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꾸밈 요소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봄의 기운이 완연해 지면서 아이들의 야외 활동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고도 잦아지기 마련이죠.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5년간(2007~2011년) 일어난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를 조사한 결과, 5월(9.9%)에 가장 많은 안전 사고가 일어났다고 발표했는데요.

가족 나들이, 봄소풍 등 아이들의 활동이 왕성하기 시작하는 지금부터 조심해야겠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법, 공유 합니다. 

 

 

한 시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이들~  눈 깜짝할 사이에 안전 사고가 생기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이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 이렇게 해 보세요!

 

 

# 자전거 타기

 


심폐 기능 향상! 체력 증진! 자전거 만큼 좋은 운동도 없죠. 

하지만 아차! 하는 순간에 사고가 나는 일도 많은데요. 

아이들 자전거 태우기 전.. 꼭 몇 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 말씀 드리자면요~

 

장소는?

교통이 혼잡하지 않는 곳! 자동차 출입이 제한 된 곳이 좋습니다.

공원, 산책로, 자전거 전용 도로, 아파트 안... 맑은 공기까지 마시려면 '공원'을 강력 추천합니다.


준비사항은?

자전거를 타기 전에 반드시 고장난 곳이 없는 꼭 확인 하시고요.

의자는 아이 키에 맞게 조정해 주고 브레이크, 벨, 타이어 공기압도 점검합니다.

 

특히! 헬멧, 무릎 보호대 등 보호 장비는 필수! 

자전거 잘 타는 아이라도 보호 장비를 갖추고 타는 습관을 들입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는 일단 정지, 자전거에서 내려서 건너고요,

다닐 때는 우측으로 주행합니다.

  

 

# 인라인타기

인라인 스케이트는 자전거와 함께 놀이 겸 운동 효과가 좋아 아이들이 즐겨 찾는데요.

 

장소는?

장소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교통이 혼잡하지 않는 곳이 좋고요.

자동차 출입이 제한된 곳에서 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준비사항은?

발에 꼭 맞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년에 발이 더 커지겠지?' 해서 사이즈가 큰 것을 고르면 아이가 스케이트를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매우 위험합니다.

 

인라인 스케이트는 타는 동작보다 멈추는 동작, 넘어지는 동작을 먼저 가르쳐 줍니다.

자전거보다 넘어지는 횟수가 많기 때문에 보호 장비 착용은 필수입니다.

  

# 놀이공원에서 놀기


 

볼 거리, 놀 거리, 먹을 거리 풍부한 아이들의 천국! 놀이 공원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 인만큼 안전 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죠?

 

준비사항은?

반드시 안전 관리 요원의 지시를 따릅니다. 뿐만 아니라 놀이기구를 탈 땐 장난을 치거나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돌발행동을 하지 않도록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장소이므로 부모님과 항상 동행하고 아이들에게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가 적힌 명찰을 달아줍니다.

 

아직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따뜻한 겉옷 준비해 주시고요, 여벌의 옷도 한 벌 준비합니다.

 

외출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창이 넒은 모자를 씁니다.

 

 

# 사고가 났을 때 응급 처치 요령

 

 

 

① 차 멀미를 할 때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 줍니다. 가능하면 차를 세우고 10분 정도 누운 자세로 편안하게 쉬도록 합니다.

만약 구토를 하면 입 안을 헹구고 30분간 아무것도 먹이지 않습니다.

 

② 탈수증을 일으킬 때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게 합니다.

 

③ 찰과상을 입었을 때

물이나 식염수로 이물질을 닦아내고 상처부위를 압박한 후 응급실로 이동합니다.

 

 

# 365일 행복하게 뛰어 놀라고~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

 

 


하지만 '생활 속 위험' 아무리 조심해도 불현듯 찾아오죠.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은

화상, 골절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고는 물론 집안에서 일어나는 사고까지 보장해 드리는데요.  교통 사고부터 배상 책임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생활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줍니다.

