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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요즘 오지라퍼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말이 있네요~ '오빤, 강남스타일~' ♩♪♬

오지라퍼뿐 아니죠. 여기 저기서 패러디물이 쏟아지는 걸 보면 대한민국 스타일 열풍인가봅니다.

그런데..그 모든 스타일시리즈보다 오지라퍼가 끌리는 스타일은 따로 있습니다.. 도대체 뭘까요? 

 

 

 

# 오빠!!!! 강남 스타일이 뭐여~~~??

 

과연.. 오빠가 원하는 강남 스타일은 뭘까요? 가사에서 '강남 스타일'만 쏘~~~옥 집어내면요,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사나이/ 낮에는 너만큼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
밤이 오면 심장이 터져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 /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여자
가렸지만 웬만한 노출보다 야한 여자 / 그런 감각적인 여자

나는 사나이/ 점잖아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사나이/ 때가 되면 완전 미쳐버리는 사나이
근육보다 사상이 울퉁불퉁한 사나이 / 그런 사나이

 

대략 이렇네요. ^^ 

한 마디로 반전 있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주는 사람 을 '강남 스타~~일'이라고 하는가봐요.

이 인기가 참 어느정도인지 아시죠?

'오빠 홍대 스타일', '오빠야 대구스타일'..패러디물이 봇물로 쏟아졌는데요.

 

 

 

<오빠는 홍대 스타일> by 트랜드팩토리

 

(위 영상은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BJ들 '트랜드팩토리'팀이 제작했습니다.)

 

 

 

<오빠야, 대구 스타일> by 재미엔터테인먼트

 

(위 영상은 대구 중구에 위치한 댄스 커뮤니티 '재미 엔터테이먼트'에서 제작했습니다.)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웃음 빵빵 터지는 재기발랄한 영상은 오아시스 같아요. ^^

또 어떤 스타일이 나올지 은근 기대되는데요.. ㅋㅋ 오지라퍼도 오지라퍼의 스타일이 있답니다. ^^

이름하여.. "언닌, 삼성화재 스타일"!!!

 

 

 

 

# 언닌, 삼성화재 스타일!

 

 

 

반전이 있는 스타~~일.. 사람만 해당되진 않죠. 예기치 않은 즐거움을 주는 건 삼성화재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래서 오지라퍼.. 삼성화재 스타일 남자~~ 찾아요!!!!!

 

 

<언닌, 삼성화재 스타~일>

언니 삼성화재 스타일 삼성화재 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삼성화재 / 사람들의 여유를  지켜주는 삼성 화재!
밤이 와도 어디서든 달려오는 그런 한결같은 삼성화재

나는 초보운전/ 길치소리 듣는 그런 초보운전/ 운전대 잡으면 only 직진~ 초보운전
밤이 오면 심장 터벼버리는 초보운전/ 그런 초보운전

 

말하지 않아도 제 때 오는 삼성화재/ 사고다 싶으면 알아서 출동 하는 삼성화재

가렸지만 웬만한 차량진단 모두 하는 삼성화재/ 그런 스마트한 삼성화재

 

나는 초보운전 / 불안해 보이지만 능숙 초보운전/ 때가 되면 주행기록 보 초보운전

남편보다 보험이 믿음직한 초보운전 / 그런 초보운전  

 

 

예!! 맞습니다! 오지라퍼 스타일~은요..

어리버리한 오지라퍼를 삼성화재의 <애니카 스마트 자동차 보험>처럼 알아서 척척 챙겨주는 스타일~이 좋아요.

 

사고 났다하면 위치 일일히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오는...

내 차 속을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어서 엔진오일 교체주기 척척.. 이야기해 주는...

나의 나쁜 운전 습관 콕! 찍어서 이야기해 주는... 그런 <스마트한 자동차보험> 같은 스타일요

 

어허.. 그런 완벽한 스타일이 어딨냐고요?? 그런 남자는 없을지 몰라고 그런 보험은 있답니다.

클릭하시면 자동차보험, <애니카 스마트 자동차보험>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만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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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1588-3339 로 전화하시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계약 체결 전, 가입 가능한 스마트폰과 차종을 먼저 확인 후 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외제차를 운전하시는 분들 요즘 많으시죠? 

