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삼성화재는 임직원들간의 막힘 없는 소통과 회사의 중장기 비전인 '2020 Global Top 10' 달성에 대한 임직원의 참여의식 향상을 위해 '공감동행 2020' 대장정에 나섰습니다!
이번 '공감동행 2020'은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행사로 전국 주요 부서를 연결하는 2,020km의 구간을 스탭부서와 현장부서의 직원들이 부산~강원, 호남~인천, 중부 내륙의 3개 코스로 나누어 걷는 릴레이 행진인대요.

지난 17일, 월요일에는 제주도와 거제도, 부산에서 '공감동행 2020'의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진을 시작했답니다! 본격적인 출정에 앞서 지난 14일, 본사 경영회의실에서는 지대섭 사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동행 2020' 발대식을 갖고 이번 행사의 의미와 취지를 공유하며 안전한 행사가 되길 기원했어요. 규모가 크고 좋은 취지의 행사인만큼 시작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행진 중에는 지역명소를 방문하여 국토사랑 Clean 캠페인과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소외지역의 학교 및 단체를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도 전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행진에 참가하는 임직원 한 사람이 1km씩 걸을 때마다 1000원씩 적립되고, 이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연말에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여기에 행진 기간 중 전 임직원들은 회사의 중장기 전략 목표인 '2020년 Global Top 10'달성을 위한 각오와 희망을 담은 염원카드를 작성하고, 행진팀간 릴레이를 통해 최종 목적지인 본사의 비전달성 Wall에 부착하여 전사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훈훈하고 심장을 뛰게 만드는 내용들인대요. 지대섭 사장은 발대식에서 "이번 행진은 현장과 본사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흘리는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10년 후의 목적지로 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늘 삼성화재의 소식을 전해드릴때마다 느끼지만, 임직원간의 소통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까지... 삼성화재의 영역은 단순한 보험회사 역할에서만 끝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이번 '공감동행 2020' 역시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앞으로도 발전할 삼성화재의 모습 많이 지켜봐주시구요. 따뜻한 응원부탁드립니다~ ^^

그럼 오지라퍼는 이만 물러가볼게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오지라퍼는 다음에 더 훈훈한 삼성화재의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께서 좋아하시는 삼성화재 배구단 '블루팡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해요. 직접 삼성화재 배구단의 일본 전지훈련을 동행 취재했다고 하니 기대 많이많이 해주세요~ 가빈의 스파이크 이야기도 들을수 있으니 집중, 또 집중 부탁드립니다 ^^


# 삼성화재 배구단 '블루팡스'
일본 전지훈련 전격동행취재!

학생이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 건 당연하고 그 밖에 하나 더 필요한 것이 있죠. 바로 모의고사입니다. 실전에서 100%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요. 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앞둔 삼성화재 블루팡스 역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한 전지훈련을 떠났어요.

V리그 여섯번째 우승을 위한 일종의 최종 모의고사인 셈이죠. 미디어 삼성에서는 이번 블루팡스의 전지훈련을 직접 따라갔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제부터 볼거리가 가득하실 거예요. 선수들의 노력하는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니 지켜봐주세요!

일본 시즈오카 토레이 트레이닝 센터. 이곳은 블루팡스의 전지훈련 연습경기 상대이자 일본 실업배구 최강자인 토레이의 훈련장소인대요. 토레이는 현역 일본 국가대표도 4명이나 보유한 일본을 대표하는 강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종 모의고사를 치르는 블루팡스에 맞는 제대로 된 연습상대이기도 하지요.

화이팅을 외치는 선수들의 뒷모습이 참 든든합니다~ ^^ 지난 시즌 초 1라운드 5위, 2라운드 꼴찌를 경험한 블루팡스. 지난 해의 아픈 경험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시즌 개막 전 점검해야 할 것이 많은대요. 오프시즌 내내 팀을 떠나있었던 가빈의 컨디션과 지난 시즌 에이스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박철우의 부활여부 그리고 부상에서 복귀한 팀 최고참 석진욱의 몸상태까지.

1997년~2004년 슈퍼리그 8연패,
2005년 프로출범 후 V리그 7회 중 5회 우승. 챔프전 15회 중 13회 우승에 빛나는 블루팡스의 겨울은 올해도 맑음일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기자가 도착한 13일에는 토레이와의 두번째 연습경기가 있었어요. 전날 열린 첫번째 연습 경기에 이긴 선수들의 몸은 가벼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가빈의 몸 상태가 좋아 보였다죠~!