 

뿐만 아니라!

소아탈장, 충수염(맹장염), 골절, 화상 등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상해ㆍ질병에 대한 보장을 확대할 수 있고, 특히 다발성소아암 진단비를 포함하여 암 진단비를 최대 1억까지 보장합니다.

 

교육비 부분을 살펴보면 신설된 중도 인출 기능(2종일 경우)을 활용하여 대학 학자금과 유학 비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가입 2년 이후 적립 부분 해지 환급금의 80% 이내에서 연 4회까지 이용 가능),

만약 부모가 상해/질병으로 사망 또는 고도장해/장애시 자녀 대학까지 유자녀 교육비까지 보장합니다.


※ 상기 상품 특징은 해당 특별약관을 가입할 경우에 한합니다.

 

어떠세요,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 제대로 하겠죠?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1588-3339 로 전화 주시거나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 홈페이지 바로가기

*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


[삼성화재 영상 에세이] 1편 '엄마의 행복'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 뭘까요? 아이들의 건강? 교육? 미래? 아니면 이 모두??

그 속마음 들어 보겠습니다.

 

 

 

오후 4시,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끝나는 시간... 놀이터는 아이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신나게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 곁엔~ 늘 이 분들이 있죠. 

 

 

 


바로 엄마인데요~

대한민국 엄마 세 분에게 직접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자녀를 위한 보험!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

 

오지라퍼가 놀이터에서 만난 어머니는 총 세 분인데요. 

 

김혜선 : 5살 여아 (최보경) 

안성미 : 5살 남아 (강동현) , 3살 여아(강서현)

성민숙 : 5살 남아 (조민우) , 임신 중

 

 

Q.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세 분의 어머님은 자녀 보험 모두 가입하셨나요?

    가입 하셨다면...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가입하셨어요?


    

김혜선 : 예. 아이가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가입을 했죠. 저희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가입할 때는 남자 아      이로 가입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출산 후 여자아이가 태어나니 차액은 돌려주더라고요.

 

성민숙 : 저도 뱃속에 있을 때 가입했어요. 이것 저것 알아보고 상담도 엄청 많이 받아 보고 가입했죠.

임신했을 때 출산 준비물처럼 준비하는 게 또 자녀보험이다 보니 미리미리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Q. 자녀 보험을 준비하실 때 가장 주의 깊게 본 점은 뭔가요?


 

안성미 : 저는 아무래도 남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생활 위험'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보게 돼요.

지금이야 아직 큰 사고가 없는데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넘어지거나 공에 부딪히거나... 또 발목이나 팔이 부러지는 사고들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어서요.

아이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 담보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골절진단비', '깁스치료비' 처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담보를 보게 되더라고요.

 

성민숙 : 맞아요. 저도 지난 번에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사고가 나서 아이가 다친적이 있었거든요. 큰 사고가 아니라 다행이었죠.  그때 보험금으로 치료는 잘 했지만...남자 아이들은 아무리 주의를 줘도 '생활위험'사고에 노출 되는 빈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김혜선: 뭐.. 그것도 있지만 아이들이 뛰어 놀다 보면 남의 집 기물을 파손하거나 그런 경우도 꽤 있잖아요. 배상책임 역시 담보에 들어가면 더 좋은 것 같아요.

 

 

Q. 보험료는 어느 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보험료가 올라 갈수록 보장 범위나 담보들이 늘어서 좋긴 하지만.. 사실 자녀보험은 20년 이상을 꾸준히 납입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비싸면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20년 납입을 가정하면 꽤 큰 돈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 4~5만원 선이 적당한 것 같아요


성민숙 : 음.. 말씀하신 수준이면 일반적인 보장은 다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비갱신'이 덜 부담 되겠죠?

