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을 하나 가지고 왔어요. 바로 화제만발 블로그에서 꾸준히 소식을 전했던 우리 귀염둥이 봄이에 관한 소식이랍니다. 봄이 더 히어로라고도 불리는 봄이! 봄이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 <슈퍼 히어로>가 유튜브에서 100만 명이 넘는 팬을 기록했답니다. 축하해! 봄이야~

페이스북 등을 통한 조회수까지 합한다면 180만 건이 훌쩍 넘는다는데요. 대체 어떤 내용이기에 이런 어마어마한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요? 오지라퍼와 함께 살펴보러 가실까요?


봄이의 꿈은~ 슈퍼 히어로!


봄이는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서 태어난 예비 안내견이랍니다. 잘 자라서 훈련을 받으면 멋진 안내견이 되겠지요? 투명망토를 입고 세상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겠다고 뛰어다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봄이. 이번 뮤직비디오는 귀염둥이 봄이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데요. 봄이의 꿈인 슈퍼 히어로를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봄이가 직접 노래도 부르고 멋진 랩 실력도 선보인답니다.


뮤직비디오는 잠을 자는 봄이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됩니다.


 


음냐~ 음냐~! 투명망토를 입고 단잠에 푹 빠진 봄이! 대체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요?

봄이 꿈을 슬쩍 들여다 보면요~




바로 봄이가 슈퍼 히어로가 되는 꿈이네요.

'봄이 꿍꼬또 영웅 꿍꼬또'라고 재치 있게 붙은 제목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안전을 지킨다고 노래를 부르는 봄이. 어쩜 노래도 이렇게 잘 부르는지요.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봄이야, 너 앨범 내도 되겠다!



봄이가 안전벨트를 장착하면 슈퍼 히어로로 변신할 준비 완료!

새빨간 망토를 두른 봄이 뒤편으로 보이는 저 아이템은?

안전을 지켜주는 봄이의 중요한 도구들이죠.


자, 이제부터는 슈퍼 히어로가 출연하는 영화 포스터 속에서 멋지게 녹아든 봄이 모습을 만날수 있는데요.



이건 무슨 영화인지 아시겠어요?

"스파르타!" 외쳤던 영화 <300> 포스터에 봄이가 대신 멋진 스파르타 영웅처럼 서 있네요.




"사람들을 지키는 일! ♬ 내겐 밤낮이 없지~♪"

노래 부르는 봄이! 요 장면은 바로 오지라퍼도 좋아하는 영화 <배트맨>을 옮겨놓았네요.

물론 배트맨 대신에 훨씬~ 더 멋진 우리 봄이가 도시를 지키고 있어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이 영화는 뭔지 아시겠어요?

정답은…… 바로! <레옹>입니다. 

이렇게 뮤직비디오 속에 패러디 된 영화를 맞춰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게다가~ 가사도 얼마나 재미난지요.

"세상을 지켜봄♬ 귀엽지 쫌! 내가♪"

쿵짝쿵짝 박자에 맞춰서 랩하는 봄이도 귀염귀염합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봄이의 마음을 담아~ 안전하게 촬영되었는데요. 

뮤직비디오가 끝나고 올라가는 엔딩크레딧에도 안전을 향한! 제작진의 깨알같은 재미와 마음이 숨겨져 있답니다.




'안전하게 연출한 연출'이란 수식부터 '안전하게 쓴 각본'이나 '안전하게 비춘 조명' 혹은 '안전하게 찍은 카메라'까지. 안전을 위해 세심하게 연출한 이들이 누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이런 게 진짜 깨알같은 재미지요. 

참, 뮤직비디오는 애견전문가와 함께 안전하게 제작되었다고 해요. 촬영 현장에서 봄이나 다른 강아지 친구들도 신경 썼다니 반려인 여러분 안심되시죠?


자,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지요.

오지라퍼가 아무리 떠들어봤자~ 한 번 보시는 것만 못할 텐데요.


그럼 이제부터 100만 명 팬을 훌쩍 넘은 대망의 봄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합니다!




슈퍼 히어로 봄이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이제 여름도 끝나가는데요. 그래도 아직 선풍기를 넣기에는 이르죠? 

더우면 선풍기 앞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분들이 있어요.

귀염둥이 봄이도 선풍기를 사랑하는데요. 봄이의 선풍기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소개해드릴게요.

봄이의 다른 하루가 궁금하시다면 잊지말고 봄이닷컴에 들려보세요.


헥헥…

봄이 더 히어로 가는 길에…헉헉

불가능이란…헥헥

 



있나 봄.

엄마가 그랬어.

너무 더운 날에는

나가 놀면 안 된다고.


어?

저게 뭐지?

 

 


오오오어어~

바람 나오는 물건인가 봄?

이거 마음에 드는데?

 


 

아이 시원해~

 

 

 

그런데 이 날개…

뭔가 무시무시해 보이는 걸?

아이들 손가락 다치지 않도록

안전망을 꼭 씌워줘야겠어.

아이들의 동선에서

멀찌감치 두고 사용하거나.