한국과 달리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는 일본 토레이 센터는 가빈의 스파이크가 닿을 때마다 크게 진동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 가빈의 스파이크 속도는 시속 110~120km. 가빈의 공격을 제대로 리시브해내는 경우도 거의 없었구요. 받아내더라도 정확도가 떨어졌고, 관중석으로 크게 벗어났어요. 가빈의 화력은 올해도 이상무였다는 사실!!

박철우 선수도 지난 시즌에 비해 좋아진 모습이었어요. 네트에 붙어서 하는 공격은 힘이 실리지 않는 모습이었지만, 후위공격의 파워는 대단했습니다~!! 주장 고희진의 활약도 눈에 띄었는대요. 속공의 성공률도 좋았고, 가빈과 박철우가 공격을 할 때 함께 떠주면서 상대 브로커를 흔들어 놓기도 했습니다. 

지난 해 처음 풀 타임 주전세터를 소화한 유광우도 지난 해의 경험에 올 시즌 박철우의 부활로 공격루트가 다양해지면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전날 승리에 이어 이날 역시 세트 스코어 3:1의 승리! 모의고사는 성공적이었습니다~ ^^
 
또한 올 시즌 삼성화재의 선수구성은 지난 해와 비슷하답니다. 신으뜸 선수가 군입대했지만 석진욱 선수는 부상에서 회복을 했구요. 전력의 누수 없이, 지난 해와 비슷한 선수들이 한층 노련해진 모습을 선보였어요. 앞으로 좀 더 멋진 경기를 기대해봐도 좋겠죠?  


# 기자체험 - 가빈의 스파이크를 리시브하라!

경기 내내 토레이팀 선수들은 가빈의 스파이크에 고전했습니다. 높은 타전에서 강하게 떨어지는 스파이크는 수비수의 손보다 바닥에 꽂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간혹 리시브를 하더라도 정확도가 떨어졌습니다. 문득 미디어 삼성의 김기자는 가빈의 스파이크가 어느 정도 위력인지 궁금해졌다고 해요. 
무모한 도전이 될지, 유쾌한 도전이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걸요~? ^^ 

그럼 간단하게나마 가빈과 김기자의 프로필에 대해 알아볼까요?

가빈 슈미트: 키 207cm 몸무게 99.5kg, 삼성화재 블루팡스 공격수, 스파이크 최고구속 110~120km
미디어삼성 스포츠 담당 김기자: 키 167cm. 몸무게 공개할 수 없으나 타고 나길 우량아. 마낙길-하종화 시절부터 배구를 보아온 골수팬. 건장한(?) 체격 덕에 '체대 나왔냐'는 얘기를 자주 들음. 학창시절 사격선수 제안을 받기도 함. 

가빈이 총 5번의 스파이크 서브를 때리고, 기자가 리시브해보기로 했는대요. 갑자기 가빈이 몸을 풀기 시작합니다.... 웃자고 시작한 일인데 뭔가 진지해지는 분위기로 전환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구경하던 선수들이 가빈에게 이렇게 외쳤다죠. "이왕 하는 거 세게 때려!"

사진이 좀 어둑하긴 하지만 가빈의 자세가 남다르지 않다는건 느껴지는 듯 해요. 가빈의 첫번째 스파이크는 왼쪽으로 크게 벗어났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스파이크는 바닥을 튀고 기자의 턱에 맞았어요.
"Gavin, Don’t kill me"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가빈의 공은 때릴수록 무게가 실렸고, 정확도도 높아졌는대요. 결국 기자는 리시브는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고 합니다.

통역의 말에 따르면 이날 가빈의 공은 'gentle'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기자가 본 가빈의 스파이크는 한마디로 "맞으면 죽을 것 같은 공"이었다고 해요. 단 한번이라도 가빈의 스파이크를 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물론, 올 시즌 상대팀 선수들에게도 가빈의 공은 결코 달갑지 않은 공이 될 것입니다!  