외제차 운전자 또는 소유자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어 들고 왔습니다.


외제차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난다던지, 혹은 수리를 해야할 일이 생기면 그 누구보다도 걱정이 많이 되실텐데요. 바로, 외제차 수리비의 현실 때문입니다. '부르는게 값이다'라는 말처럼 그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죠. 







대체적으로 외제차판매대행사인 딜러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장이 일반 외제차전문공장 대비 비싸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는 부품, 공임, 도장료가 비싸고 부품을 교환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험개발원의 발표에 의하면 외제차 수리에 드는 평균비용이 동급 국산차의 5.3배인데 부품 가격이 6.3배, 공임은 5.3배, 도장료도 3.4배가 높다고 해요.


외제차 수리비가 이렇게 높다보니 소비자 피해 사례가 심심찮게 발생하게 되는데요~


먼저 자기부담금 정률제 시행으로 차량 수리비의 20~30%(최소 20만원)를 고객이 부담하여야 하는데, 수리비가 많이 나오면 나올수록 자기부담금이 증가하고 다음 보험료 할증도 커지게 됩니다.

 

또한 수리비가 높으면 보험사의 지급보험금이 증가하게 되므로 고객의 보험료를 받아 

운영하는 보험사의 손해증가는 고객의 보험료에 영향을 주게 되어 피해는 더 커지게 됩니다.


게다가 외제차는 차량가격이 고액인 경우가 많은데요. 사고로 인해 수리를 하게 되면 중고시세가 하락(격락가)한다고 중고차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품을 교환하는 것이 단순 판금, 도장을 다시 하는 것보다 격락가가 크다고 해요. 그러면 자연히 비싼 수리비는 차량가치를 더 하락시키게 됩니다. 

그렇다보니, 외제차 사고에 드는 수리비로 피해를 보는 사례를 막기 위해 시민 단체인 자동차시민연합에서는 두 군데 이상에서 수리비 견적서를 받아본 후, 전문가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바람직한 대응 방법이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문가는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삼성화재에서는 외제차 운전자 또는 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글로벌 오토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외제차 사고 및 수리 전문가를 삼성화재가 채용하여, 수리 견적을 비교 분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토케어 서비스는 전문가의 견적 비교 서비스 외에도 무상픽업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예상 수리비를 산출하여 고객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고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잘 알지 못해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품질보증 1년, 정품사용 확인, 허위청구 감시를 강화해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삼성화재의 글로벌 오토케어 서비스는 서울 강북, 강남, 경기 성남의 분당 등 3곳에서 운영중에 있구요. 상담 서비스를 받으신 후 딜러 직영공장을 포함하여 고객이 원하는 정비공장에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드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화재는 외제차 직영딜러 또는 외제차 전문공장과 협력계약을 맺어 부품 할인 등의 부가적인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동일한 직영딜러에서 수리를 하더라도 글로벌 오토케어 서비스를 활용하면 수리비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 멋지죠?


<글로벌 오토케어 서비스 제공점>
강남점 (02-3461-1114) / 강북점 (02-3409-4591~2) / 분당점 (031-781-2114)

* 삼성화재 콜센터(1588-5114)로도 접수가 가능하니, 접수 시 상담원에게 말씀해주세요!



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이번주는 열일곱 살, 루이 암스트롱의 트럼펫 연주를 처음 들은 순간부터 남자의 인생에 트럼펫 선율이 흐르기 시작했다는 조우창 선임을 만나고 왔어요. 대학 시절에는 색소폰의 유려한 소리에 반해 한동안 그의 입술에서 색소폰 떨어질 날이 없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20년의 세월을 매 순간 음악으로 채우며 행복한 ‘딴따라’로 살아왔다 말하는 부산보상서비스센터 조우창 선임을 소개해 드릴게요~^^ 



 # 음악으로 가득 찬 남자의 인생,
    부산보상서비스센터 조우창 선임 


음악, 사춘기 소년의 감성의 적시다 

반짝반짝 빛나던 성가대의 피아노 건반, 복음성가를 연주하던 오르간 소리…. 넓은 교회당을 가득 채우던 가지각색의 악기 소리는 사춘기 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했어요. 형, 누나들이 연주하던 하모니카, 기타, 바이올린을 어깨너머로 배우기 시작한 것도 그 시절부터였죠. 고등학생이 된 후 학교 사물놀이 동아리에 들어가 장구를 연주하기도 했지만, 음악을 빼놓고 저의 인생을 논할 수 없게 된 건 트럼펫을 접한 후부터입니다.