.

.

.

봄이 더 히어로.

휴식 시간에도 머릿속에는

안전 생각뿐이지.

역시 히어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봄! 

 

 


이제 시원해졌으니

다시 출동해야 하는데…

그새 봄이 엉덩이가 무거워졌나 봄.

잠깐 기다려봐… 

1분만… 아니 5분만… 

10분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날지 모르는 게 사고죠! 특히, 초보운전자들의 첫 사고라면 1분 1초가 하루같이 길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럴 때 누구라도 빨리 달려와 사고를 해결해줬으면 하는데요. 삼성화재의 출동 서비스는 어떨까요? 

삼성화재의 빠른 긴급출동 서비스가 남편보다 든든했다는 '김인경' 고객님의 사연을 재구성했습니다. 과연 삼성화재는 몇 분만에 고객님을 찾아간 걸까요? 

 

 

그 남자의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8월 4일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김모'씨에게 불길한 문자가 한 통 날아옵니다!

띠링~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식입니까!

 

7년 전 운전면허를 딴 아내가 장롱에 푹 삭혀 두었던 면허증을 꺼내더니 결국 사고를 친 것입니다.

 

요 며칠간 도로연수도 열심히 받고 마트며 아이들 학원이며 신바람 나게 몰고 다니더니 주차한다고 인도의 턱을 박은 것인데요.

 

몇 달 전 뽑은 새 차에 찐~하게 훈장을 남긴 아내, 그나마 위로하자면 남의 차 안 박고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거죠.

 

그래도 첫 사고이기에 불안한 건 어찌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회사 일 내팽개치고 달려갈 순 없는 법! 이럴 땐… 역시 그 번호를 가르쳐주는 방법 밖에 없죠!

 

 

 

1588-5114,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번호를 넘겼습니다!

 

이제 좀 한 숨이 놓이네요~ 알아서 잘… 해결했겠죠?  아 이거…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까톡!

 

 

 

오우~ 좀 여유로워 보이는 아내의 문자!

자동차 휠 상태까지 물어본 것 보니… 대략 해결이 된 것 같아요.

사고 발생하고 20분 만에 문제 해결~ 평화를 되찾다니! 삼성화재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 빠르긴 빠르네요.

그나저나… 사고 연락받았을 때 '괜찮냐고' 한 마디 물어볼 걸…  너무 무심했나?

 

이러다가 삼성화재가 남편보다 낫다는 소리 듣겠습니다.

 

 

 

그 여자의 이야기

 

 

이런 명언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사고는 한순간이다"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하지? 정말 눈만 깜빡거렸을 뿐인데… 그 순간! 굉음(그건 분명 폭발음 같았다)과 함께 차체 오른쪽이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죽을 때 모든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더니… 사고가 나니 정말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

남편의 잔소리, 망가진 차에 대한 걱정, 그리고 나를 기다리는 아이들… 모든 걱정이 한순간 스쳐 지나가는데요. 땀이 삐질삐질, 눈 앞은 캄캄! 어디에다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 누가 나 좀 구해줘!

 

 

"그래 일단 남편에게 연락하자!"

 

까톡으로 남편이 가르쳐 준 전화번호 <1588-5114>! 그건 바로 삼성화재의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 번호였습니다.

 

삼성화재의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에 전화하기 전 사고 상태부터 살펴봤는데요.

 

 

 

타이어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난다 했더니…구멍을 넘어 아예 찢어졌습니다.

 

 

 

일단, 스페어타이어가 있는지 확인해보고요!

음! 다행히 스페어타이어는 있어요. 견인차 필요 없을 것 같네요.

 

뚜루루~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문자가 날아옵니다.

 

 

 

 

 

8월 4일 오후 1시 40분에 날아온 문자 한 통~

 

삼성화재의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에 전화를 걸고 몇 분 안 돼서 안심문자가 날아왔는데요.

그래… 지금부터 언제 도착하는지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기다릴 거야!

 

 

 

그리고 정말 얼마 되지 않아, 바람같이 삼성화재의 <애니카 긴급출동 서비스> 기사님이 나타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저부터 챙겨 주는 고운 마음씨! 아~ 감동이여라!

그래요. 저 입술이 바짝 바짝 타들어가고 목이 말랐어요! 기사님 보자마자 안심되는 것이 '이제 살았다' 싶었습니다.

 

아차! 중요한 게 남았죠. 그래서 몇 분 만에 출동하신 겁니까?

그 전에 남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와 안심문자 받은 시간을 비교한다면!

 

 

 

 

오후 1시 52분~ 이미 기사님을 만나서 차를 한 번 훑어보고 난 후,

남편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럼 '안심문자' 받은 지 1시 40분부터 '현장도착'한 1시 50분까지.

 

그렇다면… 대략 10분 안에 출동했다는 예상 답이 나오네요!

 

와우!

 

하지만 현장 도착 시각보다 중요한 건 신속하게 저를 사고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줬다는 겁니다. ㅠ_ㅠ

 

 

 

페어타이어로 바꾸고 공기압까지 가득가득 채워주는 김기동 기사님!