 

김혜선 : 저는 보혐료 수준도 중요하지만...보험료 일부를 만기가 됐을 때 돌려 받잖아요. 그런데, 중간에 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도 사실 많은 것 같아요.아이들 교육비나 학자금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할 때 돈을 쓸 수 없다면 너무 곤란하잖아요. 아이들을 위해 시작한 보험인데! 꼭 만기가 아니더라도, 중간에 납입 보험금 일부를 인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애교가 많은 '최보경' 양, '엄마와 함께 사진 한 장 찍을까?' 하고 물었더니.. 

쭈뼛쭈뼛 거리다가 엄마에게 달려가 안깁니다. 그리고 두 볼에 뽀뽀 쪽~  

김혜선씨 얼굴이 환해지는데요. 사랑이 넘쳐나는 모녀죠? ^^

 

 

 

Q. 보험사를 선정할 때 중점으로 보는 건 뭔가요?


성민숙 : 보험사가 믿을만한가..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회사인가..그걸 보게 돼죠.  당장은 우리 회사 튼튼합니다~끄덕 없습니다~ 사탕 발린 말을 하겠지만...10년, 20년 후에 아이들이 다 자랄 때까지도 지급력이 뛰어난 회사여야 하잖아요.

첫째 가졌을 때.. 신생 보험사에서 전화가 많이 왔어요. 담보도 좋고 보험료도 엄청 저렴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회사 자체를.. 믿지 못해서 가입을 안 했어요. 제가 지금 둘째를 임신했는데.. 둘째 보험 역시도 그런 점을 위주로 볼 거에요.

 

김혜선 :  전 그런데 민우엄마(성민숙)처럼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 그냥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보험을 가입했거든요. ㅋ 맞아요 자녀보험은 지금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까지 한 번 더 생각해야겠군요.

 

안성미 : 전 아이가 두명이다 보니.. 아이들 별로 각각 보험료를 납입할 때 좀 부담이 되더라 구요. 두 아이여도 이런데 다자녀 가정은 어떻겠어요? 3명 이상만 돼도 부모에게는 큰 부담이죠.. 그럴 땐 다자녀 할인이라던가, 별도의 혜택을 줬으면 좋겠어요. 

 

 

첫째, '동현'이가 무뚝뚝한 반면에 둘째,' 서현'인 애교가 많다고 해요.

특히 아빠를 '딸바보'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 볼이 통통한 '서현'이 보니 그럴 만 하겠죠?

 

 

Q. '자녀보험' 보장은 몇 세까지가 적당할까요?


 

김혜선 : 생각 같아선 100세까지.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보장 받았으면 하는데... 자녀보험 대부분 30세가 만기 아닌가요? 우리 아이도 30세가 만기에요. 

 

성민숙 : 아~저도 그 정도 되는데.. 전 '실손의료비'를 따로 들었어요. 민우(아들) 보험 내용 중에 '실손의료비' 100세를 포함했죠.

 

김혜선 : 30세 만기 인 것도 있고, 100세까지 쭉 가져가는 상품도 있더라 구요~저도 100세 보장으로 들어놨어요.  

 

엄마들의 수다~ 끊이지 않습니다. 역시 아이들 이야기할 때 표정이 가장 좋은 어머니들이죠!

 

 

Q. '자녀보험' 에 있어서 중요한 건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성미 :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자녀보험을 드는 거잖아요.

정말 갑작스런 불행 앞에서도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정말 하기 싫고 해서도 안 되지만 만약에 정말, 만약에~ 엄마, 아빠가 일찍 세상을 떠났을 때라던가 또는 부모 역할을 제대로 해 줄 수 없게 됐을 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게 진짜 보험의 역할 아닐까요?  (물론 금전적인 부분이 크겠지만요.)

 

성민숙 : 맞아요! 아이들 건강하고 행복 하라고 들어 놓은 보험인데..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죠.