열일곱의 어느 오후, 저의 음악인생에 일생일대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TV 광고를 통해 루이 암스트롱의 트럼펫 연주를 들었고, 그 강력한 매력에 온 정신을 빼앗기게 된 거죠. 그 곡이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이었다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요. 당장 연주하고 싶다는 욕심에 어머니를 끊임없이 설득했고, 드디어 어마어마한 가격의 트럼펫을 손에 넣게 되었어요. 하지만 당시로써도 고액이었던 레슨비는 여간 부담스러웠던 게 아니었죠. 배움에 목마른 이에게 못할 것이란 없는 법! 브라스(금관악기) 밴드가 있었던 이웃 학교와 악기 상가를 전전하며 트럼펫을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절의 열정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한쪽이 뜨거워질 정도죠. 




알수록 빠져드는 악기의 매력

브라스 밴드에서 트럼펫의 존재는 사물놀이의 꽹과리만큼이나 엄청난 장악력을 갖고 있어요. 우렁찬 소리, 화려한 선율을 창조해내기에 음악 하는 사람들로부터 ‘브라스(금관악기)의 제왕’이라는 칭송을 듣기도 하죠.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떨어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트럼펫 연주야말로 진정한 ‘물아일체’가 아닐까 싶어요. 한편 대학 때부터 연주해온 색소폰은 목관악기의 세계로 저를 인도했습니다. 차가운 금속으로 되어 있기에 겉모습만 봐서는 금관악기로 오해하기 쉽지만, 사실 리드를 떨어서 소리를 만들어 내어 목관악기로 분류되지요. 대학 시절, 학비와 용돈을 벌기 위해 선배·동기들과 밴드를 결성해서 클럽에서 악기를 연주했었는데, 색소폰은 그 시절에 배웠습니다. 가장 인간의 목소리와 가깝다는 색소폰은 다양한 소리로 변신해 어떤 장르의 음악에서건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스마트한 목관악기입니다.

 



사람과의 거리를 좁혀주는 음악 

육군 군악대에서 활동했던 군대 시절이야말로 저의 음악 인생의 절정기였어요. 여러 전우, 다양한 악기와 협연하는 하루하루가 즐거움의 연속이었죠. 제 인생의 축이 직장과 가정으로 옮겨온 지금은 예전만큼 음악에 빠져 살진 못해요. 하지만 여전히 집안의 각종 행사 뒤풀이 섭외 1순위 연주자입니다. 결혼식, 칠순 잔치에 등장해 전자오르간의 리듬박스에 맞춰 프로 못지않은 1인 밴드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물론 사내 행사에서도 빠지지 않고 참여해 재미와 멋을 더하고 있고요. 주 관객이 그렇다 보니,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재즈와 국악임에도 즐겨 연주하는 장르는 단연 트로트예요. ‘어머나’ ’무조건’ ’황진이’ 같은 메들리면 온 관중의 열광을 사는 일도 식은 죽 먹기죠. 각종 운동경기를 응원할 때도 저의 연주가 빛을 발합니다. 학창시절, 체육대회 때마다 트럼펫을 불며 응원을 했었는데요, 그보다 잊히지 않는 기억이 있어요. 바로 2002년 월드컵! 트럼펫을 불며 길거리 응원을 이끌었는데, 입술이 부러 터지도록 ‘오! 필승 코리아’와 ‘아리랑’을 연주했었죠. 제가 트럼펫으로 응원하는 장면이 지방 뉴스에까지 등장해 한 바탕 즐거운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었다니까요~ 




직장인, 음악인의 두 개 삶을 살다. 