이틀 연속 경기도 이기고, 기대하지 않았던 쇼(?)까지 감상한 선수들은 숙소로 가는 내내 즐거운 모습이었어요. 특히, 이날 있었던 경기에 대한 뒷이야기가 많았는대요. 신치용 감독은 이런 모습이 전지훈련을 하는 또 다른 이유라고 했습니다~ 가족으로부터 떨어져 지내는 기간 하루 24시간 내내 선수들끼리만 지내다 보면 할 얘기가 배구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 시간 동안 선수들의 팀워크는 더 단단해지고, 목적의식도 더 강해진다고 하니 이만하면 괜찮은 전지훈련인것 같아요 ^^ 

저녁 6시,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웬만한 도시에서는 퇴근하는 인파와 저녁장사를 시작하는 상점들로 시끌벅적해야 하지만 선수단 숙소 주변은 조용했습니다. 차 재배를 주로 하는 시즈오카에서도 선수단이 머물고 있는 이즈시는 소규모 도시에 속한다고 해요. 해가 지고 나니 가로등만 불을 밝힐 뿐, 인적마저 드물었어요. 제대로 된 밥을 먹기 위해서는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할 정도....
신치용 감독의 말처럼 배구 이외에 딴 생각, 딴 짓은 할래야 할 수 조차 없는 곳이었습니다! 

저녁 7시 30분, 간단하게 씻은 선수단은 호텔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해외에서 하는 훈련에 풀어질 법도 하지만 블루팡스의 전지훈련 일과는 국내에서 생활할 때와 같다고 하네요. 
 
이처럼 블루팡스 배구단은 관리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팀입니다. 6시 40분까지 STC(삼성 트레이닝센터)에 출근해 6시 50분 체중을 재고, 7시 반 아침을 먹어요. 저녁을 먹고 나면 과일 이외에는 어떤 간식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사실! 야식도 절대 금지구요.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 전지훈련이라고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여전히 7시에 기상하고, 야식도 금지입니다.
 
빡빡한 스케줄에 불만이 터질 법도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
게임기나 카드처럼 휴식에 방해가 될 만한 물건 등은 선수들이 알아서 안 가지고 온다고 해요. 프로에게는 '휴식도 경기의 연장'이라는 몸에 밴 프로의식 때문이죠. 용병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식사 후 호텔에서 만난 가빈에게 "쉴 때 뭘 할거냐"라고 묻자, 가빈은 자신을 'boring guy'라고 소개하며 TV를 보다 잠을 잘 것이라고 말했어요. 잘 쉬어야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여줬구요 ^^  
 

일본에서 만난 신치용 감독은 1등의 애환에 대해 털어놓았습니다.
"우승을 자주 하다보니 삼성화재가 우승을 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여론이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하다"라고 말했는대요. 하지만 일본 현지에서 블루팡스의 일과를 지켜본 기자 역시 올 시즌 삼성화재의 우승을 점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여전한 주포 가빈의 화력. 박철우의 부활 등 객관적인 전력 때문만은 아니예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관리에 소흘하지 않는 모습, 무엇보다 자신의 일(배구)을 최우선으로 두는 마인드 등 웬만해서는 질 수 없는 '진정한 프로의식'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 


오랜만에 만나본 블루팡스 선수들의 모습! 어떠셨나요?
전지훈련에서의 모습을 보게되니까 괜히 더 반가운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선수들의 노력하는 모습과 진정한 프로의식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올 시즌 우승도 삼성화재가 될거라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보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같은 생각일거라 믿어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다음에도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과 관련된 소식이 있으면 바로 알려드릴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기사 및 사진 출처: 미디어 삼성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요즘 날씨가 급 추워졌는대요. 오늘은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음악회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장애청소년 음악회인 '뽀꼬 아 뽀꼬'입니다. 예전에 오지라퍼가 유성 연수원에서 진행된 '뽀꼬 아 뽀꼬'의 음악캠프 현장을 전해드린 적도 있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

그때 열심히 연습하던 우리 아이들이 '음악'이라는 결과물을 가지고 드디어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어제였죠? 10월 1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던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
마음이 따뜻해지던 그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


# '할수 있다'는 신념으로 들려준 천상의 하모니
2011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

'뽀꼬 아 뽀꼬' 시작 전, 분주한 실외 모습이에요. 많은 분들이 꽃다발과 카메라를 들고 찾아주셨답니다. 공연의 설레임을 시작 전부터 다함께 공유하는 듯 했어요 ^^

오늘 음악회가 진행될 오디토리움의 무대 정면입니다. 작년보다 넓은 곳이라고 해서 감이 잘 안왔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꽤 크더라구요.

 

공연 시작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객석을 채워주셨어요. 오디토리움 자체가 좀 안쪽에 있다보니 저처럼 잘 못찾는 분들이 있어서... ^^;; 공연이 5분정도 지연되었답니다. 하지만 공연 시작한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보니까 객석이 정말 꽉~ 차있었어요! 