담보도 아이들의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야 하고요. 사실 희귀병, 난치병, 장애.. 이런 것들은 생각하기도 싫으니 보장 내용에서 눈 여겨 보지 않는 분들도 많은데.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한다면..그런 부분에 대한 확실한 보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세 분의 어머니들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들은 오지라퍼!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는데요~

'세 분의 맘에 쏙~드는'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바로,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 보험이죠.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 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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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영상 에세이] 1편 '엄마의 행복'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새 식구를 기다리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 

아기 태어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선물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들.. 출산준비물 잘 준비하고 계십니까? 

오지라퍼가 준비한 정보! 출산준비물 체크리스트 꼼꼼하게 확인해 보세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1


신생아의류 - 배넷저고리(2벌) , 내복(4벌), 손싸개(1벌), 발싸개(1벌)

출산 후 제일 많이 들어 오는 선물도 '배넷저고리'와 '내복'이라는 사실 아시죠?

그러니 너무 많이 사지 마시고요. 일단 선물을 노려보세요!

'손싸개'는 요,  아기가 바둥바둥 거리다가 손으로 얼굴을 할퀴는 일이 잦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발싸개' 는 뭐... 대신 '양말'을 준비해도 무난할 것 같아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2

수유 및 위생용품 - 분유(1통), 젖병(3개, 단 모유 수유하실 산모는 상황 봐서 구매),

                         유축기(대여 가능), 수유패드, 수유쿠션, 젖병 세제, 솔, 건조대


모유 수유할지 분유 수유할지 그에 따라 준비물이 조금씩 다르죠.

대부분 모유 수유 생각하실 텐데, 그게 뜻대로 안 될 때가 많습니다.

모유 수유 하시다 안되면 그때 분유를 준비하셔도 늦지 않아요.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에서 선물로 '분유'를 많이 주니까 미리 사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유쿠션    (아기가 작아서 모유랑 위치를 맞게 조절할 때 씁니다)

수유패드    (모유가 흘러나올 때 속옷 사이에 끼웁니다)

유축기       (대여가능, 모유를 미리 유출할 때 사용하죠)

젖병 2~3개 (유축한 모유 먹일 때 씁니다)

젖병 세제   (젖병 씻을 때)

젖병 솔      (젖병 씻을 때 쓰는 솔은 두 가지, 젖꼭지용, 젖병용)

젖병집게    (젖병 삶은 후, 젖병 건질 때 씁니다)

 

출산준비물 리스트 3

침구류 - 이불, 요, 베개, 속싸개(2~3개), 겉싸개, 아기띠(포대기)

침구류 중 꼭 있어야 하는 건... 속싸개와 겉싸개네요. 그런데 몇 번 안 써요.

속싸개는 한달 가량? 겉싸개는 아기 데리고 예방접종 맞기 위해 외출할 때.. 그럼에도 이 몇 번을 위해 필요하죠. 겉싸개는 나중에 이불 대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아기띠나 포대기는 천천히 준비하셔도 될 것 같아요.

태어나자마자 아기띠나 포대기를 하진 않으니까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4

목욕용품바디워시, 로션 (크림), 면봉, 구강티슈, 가제손수건 (10여장)

민감한 아이피부를 위해~ 아이 전용 바디워시와 로션을 준비 해주시고요.

아이욕조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대야에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 경우는 대야 목욕, 좀 후덜덜 하지만 몇 번하면 익숙해져요.

그리고 입 안은 구강티슈 대신 가제손수건으로 닦아주셔도 돼요.

 

 

 

 

 

 

출산준비물 리스트 5
의료용품 - 체온계, 해열제
아이가 있는 집엔 '체온계'  필수품입니다. 신생아에게 제일 무서운 게 바로 열인데요.

체온을 그때 그때 체크 해야 합니다. 고열을 계속 방치하면 사망, 장애까지 갈 수 있으니까요.

 


 

출산 준비물 참 많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똑소리 나는 엄마들이 꼭 챙기는 필수 출산 준비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무배당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 인데요.