서비스로 안전 운전법과 자동차 타이어 체크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는데요.

타이어 하나 갈아 바꾼 정도지만 겨우, 2개월 운전대를 잡은 초보운전자에겐 너무 큰 사고였답니다. 

 

하지만 기사님이 가벼운 사고라며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지금도 조심조심, 운전하고 있답니다.

  

 


요즘 무진장 더운 날씨지만 고객들이 SOS 치는 현장엔 제일 먼저 달려간다고 합니다.

바로 삼성화재 협력 업체들이 전국 곳곳에 있어서 가장 가까운 업체에서 출동한다고 하네요. (어쩐지 바람같이 오신다고 했어요)


* 출동 시간은 도로 사정 및 사고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떠나는 뒷모습을 보며 절이라도 꾸~벅 하고 싶은 심정, 초보운전자분들은 아시죠?

휴~ 두근두근 방망이질하던 가슴도 차분해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 볼까요?

뭐 그 전에 정비센터부터 들려야 하지만 말이죠!

 

그런데 가만, 가만… 이 남편이란 양반이 사고 났을 때 나부터 챙겼던가? 차부터 챙겼던가?

뭔가 좀 찜찜한데….

이거 운전자인 나를 걱정해주는 것도 사고 처리를 해주는 것도 남편보다 삼성화재가 낫네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오늘 봄이가 어떻게 히어로가 되는지! 히어로의 일생을 소개해준다고 해요. 우리 곁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안내견, 히어로의 일생이 궁금하신 분들은 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안내견 이야기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봄이닷컴에 들러보세요~


봄이 더 히어로의 꿈, 

안내견! 

막연히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라 좀 더 멀리, 

길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봄.

그래서 안내견 히어로의 

일생을 정리해 봄.

 



1. 출생

안내견 지망생들은 

출생부터 조금 특별해.

대대로 집안 혈통부터 

고려해서 우리가 태어나지. 

엄마아빠들이 신체 건강할 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안내견에

적합한 품성을 지니고 있어.


2. 퍼피워킹 (1년)

바로 봄이 더 히어로가 

경험하고 있는 사회화 과정!

1년 동안 자원봉사 가정에 

맡겨져서 사람과의 생활에 

익숙해 지는 기간이지.

 

3. 안내견 훈련 (6~8개월)

퍼피워킹을 마친 후 

건강검진을 하고 기질평가를 통해

성격을 파악한 후에 

본격 훈련에 들어가게 돼.

실제 상황과 같은 

교육을 받게 되는데,

교육을 받는다고 

100% 합격은 아니야.

 

4. 시각장애인과의 만남

안내견 훈련 후, 테스트에 

합격한 후보생들은 드디어 

파트너를 만나게 돼. 

안내견과 시각장애인이 

만나게 되는데 이를 

매칭(Matching)이라고 해. 

시각장애인의 성격, 직업, 

걸음걸이, 생활환경 등 

수많은 요소를 고려해

안내견이 선정되지. 

매칭이 이루어진 후에는 

두 파트너의 완벽한 

호흡을 위해 4주간의 

교육을 함께 해야 해. 

 

5. 제2의 삶

안내견이 되면 10살 전후까지

누군가의 히어로로서 활동하게 돼.

재밌고 보람된 활동을 마치고 

히어로 생활을 은퇴하게 되면

자원봉사가정에 위탁되어

느긋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며 살지.



봄이가 선택한 

안내견 히어로의 길은 

누군가의 어두운 세상에 

봄을 만들어주는 멋진 길.

봄이 더 히어로, 

오늘 좀 진지해 봄.

이제 철없이 개껌을 

물어뜯던 날이여 안녕. 

안전한 세상과 나의 

멋진 미래를 위해 오늘도 달린다!




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오늘은 바로 짜잔! 말복입니다. 말복을 기점으로 이 더위도 점점 사그라들겠죠? 그래도 아직은 더운 게 사실. 덥다 보니 물놀이를 떠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봄이 더 히어로도 물놀이를 갔다고 해요. 봄이의 물놀이 현장을 급습해볼까요?

봄이의 사생활(?)이 궁금하시다면 봄이닷컴을 방문해보세요.


이미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고 봄.

너무 더.우.니.까.



앗, 저기 보이는 건 혹시

히어로 전용 수영장?

만능개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봄이는 수영도 쫌 하지.

 


헛둘헛둘~

준비운동 끝! 입수 시작!

물 속에 들어갈 땐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천천히 물을

적신 후 들어가야 해.

그래야 심장이 놀라지 않거든!

 

 

본격적으로 인어… 아니 견어의

날랜 몸짓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요 노란 녀석은 뭐지?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는 너…

너무 빨라서 따라 잡을 수가 없잖아!

봄무룩…

패배는 쿨하게 인정하는 게

히어로의 진정한 모습!

비록 수영 대결에선 아깝게 졌지만

다음엔 꼭 이기겠다고 다짐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