드디어 '2011 뽀꼬 아 뽀꼬'가 시작되었답니다~ 사회는 이지연 아나운서가 맡았구요. 본격적인 음악회 프로그램 시작전에는 우리 학생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동영상을 감상했어요. 지난 음악캠프때 봤던 익숙한 얼굴들이 많아서 더 반갑더라구요 ^^

 

첫 스타트를 끊어준 친구는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김초아 학생의 피아노 연주였습니다. 인자하신 아버지와 함께 동영상에 출연한 초아양은 섬세하고 몰입적인 피아노 연주로 청중들의 많은 찬사를 받았어요.


가녀린 몸으로 열심히 피아노를 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두번째 순서는 김차겸군의 성악 무대였습니다. 나지영 교수님과 함께 무대에서 조심스럽게 인사하는 모습이 차분해 보였어요. 어떤 멋진 보이스를 들려줄까 기대되기도 했구요!

 

김차겸군의 얼굴이 낯익은 분들도 계실텐데요. 알고보니 공익광고에도 출연을 했었다고 합니다~ ^^
유명인사 다 되었겠어요! 또 차겸군의 목소리 또한 얼마나 맑고 감미로운지... 노래하는 동안 모두가 푹 빠져서 감상했답니다. 

세번째 무대가 준비되는 동안 잠깐 객석을 담아봤습니다. 살짝 어둡지만 사람들로 꽉찬 객석이 눈에 들어오실겁니다 ^^

세번째 무대는 여명효 학생의 첼로 무대였어요. 음악캠프때 유독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던 친구라 그런지, 실제 무대에서도 떨지 않고 정말 잘해줬어요.  

입가에 잔잔한 미소까지 띄우면서 여유롭게 연주하는 명효군의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

네번째 무대는 특별히 피아노 듀오로 꾸며졌습니다. 나지영 교수님과 고민성 학생의 멋진 피아노 협주를 볼 수 있었던 좋은 무대였어요.   

특히 나지영 교수님은 오늘 무대만 해도 정말 많이 연주를 하셨던것 같습니다 ^^;; 교수님의 열정 덕분에 우리 학생들이 더 잘 따라올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다섯번째 무대역시 특별한 무대였는대요. 일명 '뽀꼬 아 뽀꼬 앙상블'이라고 해서 그동안 아이들을 지도해주셨던 교수님을 비롯해 클라리넷을 유쾌하게 불던 낮익은 얼굴, 우리 김하늘 학생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프로답게 멋진 무대 연출해주셨습니다 ^^

'사명'이라는 곡을 들려주셨는데, 처음 듣는 노래라 낯설었지만 멋진 연주와 함께 듣다보니 금새 친숙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

다음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뽀꼬 아 뽀꼬에 참석하는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대요. 분위기 메이커인 친구가 있다고 해서 이렇게 무대위에 올라왔습니다. 올해 고3이 된 조신욱 학생이에요. 달력 날짜를 잘 맞추는 재주가 있다고 해서 몇가지 테스트를 해봤는데, 정말 잘 맞추더라구요!
약간 외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으로 또한번 웃음 유도하기도 했어요 ^^;;;  

이어서 만난 학생들은 나란히 사이좋게 음악회에 참가한 쌍둥이 형제였어요. 임선균 학생은 플룻 담당, 임제균 학생은 트럼펫 담당으로 함께 '뽀꼬 아 뽀꼬'에 참여하게 되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수줍어하는 모습까지 쏙 닮았더라구요 ^^

그 다음 순서로는 장학금 전달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대섭 사장님의 격려를 받은 학생은 총 3명이었어요.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한층 더 부풀었기를 바래봅니다~ 클라리넷을 열심히 불던 김하늘 학생의 모습이네요 ^^

이날 장학금을 받은 유일한 여학생은 피아노를 연주하는 이은혜 학생이었어요.

이 학생은 임선균 학생인지, 임제균 학생인지 헷갈리네요 ^^;;

마지막으로 모두 기념사진 촬영을 했어요. 지대섭 사장과 친구들이 오지라퍼의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해주셨답니다. 흐흐흐.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갑자기 무대가 꽉 찬 느낌이죠~? 드디어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입니다!
함께 연습했던 모든 걸 청중들에게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무대이기도 하지요.

 

뒤로 와서 보니까 정말 안보이는 곳까지 학생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오케스트라를 이끌어주실 오경열 지휘자님이 나오셨습니다.

이제 정말 차분한 마음으로 연주를 준비하는 학생들이에요 ^^

첫곡은 존레논의 'Let it be'였어요. 익숙한 멜로디라 그런지 더 집중이 잘되는 기분이었어요.