삼성화재 자녀보험 <NEW 엄마맘에 쏙드는>은 출생 시 위험 뿐만 아니라 자녀의 사고, 질병까지 함께 보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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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어디가나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오지라퍼도 그 사람 중 한 명인데요. 지하철에서도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스마트폰만 뚤어져라 보는 우리 눈.. 과연 괜찮을까요?

 

 

 

당연히 괜찮을리 없죠~~~~~~

 

 

# 스마트 폰.. 근시 될 위험성이 높다

 ‘시력개선연구회’에 따르면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은 근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화면을 볼수록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는데.. 코 앞에서 보는 스마트폰 위험성이야 두 말 할 필요 없겠죠.

눈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화면을 장시간 보면 눈 안의 근육이 수축돼 수정체 수축 및 이완 조절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요. 또 장기간 반복되면 수정체 모양이 고정돼 먼 곳을 봐도 초점이 망막에 맺히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닙니다. 화면을 오랫동안 주시하면 턱관절과 목뼈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 해 시력이 나빠진다고 해요.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힘든 게 시력이죠. 건강한 눈을 잘~ 관리하는 게 필요한데요.

 

스마트 폰과 친해진 나의 눈, 어떻게 관리 해야할까요?

 

 

 

# 반짝 반짝, 맑게 빛나는 나의 눈.. 관리법은?

1. 눈도 휴식이 필요하다.

눈도 좀 쉬어야겠죠? 빛의 자극을 팍팍~ 받은 나의 눈..

휴식을 취할 땐 눈을 감고 조명을 완벽히 차단해 빛을 따라 안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2. 먼 곳 바라보기

가능한 먼 곳을 바라보면서 안근(눈근육)으로 눈동자를 움직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자연을 바라보는 게 좋은데요. 하늘, 숲, 구름..  이런 자연 말이죠.^^ 

 

3. 눈 운동

스마트폰을 보다보면 화면만 주시하게 돼죠.한 곳을 주시하기보다는 여러 방향으로 볼 수 있도록 눈 운동도 시력에 좋다고 하는데요. <밸런스 브레인센터>에서 제시한 눈운동법입니다.

 


 

 

4. 눈을 따뜻하게~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내게 합니다.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댑니다.
2~3회 반복 해서 눈에 따뜻한 자극을 줍니다.

따뜻한 손바닥 열이 눈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하루에 10분정도만 투자해서 평생 건강한 눈을 가질 수 있답니다.

 

 

5. 삼성화재 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2∼2009년 7년 사이에 아동청소년 근시 환자가 58.4%나 증가했다는데요. 서울 중고등학생 4명 중 3명이 안경을 써야 할 정도로 시력이 크게 나빠졌다고 합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죠. 그래서 요즘 딱.. 필요한 보험이 <엄마맘에 쏙드는> 어린이 보험이 아닐까, 싶네요.

 

선택계약 (베베보장)

 

시력치료비:보험기간 중 안과의사 진단에 의하여 한쪽 눈 이상의 굴절도가 -6.25 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또는 +4.25 디옵터 이상의 고도원시로 판정받은 경우, 단, 난시 제외 (최초1회한 지급)

 

시력고정비:보험기간 중 안과의사의 진단에 의하여 한쪽 눈 이상의 굴절도가 -2 디옵터 이상의 근시

또는 +2 디옵터 이상의 원시에 의한 굴절이상으로 판정받은 경우, 단, 난시 제외 (최초 1회한 지급)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보험상품설명 홈페이지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2012년이 시작된지 사흘이 지났네요.
올 해를 '흑룡의 해' 라고 하며 성스럽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곳곳에 있는데요.

대체 왜 2012년 임진년을 흑룡해라 부르는지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먼저, 2012년 임진년 뜻을 풀어보자면요,
12간지 중 진(辰)은 용을 의미하는데요. 용은 물을 다스리는 동물로 풍요와 권력 그리고 왕을 상징하고요.
10개의 천간 중 임(壬)은 검은색을 뜻합니다.
그렇기에 2012년 '임진(壬辰)년'을 흑룡의 해라고 이야기하는거죠.

