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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봄봄봄~ ♬♪'을 노래한 삼성화재 TV CF가 새로운 옷을 입었습니다. 이번에 차태현 씨 파트너로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한다는데요. 현장에서 차태현 씨 못지않게 관심이 집중됐다는 새로운 파트너! 지금 만나 보실까요?

 

 

 

삼성화재 마스코트, 촬영 현장에서 만나다!

 

늦었을까 봐 헐레벌떡 왔더니 아직 촬영팀이 도착하지 않았네요.

촬영 현장인 부암동의 서울미술관 1층 카페에서 촬영팀을 기다리는데… 웬일인지 시끌시끌합니다.

 


 

무슨 일인가 봤더니 사람들의 시선이 한 곳에 팍! 꽂혔네요. 혹시 차태현 씨가 벌써 왔나요?

 

 

 

헤헤헤~ 차태현 씨가 아니고 사회화 훈련, 퍼피워킹 중인 예비 안내견들이네요. 카페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리는 모습이 신통방통하네요.


 

  


자, 그럼 촬영 현장으로 출발해 볼까요? 

촬영이 진행된 곳은 미술관 옥상에 위치한 야외정원인데요. 옥상인데 얼마나 크겠냐~ 했더니….

 

 

 

우~와!  정말 예쁘네요. 저 멀리 북악산까지 눈에 들어오고요. 산 아래 아기자기한 집들이 이국적입니다. 이런… 상큼한 바람이 불어 여름 더위까지 씻어주네요. 오늘은 어쩐지 감이 좋습니다.  

 

 

 

 

그런데! 손님이 또 있네요. 누군가해서 봤더니 이제 막 태어난 예비 안내견들이에요~

태어난 지 3주 조금 넘었다고 하는데, 오늘이 첫 외출이라고 해요. 

잠에 푹~ 빠진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네요. ^^*  잘 할 수 있겠죠? ㅋㅋ

 

 

 

촬영 콘셉트을 살펴보니까 예비 안내견들이 제법, 많이 등장합니다.

특히 차태현 씨 품에 안겨서 애교 부리는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삼성화재 모델로 차태현 씨와 TV CF를 찍다니 요 녀석들 운이 좋은 녀석들이네요.

 

 

 

몸풀기부터 하는 안내견들~ 열심히 잔디밭을 뛰어다니는데요. 이렇게 넓은 정원을 만나기란 쉽지 않죠. 그래~ 마음껏 뛰어 놀렴! 오늘의 주인공은 너희니까 말이야!

 

그리고 안내견과 호흡을 맞출 차태현 씨는 어디~?

 


 

 

감독님과 오늘 촬영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네요. 역시 프로답게 척하면 척 서로 주고받는 말이 찰떡 궁합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게 바로 '차태현' 씨와 '예비 안내견' 호흡이죠.

본격 촬영 들어가기 전에 촬영 현장이 낯선 예비 안내견에게 먼저, 다가가는 '차태현' 씨!

'예비 안내견' 보자마자 덥석 안아 올리는데요. 평소에도 강아지를 무척 좋아한다고 하더니~ 강아지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고요. 너무 잘 놀아주더라고요. 아이 셋을 둔 아빠의 요령이 여기서 드러나는 건가요?

 


 

 

 

햇살과 바람과 강아지 그리고 미남 ^^* 이라… 환상의 조합이네요.

TV CF 촬영하러 왔는데~ 오지라퍼는 무슨 화보 찍으러 온 줄 알았어요.

 

본격 촬영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좋은 컷을 마구 날려주는 차태현 씨 모습에 저절로 엄지 척!

오지라퍼도 바쁘고 사진 촬영하시는 다른 분도 바빠집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을 위해 오지라퍼가 드리는 특별 선물이에요!

 

 

 

 

자세히 보고 있자니~ 둘이 어딘가 닮았습니다. ^^*

세 아이 아빠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강아지와 동심으로 돌아간 차태현 씨!

잔디밭에 서슴없이 눕고 엎드리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지난 번 개인적으로 인터뷰할 때도 느꼈지만~ '차태현' 씨에게는 주변 사람들 경계심을 무너뜨리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차태현 씨와 삼성화재 마스코트 예비 안내견이 함께 부르는 '봄'!  지금 확인 하세요!




삼성화재가 전하는 봄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앞으로 무수하게 남은 봄 소식도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지난번 삼성화재 영디렉터(Young Director) 2기 친구들의 발대식 현장에 오지라퍼가 다녀왔던 것 기억하시나요? 발랄하고 상큼했던 발대식 현장의 에너지를 여러분도 느끼셨을 거예요. 이번에는 영디렉터 친구들이 준비한 기획안 발표 현장에 다녀왔답니다. ^^

여전히 활력이 넘쳐나는 영디렉터 친구들! 어떤 아이디어로 기획안을 준비했을지 기대가 되는데요. 자, 궁금하신 분들은 오지라퍼와 함께 기획안 발표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영디렉터 친구들의 UCC(동영상) 제작 기획안 발표! 


여러분 다시 인사드려요!