진지하게 연주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까 정말 대견하더라구요. 음악으로 하나된 모습이 뭉클하기까지 했어요.

 

어디 내놔도 손색없을만한 오케스트라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

이번 무대는 오보에 김윤상 학생과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무대였어요. 김윤상 학생은 처음 음악회 프로그램 시작 전, 동영상에서도 등장했었는대요. 차분하게 오보에를 연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 이렇게 연습을 열심히 했던걸까요 ^^ 보는 내내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집중, 또 집중하는 우리 학생들~!!

이번에는 영화 '보리울의 여름' OST로 잘 알려진 '보리울의 여름'을 들려주었어요. 상큼하게 톡톡 튀는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왔답니다.

연주를 마친 후, 멋진 제스츄어를 취해주시는 오경열 지휘자님이세요! 청중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방법도 잘 아시더라구요. 오호호.

여러분, 혹시 지금 이지연 아나운서 옆의 남자분이 누군인지 알아보시겠어요? 바로 가수 이상우씨입니다. 이번 오케스트라에 이상우씨의 아들인 승훈군도 함께 참여를 했거든요. 참고로 트럼펫을 맡고 있습니다. 나오셔서 음악회 뿐만 아니라 아들 승훈군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시고, 부모의 입장에서 좋은 말씀도 많이 나누어 주셨어요 ^^

게다가 멋진 노래까지 한곡 불러주고 가셨어요.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곡명은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불러주셨답니다.

중간에는 아들 승훈군이 일어나서 트럼펫을 불기도 했어요. 처음에 오지라퍼는 '뭐지?' 하다가 눈치채고 후다닥 사진을 찍었지만... 옆모습밖에 건지지 못했네요. 흑흑. 하지만 정말 뜻깊은 무대였습니다 ^^

오케스트라 뒤쪽에 못보던 분들이 있죠? 바로 삼성화재 합창단 '헤이스'입니다.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와 함께 드라마 '대장금'의 OST 였던 '오나라'를 멋지게 불러주었어요.

다들 한 마음으로 열창했던 순간이랍니다. 멋졌어요, 헤이스!

이제 드디어 마지막 무대만이 남았습니다. 이번 곡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요 '반달'이었어요~ 관객과 다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라 그런지 분위기가 훈훈했습니다.

객석의 수많은 청중들이 이순간, 우리 뽀꼬 아 뽀꼬 오케스트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

마침내 모든 무대가 끝나고,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님의 인사시간입니다~ ^^ 정말 끊임없이 박수가 쏟아져 나왔어요. 여기까지 온 우리 학생들부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선생님,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누구하나 빼놓을 것 없이 고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지라퍼도 열심히 박수를 쳤어요!

이렇게 뽀꼬 아 뽀꼬 음악회를 기념하며 지대섭 사장과 관계자 분들과의 단체컷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어요~!

이렇게 무대에서 사진도 찍구요~ ^^

역시 가족들과의 포토타임도 빼놓을 수 없겠죠~?

오늘 무대에서 첼로실력을 뽐내던 여명효 학생의 모습도 보이네요 ^^
2011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는 이렇게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답니다. 혹시 '뽀꼬 아 뽀꼬'라는 뜻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뽀꼬 아 뽀꼬'는 이태리 음악용어로 '조금씩'이란 의미입니다. 즉, 장애를 가진 학생이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음악적으로 발전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있지요. 

프로 못지 않은 멋진 음악회를 연출해준 우리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내년에 있을 2012 장애청소년 음악회 '뽀꼬 아 뽀꼬'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항상 따뜻한 응원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화요일 마무리 잘하시구요! 다음에 또 훈훈한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이제 가을비도 추적추적내리고 벌써부터 많이 추워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얼마전 삼성화재에서는 점심 한끼 비용으로 국내외 빈곤아동 및 환경오염방지활동을 돕는 '3일의 기적'행사가 진행되었는대요. 좋은 취지의 행사인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그럼 훈훈했던 '3일의 기적' 현장과 행사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 삼성화재, 주먹밥과 함께 한 '3일의 기적'

곧 다가올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이하여 삼성화재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3일의 기적'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3일의 기적'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점심 한끼 비용을 기부하고 점심시간에 주먹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기아사진전 관람, 식량키트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 아동 구호 및 환경오염 방지 활동을 후원 했어요~

이런 기회도 흔치 않지만 점심 한끼 비용으로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잖아요. 아마 삼성화재 임직원분들 모두 마음의 온도가 한층 따뜻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럼 3일동안 어떤 기적이 있었는지 잠깐 살펴볼까요?