그런데! 바로 이 흑룡이 용 중에서 가장 힘이 세다고 해 임진년엔 '영웅' 이 태어나거나 나타난다는 속설이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60년만에 돌아 온 흑룡해라고 하니, 2012년 출산을 앞둔 산모분들 '혹시, 내 아기가 영웅?' 하시며 두근두근할만 하죠.
그럼, 2012년 1월1일에 태어난 아기들은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2012년 흑룡띠 아기, 그 첫둥이들을 제가 만나고 왔어요.


#
2012년 1월1일! 세상에 나오다!
1월1일 하루동안 18명의 아기가 태어났다는 삼성 제일병원에 가 봤는데요.



신생아실이다보니 통제도 엄격하고 출입 절차도 꽤나 복잡하더라고요.
2중으로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 문을 연 후에야 이곳 신생아실 문 앞에 도착할 수 있었는데요.
뭔가.. 엄숙해 보이죠? (두근)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소독은 기본! 신발도 벗어야 하고요, 또 이상한(?) 위생 비닐옷도 입어야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치고 만나는 귀한 아가들~ 보실까요?

 


세상에 갓 태어난 신생아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죠.  아직 눈도 못 뜨고 꼬물~꼬물~!
장차 이 나라의 '영웅'이 될지도 모르는데 잘 봐둬야겠죠.

 


잠 들어 있는 아기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한 녀석은 하품도 하고~ 예쁜 짓을 하더라고요.



# 오후 4시! 특별한 만남~

오후 4시! 기다리고 기다렸던 면회시간이 됐는데요. 조용했던 신생아실 앞이 시끌시끌 해졌습니다.


그 중 1월1일 오후 8시에 태어난 '꿀봄'이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아빠가 태명을 부르자, 눈을 뜨고 배시시 웃는 '꿀봄'
그 모습에 아빠는 덩달아 딸자랑이 줄줄~ 흘러 나오는데요.
대한민국 딸바보 아빠, 여기 한 명 또 추가네요. 하하하 ^^


 


무엇보다 건강하게 자라는 게 소원이라는 '꿀봄'이 엄마, 아빠!
'꿀봄'이로 인해 2012년 1월1일, 부부 역시 부모로 태어난 셈이겠죠,


# 좋은 부모, 미리미리 준비하자! 출산준비물 리스트
출산을 앞둔 산모라면 예정일이 가까워질수록 유아용품 매장을 수시로 드나들게 되는데요,
아기에게 좋다고 하면 비싼 제품도 돈이 아깝지 않은게 엄마 마음이죠.
하지만 계획없이 이것저것 사다보면 정작 필요한 건 빠뜨릴 수 있습니다.
2012년 흑룡띠 아가들을 위한 출산 리스트를 체크 해 볼까요?


<신생아 의류>
배넷저고리(2벌) , 내복(4벌), 손싸개(1벌), 발싸개(1벌)

<수유 및 위생용품>
분유(1통), 젖병(3개, 단 모유수유하실 산모는 상황봐서 구매), 유축기(대여가능), 수유패드, 수유쿠션
유아전용 세제

<침구류>
이불, 요, 베개, 속싸개(2~3개), 겉싸개(1개, 이불대신 사용할 수 있음), 아기띠(포대기)

<목욕용품>
비누, 바디워시, 로션

<기타>
체온계

출산 후 필요할 때 그때 그때 사는 것도 알뜰하게 출산준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네요~


# 출산 준비물! '자녀보험'으로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그리고 꼭 챙겨야 할 출산준비물 바로, '자녀보험'이죠!
뱃속의 아기 건강까지 생각하는 '삼성화재 자녀보험'은요. 
2.5kg 이하의 미숙아로 태어나 3일 이상 입원해야 할 경우 입원일당 병원비를 지원해 주고요, 
보험처리가 어려운 치아나 시력도 보장 해 준다고 하니, 꼼꼼하게 확인 해 보세요!