지난번 영디렉터(Young Director) 2기 발대식에서 만났던 영디렉터 친구들 기억하시나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친구 4명과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친구 4명 총 8명이었지요. 지난번 발대식에서는 자기소개를 하고 영디렉터가 어떻게 진행될지 그 설명을 듣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다시 모인 자리에서는 UCC(동영상)를 어떤 방향, 어떤 내용으로 만들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두 팀이 발대식 이후 약 일주일 동안 모여서 서로 의논하고 이야기를 나눈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오늘 기획안을 준비했다고 해요.

미래의 감독, 미래의 기획자가 될 친구들의 알찬 기획안 발표!

오지라퍼는 시작하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렸답니다. 영디렉터 친구들이 내놓을 싱싱한 아이디어가 자뭇 궁금했거든요.^^



자, 이제 기획안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학교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낯선 사람들 앞에서 진행하는 기획안 발표가 떨릴 만도 한데 영디렉터 친구는 침착하게 자신의 기획안을 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 

발표를 듣는 다른 영디렉터 친구들의 표정도 진지하고 호기심이 가득 넘쳤는데요. 아마 다른 팀은 어떤 기획안을 가지고 왔을까 하는 궁금증 반, 어떻게 UCC(동영상)을 만들어갈까 하는 걱정 반에서 비롯된 표정이 아닐까 해요.



영디렉터 친구들은 손짓해가며 열심히 기획안을 설명했습니다. 준비한 기획안에는 흐름에 따라 적절한 사진과 이야기가 들어 있어서 모두들 흥미진진하게 들으면서 귀를 쫑긋 세웠답니다. 



두 팀을 대표하는 친구들이 나와서 기획안을 설명하고 다른 친구들은 기획안 발표를 도와주는 모습이 오지라퍼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는데요. 친구들은 따로 엄청난 팀워크를 자랑했습니다. 

팀 플레이다 보니 서로 손발을 맞추고 의견을 맞춰야 하는 일이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앞으로 UCC 제작까지도 친구들이 서로 머리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쓱쓱 과제들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친구들 발표를 열심히 들으신 전문가분이 어떤 점을 보완하면 좋을지 조언을 해주셨어요. 

'이런 부분을 요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라는 도움이 되는 말이었는데요. 

전문가이시다 보니 오지라퍼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을 콕콕 집어내시더라고요. 감탄~ 또 감탄!


자, 이렇게 전문가분의 의견까지 두루두루 들은 영디렉터 친구들! 오늘 들은 의견을 참고해서 보안된 기획안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텐데요. 과연 어떤 UCC(동영상)가 탄생하게 될까요?

오지라퍼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결과물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기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부쩍 더워지는 날씨에 생기발랄함이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삼성화재 영디렉터(Young Director)' 2기 친구들의 발대식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발랄하고 상큼한 에너지를 듬뿍듬뿍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영디렉터는 첫 만남부터 생기발랄한 기운을 삼성화재에 불어넣었답니다.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까요? 지금 발대식 현장으로 영디렉터 친구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영디렉터 친구들 반가워요!


짜잔! 여기가 바로 영디렉터 발대식 현장입니다. 

나란히 앉아 영디렉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발대식을 시작했는데요. 사뭇 진지한 표정과 분위기! 영디렉터에 참여하는 친구들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 4명과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4명이에요. 


지난해 참여했던 영디렉터 친구들은 멋진 동영상(UCC)를 제작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요. 이날 발대식에서도 지난해 동영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올해 영디렉터 친구들도 "지난해 동영상을 봤는데 잘 만들었더라"면서 영디렉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답니다. 




영디렉터에 대한 소개가 끝나고 이어지는 시간은 영상 관람! 삼성화재에 대한 동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려면 삼성화재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겠죠? 그래서 영디렉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게 바로 이 영상! 삼성화재는 어떤 곳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짧은 영상으로 만나봤답니다.




삼성화재 연혁을 비롯해 삼성화재가 펼친 사회공헌 활동까지~ 영상을 통해 짧게나마 삼성화재를 만나본 영디렉터 친구들! 표정이 하나같이 진지한데요.


이번 영디렉터는 학교별로 두 팀으로 나누어져 각각 동영상(UCC) 1편씩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약 7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데요. 우선 첫째 주에는 동영상 스토리보드 기획과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하게 된답니다. 그 뒤 2주~5주 사이에 본격적인 동영상 제작에 들어갑니다. 


이후 내부 전문가 평가, SNS 인기 투표 등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게 됩니다.




일정과 심사 규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영디렉터 친구는 집중하며 놓치지 않고 필기하기도 했답니다. 열정적인 그 모습이 참 예뻐 보였어요! 




곧이어 영디렉터 친구들의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8명 친구 모두 영상 제작에 대한 열의가 넘치는 밝고 명랑한, 멋진 친구들이었어요~ 두 손을 모으고 이름과 나이, 포부를 밝히는 영디렉터 친구! 멋져요~ 멋져!




뒤이어 제작할 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삼성화재에서 준비한 선물 증정식이 이루어졌습니다. 