첫째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국내외 기아사진전 관람 후, 국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하고픈 희망의 메시지를 희망트리에 부착하는 이벤트를 실시했어요. 둘째날에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캠페인의 일환으로 1명이 1주일동안 먹을 수 있는 분량의 '식량키트' 총 600개를 제작하여 기근과 식량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탄자니아, 에콰도르 등 해외 빈곤지역의 아동들에게 보냈답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

행사의 마지막인 세번째 날에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폐휴대폰 및 폐건전지를 수거하여 환경단체인 UNEP에 기증을 했어요.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삼성화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3일의 기적'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빈곤아동과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갖고 나눔을 실천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점심 한끼 비용으로 생명을 구하고, 환경을 지키는 일에 많은 임직원들의 참여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도 삼성화재는 오는 23일까지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하며 장애 청소년과 함께 하는 음악회 개최, 재능나눔,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품 구매 등 나눔경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에요. 보험관련 사업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실천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이 참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삼성화재에 많은 격려부탁드릴게요~ ^^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볼게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오늘은 삼성화재만의 기분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삼성화재가 중국 화북지역을 본격적으로 공략(?)했다는 소식인대요. 급성장중인 발해경제권을 겨냥해서 텐진지점을 설립한것도 기쁜일이지만 무엇보다 중국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다 거점을 확보했다는 게 더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그럼 이 기쁜 소식에 대해 귀 쫑긋! 세우시고 집중해 주세요~ ^^


# 삼성화재의 본격적인 중국 화북지역 공략!
'삼성화재 텐진지점 설립'

 


바로 어제 였죠? 10월 12일, 중국 텐진시의 텐진호텔에서는 지대섭 사장과 추이진두 텐진시 부시장 등 중국 정부 및 한국계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텐진지점을 개설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이번 텐진지점 개설로 동북3성 등을 포함한 발해경제권에 진출해 있는 한국계 기업에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베이징, 선젼, 쑤저우, 칭다오에 이은 텐진지점 설립으로 삼성화재는 세계 경제 2위로 도약한 중국에서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다 거점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중국시장 공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텐진지점 개설도 경사스러운 일이지만 최다 거점 확보라니, 더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겠어요 ^^
이번 텐진지점 개설과 관련하여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은 "텐진은 중국 중앙정부가 발해경제권의 핵심 지역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어 향후 발전 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텐진지점의 개설이 중국 법인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TIP 국제무역 중심지 '텐진'

텐진은 인구 1200만의 중국 4대 직할시 중 하나로 중국 북방의 경제, 상업, 무역, 금융을 주도하고 있고, 육상교통의 요지이자, 화베이지역 최대 무역항으로 급성장 중인 도시입니다. 특히, 텐진을 대표하는 빈하이 신구는 지난해 지역총생산(GOP) 규모가 상하이 푸동신구를 넘어섰을 정도로 성장속도 빠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또한 1995년 베이징사무소를 시작으로 중국에 첫 진출을 한 삼성화재는 2005년에 외자계 보험사로서 세계 최초로 상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고, 2008년 S&P社로부터 중국 내 외자계 손해보험사 중 최고 신용등급인 "A"를 획득한 이후 4년 연속 "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어요. 2010년 6월에는 상하이와 쑤저우를 중심으로 자동차보험을 출시하고 현지시장 공략을 위해 영업과 서비스 인력을 확충해 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역시 국내를 뛰어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삼성화재 답습니다! 흐흐흐.
 

#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를 목표로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로 성장하기 위한 삼성화재의 행보는 동종업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금년 초에는 국내 보험사 최초로 두바이에 사무소를 개설했고 영국 런던에 유럽법인까지 오픈했거든요. 연내에는 미국에 관리회사와 싱가폴에 재보험사를 설립하는 등, '2020년 글로벌 Top 10 보험사'를 목표로 해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언더라이팅, 재보험, 방재 등 각 분야에 임원급 해외 핵심인력과 실무 인력들을 보강했고, 해외 거점에도 언더라이팅, 보상, 법률전문가 등 현지 핵심인력을 채용하는 등 해외 우수 인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삼성화재입니다~ ^^


늘 뚜렷한 목표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삼성화재를 보니 저절로 어깨가 으쓱~ 해지는 것 같아요.
삼성화재가 꾸준히 승승장구할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보내주는 거 잊지마시구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볼게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