두 딸을 둔 평범한 대한민국의 ‘아빠’인 저는 조금 독특한 방법으로 가족들과 주말을 함께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배운 곡을 연주하며 시간을 보내는 거죠. 제 연주에 맞춰 부르는 아이들의 노랫가락이야말로 저의 주말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는 선물이 되거든요. 음악과 함께 살아온 지도 어느덧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가끔 저를 ‘딴따라’라 말하며 비웃는 사람도 있어요. 어린 시절에는 괜한 자존심으로 허락되지 않았던 그런 말들이 불혹의 나이인 지금은 더없이 소중하게 들립니다. 음악과 함께해온 20년의 세월이 그런 여유를 주었다고 할까요? 최근에는 아코디언이라는 새로운 악기에 도전해 보려는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어요. 조금 더 나이가 들면 한적한 공원에 나가 함께 나이 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아코디언을 연주할 생각이에요. 늘 ‘딴따라’로 살아왔던 저 조우창. 앞으로도 누구보다 행복한 ‘딴따라’로 늙어 가고자 하는 멋진 꿈을 꾸고 있답니다.



# TIP 1. 금관악기의 제왕, 트럼펫(trumpet) 

트럼펫은 금관악기 중에 가장 많이 쓰이며, 가장 높은 음을 낸다. 모든 금관악기를 트럼펫이라고 총칭하는 때도 있는데, 오늘날 오케스트라에 쓰이는 트럼펫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음높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밸브(valve)를 가진 밸브 트럼펫을 말한다. 마우스피스(mouthpiece), 취구관, 추관, 밸브, 벨의 3개의 금속제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관악기는 목관악기와 달리 발음체로서의 리드가 없으며, 위 위·아래의 두 입술 자체가 겹서(double reed)의 역할을 한다. 그런 뜻에서 연주자의 입술은 악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TIP 2.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악기, 색소폰(saxophone) 


색소폰은 클라리넷과 같이 하나의 리드가 들어 있는 취구를 사용하는 목관악기이다. 몸통은 대게 황동으로 되어 있다. 1840년대 초에 아돌프 삭스가 발명했으며, 1846년 음역에 따라 나눈 일곱 종류의 색소폰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특허 등록했다. 음역에 따라 소프라니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베이스, 콘트라베이스 색소폰이 있다. 색소폰은 군악대의 연주뿐 아니라 대중음악이나 재즈와 같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널리 쓰이며, 간혹 오케스트라에서도 사용된다


조우창 선임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트럼펫과 색소폰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무엇보다 두 딸과 함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배운곡을 연주하며 주말을 보내는 시간이 오지라퍼는 참 부러운데요~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조우창 선임의 연주가 주변 사람들까지 해피바이러스를 일으키는거 같아요! 계속해서 음악에 대한 열정 이어나가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프로배구 통산 4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지난 7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 농협 2011-12 프로배구 V리그 KEPCO전에서 합계 3대 1(25-17/25-14/20-25/25-23)로 승리를 하고, 챔피언 결정전으로 직행했답니다. 잔여 경기를 모두 승리한 2위팀은 83점으로,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잔여 경기를 모두 패한다고 해도 승점이 84점이기 때문에 우승을 확정짓게 되었네요.^^ 

 


2009-10시즌 이후 2년 만에 자력으로 차지한 우승이다 보니 더욱 값진데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삼성화재는 다음 달 7일부터 플레이오프 승자와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을 벌이게 됩니다. 삼성화재 블루팡스 선수들의 값진 노력으로 챔피언 결정전에서도 승리해서 챔피언에 오를 수 있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제가 오늘 멋진 책 하나를 소개할까해요~ 바로 포토에세이집 '아름다운 동행'인데요. 삼성화재 60주년 기념으로 발간된 이 책은요... 삼성화재 고객, 임직원, RC, 유명인 등 18명 저명인사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화제만발한 포토에세이죠. 지금부터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 PART 1. 어려울 때 든든한 힘이 되는 '가족' 처럼

어려울 때 큰 울타리가 되어 주는 힘, 바로 가족이죠. 
삼성화재의 가장 큰 가족은 바로 고객분들인데요. 60년동안 한결같이 곁에 있어 준 삼성화재 가족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그 중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배우 '윤유선'의 이야기도 있는데요. 진지한 코믹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 



윤유선씨가 아역배우 출신이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어요? 
1974년 6살에 데뷔해 올해로 데뷔 38년차 연기자 인데다가 이순재, 최불암, 김창숙 등 연로배우들이 그녀의 데뷔 동기라니 놀랍죠! ㅋㅋㅋ 과연 그녀가 이야기하는 여배우의 생활은 어떤걸까요? 그리고 배우로 롱롱~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 외, '동행'에 소개된 삼성화재 가족분들을 공개하자면요, 20년 세월을 삼성화재와 함께 한
박용창, 정경애 부부,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의 선장인 신치용 감독님. 그리고 27세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장애인이 되었지만, 현재 삼성화재 RC로 꿈을 펼치고 있는 김영주RC를 만날 수 있답니다~
아! 특별한 분이 또 있습니다.