공손하게 두 손으로 건네고 공손하게 두 손으로 받고~ 주고받는 이 훈훈한 모습! 

오지라퍼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D



발대식도 마무리 단계! 자, 마지막 기념 촬영도 잊어서는 안 되겠죠.

카메라 보시고 다 함께, 파이팅!



생기발랄한 영디렉터 2기 친구들~

앞으로도 오지라퍼는 영디렉터 친구들이 어떻게 동영상을 제작하는지,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많이들 기대해주세요~ 영디렉터 2기 친구들에게 응원과 격려도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고용노동부는 1995년부터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 선 우수 기업을 선발하고 시상하고 있는데요. 올해 2015년엔 삼성화재가 '2015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답니다. 지금부터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삼성화재를 살펴볼게요~

 

삼성화재는 여성 채용, 모성 보호, 일·가정 양립 지원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는데요.

 

삼성화재의 남녀고용평등 노력에 어떤 것이 있는지, 좀 살펴 볼까요?


삼성화재는 임산부 배려문화를 바탕으로 모성보호 전담창구 운영, PC 자동종료 시스템, 탄력근무제 뿐만 아니라 난임휴직, 출산용품 및 출산경조금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인데요.



모성보호 지원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인력 우대정책 

임부 근로시간

관리철처


-임부 연장근로 금지


-임부 근로시간 단축제도 권장 

 

워킹맘의 

실질적 니즈 충족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실시 

(매주 수요일 18:00 PC 자동종료) 


- 직장 어린이집 운영


여성 인력 교육 기회 부여


-우수 사무직군 여직원 대상

  대학연계 교육기회 부여

 자녀 출산 

적극 장려


- 임신휴직 허용


- 난임휴직 허용 및 시술비 지원


- 출산축하 선물 지급 


- 임부 보호 푯말 설치


- 취학 전 자녀 육아수당 지급

 자유로운 육아휴직 

사용문화 정착


-육아휴직 사용 및 복귀의 자율성


-육아휴직 복귀자 평가 불이익 금지

 여성인력 사기진작

 프로그램 진행


- 여사우 봉사 대축제


- 사무직 여직원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


또 직장 어린이집 운영 및 건전한 육아휴직 사용문화 정착을 통해서 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 사무직군 여직원 대상 대학 연계교육 제공 및 여사우 자원봉사 대축제 등을 통해 여성인력 우대 정책을 전개하고 있답니다.

 

이 정도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 받을 만하죠?

시상식은 5월 28일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됐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삼성화재 모습 기대합니다.

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험구 청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해요. 특히 소액 결제 경우,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비서류 제출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하지만 삼성화재라면 상황이 좀 다르답니다!

여기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 드는> 어린이 보험에 가입한 고객님과 삼성화재 RC분이 주고 받는 카톡을 좀 보실까요?

 

까톡! 주말 야근 중인 신랑… 혼자 응급실 가다!  

 

 

 

 

 

 

 

 

 

  

 

 

 

 

 

 

 

 

 

 

여기서 잠깐,

보험청구를 하려면 별도의 발급 비용을 들여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하지만 올해 1월부터는 100만 원 이하의 소액청구건 대해서는 진단서 없이 처방전만으로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해졌는데요. 또 위의 사례와 같이 야간에 응급실을 이용했을 경우, 증빙서류를 떼기 위해서 주간에 다시 올 필요가 없어진 거죠.

 

 

 

 

 

 

 

 

 

 

 

 

 

삼성화재 보험 청구,  앱으로 전달하면 OK!

 

삼성화재의 모바일 앱은 '편리한 메뉴'에서 고객들로부터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모바일 앱'의 가장 큰 특징은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각종 서비스 및 창구 업무를 손 안,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그렇다 보니 장소, 시간 구애받지 않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삼성화재 금융 거래가 가능합니다.



 

 

 

우선 고객이 한눈에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메인 창에 없는 메뉴는 앱의 상단에 있는 큰 주제에 따른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고객들이 가장 크게 만족하는 기능은 '보험금 청구 서비스'인데요. 

 

 


우선 메뉴 중 보험금 청구를 누르면 공인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피보험자를 선택한 후 사고의 유형(질병, 상해)을 선택하고요. 그런 후에 입원, 수술, 통원 등 진료 유형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으로 보험금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챙겨야 하는데요. 이 서류들을 바로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미리 촬영했던 사진을 가져와 첨부하면 됩니다.

  

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통원치료를 받는 고객들의 경우 손쉽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답니다. 단, 모바일 앱 보험금 청구는 100만 원 이하일 때만 가능하니 이 점 꼭 기억해 두세요~

 

 

 

 

 

 

 

 

 

 

 

 

100만 원 이하면 영수증 하나로 삼성화재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답니다!  

고객들 입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삼성화재 모바일 앱! 어떻게 다운받냐고요?

 

 

삼성화재 모바일 앱은 PC에서 발급된 공인인증서를 스마트 폰으로 복사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동일한 방식)

 

※ 모바일 앱 공인인증서 가져오는 방법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