혹시.. 누군지 아세요?  생소한 얼굴이죠..
흐흐흐~ 연매출 50억원을 올리고 있는 주부님이십니다!
중소기업 대표냐고요??? 아니요!  바로 삼성화재 우미라RC인데요!
연매출 50억원! 전설의 그녀! '손보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죠. 7년째 판매왕은 물론 15년 연속 고객으로부터의 민원이 한 건도 없었다니.. 보험의 여왕이라 불릴만하죠! 과연 그녀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동행'에서 확인 해 보세요.


# PART 2.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동행'으로
 

두번째는요, 삼성화재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동행한 사람들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데요.
그 첫번째 '나눔' 동행인은요, 반가운 얼굴, 배우 정선경씨 입니다.



그녀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대사가 되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 번 하다 말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해요. 하지만 10년 넘게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삼성화재, 교육과학기술부 그리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함께 제작하는 장애 이해 교육 드라마에 2009년부터 1년에 한 편식 지속적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새침하고 도회적인 이미지와 달리 따뜻한 마음으로 재능기부에 동행하고 있는 정선경씨.
그동안 뜸했던 정선경씨의 소식까지 '아름다운 동행에서' 만날 수 있다니, 반가운 이야기죠?



그 외 시각장애인 영어선생님, 김경민씨와 안내견 미담이의 특별한 
인연,

발달장애를 가진 김하늘군이 클라리넷을 들고 무대에 선 사연,
어릴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박희재, 희수 자매의 감동스토리까지!
삼성화재의 사회공헌과 관련된 이들의 동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마음 따뜻해질 준비 되셨죠?

# PART 3.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마지막은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시대의 멘토들 이야깁니다.



아나운서라는 명함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손미나씨! 그녀가 새로운 출발점에 섰습니다. 바로 소설가라는 새로운 옷을 입은 건데요.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그리고 소설가로 꾸준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그런가하면 '섬진강 시인'으로 유명한 김용택 시인과 도전과 모험의 아이콘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 여기에 쇼트트랙에서 스피드로 전향한 빙상영웅 이승훈까지! 이름만 들어도 '아!' 하는 많은 멘토들이 좌절의 순간에도 꿈을 잃지 않았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꿈을 향해 내딛는 '화제만발' 가족분들의 발걸음이 더욱 가벼워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당연히!! 그녀도 있습니다~ 
 



사극에서 예능까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팔색조 같은 배우, 송지효씨!
배우로써의 첫 시작, 그리고 찾아 온 슬럼프! 삼성화재와의 특별한 인연까지~
달달한 송지효씨의 이야기가 가득한데요.그 중 그녀가 꼭 하고 싶은 희망의 한마디가 있다죠~  
'아름다운 동행'에서 확인하세요. 흐흐흐

# 삼성화재 창립 60주년사 e-BOOK
 

삼성화재 창립기념으로 포토에세이 '아름다운 동행'뿐 아니라
삼성화재 창립 60주년사 e-BOOK 을 발간했답니다.

 



삼성화재 60년사 e-Book 2002년 발간된 <삼성화재 50년사(1952~2002)>에 최근 10년의 역사를 추가하여 <삼성화재 60년사(1952~2012)>로 구성한 후 e-Book으로 수록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e-Book 형태로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동행''삼성화재 60년사 e-BOOK' 은 '창립기념책은 딱딱하다'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늘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삼성화재답게 멋진 모습으로 탄생했답니다~^^

서울 수도권 대형 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고요. 가격은 1만 3000원! 판매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된다고 하니 '아름다운 동행'을 구입하는 것은 곧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의미도 되겠죠. ^^
그럼 삼성화재, 또 다른 모습
으로 서점에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